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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이 그윽한, 경상감영 폴폴 버스킹 성황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22회 국화전시회-스물두 번째 국화향기 그윽한 상주이야기와 함께 특별한 버스킹 공연이 개최됐다.
상주 경상감영공원 내 작청에서 열린 ‘국화향이 그윽한, 경상감영 폴폴 버스킹’은 국화전시회와 연계 행사로 진행됐으며 계절에 어울리는 차분하면서 울림 있는 공연으로 버스킹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가을밤의 국화 향기 속에서 어쿠스틱 밴드의 연주와 노래로 시작된 공연은 퓨전국악 그룹의 색다른 공연으로 분위기를 전환했으며 마지막 순서를 장식한 크로스오버 성악가의 공연은 맑고 높은 가을밤을 더욱 아름답게 꾸며 줬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국화전시회와 연계해 개최된 ‘경상감영 폴폴 버스킹’처럼 앞으로도 행사와 관광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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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전국유교경전암송대회 개최
제22회 전국유교경전암송대회 개최
[AANEWS]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는 10월 28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애일당에서 ‘제22회 전국 경전 암송대회’를 개최했다.
21세기 인류 철학으로 주목받는 유학의 확산과 유교경전의 참된 가치 보급을 통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건전한 사회 기풍 조성을 목표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가 주최·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 경상북도교육지원청, 상주시, 상주시의회, 상주교육지원청, 성균관,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 경상북도청년유도회, 상주향교, 상주유림단체협의회, 성균관여성유도회상주지부 등이 후원했다.
대회 운영은 개인별로 참가하는 암송과 단체로 참가하는 성독으로 나뉘었으며 암송 및 성독 예심을 거쳐 본선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경연은 개인전 부문 경전 암송은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로 단체전 부문 성독은 일반부 경연을 펼쳤다.
그 결과 영예의 대상인 일반부 김명희 씨가 ‘논어’를 암송해 대상을 수상하고 단체부에서는 대구 한자지도자회가 대상을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초·중·고등부 학생 41명, 일반부 암송 23명, 일반부 단체 성독 부문에는 9팀이 참가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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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작지원, tvN ‘무인도의 디바’ 첫 방송부터 인기몰이
상주시 제작지원, tvN ‘무인도의 디바’ 첫 방송부터 인기몰이
[AANEWS] 상주시가 제작지원한 tvN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가 10월 28일 첫 방송부터 인기몰이 중이다.
tvN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는 15년 만에 무인도에서 구조된 가수 지망생 서목하의 디바 도전기를 담은 드라마로 주요 에피소드의 배경이 상주시 곳곳에서 촬영되어 상주시의 명소와 특산물이 특색있게 방영될 예정이다.
tvN ‘무인도의 디바’는 올해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수상한 ‘믿고 보는’ 배우 박은빈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상주시는 이번 드라마를 계기로 2001년에 방영된 MBC 드라마 ‘상도’이후, 입지적 특성과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복합적 이미지를 갖춘 촬영 명소로 부상할 전망이다.
주인공 ‘목하’ 캐릭터의 완성을 위해 열연한 박은빈과 함께, tvN과 티빙, 넷플릭스를 통해 상주시의 아름다운 풍경과 특산물 등이 드라마 속 여러 장면을 통해 전 세계로 전파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의 관광자원들이 ‘무인도의 디바’를 통해 더욱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우리시의 특산물이 전세계적으로 홍보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28일 첫방송된 ‘무인도의 디바’에 많은 시청을 부탁드리고 최근 제작사들이 미디어 콘텐츠의 다양화로 수도권 촬영지를 벗어나 특색이 있는 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음에, K-드라마·영화 촬영지는 곧 관광지로 직결되어 지역 발전의 성장 동력이 되고 있으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숙박시설, 주차장 등 기반시설 확충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한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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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4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예천군, 제4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AANEWS] 예천군은 30일 오후 4시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3 예천농산물축제 및 예천축산물 소비촉진행사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제4회 예천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 예천교육지원청,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련기관의 안전관리 위원과 축제·행사 주최부서가 참석해 축제·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안전관리계획안의 축제·행사 관람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축제·행사장 인원 밀집, 안전관리 상황 발생 시 조치사항, 축제장 안전관리대책 등을 꼼꼼히 검토하고 안전관리계획을 가결했다.
