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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대표 경주 청소년어울림마당, 성황리 폐막
경북 대표 경주 청소년어울림마당, 성황리 폐막
[AANEWS] 경주시는 지난 28일 황성동 타임캠슐 광장 앞에서 청소년이 직접 만들어가는 소통의 장인 2023년 경주청소년 어울림마당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
경북대표 경주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상시적인 청소년 문화 활동의 장을 조성하고 청소년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해 올 4월부터 10월까지 월 1~2회씩 총 8회 운영했다.
이번 폐막식에는 네일아트, 물리탐구, 이동상담실 등 19개 청소년동아리 체험부스 운영과 밸리댄스, 난타, 무용 등 10개 청소년동아리 공연이 함께 펼쳐졌다.
그간 어울림마당은 지역 청소년들의 자발적이고 직접적인 참여로 많은 이들이 건강한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매회 청소년어울림마당이 성황리에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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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쉼터 주변 황금정원 조성
경주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쉼터 주변 황금정원 조성
[AANEWS] 경주 안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쉼터 주변에 왕벚꽃나무와 맥문동 식재 후 주변에 야자 매트 산책길을 조성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시원예 활성화를 목적으로 화단 조성과 조형물을 설치하는 ‘도심 속 황금 정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했다.
앞서 안강청소년문화의집 건립 당시, 쉼터 부지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소유로 관리가 미흡해 무단 투기된 쓰레기가 난립하고 잡목들이 무성해 도시 이미지에 상당한 걸림돌이 돼왔다.
이런 혐오 공간을 토지 임대 후 청소년들과 읍민들의 쉼터로 정자를 조성했고 이번에 쉼터 주변에 ‘황금 정원‘을 조성해 지난 번 꽃동산과 함께 이미지를 변화시키는 아름다운 공간이 마련됐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지난번 꽃동산 조성에 이어 황금정원도 마련돼 안강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에 또 다른 핫플레이스가 됐다”며 “우리 기관에서는 힐링 공간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성장발달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보답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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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 신협,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동절기 이불 기증
안강 신협,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동절기 이불 기증
[AANEWS] 경주시 안강 신협 임직원들은 지난 30일 북경주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동절기 이불 27채를 기증했다.
안강 신협은 평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김장 김치, 동절기 이불, 쇼핑 카트 등을 포함한 물품을 기부했으며 주거취약가구를 위한 집수리 후원금을 기부하기도 했다.
김락원 안강 신협 이사장은 “이미 아침저녁으로는 날씨가 쌀쌀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불이 잘 전달돼 추위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보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오래된 집은 바람에 취약해 추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이번 동절기 이불 기부로 인해 해당 가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는 안강 신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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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19회 사랑나눔 건강 걷기·체험 한마당 성료
경주시, 제19회 사랑나눔 건강 걷기·체험 한마당 성료
[AANEWS] 경주 황성공원 시민운동장에서 지난 28일 열린 ‘제19회 사랑나눔 건강걷기 및 건강체험 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경주시보건소, 경주시청년연합회, 경상북도지체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따뜻한 가을 날씨 속 2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황성공원을 출발해 잠수교를 지나 반환점인 장군교를 거쳐 황성공원으로 돌아오는 5㎞ 코스를 가을바람을 맞으며 걸었다.
식전 공연에서는 죠이블앙상블의 색소폰 공연, 일타고수팀의 난타공연, 점프스타 초등학생이 펼치는 줄넘기 공연 등으로 재미를 더했다.
또 부대행사로 지체장애 체험관, 치매인식 개선 캠페인, 비만예방 체험관 등 14개의 건강 체험관과 찾아가는 상상버스 스마트 체험관으로 생생한 건강정보를 제공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함께 걸으며 다양성을 경험하고 서로 격려하는 나눔의 장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소통과 사랑이 넘치는 건강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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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반찬 만들어 경로당에 배부
경주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반찬 만들어 경로당에 배부
[AANEWS] 경주시 가족센터는 지난 28일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만들어진 반찬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2곳에 배부돼 훈훈함을 전했다.
다문화가족 나눔 봉사단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결혼이민 여성들과 경주 자원봉사센터 결혼이주여성지원팀 팀원으로 구성돼 현재 30명이 활동하고 있다.
