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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선비세상 ‘윈터페스티벌’, 뜨거운 호응 속 새해 맞아
영주 선비세상 ‘윈터페스티벌’, 뜨거운 호응 속 새해 맞아
[AANEWS] 경북 영주시 선비세상 ‘윈터페스티벌’이 크리스마스 축제 기간 1만명이 넘는 이용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연말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았다.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윈터페스티벌 기간, 선비세상 전체가 겨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하고 남녀노소 모두가 만족할 만한 풍성하고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에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특히 언제나 눈놀이를 즐길 수 있는 눈놀이장 ‘스노우존’, 날씨와 상관없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실내 컨벤션홀, 새로 개장한 전통무예장의 범퍼카 ‘UFO’ 등이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월 1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지난 1일부터 새해의 시작에 맞춰 신년 콘텐츠로 새롭게 단장됐다.
산타의 옷장은 ‘겨울왕국’ 느낌을 살린 ‘엘프의 옷장’으로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체험은 ‘소원 등 만들기’로 변화를 줘 관람객들이 새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새해 들어 선비세상을 찾은 방문객들은 더욱 다양해진 체험 거리를 즐기며 손글씨로 작성한 소원지를 ‘위시트리’에 매달며 저마다의 희망과 목표를 기원하고 있다.
선비세상 관계자는 “신규 방문객뿐만 아니라 다시 찾아도 즐거운 선비세상이 되도록 설 축제 및 새로운 행사를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다”며 “지역민과 국내외 여행객들이 선비세상의 겨울을 만끽하고 다양한 K-콘텐츠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남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선비세상은 KTX-이음 서울역 연장 운행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도착역이 영주역 또는 풍기역인 당일 KTX-이음 철도승차권을 가진 고객에게 영주시민과 같은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할인된 입장요금은 어른 4000원, 청소년·군인 3000원, 어린이·경로는 2000원이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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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가축 전염병 예방 공수의사 4명 위촉
봉화군, 가축 전염병 예방 공수의사 4명 위촉
[AANEWS] 봉화군은 지난 4일 군수실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청정화 유지를 위해 수의사 4명을 2024년 봉화군 공수의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공수의는 수의사법에 따라 동물병원을 개설하고 있는 수의사 및 동물병원에 근무하는 수의사 중에서 시장·군수가 위촉하며 동물의 진료, 동물 전염병의 예찰 및 예방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한다.
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는 하종성 내성동물병원장, 이재석 영광동물병원장, 하종엽 하수의과병원장, 김서필동물병원장으로 올 한해 담당 공수의 지역의 가축사육 농가에 대한 동물의 진료, 구제역과 럼피스킨 예방접종, 브루셀라병 및 결핵 혈청검사, 산란계 밀집단지 조류인플루엔자 간이검사 및 가축전염병의 예찰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가축방역의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공수의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이라 공수의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군의 가축방역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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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유통축산분야 보조사업 공개모집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 유통축산과는 문경시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해 친환경 농산물 가공 및 유통 기반 조성,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친환경 축산업 육성을 목표로 하는 2024년도 유통축산분야 보조사업에 참여할 희망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통축산과는 유통기반 조성과 친환경 축산업 육성을 위해 전년 대비 23억원 증가한 총 253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정부의 경기부양 정책기조에 부합해, 예산의 절반 이상을 상반기 중에 신속히 집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총 87개로 보조금 규모는 44억 5천만원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축산인과 단체는 이달 19일까지 사업 계획서와 필요 서류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유통축산과에 신청하면 된다.
주요 사업 분야는 농식품 가공산업 지원, 농산물 마케팅 활성화 및 판로 확대, 축산업 경쟁력 강화 및 가축전염병 예방 등이다.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을 위해 문경시 홈페이지에 사업지침과 신청서 등을 게시하였으니 이를 활용하면 된다.
사업신청 시 사업에 따라 지원규모와 신청서류, 신청장소가 달라 사업신청 시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보조사업 지원 대상자 선정은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현지 확인과 평가 기준에 따른 공정한 평가를 거쳐 지원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상기후, 소 값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편성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조금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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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년 공동주택시설물 지원사업 시행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는 공동주택의 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기 위해 ‘2024년 공동주택시설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 공동주택단지이며 최근 5년 이내에 보조금의 지원 실적이 없는 단지를 대상으로 입주자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사업은 공동주택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 장애인 편의시설 보수 등이며 보조금 지원한도는 대상단지 규모별 지원 상한액 및 자부담률이 차등 적용된다.