축제·행사 주관부서는 이날 심의과정에서 도출된 안전관리 의견을 반영해 축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축제는 많은 군민과 관람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여건에 맞는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군민 안전에 대해 유관기관 모두가 공동의 사명감으로 축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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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예천군 기관장 및 고위직 폭력예방 교육 진행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31일 오후 2시 군청 5층 대강당에서 기관장과 5급 이상 간부공무원, 군의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예천군수를 포함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군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강사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곽선희 강사를 초빙해 ‘성인지 감수성 리더쉽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실시했다.
4대 폭력 예방교육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필수교육으로 특히 2021년 고위직에 대한 별도 교육이 의무화된 이후 3년째 기관장을 비롯한 고위직 공무원의 대면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서 올바른 성인지 가치관을 확립하고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해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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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집중호우 수해극복 수기 공모
예천군 집중호우 수해극복 수기 공모
[AANEWS] 예천군은 지난 7월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인명, 재산 등의 극심한 피해를 입은 상황 속에서도 슬기롭게 수해를 극복한 체험 수기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자연재해에 대처·극복한 경험을 기억하고 예측불가한 이상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에 현명하게 대처하고 극복해나가도록 미래 세대를 위한 교훈으로 삼고자 마련됐다.
공모자격은 예천군의 수해로 인한 관련자로 자원봉사자, 피해 주민 등이며 주제는 수해현장의 생생한 기억 자원봉사활동 경험, 따뜻한 감동 이야기 군민협력, 민관협력 우수사례·미담 재난대응의 문제점 및 개선점 제안 등이다.
참여 희망자는 예천군청 홈페이지에서 응모신청서 및 A4 2매 이내 수기를 우편 또는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11월 24일까지며 별도 심사를 거쳐 최우수, 우수, 장려를 선정해 총 38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하고 우수작품은 향후 책자발간 및 대외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일상회복을 위한 수해극복에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주신 군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교훈 삼아 항구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유사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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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내년도 미래 50년 도약 본격화를 위해 남은 국회일정 총력 대응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내년도 미래 50년 도약 본격화를 위해 남은 국회일정 총력 대응
[AANEWS]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30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양금희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11월부터 주요 법안 및 정부 예산안이 처리될 국회 일정에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27일 국정감사를 마친 제410회 정기 국회는 31일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대통령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12월 9일까지 법안 처리와 예산 정국으로 돌입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내년부터 미래 50년 도약을 본격화할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으로 특히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 연내 통과와 미래 신산업, 교통, 재난 등 산업구조 개편 및 민생과 직결되는 국비 사업 추가 반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각오다.
이날 회의에는 윤재옥 원내대표, 양금희 대구시당 위원장, 임병헌 의원, 류성걸 의원, 강대식 의원, 김상훈 의원, 김승수 의원, 이인선 의원, 홍석준 의원, 김용판 의원이 참석했고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주호영 의원은 일정상 참석하지 못했다.
대구광역시에서는 홍준표 시장, 경제부시장, 정책혁신특보, 신공항건설특보, 기획조정실장, 미래혁신성장실장이 참석했다.
올해 마지막 국회 일정을 앞두고 개최된 이번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대구광역시는 5건의 정책 현안과 13건의 국비 사업을 건의했다.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은 지난 8월 22일 여야의 합의로 역대 최다 국회의원인 261명이 참여한 가운데 윤재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바 있다.
현재 국토교통위 계류 중으로 연내 정기국회 문턱을 반드시 넘어야 한다.
달빛고속철도는 영·호남의 인적·물적 교류 확대로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 핵심 교통 인프라로 법안에는 예타면제, 정부재원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TK신공항사업 특수목적법인 구성 역시 연내에 반드시 마무리되어야 하는데, ‘도시개발법’ 상 SPC에 공공기관이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국내 최고 공신력을 가진 전문기관이 TK신공항 사업은 내부수익률 12.3%로 사업성이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지난 27일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홍 시장이 대통령에게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AI 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는 지난 9월에 소관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에 특구 신청서를 제출했고 11월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233개의 로봇기업 등 우수한 산업생태계를 보유하고 있고 지난 8월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는 등 대표적인 로봇산업 도시다.
이밖에도 신공항 철도 예타 면제 중소기업은행의 대구 이전을 위한 중소기업은행법 개정 등을 건의했다.
