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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동불편 어르신
순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동불편 어르신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6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과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저소득층 22 가구를 대상으로 실버카를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보행 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순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이날 협의체는 실버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사용 방법과 안전수칙을 함께 안내했다.실버카의 높이를 신체에 맞게 조절하는 방법, 브레이크 사용법, 경사진 곳에서의 안전한 이용 방법 등을 설명하며 안전한 보행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실버카를 지원받은 김 어르신은“다리가 불편해 가까운 마실을 갈때도 넘어질까 조심스러웠는데 이제는 안심하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며“이렇게 꼭 필요한 선물을 지원해 주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정 선윤·김창수 공동위원장은“실버카가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과 건강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이 체 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 뜻한 순흥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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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폭염 대응체계 본격 가동해 농업인 생명 지키기 총력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농업인의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현장관리관 운영과 쌀전업농 ‘주민생명 지킴이’ 운영을 통해 농업인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올해 경북의 첫 폭염특보는 지난해보다 10일 빠른 6월 18일 발효됐으며 7월 12일에는 포항과 경산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는 등 폭염이 장기화되고 있다.이로 인해 7월 10일 기준 경북지역 농업인 온열질환자가 12명 발생했으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65세 이상 농가인구를 보유한 경북은 고령농업인을 중심으로 한 현장 예방활동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경상북도는 지난 7월 15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사)한국쌀전업농 경상북도연합회 임원과 회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대비 ‘주민생명 지킴이’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또한 폭염특보 발효에 따라 지난 13일에는 현장관리관 21명을 시군에 긴급 파견해 농업인 안전관리와 폭염 대응 추진상황을 지도·점검했으며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쌀전업농을 비롯한 8개 농업인단체를 대상으로 긴급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농작업 자제와 폭염 행동요령을 신속히 안내했다.폭염 단계별 행동요령도 강화하고 있다.폭염주의보 시에는 야외 및 고온 실내 농작업 시간을 단축하거나 작업시간을 조정하도록 안내하고 폭염경보 시에는 농작업 자제를, 폭염중대경보 시에는 농작업 중지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주민생명 지킴이는 도내 21개 시군 쌀전업농 회원 1만58명이 참여해 폭염 취약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을별 순찰을 실시하고 농작업 자제를 유도한다.또한 충분한 휴식과 2인 1조 작업을 안내하고 고령농 등 취약농가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 밀착형 안전활동을 펼친다.아울러 온열질환자 발생 시 냉수 제공과 그늘 이동 등 응급조치 후 신속한 119 신고를 실시하고 폭염 예방 홍보물 배부와 시군·마을순찰대 합동 예찰 및 현장점검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폭염 예방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폭염은 농업인의 생명과 직결되는 재난인 만큼 무엇보다 현장에서의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며“현장관리관 운영과 주민생명 지킴이 활동을 중심으로 고령농업인과 취약농가를 더욱 촘촘하게 살피고 올여름 농업인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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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을 지켰다”… 경북 하트세이버 왕 4명 선정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지난 15일 심정지 환자 소생에 기여한 구급대원 4명을 ‘경북 하트세이버 왕’ 으로 선정하고 배지와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2026년 상반기 하트세이버 왕에는 포항남부소방서 소방위 김진아, 소방교 이효은, 김천소방서 소방장 이춘우, 영천소방서 소방장 장아영 4명이 선정됐다.이들은 각자의 현장에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통해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공로를 인정받았다.‘하트세이버 왕’은 심정지 환자를 5명 이상 소생시킨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선발하는 제도로 경북소방본부는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다.또한 심정지 환자 5명 이상을 소생시킨 대원에게는 ‘그레이트 하트세이버’, 10명 이상을 소생시킨 대원에게는 ‘마스터 하트세이버’를 수여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자 4명은 모두 그레이트 하트세이버에 이름을 올렸다.심정지 환자는 골든타임 내 적절한 응급처치가 생존율을 좌우하는 만큼, 이들의 침착한 판단과 숙련된 현장 대응은 구급대원의 높은 전문성과 사명감을 보여준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은 “위급한 순간에도 흔들림 없이 전문적인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급대원의 전문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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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식품산업육성 인공지능 지식창조 본격추진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민선9기 핵심 공약을 본격 추진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충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이번 조직개편은,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기술혁신과 산업구조 재편,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정부정책 기조에 대응하는 한편 사람의 창의와 삶의 가치가 중심이 되는 미래사회에 대비하고 지식창조와 식품·문화·예술·관광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도정 운영 방향을 반영해, 미래산업 경쟁력과 도민 삶의 질을 함께 높이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뒷받침하는 실행 중심의 조직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아이와 청년, 어르신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뒷받침하고 누구나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조직과 기능을 재설계했다.