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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김영화 화백 초청 특강 개최
문경시, 김영화 화백 초청 특강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2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영화 화백을 초청해‘흙과 붓으로 이어온 예술의 길’ 이라는 주제로 공직자 소양함양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자신의 예술적 여정을 돌아보며 자연 속에서 흙과 물감을 다루며 터득한 독창적인 표현 기법과 작품 세계를 소개했다.
특히 김영화 화백의 대표작 중 하나인‘골프와 자연의 조화’ 시리즈는 골프 코스의 곡선미와 대자연의 조화를 아우르며 자연과 스포츠를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작품으로 예술가로서 자신이 살아온 삶에 빗대어 설명했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예술가로서의 철학과 창작 과정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가 이루어졌다.
김영화 화백은“예술은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붓질 하나하나에 작가의 철학과 감정이 녹아 있어야 한다”고 전하며 끊임없는 탐구와 실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바쁜 일정에도 문경을 방문해 특강을 해주신 김영화 화백님께 감사드리며 예술만의 유연한 사고방식과 감성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했다.
조선 시대 최고의 화가로 손꼽히는 단원 김홍도의 9대손인 김영화 화백은 동양화의 전통 기법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동서양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회화 스타일을 창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미국, 홍콩,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 개인전을 61회나 개최하는 등 활발한 예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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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기 어린이보호구역 내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개학기 어린이보호구역 내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상주초등학교 등 관내 초등학교 5개소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내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에게 위험이 될 수 있는 요소를 제거해 안전한 통학로 확보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주요 점검 내용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표지판, 보도블럭 및 보행자 휀스 파손 등 각종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확인했다.
점검 결과 확인된 위험요소는 시설물을 보완·보수해 미래 세대인 우리 어린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에서 등·하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개학기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점검을 통해 안전한 통학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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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상주시 옴부즈맨 위촉
제5대 상주시 옴부즈맨 위촉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5년 3월 13일 제5대 상주시 옴부즈맨에 주선동 전 상주시 건설도시국장을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주선동 옴부즈맨은 상주시에서 행정복지국장과 건설도시국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40여 년간의 공직생활을 통해 풍부한 행정 역량을 쌓았다.
특히 시민 고충 해결과 집단민원 처리 분야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시민들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주선동 옴부즈맨은 “시민의 고충사항을 낮은 자세로 경청하면서 역지사지의 생각으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방법을 찾아 고충과 불편을 해소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옴부즈맨의 활동을 통해 시민과 행정기관 간 신뢰를 높이고 민원 해결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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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U-17 축구 국가대표팀 전지훈련 유치
상주시, U-17 축구 국가대표팀 전지훈련 유치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 지난 12일부터 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U-17 축구 국가대표팀’ 이 방문해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은 4월 3일부터 20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2025 AFC U-17 아시안컵’을 대비해 선수 24명과 감독과 코치단이 대거 참여해 훈련을 가진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아시안컵을 대비해 상주시에서 전지훈련을 가져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모든 선수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U-17 축구 국가대표팀 전지훈련은 3월 18일까지 진행되며천연잔디로 잘 가꾸어진 상주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훈련모습을 관람할 수 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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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 , ‘캠핑장’ 예약 오픈
영양군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 , ‘캠핑장’ 예약 오픈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의 혹한이 지나고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며 ‘청소년수련원 캠핑장’ 이 3월 21일 다시 문을 연다.
만물이 태동하며 자연을 갈망하는 캠퍼들의 마음도 움트는 봄, 31개 사이트, 샤워시설과 북 카페, 깨끗한 공기와 수려한 자연경관이 반기는 ‘청소년수련원 캠핑장’ 이 여러분을 기다린다.
작년 한 해에만 약 11,000명의 캠퍼들이 다녀갔으며 반딧불이 생태숲, 천문대, 청소년수련원 등 아이들이 걱정 없이 자연에서 뛰어놀 수 있는 시설들이 마련돼 있어 올해에는 더 많은 방문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아시아 최초 ‘국제밤하늘보호공원’내에 자리하고 있는 캠핑장은 밤하늘을 감상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수하계곡 흐르는 물 소리를 배경으로 쏟아지는 은하수, 누구보다 먼저 봄을 만끽하기 위해 영양군 ‘청소년수련원 캠핑장’ 으로 향하자.캠핑장 예약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당일 예약도 가능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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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약사회와 함께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 구축
대구광역시, 약사회와 함께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3월 12일 대구시 약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연숙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 광역치매센터 및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금병미 대구시 약사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생활터 중심의 자살예방 및 치매안심 안정망 구축을 위해 시행 중인 ‘생명존중약국’과 ‘치매안심약국’ 운영에 대한 대구시 약사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생명존중약국’은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정신건강 전문기관 연계, 정신건강서비스 정보 제공을 ‘치매안심약국’은 치매환자 및 가족 대상 약물 복용 상담, 치매 조기 발굴과 예방, 치매 관련 정보 제공을 주요 역할로 수행한다.
