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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학년도 1학기 원어민 영어교실 수강생 모집
예천군, 2026학년도 1학기 원어민 영어교실 수강생 모집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미취학 및 초등학생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2026학년도 정규 1학기 원어민 영어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원어민 영어교실은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 속에서 듣기·말하기 중심의 수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매 학기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1학기 수업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월·수·금 반과 화·목 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총 312명이며 수업은 예천읍 아이사랑 안심케어센터 3층 청소년학습지도관과 호명읍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각각 진행된다.수강 신청은 2월 14일부터 19일까지 QR코드를 이용한 온라인 접수으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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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당신의 한 권은?"대구 올해의 책 시민 추천 시작
"올해 당신의 한 권은?"대구 올해의 책 시민 추천 시작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책 읽는 도시 조성을 위해 매년 '대구 올해의 책'10권을 선정·홍보하고 있다.올해는 대구도서관 개관을 계기로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자 시민추천단을 운영해 시민 관심도와 참여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2026년 '대구 올해의 책'선정은 △도서추천단 후보도서 추천 △도서선정위원회 심의 △온라인 시민투표 및 최종 도서 선정의 방식을 거치게 된다.도서추천단에는 분야별 독서 전문가, 구·군 및 교육청 대표사서 시민, 지역출판협동조합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한다.시민추천단은 대구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어린이·청소년·성인 분야별로 1권씩 총 3권까지 추천할 수 있다.추천 대상 도서는 △국내 작가가 발간한 2년 이내 단행본 △사회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의 도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도서여야 한다.다만 종교·정치 성향 도서와 과거 '대구 올해의 책'선정 도서는 제외된다.추천 기간은 2월 24일 오후 6시까지다.시민추천단이 추천한 도서는 상위 30권을 선정하고 다른 후보도서와 함께 총 120여 권 규모로 도서선정위원회 심의를 받게 되며 어린이·청소년·성인 각 5권, 대구지역도서 3권 등 총 18권의 최종 후보도서가 선정된다.이후 이들 18권을 대상으로 3월 온라인 시민투표를 실시해 최종 10권을 '대구 올해의 책'으로 확정한다.최종 선정 도서는 4월 개최 예정인 '대구 올해의 책'선포식에서 공식 발표되고 선정 도서를 중심으로 북콘서트,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연중 추진할 예정이다.권현주 대구도서관장은 "대구 올해의 책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적인 독서문화 사업"이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의 생각이 담긴 추천이 모여 올해의 책이 선정되는 만큼, 많은 시민께서 관심을 두고 소중한 한 권을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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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구 건축물 시가표준액 공개… "시민 의견을 듣습니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을 2월 10일부터 공개하고 2월 말까지 건축물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한다.시가표준액은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표준 산정의 기준이 되는 물건의 적정가액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구조와 용도 등 개별 특성을 반영해 지방자치단체장이 결정한다.이번 의견청취 대상 건축물은 2026년 1월 1일 현재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된 오피스텔, 상가, 공장, 사무실 등으로 위택스 h에서 2026년 시가표준액을 열람할 수 있다.지방세 정보 → 정보공개 → 시가표준액 조회 건축물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산정된 시가표준액이 △전년 대비 과도하게 상승했거나 △인근 유사 건축물과의 형평성에 반하거나 △건축물에 사실관계 변동이 발생했거나 △장기간 공실 등 그 밖의 사유가 있는 경우, 구·군 세무부서에 비치된 '시가표준액 의견서'와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의견은 시가표준액의 적정 여부 등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거쳐 상당한 사유가 인정될 경우,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와 대구광역시장의 승인을 통해 시가표준액에 반영최종적으로 오는 6월 1일 2026년 시가표준액을 최종 결정·고시할 예정이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시가표준액 의견청취 제도는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에 앞서 시민의 의견을 듣는 제도이며 이를 통해 시가표준액 산정의 합리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과세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가표준액 관련 구·군 세무부서 연락처 중 구 동 구 서 구 남 구 북 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 군위군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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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함께 보내기 '설, 함께라서 좋은 날'
설 명절 함께 보내기 '설, 함께라서 좋은 날'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안동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설을 맞이해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 및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설, 함께라서 좋은 날'을 실시해 추운 겨울 쓸쓸한 명절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 소외된 이들에게 정서적 위안을 전했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인 카카오 같이가치와 해피빈을 통해 마음을 모아준 수많은 시민의 참여는 이번 나눔에 깊은 의미를 더했다.여기에 국민연금공단 안동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후원금으로 더욱 풍성한 명절 꾸러미를 준비할 수 있었다.이번 행사에는 남부지방산림청,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 한국철도공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북북부권주거복지지사, 현대자동차 안동지점, 한전KPS 안동사업소,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 등 지역 내 주요 공공기관 및 기업 임직원들이 참석해 직접 신년 인사카드를 준비하고 배달하며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했고 명절의 따뜻한 온정을 이웃과 직접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손성문 관장은 "2026년 설을 맞아 '설, 함께라서 좋은 날'이라는 슬로건 아래 저소득 어르신 및 위기가정과 나눔의 기쁨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세상을 살리는 복지빛으로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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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보건소,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실시
