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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중소기업 운전자금 신청·접수
예천군, 중소기업 운전자금 신청·접수
[AANEWS] 예천군은 오는 8일부터 일시적 자금난 및 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신청·접수를 받는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필요한 운전자금과 대출 금리를 일부 지원해 기업의 이자 부담을 완화해 경영 안정화를 돕는 사업이다.
융자는 농협, 새마을금고 국민은행 등 14개 협력 은행 대출 심사를 거쳐 매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원이며 1년 거치 약정상환으로 군은 1년간 대출이자의 3%를 보전할 계획이다.
융자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체로 제조업, 건설업, 전기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 소방시설업 등 11개 업종과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마을기업 등 경상북도 중점 육성 기업 등 7개 업종이다.
신청일 현재 대출받은 날로부터 1년이 경과하지 않았거나 휴·폐업중인 업체, 재무구조 상태가 좋지 않아 융자·상환 능력이 없는 업체, 세금을 체납 중인 기업 등은 제외된다.
운전자금 접수는 온라인 또는 군청 지역경제과 투자유치팀으로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고금리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이번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으로 경영 안정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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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육상 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 선수단 동계전지훈련 시작
예천군, 육상 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 선수단 동계전지훈련 시작
[AANEWS] 예천군에서는 육상 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 선수단이 지난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동계전지훈련을 시작한다.
단거리 및 도약 종목 선수들로 이뤄진 후보선수단과 지도자 등 80여명은 작년 동계훈련에 이어 이번 겨울에도 기량 향상을 위해 예천을 찾았다.
이번 훈련으로 관광객이 적은 겨울철 전지훈련 기간 선수단이 머물며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상가에 큰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읍 숙박업소 관계자는 “전지훈련 선수단 덕분에 겨울철에도 공실 없이 숙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육상대회기간에는 심판진과 선수단이 사전에 예약하지 않으면 숙소를 이용하기 어려울 정도”며 “육상 전지훈련과 대회 유치 등 스포츠마케팅이 지역 경기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육상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면서 지난해 12월 기준 1만 5천 명 이상의 육상 전지훈련 선수단이 다녀갔고 육상대회 참가를 위해 1만명 이상의 지도자와 선수들이 방문한 가운데 올해 1월에도 200여명이 넘는 육상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위해 예천을 찾을 예정이며 전국 각지 전지훈련단의 동계훈련 관련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육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하경수 전임지도자는 “예천은 국내 유일 육상 실내 돔 훈련장을 비롯해 계단 훈련장, 경사로훈련장, 모래사장 훈련장 등 최고의 시설과 여건을 갖춘 훈련지이며 예천군과 지역 주민들이 선수단을 위해 끊임없이 개선된 방안을 제시해 줘서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육상 인프라 확충과 전지훈련 환경 개선 등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공격적인 전지훈련 및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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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기계 사고로부터 농가 보호 나선다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2024년부터 농업기계 종합 보험료를 80%로 상향 지원하며 보험 가입률 제고에 적극 나선다.
농업기계 종합보험은 농기계 사고로 인한 농업인의 경제 및 신체적 손해에 대비하기 위한 농업정책보험으로 농업기계를 사용 중 발생하는 교통사고 도난, 수리비, 대인배상, 대물배상, 자기 신체사고 위자료, 사망 유족급여금 등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대상은 영농에 종사하는 19세부터 87세까지 농업인이며 연중 가입할 수 있다.
대상 농기계는 12종으로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SS분무기, 승용관리기, 승용이앙기, 농업용동력운반차, 항공방제기, 광역방제기, 베일러, 농업용로우더, 농업용굴삭기이며 지역 농축협에서 가입 가능하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고가 대형농업기계의 도입 확대로 농업기계 사고가 발생하면 농업인들이 피해가 큰 만큼 많은 농가가 보험에 가입해 안정적인 농가경영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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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3년 일상감사·계약원가심사로 예산 31억 절감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AANEWS] 칠곡군은 2023년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31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일상감사는 군정 주요업무의 집행에 앞서 그 업무의 적법성, 타당성 등을 점검심사해 행정의 낭비요인과 시행착오를 사전예방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계약원가심사는 지자체가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에 대한 사업비 분석은 물론 공사방법이 적절한지, 합리적인 설계인지 등을 심사해 예산낭비를 방지하고 건전한 재정운용이 되도록 도움을 주는 제도이다.