봉사단은 그간 방역 활동과 유적지 환경정비, 장애인시설 내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자존감 향상과 나눔 행복을 실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결혼이민여성은 “봉사 대상자에서 봉사자로 참여해 밑반찬 만드는 방법도 배우고 반찬을 포장하고 경로당 배부까지 함에 따라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가족센터에서 실시하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해원 가족센터장은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 드리며 봉사활동을 통해 개인 성취감과 사회 책임감을 함께 높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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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열고 94개 안건 의결
경주시,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열고 94개 안건 의결
[AANEWS] 경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저소득층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긴급복지지원은 위기상황에 처한 사람의 지원요청 또는 신고가 있을 경우 현장 확인을 통해 긴급지원의 필요성을 포괄적으로 판단해 우선 지원을 하고 추후 소득, 재산 등을 조사해 지원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사업이다.
이번 심의에서는 우선 지원됐던 긴급생계비, 긴급의료비 등에 대한 적정성 92건, 연장지원 1건, 환수면제 1건 등 총 94건에 대한 심의 및 의결을 진행됐다.
긴급지원심의위원회는 긴급지원에 대한 적정성을 심사하며 부적정대상자에 대해는 환수조치를 하되, 대상자의 위기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연장 또는 환수면제를 심사할 수 있다.
이규익 시민행정국장은 “위기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긴급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이 새롭게 힘과 희망을 얻어서 사회로 복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심의위원님들께서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더욱 관심을 두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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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외동향우회, 내고향 뿌리찾기 신라역사탐방 성료
재경외동향우회, 내고향 뿌리찾기 신라역사탐방 성료
[AANEWS] 수도권에 거주하는 재경외동향우회 회원과 가족 30명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를 찾았다.
이들은 ‘내고향 뿌리 찾기 신라역사탐방’ 프로그램 일환으로 고향을 찾아 첫 날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응원하는 힘찬 응원을 시작으로 경주읍성투어, 금관총 전시관, 대릉원을 방문했다.
첫날 저녁에는 문화재야행에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월정교, 첨성대, 동궁과 월지를 둘러 봤다.
둘째 날에는 동궁원, 불국사를 찾았으며 전통시장 장보기에도 나섰다.
특히 이들은 고향 경주의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해 고향 방문의 의미를 한층 더 했다.
한편 내고향 뿌리찾기 신라역사탐방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문화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2014년부터 매년 이어져 오고 있으며 경주인으로서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체험하며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프로그램이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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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3 한옥문화박람회’ 오는 2일 개막
경주시, ‘2023 한옥문화박람회’ 오는 2일 개막
[AANEWS] 경주시가 ‘2023 한옥문화박람회’를 11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서 개최한다.
경주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HICO가 주관하는 이번 한옥문화박람회는 ‘가치를 잇는 한옥’ 주제로 한옥이 필요한 이유와 미래건축으로서 가치를 이어가는 한옥의 지속가능성 등을 제시한다.
행사는 40개 참가업체와 140개의 전시부스, 컨퍼런스,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돼 펼쳐진다.
전시회는 한옥건축 한옥자재 인테리어 한옥문화 한옥정책 등 5개 분야로 나눠 설계·시공·인테리어 등 한옥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중적인 전시품목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전시뿐만 아니라, 한옥에 대한 식견을 넓힐 수 있는 다채로운 강연도 준비했다.
4일 오후 2시부터 개최되는 한옥 트렌드 컨퍼런스는 다니엘텐들러 소장 한옥스테이 숙박공유 플랫폼 ‘위홈’ 조상구 대표 조인선 대표 등이 연사로 참석해 주거·상업·공공용 한옥의 주요 프로젝트 및 트렌드를 소개한다.
5일 오후 2시부터 개최되는 한옥 시공 컨퍼런스는 경주건축사회 정대열 건축사 로담신한옥 조정환 대표 대보세라믹스 박효진 대표 등이 연사로 참석해 한옥 단계별 시공법부터 유지·보수까지 실생활에 도움 되는 정보를 제공한다.
부대행사로는 한옥건축 시 필요한 건축비용, 자재 등에 대한 상담을 비롯해 참관객-참가업체의 연계 등의 건축 상담회가 진행된다.
한옥과 어울리는 목공예, 규방공예, 테라리움, 한식 디저트 등 트렌디한 ‘한옥문화 클래스’도 4일 동안 무료로 선보인다.
특히 유명 스냅작가와 문화해설사가 함께하는 경주 한옥명소 투어와 한옥배경 감성사진 촬영 프로그램은 체험해 볼만 한다.
