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주시, 불법 방문판매 피해 주의 당부
영주시, 불법 방문판매 피해 주의 당부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최근 단기간 임시매장을 열고 건강식품이나 의료기기 등을 고가에 판매하는 이른바 ‘떴다방’영업이 확산되면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떴다방’은 일정 기간만 운영하는 임시매장 형태로 무료 생필품 제공이나 공연·건강강좌 등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방문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이후 특정 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을 질병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과장하거나, 의료기기 등을 시중가보다 현저히 비싼 가격에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특히 이러한 판매 방식은 충동구매를 유도하거나 심리적 친밀감을 형성해 구매를 강요하는 경우가 많아, 경제적 판단이 어려운 고령층이 주요 피해 대상이 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무료 선물이나 강연을 빌미로 고가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경우 반드시 의심해보고 제품 가격과 효능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며 “충동적으로 계약하기보다는 가족과 상의하고 피해가 우려될 경우 즉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영주시는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떴다방’관련 피해 유형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관계기관과 협력해 불법 방문판매 홍보관에 대한 점검과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2-13
-
휴천2동 적십자봉사회, '서천 도로변 환경정비 활동'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휴천2동 적십자봉사회는 2월 13일 가흥교에서 제2가흥교 구간의 제방 밑 도로변에 쌓인 낙엽 및 쓰레기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박순옥 회장을 비롯한 1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도로 변에 쌓인 낙엽 및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서천 만들기에 힘썼다.이번 환경정비는 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을 귀성객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서천 주변을 청결하게 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박순옥 회장은 “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과 주민들께 깨끗한 서천을 보여주고자 환경정비에 참여했다”며 “올해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류대하 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휴천2동을 위해 봉사해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6-02-13
-
바르게살기운동여성회, '설맞이 떡국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바르게살기운동여성회, '설맞이 떡국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바르게살기운동여성회는 지난 12일 연화보호작업장과 보름동산을 방문해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내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여성회원 15여명이 참여해 설 명절에 사용할 수 있도록 떡국떡과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회원들은 시설 관계자 및 이용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박경순 여성회장은 “설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떡국떡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바르게살기운동여성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활동을 비롯해 국토대청결운동, 농촌일손돕기 등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3
-
봉현면, 국토대청결 운동 및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추진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봉현면은 지난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국토대청결운동과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영주로 들어오는 관문 지역인 봉현면의 특성을 고려해,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첫인상을 제공하고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봉현면 이장협의회가 참여해 마을 주변과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경작지 주변에 방치된 영농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불법 소각 금지 홍보와 산불 예방 수칙 안내 등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농촌지역 특성상 영농 부산물이 산림 인접지에 쌓이기 쉬운 만큼, 이번 정비 활동은 마을 미관 개선과 함께 인화성 물질 제거를 통한 산불 예방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봉현면은 이장들이 마을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지역 리더인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마을 주변 환경 관리와 불법 소각 사전 예방, 산불 취약지역 예찰 등 생활 속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황운호 봉현면장은 “영주로 들어오는 관문인 봉현면이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모습으로 귀성객을 맞이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봉현면은 건조한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대비해 주민 홍보와 현장 점검을 강화하는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2026-02-13
-
영주시, 중소기업 정규직프로젝트 참여 기업 및 인턴 모집
영주시, 중소기업 정규직프로젝트 참여 기업 및 인턴 모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 미취업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사업’참여 기업과 청년 인턴을 오는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을 지역 중소기업에 인턴으로 채용한 뒤 정규직 전환을 유도하는 고용지원 사업이다.참여 기업에는 채용 인턴 1명당 월 150만원씩 2개월간 고용지원금을 지급하며 청년에게는 2개월의 인턴 근무 후 정규직으로 전환될 경우, 3개월 차와 10개월 차에 각각 150만원씩 근속장려금을 지급한다.인턴 참여 대상은 신청일 현재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미취업자이며 참여 기업은 영주시 소재 ‘중소기업 기본법’상 중소기업으로 고용보험 적용 사업장 단위로 신청해야 한다.또한 인턴약정 체결 시 2026년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해야 하며 고용보험료 체납 사업장 등 일부 기업은 참여가 제한된다.신청은 구비서류를 갖춰 영주시청 기업지원실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기업지원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박미선 기업지원실장은 “청년에게는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에는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지역 청년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3
-
고령군 – 다산한의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협약 체결