칠곡군은 2022년도에 총 186건을 심사해 11억7천만원을 절감해 경북도 계약원가심사 운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2023년도에는 총263건을 심사해 전년보다 약20억원의 예산을 더 절감해 총 31억원2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특히 공사분야에서 건설표준품셈 등 기초자료를 근거로 한 원가산정여부, 담당부서와 원가절감 및 효율적인 공정 적용방안 등 적극 협의해 29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예산확보도 중요하지만 확보된 예산이 낭비되는 요인이 없도록 앞으로도 꼼꼼히 검토 심사하겠으며 절감된 예산은 주요현안 사업비로 사용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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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4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국비 15억원 확보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2024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공모해 관문상가시장 등 34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이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확보했다.
대구광역시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육성하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공모를 신청했으며 지난 12월까지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를 거쳐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등 5개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주요 사업은 달서구 월배·월배신시장과 남구 관문상가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2년간 8억 6천만원 사업비 지원으로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 육성과 시장 대표상품 개발 및 판로개척 등을 추진하게 된다.
그리고 북구 칠성본시장과 수성구 태백시장 등 2개소는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에 선정돼 개별 점포 화재발생 시 소방관서로 화재신호가 자동 통보되도록 개별 점포별 화재감지시설 및 공용부 화재감시용 CCTV 설치에 5천3백만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북구 칠성진경명시장, 수성구 지산목련시장, 중구 염매시장 등 3개소는 1억 7천만원의 예산으로 노후배선 및 배관, 전등, 콘센트 교체 등 전기설비를 개선하는 ‘노후전선 정비사업’을 추진해 안전한 시장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시 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지역 우수시장 상품과 특산품을 홍보 및 판매하는 ‘지역상품 전시회 지원사업’에 1억 2천만원 지원과 지역 개별 상인회가 직접 추진하는 공동마케팅, 시장교육, 시장매니저 및 배송매니저 지원 등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에 지역 시장 26개소가 선정돼 10억 8천만원 지원 등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와 상인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올해 선정된 중기부 공모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할 구·군 및 상인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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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광주 등 영호남 지자체 공동, ‘달빛철도특별법’조속 처리 국회에 촉구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영호남 14개 지방자치단체장은 3일 공동으로‘달빛철도특별법 제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건의서를 국회의장과 여야 양당에 전달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등 6개 시·도지사와 달빛철도 경유지역 8개 시장·군수 공동명의로 된 이번 건의서는, 작년 말 국회 통과가 무산된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하도록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별법은 헌정사상 최다인 국회의원 261명이 공동발의한 여야 협치의 상징법안, 영호남 상생과 균형발전의 대표 법안임에도 기재부 등 정부 반대와 수도권 중심주의에 눌려 작년 말 상임위 통과 이후 법사위에 상정되지 못한 채 해를 넘겼다.
영호남 14개 지자체장은 건의서에서 달빛철도가 오랜 기간 숙의과정을 거친 영호남 30년 숙원사업임에도 선거용 포퓰리즘이라고 매도하는 일부의 주장을 비판하며 달빛철도 건설은 동서화합, 지방소멸 위기 극복, 수도권 과밀화 해소, 국토 균형발전, 신성장동력 창출 및 국가경쟁력 향상 등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사업이므로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에 여·야 의원이 결단할 것을 촉구했다.
영호남 지자체장들은 이번 건의서를 국회의장, 여야 양당 대표 등 여야 지도부와 함께, 특별법 공동발의에 동참한 여야 국회의원 261명 모두에게 전달하며 여야 협치와 영호남 상생발전의 정신을 특별법 최종 통과까지 이어주도록 요청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달빛철도특별법’은 장기간 달빛철도의 진전을 막아온 근시안적인 경제논리와 수도권 일극주의의 족쇄를 끊고 영호남 30년 숙원사업을 성사시키는 입법이다”며 “이번 임시국회 내 법사위 상정과 본회의 통과를 국회에서 결단해 주시기를 건의드린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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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군위 상수도사업소’ 제막식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월 3일 대구상수도사업본부 군위사업소 제막식을 개최했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조직으로 첫발을 내딛는 군위사업소의 발전을 기원하는 제막식을 개최했다.