주낙영 시장은 “한옥의 주거문화 트렌드를 주요 콘텐츠로 활용해 한옥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전시회의 목적”이라며 “이번 박람회로 지역에 분포한 우수한 한옥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 내 한옥문화 산업 브랜드화 제고에 많은 기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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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4년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선정 쾌거
경주시, 2024년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선정 쾌거
[AANEWS] 경주시가 환경부의 ‘2024년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에 ‘주민과 상생하는 경주 낙동강환경아카데미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경주 낙동강환경아카데미 조성사업’은 기금 60억과 시비 40억을 포함한 총 100억을 투자해 내년부터 2027년까지 청정도시 산내면 원두숲 생태공원을 거점으로 10,951㎡ 부지에 환경전시체험관, 환경학습관, 생태연못, 경주상징 조형물, 무동력어린이놀이터, 친환경 야간경관시설 등 다양한 생태교육·체험공간, 생태놀이공간을 조성한다.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은 경북, 경남 등 낙동강수계의 2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상수원 및 댐 주변지역 수질개선 및 지역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 사업을 지자체 공모로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주민과 상생하는 경주 낙동강환경아카데미 조성사업’이란 주제로 응모해 사업부지가 시유지로 개발용이성, 조성·운영계획의 전문성 및 확장성, 동창천의 우수생태 자원을 활용한 학습·체험 잠재력, 성과 도출 가능한 경주만의 특화 전략 및 강점들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많은 호응으로 공모에 선정됐다.
아울러 사업부지 반경 10km 이내 청룡폭포, 동창천 생태자원, 단석산 국립공원·신선사마애불상군, 화랑의 언덕, OK그린청소년수련관, 친환경식물영양센터 등 힐링과 문화관광을 연계한 ‘경주 특화 환경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경주시 전역을 환경교육의 장으로 확장하고 방문객 체류시간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신축하는 환경교육시설 내부에는 경주만의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이 담긴 환경체험형 전시물을 도입해 내실 있는 환경교육을 수행하고 카페·특산품판매장 운영 등으로 주민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외부에는 생태연못, 경주상징 조형물을 설치해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이색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어린이 방문객들의 흥미 유발을 위해 그물 슬라이드, 모래놀이터 등 무동력어린이놀이터도 조성한다.
이외에도 다목적실, 씨앗도서관, 기획전시실, 일일체험공방 등 초·중학교, 단체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거점교육센터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으로 여러 가지 제약을 받고 있는 산내면에 원두숲 생태공원을 배경으로 동창천, 단석산 국립공원 등 산내면이 가진 유무형의 자원을 교육으로 특화하고 경주만의 환경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탄소제로시대에 부응하면서 지역경제 활성과 주민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민관산학이 협업해 경주 낙동강환경아카데미 조성사업이 신환경 롤모델이 되도록 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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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 간 국회의원 9명 만나”···주낙영 경주시장 예산확보 위해‘강행보’
“반나절 간 국회의원 9명 만나”···주낙영 경주시장 예산확보 위해‘강행보’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30일 오후 국회의원 9명을 만나 지역 현안과제를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하는 등 국비확보를 위해 숨 가쁜 행보에 나섰다.
이날 주 시장은 김승수 홍석준 김석기 양금희 김정재 김형동 김두관 이달곤 등 국회의원 9명을 차례로 만났다.
주낙영 시장은 의원들을 차례로 만난 자리에서 경주시가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 ‘신라문화단지 조성사업’ 등 23개 핵심 사업에 국비 858억원을 요청했다.
주 시장은 지난 8월에도 기획재정부를 찾아 지역 현안사업의 타당성과 국비지원을 호소한 바 있다.
특히 주 시장은 이날 국회의원 9명을 모두 만나기 위해 10층 높이의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는 강행군을 펼쳐야 했다.
이날 주낙영 시장은 지역사업과 밀접한 국회 문체위, 국토위, 산통위, 행안위, 농림위, 과기위, 환노위, 외통위 등 상임위 뿐 아니라, 내녀도 정부 예산안을 심사하는 예결특위 의원들도 만나는 등 그 어느 때 보다 숨 가쁘게 움직였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정부예산안에 지역예산과 신규사업 예산이 대폭 삭감되어 국가예산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행정력을 집중해 예산안이 확정되는 마지막까지 지역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공조해 더 많은 국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국회와 국비확보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예산안이 확정되는 마지막까지 총력전을 벌인다는 방침이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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