고령군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2월 12일 11:00 보건소 소회의실에서 다산한의원과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장기요양 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재택의료 서비스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했다.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 접근성이 낮은 장기요양 수급자가 병원이 아닌 익숙한 가정에서 지속적인 의료서비스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다직종 전문 인력이 팀을 이루어 방문진료, 만성질환 관리, 건강상태 모니터링, 돌봄서비스 연계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이를 통해 불필요한 입원과 응급실 이용을 줄이고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보호자 부담 경감을 도모할 계획이다.특히 고령군은 장기요양서비스와 의료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지역 중심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령군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지역 돌봄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와 돌봄이 분절되지 않고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
"입안 가득 퍼지는 봄의 향기, 지금 바로 만나는 첫 참외"
"입안 가득 퍼지는 봄의 향기, 지금 바로 만나는 첫 참외"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큼 다가온 명절과 함께 겨우내 정성껏 키운 참외 수확의 첫 소식을 알렸다.지난 11일 올해 첫 수확한 다산면 노곡리 민병완 농가의 참외는 첫 수확량은 40박스로 양은 많지 않으나,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이다 민병완 씨는 "해가 갈수록 이상기후 등으로 재배 여건이 악화돼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첫 수확한 참외을 보니 그간의 고생이 보람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청량하고 달콤한 맛을 가진 참외는 아삭함과 부드러운 식감까지 동시에 가지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한편 다산면은 참외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168농가에서 시설하우스 1830동, 120ha에 달하는 면적을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첫 수확을 시작으로 소비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2026-02-13
-
고령군, 취약계층과 공무원간 1:1 결연으로 따뜻한 설명절 나눔 실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설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과 공무원간 1:1 결연가구 방문으로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고령군 200여명의 공무원은 명절기간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결연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했다.결연맺기사업은 단순히 일회성 위문 활동에 그치지 않고 공무원이 결연가구에대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실태를 점검해 정서적 지지 및 복지서비스 연계 등 실질적 도움을 제공해 맞춤형 복지실현에 기여하고 있다.군 관계자는"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지만 취약계층에게는 외로움과 소외를 느낄 수 있는 시기"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정기회의 개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1일 오전 11시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결산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특화사업을 논의하고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방안, 복지사각지대 민관협력 등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복지 현장의 전문성과 협의체 운영의 다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신입회원 4명을 새롭게 위촉했다.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지역활동과 봉사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갖춘 인사들로 향후 협의체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2026년 주요 특화사업인 '진수성찬 반찬 지원 사업'은 작년에 이어 취약계층 가구들에 위원들이 정성으로 직접 만든 반찬을 총 2회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말벗 서비스를 지원하며 지역 복지공동체를 구현할 계획이다.또한 성산면 최고경영자 협의회의 후원금으로 진행하는 면 자체 사업으로 '빨래방 활성화 사업', '성산 효자손 사업'을 실시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기여할 예정이다.양승조 민간위원장은 "신입회원위촉을 계기로 협의체가 더욱 활발히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협의체 운영을 더욱 활성화해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민규 성산면장은"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협의체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봉사하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과 복지공동체가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3
-
우곡면 4개 주요 사회단체 합심, 설맞이 환경 정비하며 귀성객 맞이 준비 마쳐
우곡면 4개 주요 사회단체 합심, 설맞이 환경 정비하며 귀성객 맞이 준비 마쳐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우곡면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12일 관내 4개 주요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에는 우곡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회원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참여 회원 전원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어 농사일과 명절 준비가 겹쳐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모든 회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고향을 가꾸는 데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활동이 됐다.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우곡면 도로변 쓰레기와 적치물을 말끔히 치우는 한편 도로 측구 정비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가족들이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따뜻한 정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 정비에 임했다"며 "각자 바쁜 사정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동참한 회원들 덕분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우곡면은"본인들의 농사일로 분주한 가운데 고향의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흔쾌히 앞장서 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귀성객들이 따뜻한 고향의 정을 느끼며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우리 면에서도 모든 행정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2-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