추가 반영이 필요한 국비 사업 중 미래산산업 육성을 위한 ‘지능형 반도체 개발·실증 지원사업’ ‘시장창출형 E-모빌리티 생산기반 연계 지원사업’ 등이 포함됐다.
안전·교통 등 시민 편의시설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는 ‘하수관로 정비사업’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 건설사업’ ‘군위 화수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등이 지역 국회의원들의 전방위적 협조가 필요한 사업으로 요청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정부안에 미반영됐거나 일부 반영된 사업에 대해 국회 심의 단계에서 반영되도록 지역 국회의원실과 긴밀하게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 제정, TK신공항 SPC 구성 등 주요 현안들을 연내에 마무리하고. 내년도 국비사업들이 최종 예산안에 포함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과 총력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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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울릉군수기 궁도대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 저동 무릉정에서 제5회 울릉군수기 궁도대회가 지난 10월 28일하루동안 개최됐다.
이번 궁도대회는 2017년 성무정에서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이래 울릉군이 주최하고 울릉군궁도협회가 주관하는 5번째 대회로써 1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해 성황리에 종료됐다.
대회는 단체전과 장년, 노년, 여성으로 구분된 개인전으로 진행됐으며 단체전은 박재광, 이태윤, 김영덕, 김현학, 최경환 선수가 포함된 5팀이 1위를 차지했고 장년부는 김영덕 선수, 노년·여성부는 김성호 선수가 각각 개인전 1위를 차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개회식에 참석해주신 내빈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궁도대회가 궁도인들의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궁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더욱 활성화 시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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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3년 문예교실‘오일파스텔 풍경화’개강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10월 28일에 문예교실 ‘오일파스텔 풍경화’를 개강했다.
교육기간은 10월 28일부터 12월 16일까지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반부터 12시 반까지 한마음회관에서 진행된다.
본 문예교실에서는 오일파스텔의 기본기법을 익히고 이를 이용해 풍경화 작품을 제작한다.
오일파스텔은 물감을 야자유나 파라핀 왁스 등의 유지로 굳혀 만든 화구의 하나로 어릴 적 누구나 한번씩 써보았던 크레파스가 오일파스텔에 속한다.
오일파스텔은 파스텔처럼 부드러운 색감을 내지만 가루가 날리지 않고 다양한 색의 구현이 가능해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는 재료이다.
본 수업은 수강생의 문예적 소양 증진뿐 아니라 창작활동을 통한 자아실현 및 지역주민들 간의 소통을 목표로 진행되어 ‘어렵고 딱딱한 예술’이 아닌 ‘누구나 행복함을 느끼는 쉽고 재미있는 예술’의 기회를 제공, 수업시간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군민의 문화복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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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안동농협,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 투자 협약체결
안동시-안동농협,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 투자 협약체결
[AANEWS] 안동시는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안동농협과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안동농협은 2008년에 두부 가공공장을 설립해 HACCP인증, 경상북도우수농산물 상표사용자 지정, 안동시 특산물 상표 사용자 지정, 대한민국 스타팜 지정 등 각종 인증을 통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 생산으로 안동콩의 명성과 부가가치를 향상해왔다.
현재 농협식품, 초록마을, 학교급식 납품뿐만 아니라 독일 등 해외로도 수출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동농협은 코로나 이후 두부류 등 건강식의 국내외 수요 증가세에 발맞춰 약 340억원의 규모로 2026년까지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을 확장 이전하고 생산라인의 증설과 자동화를 구축할 예정이다.
향후 5년간 현재 대비 2배 이상의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하고 이에 따른 추가 고용도 계획하고 있다.
권태형 안동농협조합장은 “안동농협은 지역 생산 농산물 소비를 최우선으로 삼고 매년 지역에서 생산되는 약 700~800톤 가량의 콩을 수매해명품 브랜드화해 판매하고 있다”며 “농협 본연의 설립 취지에 걸맞게 지역 농산물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생산해 안동경제 성장에 일조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기창 시장은 “안동농협은 안동 지역 콩으로만 두부를 생산해 원재료의 신뢰성과 품질의 균일함을 장점으로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며 “이번 사업 확장은 매년 증가하는 지역 콩 생산량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이며 안동시와 농협이 동반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농협은 농식품부 ‘2023년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육성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콩 재배농가에 교육·컨설팅 및 장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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