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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섬 지역 생활물류 추가운임지원 사업 실시
울릉군청사(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지원 사업”에 국비 763백만원을 확보해 추석기간 민생안정책의 일환으로 울릉군에 주소지를 둔 주민의 택배서비스 이용분에 대한 추가배송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지원 사업’은 8개 지자체에 지원되는 사업으로 울릉군은 전체 예산 65억원 중 763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제주특별자치도를 제외한 전국 16개 도서 시군구중 배분율 2위를 달성했다.
울릉군은 택배 1건당 6,500원, 1인당 지원 한도금액은 12만원을 지원하며 지원금 신청대상은 울릉군에 주민 등록된 19세 이상 울릉주민은 누구나 가능하다.
섬 지역 택배 추가운송비를 지원받고자 하는 주민은 신청서 사전 접수가 필수이며 거주하고 있는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서에 본인 인적사항과 금융기관 정보 등을 기재해 제출하면 되고 울릉군에서는 택배사에서 제공하는 신청인의 택배이용내역을 확인해 지급대상자를 확정 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신청인 본인계좌로 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그동안 택배 이용 시 기본요금과는 별도로 도서지역 추가비용을 지불해온 주민들이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지원 사업을 통해 올 추석에는 택배비 부담이 덜어지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우리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 및 섬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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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청소년이 묻고 자치경찰이 답하다
대구광역시청사(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박동균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8월 11일 오후 5시, 한국과 일본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치경찰과 범죄예방”이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열어 청소년들과의 소통의 장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히로시마 청소년 국제교류행사’에 참여한 청소년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평소 범죄예방과 안전에 관심이 많은 한국과 일본의 청소년들에게 범죄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박동균 사무국장은 이날 “최근 청소년들의 마약과 도박성 게임, 인터넷에 살인 협박 글 올리기 등이 심각하다”며 “청소년기는 호기심이 많고 모험심이 많은 시기라, 담배와 술, 마약이나 도박 중독 등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며 “친구들과 선후배들과의 소통과 유대, 공감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다양한 독서와 운동, 여행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또한, “2021년 처음 도입된 자치경찰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지역맞춤형 치안 시스템으로 자치경찰제 성공을 위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관심과 능동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 이후 한국과 일본의 청소년들은 고령 대가야 체험장, 2·28 기념공원, 대학교 드론과 항공산업 투어, 앞산 공원, 경주 엑스포, 이월드 등의 다양한 문화 체험과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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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태풍 피해 상황조사와 복구 작업에 신속 대응
경주시, 태풍 피해 상황조사와 복구 작업에 신속 대응
[AANEWS] 경주시가 제6호 태풍 ‘카눈’ 피해상황 조사와 복구에 주력하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틀간 태풍의 영향으로 평균 190mm의 강수량, 초속 30m가 넘는 강풍이 몰아쳤지만 인명과 주택 붕괴 등의 대형 피해는 없었으며 일부 하천 범람과 도로 유실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분야별로 주요 피해 현황을 살펴보면 문무대왕면 원당 세월교 및 산내 군도 11호선 도로사면 유실, 산내 감존천 응급복구 현장 제방붕괴 등의 피해가 있었다.
또 건천·현곡 등 10개 지역 58㏊, 131농가에 대해 농작물 침수, 도복 등이 있었으며 대본·하서 등 6곳에 해양쓰레기 165여 톤이 발생했다.
더불어 강동산단 일부 경사면 도로로 토사 유출, 화산공공폐수처리시설 건축동 지붕 파손, 두류공업지역 진입로 침수 등의 피해도 일어났다.
먼저 시는 응급복구가 필요한 곳에 중장비와 배수펌프 등을 투입해 주민들의 일상생활 복귀에 전념할 계획이다.