주요 개편 내용은 다음과 같다.K-푸드 세계화와 식품산업 고부가가치화에 총력 최근 K-푸드의 우수성이 세계적으로 주목받으면서 식품산업은 농산물 생산을 넘어 문화·관광·첨단기술이 융합된 미래 성장산업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2025 APEC 정상회의에서는 경북 농식품이 해외 정상과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소개되며 국제 경쟁력을 알렸다.경북은 농식품 제조·가공업체 2635개소와 4조 원이 넘는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식품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세계시장 진출을 선도할 여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이에 도는 K-푸드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식품산업과 문화·관광을 체계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식품한류산업국 을 신설한다.분산되어 있던 식품산업 정책과 푸드테크, 식문화·관광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생산부터 가공·유통·수출·관광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식품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K-푸드 세계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인공지능 중심 미래산업 육성과 첨단산업 경쟁력 대폭 강화 인공지능은 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기술이자 미래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략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경북도는 인공지능 기반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메타 AI 과학국 을 과학산업국 으로 개편하고 인공지능정책과 와 인공지능산업과 를 신설해 인공지능 메가테크 등 첨단 과학산업을 육성하는 전담체계를 확대 강화한다.인공지능과 양자기술, 방산항공, 미래자동차, 바이오 등 미래 전략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산학연 협력과 기업 지원 기능을 강화해 인공지능 기반 미래산업 육성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경북의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행정역량을 집중한다.지방정부 경쟁력 강화와 도민 전 생애주기 지원체계 구축 민선8기 경상북도는 전국 최초로 지방시대정책국 과 저출생극복본부 를 설치해 지방소멸과 저출생 대응을 선도하며 전국적인 정책 모델을 제시했다.민선9기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방정부전략국 을 신설해 광역행정 기능을 강화하고 출생부터 청년기까지 돌봄·교육·취업·정주를 아우르는 전 생애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한다.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지방정부로 지역소멸 대응 역량을 높이고 도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지역 통합돌봄과 재난 대응체계 강화 통합돌봄과 를 신설해 의료·복지·돌봄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자살예방과 외로움 대응 기능을 함께 아우르는 경북형 지역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한다.이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도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안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복지 지원체계를 마련해 도민 중심의 경북형 통합돌봄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아울러 재난관리과 를 사회재난과 와 자연재난과 로 분리해 재난 대응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 나갈 계획이다.해양수산 분야 정책과 실행의 연계 강화 환동해전략기획단의 정책기능을 해양수산국 과 에너지산업국 으로 이관해 정책기획과 사업 추진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해양수산 분야의 실행력을 높인다.또한 수산산업과 를 신설해 스마트양식, 블루푸드, 수산가공 등 고부가가치 수산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미래 해양산업의 성장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경북의 미래도약을 이끌 실행조직 민선9기 핵심 공약과 미래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신설·강화하고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실행체계를 구축한다.첫걸음연금팀 과 건강밥상팀 을 신설해 생애주기 자산형성과 경북형 먹거리 복지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통합돌봄과 를 중심으로 의료·복지·돌봄을 연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도민 모두가 더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또한 의료인력양성팀 신설과 공공의료 기능 강화를 통해 의대 유치와 지역의사제 기반을 마련하고 응급의료와 필수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해 지역 의료역량을 높여 나간다.미래산업과 도민 삶을 함께 책임지는 경북 이번 조직개편은 미래산업을 키우고 도민을 더욱 든든하게 지원하기 위한 민선9기 핵심 기반이다.도는 K-푸드 세계화와 인공지능 기반 미래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전 생애주기 지원과 통합돌봄, 지역의료를 더욱 촘촘히 강화해 도민 삶과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함께 높여 나갈 계획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조직개편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전략적 조직개편이다”고 말하며 “지식창조를 바탕으로 식품과 문화·예술·관광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아이와 약자를 돌보며 어르신이 존중받고 청년이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이뤄가며 실행력 있는 행정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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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취약 계층과 지역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 지원
폭염 취약 계층과 지역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 지원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가족센터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지역 주민들을 위해‘시원한 생수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나눔은 여름철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잠시나마 갈증을 해소하며 쉬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가족센터 내 시원한 나눔 부스를 설치하고 매일 시원하게 보관된 생수를 지역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센터 주변을 오가는 주민이나 인근 야외 근로자 등 생수가 필요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송윤정 성주군 가족지원과장은 “성주군가족센터를 비롯한 관내 사회복지 시설에 폭염 대비 생수 나눔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를 돌보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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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고령군 농협,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실천