신청기간은 1월 8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 ‘2024년 공동주택시설물 지원사업 시행 공고’를 참고해 문경시청 건축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경시 건축과 주택팀장은 공동주택시설물 지원사업을 통해 “공동주택단지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입주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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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 SNS 서포터즈 기자단’모집
문경시, ‘2024 SNS 서포터즈 기자단’모집
[AANEWS] 문경시는 SNS를 활용해 문경시를 홍보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할 ‘2024 문경시 SNS 서포터즈 기자단’을 1월 5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문경시 정책과 이슈에 관심이 많고 SNS계정을 활발히 운영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35명 내외로 사진 촬영과 편집, 영상콘텐츠 제작, 원고작성이 우수한 지원자를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문경시 홈페이지와 문경시 공식블로그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1월 26일 문경시 홈페이지와 문경시 공식블로그, 인스타그램에 합격자를 발표한다.
2016년 1기를 시작으로 매년 시 주요정책과 축제, 관광지, 특산물 소개 등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며 시와 시민 간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2024 SNS 서포터즈 기자단 활동기간은 위촉일로부터 올해 12월 말까지다.
합격자는 시의 축제, 관광, 생활정보 등 생생한 취재를 통해 SNS로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채택된 콘텐츠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며 상·하반기 팸투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김석진 홍보전산과장은 “서포터즈 기자단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맛과 멋, 즐거움이 가득한 문경을 알리는데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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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도서관, 지역민 독서와 소통의 사랑방으로 자리매김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립도서관[중앙도서관, 웅부도서관, 어린이도서관]이 진행하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립도서관은 전국 어디서나 하나의 회원증으로 책을 빌릴 수 있는 ‘책이음 서비스’를 시행해 이용자들의 편의성과 만족도 향상을 이끌었다.
또한, 사람이 직접 책이 되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대화 형식으로 소통하는 ‘휴먼라이브러리’사업이 자리를 잡으며 18명이 현재 휴먼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독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공연, 체험 등 이용자 특성을 반영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실행했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모바일 기기로 편리하게 전자책을 대여하는 전자도서관, 관광명소 6개소에 자율형 무인 도서관인 숲속도서관, 근로자복지회관 등 3개소에 24시간 무인으로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 운영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썼다.
영아, 유아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배양을 위한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출생아부터 미취학 아동에게 1,038부의 책 꾸러미를 배부하고 가족들과 함께하는 책 나들이 ‘북크닉’ 행사, ‘북스타트 부모교육’ 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독서의 달을 맞아 마련한 제6회 ‘BOOK적 BOOK적 시민독서 한마당’ 행사에 어린이와 부모 2천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즐길거리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또한 길위의 인문학과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이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유익한 강의와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특히 관내 14개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사업비 지원, ‘안동시 한 책 읽기’ 사업, 마을도서관 지원 등 독서기반 조성에도 박차를 가했고 향토 지역작가 48명의 소식지 발행, 작품 홍보로 활력을 불어넣었다.
도서관 이용자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이용자 희망도서 정기도서 전자도서 비도서 등 다양한 우수 독서 자료를 확충하고 생애 주기별 문화교실은 연중, 방학기간 등 다양한 시기에 전 연령을 대상으로 우수한 문화강좌를 개설해 ‘영화와 함께하는 인문학 읽기’ 등 1백 개 강좌에 9,300여명이 참여했고 특히 웅부도서관 서예교실반은 서예 회원전을 개최해 저변 확산에 기여했다.
이 같은 성과로 2023년 경상북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웅부도서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내외적으로도 인정을 받았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지난 한 해의 좋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식정보화 시대를 맞아 우리 안동시민 누구나 유용한 지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창조적 독서문화를 선도하는 북부지역의 대표 도서관으로서 발돋움했고 그 역할을 지속적으로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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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소외지역 에너지복지 사업추진에 총력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올해 경제성 부족으로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한 태화·안기동을 비롯한 소외지역 8개 구역에 도시가스 공급사업을 추진해 공급관 1,844m 구축, 248세대에 도시가스를 신규 공급했다.
또한, 현실적으로 도시가스 공급 공사가 어려운 농촌지역 풍산읍 수1리 마을63세대에 LPG배관망 구축사업을 추진해 가스 집단공급을 통한 도시가스 수준의 안전성과 에너지사용 편의를 제공했다.