또 관련부서와 읍면동 간 협업해 정확한 피해규모를 파악하고 많은 예산이 수반되거나 장기간 공사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국·도비 요청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지역 피해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복구 작업에 만전을 기하라”고 말하며 “피해 재발방지를 위해 상습 피해지역에 대한 철저한 시설물 보강조치를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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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3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여름과학캠프 개최
영덕군, 2023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여름과학캠프 개최
[AANEWS] 영덕군은 지난 7일부터 3일간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과학봉사단과 지역의 고등학생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여름과학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재준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장의 특강과 함께 과학봉사단이 진행하는 과학실험 및 토론, 레크리에이션, 입시 및 진로에 관한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학생들의 과학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학업에 대한 흥미를 북돋웠다.
비록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라 안전을 위해 애초 5일간 계획됐던 일정이 3일로 축소 운영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과학봉사단은 하루 중 계획된 시간보다 연장 운영해 학생들에게 한 과정이라도 더 알려주고 체험하게 하는 열정을 보여 지역 학생들의 만족을 높였다.
이현숙 자치행정과장은 “뜻하지 않은 기상으로 제한된 환경 속에서 행사를 치르게 됐지만 지역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캠프를 운영해주신 서울대 과학봉사단에 깊이 감사린다”며 “앞으로 개최될 캠프는 더 많은 학생이 참여해 과학 체험의 즐거움과 학업 성취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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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창 영양군수, 태풍‘카눈’수해복구지역 현장방문
오도창 영양군수, 태풍‘카눈’수해복구지역 현장방문
[AANEWS] 이날 오도창 영양군수는 태풍‘카눈’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영양군 석보면의 도로 유실 현장 등을 방문해 수해로 발생한 통행에 장애물을 치우고 유실된 도로 복구 및 긴급 대처에 힘썼다.
또한, 관내 폭우 취약지역을 찾아 인근 주민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하천변 세월교나 침수 위험지역의 사전 통제 상황 및 주요 시설 곳곳을 직접 방문해 태풍 대응 상황을 살피며 태풍이 완전히 지나갈 때까지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피해 발생에 철저히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이미 영양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 소방 및 경찰 등 유관기관과 사전 대응체제를 구축해 지난 9일 20시 관내 인명피해 우려 지역 대피명령을 발령해 253세대 315명 의 지역주민을 대피시켰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주민들에게 강력한 비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한 태풍이 한반도를 직접적으로 관통하고 있는 만큼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주길 부탁드린다”며“우리 군 또한 태풍이 완전히 지나갈 때까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실시간으로 기상 상황을 살피고 적극적인 대응과 신속한 조치에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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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3년산 홍고추 수매 실시
영양군, 2023년산 홍고추 수매 실시
[AANEWS] 올해 수매 계획량은 출하 약정을 체결한 1,119호 농가를 대상으로 4,743톤이며 홍고추 수매사업은 산지 가격지지 효과는 물론 고유가 시대에 생산비 절감과 인력난 해소 효과를 가져와 영양군 고추 재배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추 수매가격은 서울·대구 등 공영도매시장과 인근 서안동농협 농산물 공판장의 건고추·홍고추 경매가격 등을 참고해 영양고추유통공사 이사회에서 결정된다.
올해 첫 수매 단가는 특등 3,000원/kg, 일등 2,900원/kg으로 수매기간 동안 주 1회 가격을 조정하고 시중 가격의 급·등락이 발생할 경우 수시 조정해 시장시세를 최대한 반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홍고추 수매 계약 농가에는 수매실적에 따라 장려금과 유기질 비료를 지원하며 장려금은 수매율 60% 이상인 농가에 300원/kg, 유기질 비료는 수매율 50% 이상인 농가에 100포/ha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농업인들이 판로 걱정 없이 안심하고 고추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홍고추 수매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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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정기분 주민세 고지서 발송
성주군청사(사진=성주군)
[AANEWS] 이번에 부과한 주민세은 7월 1일 현재 성주군에 주소를 둔 개인 및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외국인 등록한 날부터 1년을 경과한 외국인에게 자치단체 구성원의 자격으로 소득과 관계없이 균등하게 1년에 한 번 부과하는 회비적 성격의 지방세이며 세대별 납부세액은 11,000원이다.