성주군-고령군 농협,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실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농협과 고령군농협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기부를 실천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동행을 다짐했다.16일 성주군청에서 성주군과 고령군 농협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 상호 기탁식’ 이 열렸다.이번 상호 기부는 성주군지부와 고령군지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기부금 각 1천만원씩 상대 지자체에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이번 상호기부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성주군과 고령군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인근 지역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전화식 성주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마음을 모아준 두 지역 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호 기부가 성주군과 고령군의 상호 발전을 약속하는 뜻깊은 발걸음이 되어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기부 문화가 더욱 활기차게 안착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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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영천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7월 8일부터 8월 17일까지 ‘성수기 수상안전 특별대책기간’ 으로 지정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5일 최정애 부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임고강변공원과 곰들덤보 등을 찾아 물놀이 안전관리 현황과 안전사고 위험요인,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안전관리요원들을 격려했다.영천시는 물놀이 위험·관리구역 11개소를 중심으로 안전관리요원 24명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인명구조함과 출입금지 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 및 정비를 완료했다.또한 물놀이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16개 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명조끼 대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은 가까운 대여소에서 무료로 대여해 이용할 수 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휴가철을 맞아 시민과 피서객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구명조끼 착용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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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센터, 2026년 제1기 정기강좌 수료식 개최
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센터, 2026년 제1기 정기강좌 수료식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동부동은 16일 지난 3월부터 5개월간 운영된 제1기 주민자치센터 정기강좌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료식은 13개 강좌 수강생 대표와 강사, 주민자치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배움의 여정을 마무리한 수료생들을 축하했으며 수업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축사, 수료증 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최해곤 위원장은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강사들의 열정적인 지도 속에 제1기 정기강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더 알차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정숙 동부동장은 “정기강좌에 성실히 참여해 준 수강생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많은 주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동부동 주민자치센터는 2026년도 상반기 요가, 댄스스포츠, 색소폰, 기초미술, 포크아트, 민화, 난타, 디스코장구, 스마트폰활용. 라인댄스. 웃음힐링체조, 탁구 오전반·저녁반 13개 강좌를 운영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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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삼 영천시장, 특수교육 대상 학생 창작활동 응원
김병삼 영천시장, 특수교육 대상 학생 창작활동 응원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김병삼 영천시장이 지난 15일 특수교육 대상 학생 미술작품전 ‘다르게, 다시 만나다’ 가 열린 별무리아트센터를 찾아 작품을 관람하고 참여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날 전시장에는 작품 제작에 참여한 학생을 포함해 중앙초 학생과 교사 15명, 전시를 관람하러 온 영천별빛직장어린이집 원생 등 40여명이 함께했다.김 시장은 학생들과 전시장을 둘러보며 작품 제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창의적인 표현과 노력에 격려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김병삼 시장은 “학생들의 개성과 가능성이 작품마다 고스란히 담겨 있어 인상깊었다”며 “문화예술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하는 만큼,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지역사회에서 재능을 발견하고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전시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영천 리:밋’ 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열렸다.관내 6개교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작품과 발달장애 화가 김수광 작가의 초대작을 선보였으며 별무리아트센터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퓨전 공연과 친환경 예술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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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세정종합평가 특별상 수상
2026년 지방세정종합평가 특별상 수상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세정과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도 지방세정종합평가’에서 특별상을 수상해, 지난 13일 시민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도지사 표창을 전수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평가에서는 세수 추계 정확도, 현년도 세외수입 징수율, 경상적 세외수입 증감율, 최근 2년간 평균 체납액 대비 증감율, 체납액 정리보류율 등 지방세정 전반의 운영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영천시 세정과는 정교한 세수 예측 체계 구축과 안정적인 세외수입 관리, 기획 세무조사를 통한 탈루 세원 발굴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세수 추계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철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상습·고액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와 유관기관 합동 단속, 공매 처리 등 강도 높은 체납정리 시책도 병행해 체납액 정리보류율 개선에도 성과를 거뒀다.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능동적인 체납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현장 밀착형 부과 행정을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