상주시 보건소,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2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을 실시한다.이 사업은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해, 협회 이동검진 차량을 이용해 주간보호센터, 마을회관 등을 직접 찾아가 결핵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흉부-선 검사를 실시 후 AI 판독보조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판독 결과를 확인한다.필요 시 추가 가래 검사를 진행하며 검진 결과 유소견자의 경우 6개월 뒤 추적 검사를 실시하고 결핵 확진 시에는 의료기관과 연계해 상담 및 치료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고령층의 결핵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매년 1회 이상 정기적인 검진 참여를 당부”했으며“앞으로도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결핵예방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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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행복문화교실 강사 워크숍 개최
상주시, 행복문화교실 강사 워크숍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월 12일 상주시지역개발지원센터에서 ‘강사 워크숍 행복문화교실’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완료지구 활성화를 위한 행복문화교실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강사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개발지원센터와 강사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교육에는 행복문화교실 강사와 마을활동가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개발지원센터 소개를 시작으로 시군 역량강화사업의 취지와 방향을 공유했다.이어 행복문화교실 운영에 필요한 서식 작성법과 운영 계획 수립 방법에 대한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안재정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강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 프로그램의 운영을 지원하겠으며 완료지구가 주민 참여 중심의 활력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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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상주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조성을 위해 2월 12일 상주시 전통시장 일원에서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시청 민원실 입구에 집결해 전통시장 애용 캠페인을 전개한 후, 중앙시장·남성시장·풍물시장 및 왕산상점가 일원에서 장보기 활동을 진행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행사에는 시청 직원과 물가모니터 요원,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등 약 150명이 참여해 설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상주시는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공직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전통시장 이용에 앞장서는 분위기를 조성해 왔으며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께서 전통시장을 찾아 정겨운 인심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며 “상인들에게는 힘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즐거운 명절 준비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지역경제의 중심으로 더욱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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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감 수고 낮추기 사업 사전 교육 실시
상주시, 2026년 감 수고 낮추기 사업 사전 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오는 12일부터 3일간 각 농협에서 감 수고 낮추기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현장기술지원단과 감나무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총 4회에 걸쳐, 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 김시현 연구사의 감 재배기술 교육, 경상북도지역특화작목발전협회 조두현 박사의 수고 낮추기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제고 떫은감생산자협회 장창수회장의 현장 전정기술 교육으로 구성되며 현장기술지원단 23명과 감 재배농가 72명 등 총 95명이 참여할 예정이다.감 수고 낮추기 사업은 감나무 수고를 적정 높이로 조절해 고령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경감하고 고소 작업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수관 정비를 통해 일조 및 통풍 여건을 개선함으로써 과실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을 도모하고 있다.시는 현장기술지원단을 대상으로 전정 기준과 전정 기술 등을 교육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현장 적용성을 강화하고 감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전정 이후 관리 요령 등을 안내해 사업 효과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수고 낮추기 사업은 감 재배 농가의 노동 부담을 완화하고 재배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며 “감 생산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의 추진을 통해 대한민국 감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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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무인민원발급기 일제 점검
설 명절 대비 무인민원발급기 일제 점검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설 연휴 기간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민원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일제 점검에 나섰다.총 30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점검 대상에 포함됐고 주요 점검 사항은 기기의 장치 및 상태 점검, 운영체제 보안 점검, 발급 용지 관리 등이다.이 가운데 상주시청을 비롯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옥외부스는 365일 24시간 운영되며 설 연휴 기간에도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상주시는 앞으로도 행정 서비스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민원 발급 서비스 제공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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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닦고 주머니 채우고 상주시 설 맞이 '도로 대청소'
얼굴 닦고 주머니 채우고 상주시 설 맞이 '도로 대청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시는 건설공무관 10명 등으로 구성된 전담 도로정비반을 편성하고 관내 간선도로 총 753개 노선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정비 활동에 나섰다.이번 정비 기간 동안 도로 표지판과 각종 안전 시설물 보수는 물론, 연휴기간 기습적인 강설에 대비해 모래주머니, 빙방사 등 제설 자재 확충 및 관내 도로의 제설 장비를 점검했다.또한 파손된 도로 노면 복구와 도로변 쓰레기 청소를 통해 고향을 찾는 이들에게 ‘안전하고 깔끔한 상주’의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주력했다.특히 명절 기간 중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도로 비상근무반을 운영해 도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실시간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김영국 건설과장은 “설 맞이 도로 환경 정비를 통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사고 예방과 도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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