납부방법으로는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해 납부 가능하며 금융기관의 CD/ATM을 이용해 가상계좌 이체 및 신용카드로도 납부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위택스를 통해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성주군 관계자는“주민세는 세액이 비록 소액이지만 사회기반시설 조성 및 군민의 복지를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반드시 납기 내에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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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자 합격 응원
경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자 합격 응원
[AANEWS] 경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0일 검정고시 고사장인 포항 양덕중학교를 찾아 시험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의 합격 응원을 위한 아웃리치를 펼쳤다.
이번 아웃리치는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경주·포항·울진 등 경북지역 3곳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합동으로 축소해 진행했다.
센터는 응시 청소년 43명에게 컴퓨터용 사인펜, 간식 및 도시락 등을 제공하며 격려와 합격을 응원했다.
한편 경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준비를 위해 맞춤형 학습지도, 원서접수 대행 등의 교육지원을 비롯해 상담지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경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서도 검정고시 준비에 최선을 다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모두 합격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가는데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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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 근계3리 마을회관서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 운영
경주시, 안강 근계3리 마을회관서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 운영
[AANEWS] 경주시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에 진행 중인 ‘안강 근계지구’의 토지소유자 경계협의 및 의견청취를 위해 지난 9일에서 11일까지 안강읍 근계3리 마을회관에서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를 운영했다.
지적 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번 현장사무소는 일정이 바쁜 주민들의 방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당 사업지구 내에 설치됐다.
시는 지적재조사측량을 수행한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과 함께 측량과 토지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소유자와 경계를 협의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더불어 현장사무소 운영기간 동안 경주시 보건소와 협업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낙상예방과 폭염대비 건강교육을 진행하고 기초건강을 체크하는 등 건강 서비스도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정수 토지정보과장은 “주민편의를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현장사무소를 운영했다”며 “또 최근 잦은 폭염에 대비해 보건소와 합동으로 대민 건강서비스도 제공해 사업 추진과 더불어 주민 건강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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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3 명품대구경북박람회 참가
성주군, 2023 명품대구경북박람회 참가
[AANEWS] 성주군은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대구 엑스코 1층 전시관에서 개최되는 2023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한다.
대구경북지역 28개 기관에서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살기 좋은 성주, 가고 싶은 성주, 아름다운 성주’를 주제로 성주의 3대 성장동력인 명품 성주참외,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품격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역동적이고 활력 넘치는 성주의 모습을 소개한다.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 성주참외는 전국 참외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참외 조수입 6천억원 달성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지속가능한 고품질 농업생산기반 조성과 전략적 마케팅 지원, 스마트농업 인프라 구축 등 농업분야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성주군의 높은 위상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건립과 연계해 철도 개통에 따른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종합발전계획을 추진하고 지역민의 정주여건 개선 및 대구시와의 접근성 향상에 따라 산업·관광분야 등 지역발전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국도30호선 성주 선남-대구 다사 간 6차로 확장사업, 특히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구축에 방점을 찍게 될 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현재 군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다채로운 축제 개최와 관광 인프라 조성으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성주를 만들어 가고 있다.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 가야산 해맞이 행사 등 특색있는 축제와 수려한 경관,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성주의 대표 명소인 ‘성주10경’을 보기 위해 매년 백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성주를 찾고 있다.
‘성주10경’은 제1경 성주 가야산 제2경 독용산성과 성주호 둘레길 제3경 회연서원과 무흘구곡 제4경 만귀정과 포천계곡 제5경 성밖숲 제6경 세종대왕자태실 제7경 한개마을 제8경 성주역사테마공원 제9경 성산동 고분군 제10경 성주 참외하우스 들녘이다.
특히 가야산에서 발원한 깨끗한 물을 막아 생겨난 호수인 성주호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은 명소로 성주호 일대 대규모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성주의 3대 성장동력을 소개함으로써 살기 좋은 성주, 가고 싶은 성주, 아름다운 성주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명품 성주참외를 비롯한 참외 가공식품 등 지역 특산품과 중소기업 우수제품도 함께 전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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