군위군은 지난해 7월 1일 대구광역시에 편입됐으나, 상수도 업무는 2024년 1월 1일자로 상수도사업본부 군위사업소로 새롭게 조직을 신설해 업무를 개시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새로 조직된 군위사업소를 관리팀, 요금팀, 공사팀, 정수팀 4개 부서로 기존의 조직보다 한 개 팀을 보강했으며 앞으로 대구광역시 편입에 따른 주민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 홍보를 통해 업무의 조기 안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경식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앞으로 군위군민에게도 더욱 강화된 수질관리와 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공항 개항시기에 맞춰 상수도 인프라 구축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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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경시 신년하례회 개최
2024 문경시 신년하례회 개최
[AANEWS] 한국예총 문경지회는 1월 3일 오전 10시 30분 ‘2024 문경시 신년하례회’를 온누리 스포츠센터에서 문경지역 300여명의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산북초등학교 김비현 학생, 점촌초등학교 윤윤서 학생의 초청공연과 시립청소년 무용단의 꼭두 첫날밤 무용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국민의례 상견례 박희업 한국예총 문경지회장 환영사 및 신현국 문경시장 외 주요 내빈 신년사 축하 떡 나누기 주요 내빈의 건배사 문경시민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주고받는 가운데 문경시가 또 다른 기적을 향한 힘찬 도약을 하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박희업 한국예총 문경지회장은 “지난 한 해 각급 기관단체장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문경시를 위한 여러 많은 성과를 이뤄내셨다”며 “한국예총 문경지회에서도 시민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문경시의 문화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문경시의 2024년 시정계획을 제시하면서 “2024년도에는 미래 성장 동력의 중심이 될 핵심 사업들을 구체화하며 시민분들과 함께 세계 1등, 무한친절 명품도시 문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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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한자로 표기된 구토지 · 임야대장 한글 변환 완료
울진군, 한자로 표기된 구토지 · 임야대장 한글 변환 완료
[AANEWS] 울진군은 1914년에 만들어진 구 토지·임야대장 한글화 및 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한글화 사업은 울진군에서 보관중인 구대장을 고해상도 컬러스캔 후 구대장 기재사항을 한글로 변환해 디지털 이미지로 구축한 사업이다.
기존의 토지·임야대장은 1914년에 작성되어 1978년까지 사용됐으며 현재는 토지소유권 확인 부동산특별조치법, 조상 땅 찾기, 등록사항 정정 등 민원 발급 및 토지업무 전반의 기초자료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구 토지·임야대장은 한자, 일어로 표기로 되어 있고 기록 시점이 연호로 표기되어 있어 내용 파악이 어렵다는 민원이 반복적으로 발생했다.
울진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해상도 컬러이미지를 확보하는 한편 한글화 번역으로 누구나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 그간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국가적으로 일제의 잔재 청산에 기여하고 영구 보존문서인 구 토지·임야대장의 데이터베이스화 및 개인정보의 암호화를 통해 자연재해와 화재, 도난 등 각종 재난·재해로 인해 지적공부가 유실될 경우, 복구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가치 있는 사업으로 평가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토지 · 임야대장 한글화 사업 완료를 통해 그동안 어려운 한자, 일어로 표기되어 내용 확인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군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인들에게 신속 정확한 토지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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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소년수련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울진군청소년수련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AANEWS] 울진군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9일까지 울진군청소년수련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청소년수련관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 향상과 특기·적성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관내 학교의 교육과 돌봄 공백이 생기는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운영되며 세계 최고의 명화로 미술 개념을 배우고 표현해보는‘명화로 그리는 미술여행’등 수업을 비롯해 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수업 신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울진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울진군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겨울방학 중에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특강을 준비했으니 수련관에서 배우며 알찬 겨울방학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울진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트렌드와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자유공간인 노래방, 댄스실, 밴드실, 청소년 전용 북카페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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