대구시 약사회는 시민 건강 증진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며 약사 전문성을 활용한 지역사회 건강 안정망 구축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금병미 대구시 약사회장은 “약국은 시민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건강상담 창구이다”며 “약사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 정신건강 증진과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강연숙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에 협력해 주시는 대구시 약사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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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가족센터, 취약·위기가족 지원사업 사례관리 실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울진군가족센터에서 3월부터 취약·위기 가족의 기능 회복과 정서·경제적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온가족보듬 사례관리사업을 실시한다.
온가족보듬 사업은 한부모와 조손가족 1인 가구 등 취약가족 및 재난 사고로 경제 사회적 위기를 직면한 긴급한 위기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기능 역량강화를 위한 사례관리, 교육·문화 프로그램 및 자조모임 등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가족보듬 사업에 대한 신청은 울진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숙 가족센터장은“온가족보듬 사업이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사업으로 사회적 울타리 속에서 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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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발대식 개최
울진군, 2025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3월 13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운영되는 2025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 6일까지 근로자 85명이 활동하게 되며 발대식에 이어 14일에는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본 사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산림을 가치 있는 자원으로 육성하고 산림 부산물을 수집하는 주민들에게 산림바이오매스를 공급해 산림자원 활용을 촉진 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산림재해 우려목, 고사목들 위주로 경관개선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해 주민불편 사항 해소에 앞장설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산림자원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면서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톱밥생산, 겨울철 취약계층 땔감 나누기 사업, 산불 피해지 정리 등으로 주민 만족도가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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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 운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 2월 ‘2025년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 지원 사업’ 공모로 농업체험농장 13개소를 지정하고 3월부터 12월까지 ‘대구도시농업포털’ 누리집을 통해 농업체험투어 시민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
농업체험투어는 농촌을 접할 기회가 적은 도시민들이 멀리 가지 않더라도 가까운 체험농장을 방문해 계절별 농산물 심기와 수확, 요리, 가공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체험을 통해 우리 지역에는 어떤 농산물이 생산되고 유통되는지 배우고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허브 향기 주머니 만들기, 아열대 농장 투어, 곤충 체험, 편백숲놀이, 벼 수확하기, 고구마 캐기, 호박파이 및 피자 만들기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카테고리의 농업체험 과정이 준비돼 있다.
참여 신청은 ‘대구도시농업포털’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누리집의 ‘교육/체험’에서 농장별 운영되는 체험농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시기에 해당 농장의 체험을 예약할 수 있는 이점이 있으며 체험 참여자에게는 인당 체험비 4,000원이 정액 지원된다.
한편 농업현장체험 프로그램은 가족단위 체험객이 다수로 부모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동시에, 농촌을 이해하고 친숙함을 느낌으로써 도농 상생의 가치와 우리 먹거리에 대한 소중함을 깨우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농가에는 농산물 생산 현장을 활용한 체험 운영으로 우리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알리고 안전한 농산물을 믿고 소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 농가 활기 부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을 활용해 시민들을 위해 마련한 체험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이 참여해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지역 농가에도 경제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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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5년 주택 내 신재생에너지 설치비 지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내 소재한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청정에너지 보급 확대와 설치자의 자부담 경감을 위해 정부 보조금 외에 추가로 설치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2025년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은 정부에서 신재생에너지 주택 100만 호 보급을 목표로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 가구에 대한 설치비의 일부를 정부와 지자체가 보조하는 사업이다.
이에 대구시는 매년 정부 사업과 연계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해 왔다.
그간 대구시는 2004년부터 2024년까지 4,843가구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비를 지원했으며 4,843가구 중 태양광설비 설치는 4,536가구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올해 대구시는 시보조금 1억 9천만원을 확보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설치비를 지원한다.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먼저 각 주택에 적합한 에너지원을 선정해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에 공지된 선정기업과 설치계약을 체결하고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사업승인을 받아 시보조금을 신청하면 시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해 해당 발전설비의 시공 완료,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시보조금을 지급한다.
태양광 3kW의 경우 2025년 기준 총설치비가 493만원으로 정부 보조금 197만원과 시보조금 99만원을 지원받게 되면 자부담금 197만원으로 설치가 가능하다.
이에 사용량이 350kWh/월 주택의 경우, 연간 65만원 정도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어 자부담금이 3년 이후에는 회수가 가능하므로 시민들의 에너지비용 절감에 상당한 효과가 예상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보조금이 조기 소진될 수 있으므로 대구시가 공고한 사업 신청 및 절차에 따라 신속히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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