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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망동 제4공영주차장 유료화 시행
영주시, 하망동 제4공영주차장 유료화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하망동 제4공영주차장에 대해 오는 19일부터 유료화한다고 밝혔다.
하망동 제4공영주차장은 원도심의 주차 환경개선과 도서관 이용 시민의 주차 편의 제공을 목적으로 조성된 복합건물로 지난해 5월 무료 개방했다.
그러나, 고정 주차 차량이 증가하면서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시는 주차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장기 주차 및 무단 방치 차량을 방지하기 위해 유료화를 결정했다.
주차장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최초 1시간 이내는 무료, 이후 30분당 500원이 부과된다.
1일 최대 요금은 5000원이며 월 정기 주차권은 70000원이다.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는 무료로 개방한다.
또한, 영주시 주차장 조례에 따라 장애인, 국가유공자, 경형자동차, 저공해 자동차 표지를 부착한 차량 등에는 주차 요금 50%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유료화 시행으로 도서관 이용객들의 주차 불편이 줄어들고 차량 회전율이 높아져 주차 공간이 많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바른 주차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리며 유료화 운영에 대한 이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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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14일부터 24일까지 영주시민운동장 내 대한복싱전용경기장과 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를 개최한다.
대한복싱협회와 영주시복싱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총 70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14일부터 19일까지는 중·고등부 400명이 출전해 경기를 펼치고 20일부터 24일까지는 대학·일반부 300명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19일에는 대한복싱협회 명예부회장인 배우 마동석이 대회를 참관하고 고등부 경기 우승자 시상을 위해 영주를 방문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윤찬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복싱이 더욱 대중화되고 남녀노소 모두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를 적극 유치해 ‘스포츠로 즐거운 도시 영주’ 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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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65세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65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폐렴구균은 폐렴 및 패령증, 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으로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선제적 예방접종이 특히 중요하다.
대상자는 올해 65세 어르신 가운데 65세 이후에 폐렴구균 23가 백신 접종력이 없는 군민이다.
만약 65세 이전에 폐렴구균 백신을 유료로 접종을 했다면 추가접종 여부를 의사와 상의하면 된다.
폐렴구균 23가 백신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영덕군보건소 및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영덕군 지정 의료기관은 영덕읍 영남의원, 김수환의원, 서창수의원, 경대연합의원, 서울연합의원, 봄날의원, 강구면 신세계의원, 강구성모의원, 영해면 아산병원, 권외과의원, 선한의원, 서울한결의원, 축산면 동해의원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예방접종을 통해 폐렴구균으로 인한 폐렴 및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며 “아직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분들은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빠른 시일 내 접종 받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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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합동점검반 구성해 해양 안전 강화
영덕군, 합동점검반 구성해 해양 안전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최근 강한 계절풍과 높은 파고로 해양 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지난 12일 관계기관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어선과 낚싯배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
점검반은 영덕군을 비롯한 울진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울진 어선안전조업국이 참여해 관내 주요 항·포구에 정박 중인 어선이나 낚싯배 20척의 설비 상태를 정밀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어선 설비 구비 여부 및 상태 △어선 위치발신장치 임의 차단 여부 △화재 발생 가능 요인 및 소방 장비 상태 등으로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대비가 철저히 이뤄졌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이날 점검반은 어업인과 선박 종사자를 대상으로 △조난 발생 시 위치발신장치 버튼의 올바른 사용법 △조업 중 구명조끼 상시 착용 △운항 시 철저한 경계 태세 유지 등의 필수 안전 수칙에 대한 교육과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영덕군 해양수산과 정제훈 과장은 “출항 전 선체·기관·통신 등의 설비를 꼼꼼히 점검하는 것이 사고 예방의 기본”이라며 “운항 중에도 철저히 경계를 유지하고 구명조끼 착용 등의 필수적인 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해양 사고 없는 조업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덕군은 이번 합동 점검을 시작으로 해양 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고양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정기적인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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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년 혁신 아이디어 뱅크 동아리 모집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율 연구 활동을 통해 행정의 전문성·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연구하는 조직문화 정착과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혁신 아이디어 뱅크 동아리를 3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연구과제로는 지정과제로 농·수산·임업 대전환, 저출생 극복과 지방소멸 대응, 관광콘텐츠 개발, 울진군 홍보 등 4가지와 자율과제로 기존 혁신 아이디어 뱅크 불채택 제안의 효율화 방안, 창의적 시책 발굴 등 2가지로 활동을 하게 된다.
다음달부터 10월까지 6개 팀 30여명으로 자유롭게 회원을 구성·운영하게 되며 월1회 이상 연구 동아리 활동 결과 및 연구보고서를 평가해 연말에 시상할 계획이다.
평가 결과에 따라 참가한 팀에 포상금이 차등 지급되며 최우수팀은 2026년도 공직자 해외 포상 연수 지원, 우수·장려 팀은 공직자 해외 배낭 연수 가점이 부여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직원들의 군정 관심도 제고와 자발적인 정책 개발 분위기를 확산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군정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신규시책사업 발굴을 위해 많은 참여를 바라고 앞으로 지속적인 지원으로 연구하는 공직문화 분위기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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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교통 복지 UP 이제 울진에서 버스 공짜로 탄다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3월 17일부터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를 전면 무료로 운행하는 정책을 시행한다.
이번 정책은 이용객의 교통 편의성을 높이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지역 경제와 관광산업 촉진 등을 위해 추진 됐다.
1월 1일 철도개통과 함께 농어촌버스 무료 시행으로 군민 중심 복지 향상과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울진군과 울진군의회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진행된 것으로 군은 주민 의견을 수렴, 연구·분석을 통한 무료 운행의 경제적, 사회적 파급효과 검토, 버스 운영사와의 협의와 예산 확보 및 버스 운영 체계 점검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완료했다.
그리고 울진군의회는 군민 복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울진군 농어촌버스 무료 운영 지원 조례안’을 심도 있게 논의해 2025년 3월 조례안을 통과시키며 정책 시행이 확정됐다.
울진군은 앞으로 무료 버스 운영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농어촌버스 무료화 정책은 단순한 교통 지원을 넘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다”며“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울진군의회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무료 버스를 많이 이용해 주시고 더욱 좋은 교통 서비스를 만들어 가기 위해 군민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교통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보다 편리하고 살기 좋은 울진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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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여성단체협의회, 제21대·22대 회장 이·취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여성단체협의회는 3월 14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해 지난 1년 동안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끈 한명아 전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제22대 이종선회장이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대구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및 국회의원, 교육감, 여성단체협의회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2년간 대구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갈 신임 회장단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기념영상 및 식전공연, 국민의례, 이취임사, 축사, 사랑의 쌀 전달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이종선 신임회장은 취임 축하 화환을 쌀로 받아 해인장애인 복지재단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대구여성단체협의회는 1982년 7월 설립 이후 현재 37개 단체에 10만여명이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지역의 여성 권익증진과 지위 향상, 양성평등 사회 구현에 앞장서 오고 있다.
한명아 전임회장은 지난해 ‘대구·광주 여성 단체 달빛동맹’을 통한 상호 방문해 영호남의 화합을 더욱 견고히 했고 지역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등 여성단체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 여성단체협의회의 위상을 한층 높여 줬다.
오늘 취임하는 이종선 신임회장은 ㈜젠텍스 대표이자 대구지방시대위원으로서 대구를 이끄는 여성리더이다.
다년간 신나는 봉사대의 회장으로서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위 향상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만큼 앞으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여성 단체의 변화와 발전에 앞장서 주리라 기대된다.
이종선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성의 지위 향상과 권익옹호를 위해 앞장서고 지역의 여성지도자들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만들어 회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여성단체로 거듭 나겠다”며 “시대에 맞는 여성의 능력개발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2025년은 대구혁신의 틀을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파워풀 대구’를 만들 수 있도록 여성계에서도 변함없이 응원해 주고 함께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새로이 취임하는 이종선 회장에게는 축하를, 이임하는 한명아 회장에게는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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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군민 중심의 더 큰 청송 건설
청송군, 군민 중심의 더 큰 청송 건설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편리하고 안정적인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올해 건설·새마을 분야에 377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를 위해 △신속하고 투명한 건설행정 실현 및 댐 주변지역 균형발전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및 도로 인프라 확충 △농업기반시설 확충 및 유지·보수를 통한 안정적인 용수 공급 △자연과 환경이 조화되는 친환경적인 친수공간 조성 △주민생활 편익시설 확충을 통해 살기 좋은 행복한 청송을 건설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러한 사업은 ‘하나 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을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송군은 신속한 건설행정 민원 처리를 통해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건설 환경을 조성해 지역 건설 산업을 육성하며 공정한 건설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쓸 방침이다.
또한, 댐 주변지역 균형개발을 위해 7억 7천만원을 투입해 댐 건설로 인해 간접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 및 생활기반조성 사업을 추진해 주민복리 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더불어 영천댐 도수터널 통과 지역인 현서면과 안덕면 일대의 농업용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설치한 관정 이용시설을 유지·보수하기 위해 9억 5천만원을 투입해 안정적인 생활·농업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관내 도로 정비를 통해 군민의 교통안전과 도로이용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군도 및 농어촌도로정비사업에 19억원을 투입해 도로 확·포장, 선형 개량, 아스콘 덧씌우기 등을 진행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차선 도색 및 방호울타리 설치 등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주력한다.
또한, 32억원을 투입해 옹점1교 개체공사를 추진해 재난위험 교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청송교, 월막교, 덕천교 등 연장 100m이상 교량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위해 2억 3천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정기적인 교량 점검과 지속적인 보수를 통해 안정성 확보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원활한 농업용수 확보와 공급을 위해 소규모 농촌용수 개발, 밭기반 정비,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올해 3억원을 투입해 주왕산면 지리 용수로 정비를 진행해 농경지 1.8ha의 농업용수를 확보하고 이전지구 소규모 농촌용수 개발사업, 현서면 모계리 두루골지구 밭기반 정비사업, 안덕면 지소리 만안지구 밭기반 정비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또한, 48억원을 투입해 노후 저수지와 농업 기반시설 54개 지구를 개·보수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영농 여건을 개선할 방침이다.
재해 예방을 위한 하천 정비 사업도 적극 추진된다.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35억원, 하천 시설물 유지관리 및 일반하천 개·보수사업에 4억원, 하천 및 소하천 정비사업에 17억원을 확보해 하천 주변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고 하천 유실 및 농경지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소하천 정비사업에 53억원을 투입해 실물소하천 정비사업을 진행 중이며 못골, 능남지구 등을 추가 정비해 이상 강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집중호우 피해를 항구적으로 복구하기 위해 군비 10억원을 투입하고 9억원을 들여 하천 유수 지장목 및 퇴적토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친환경적인 수변환경을 조성하고 원활한 하천 흐름을 통해 수질을 개선할 방침이다.
주민생활 편익시설 확충을 위해 마을안길, 농로 세천, 소교량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공공시설 개선 사업에 120억원을 투입해 총 378건의 공사를 추진하고 이를 통해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며 안전한 농촌생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또한, 마을회관 및 복지회관, 팔각정 등 주민 편의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보수해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청송군은 전역에 대한 소규모 공공시설 전수조사를 통해 총 5,184개소의 시설물을 선정하고 각각 시설물별 위험도를 평가해 우선순위를 정한 후 정비계획을 수립했다.
이러한 자료는 데이터베이스화 및 관리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효율적인 시설물 유지관리 체계를 구축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재난안전특교세 등 국·도비 예산확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상기후로 인해 집중호우와 가뭄 등 재난재해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가운데, 안전하고 편리한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안전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며 “정주 의욕을 고취 시키고 군민 중심의 더 큰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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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의회, 제332차 경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성주군의회, 제332차 경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3월 13일 성주군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제332차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회는 이동협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을 포함해 18개 경북 시·군의회 의장과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이동협 협의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장의 환영사, 이병환 성주군수의 축사, 벼 재배면적 조정제 개선 촉구 건의안 안건토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경북 18개 지역 의장들은 각 시·군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과 의장협의회 차원에서의 홍보와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지방의회의 역할 강화를 위한 정책 제안과 협의회 차원의 공동 대응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루어졌다.
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장은“이번 월례회가 성주에서 개최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방의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경북 시·군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방자치와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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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PEC 2025 대비 택시 친절교육… 관광도시 이미지 강화
경주시, APEC 2025 대비 택시 친절교육… 관광도시 이미지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12~13일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택시 운수종사자 1,072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K-MISO Cit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APEC 정상회의는 세계 정상과 경제 사절단이 방문하는 국제 행사로 경주시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시는 미소·친절·청결 캠페인을 강화해, 택시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승객 승하차 시 인사하기 △외국인 승객 응대 △APEC 2025 개최에 따른 택시 운수종사자의 역할 인식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교통수단인 택시가 도시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강조하며 운수종사자들이 ‘이동하는 관광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을 주문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운수종사자들의 서비스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관광객 만족도를 높여 ‘친절한 경주’의 브랜드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아울러 APEC 정상회의뿐만 아니라, 향후 지속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장기적인 서비스 개선책도 마련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택시 친절 서비스는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경주의 환대 문화를 알리는 중요한 창구”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운수종사자들이 경주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관광객들에게 더욱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앞으로도 택시 서비스 개선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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