상대적으로 안전에 취약한 LPG사용시설에는 안전관리대행 사업을 추진해 2,000세대 점검을 완료했으며 LPG사용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해 서민층 200세대, 일반가정 100세대의 가스시설 고무호스를 강관으로 교체하고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노령가구 등 가스 사용에 취약한 서민층 200세대에 가스 안전차단기 보급사업을 추진해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했다.
한편 시는 에너지 취약계층 5,578세대에 냉·난방 비용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등유, 연탄 바우처 사업을 추진해 지속적인 에너지 요금 인상에 따른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 부담이 절감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소외지역 도시가스 공급 확대 및 농촌지역 LPG 배관망 구축 등으로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LPG사용시설 개선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에너지복지에 소외되는 시민들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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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3년 일자리 창출과 창업도시조성 실적 껑충 점프
안동시, 2023년 일자리 창출과 창업도시조성 실적 껑충 점프
[AANEWS] 안동시가 민선8기의 실질적인 첫해인 2023년 일자리 창출 지원과 창업 도시 조성 분야에서 눈에 띄는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지난 3월 7,484개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수립한 세부계획에 따라 한 해 동안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10월말 기준 7,726개 실적을 거두어 103%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는 전국 최초 지방정부가 지원하고 대학이 주도해 기업과 함께 만드는 지역혁신 일자리모델로 지난 2021년 시작된 안동형 일자리사업이 올해 3년차 사업을 진행하면서 62억원을 투입해 146개사 기업 지원, 41명 인턴십 지원을 통해 총 41개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각종 예비창업가 및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43개 팀을 발굴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했으며 안동대와 안동과학대에 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지원과 1사 - 1청년 더 채용 릴레이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창업을 망라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했다.
지역의 사회적 가치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48개소의 사회적기업, 13개 마을기업 등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인건비, 사업개발비, 사회보험료 등 18억원의 재정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교육·컨설팅을 비롯한 간접지원사업 또한 꼼꼼히 챙긴 한 해였다.
아울러 민간에서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151명 대상으로 추진해 소득 보전과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에도 앞장섰다.
안동시는 이와 같은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민선8기 시정 방침인 ‘투자와 일자리가 넘치는 친환경기업도시’,‘누구나 기회가 주어지는 창업·창작 도시’구현을 위해 끊임없이 일자리 창출 사업의 성과와 효과성을 판단하고 다양한 유관기관들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2024년 청룡의 해인 갑진년에는 더욱 일자리 실적이 비상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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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경북 1월의 독립운동가 울진의 윤대규·이두연·장영준·전병찬·주영석 선정
2024년 경북 1월의 독립운동가 울진의 윤대규·이두연·장영준·전병찬·주영석 선정
[AANEWS]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울진의 윤대규·이두연·장영준·전병찬·주영석 선생을 2024년 경북 1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고 공훈을 기리는 포스터를 도내에 배부했다.
경북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양은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의 공적을 널리 알려 도민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경북 1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윤대규·이두연·장영준·전병찬·주영석 선생은 경북 울진 출생으로 비밀결사인 창유계에 가입해 독립운동을 펼쳤다.
창유계는 1938년 10월 울진출신 인사들을 중심으로 조직된 항일결사였으며 일제의 감시망을 피하기 위해 소규모 모임인 계의 형태로 운영됐다.
창유계는 1942년 5월까지 64회에 결처 집회를 가지면서 반일선전 활동의 확대에 주력했다.
그러나 1943년 일제에 의해 조직이 탄로되어 와해되면서 조직원 102명이 붙잡혔다.
이때 윤대규·이두연·장영준·전병찬·주영석 선생도 붙잡혔으며 고문으로 옥중에서 순국했다.
이분들은 1991년에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
한희원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장은 “앞으로도 경북 선열들의 숭고한 생애와 나라사랑 정신을 도민에게 알려, 일상에서 독립운동가를 존중하는 보훈문화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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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곶감축제’ 참가부스 사전교육 실시
‘2024 상주곶감축제’ 참가부스 사전교육 실시
[AANEWS] 상주시는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상주시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4 상주곶감축제에 참가하는 판매 부스를 운영하기 위해 업체 및 농가 약 110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판매 부스는 크게 곶감 부스와 일반부스로 나뉘며 축제 기간 동안 곶감 부스에 44개 업체, 일반부스에 66개 업체가 참가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될 계획이고 전국 판매량 1위의 명성을 자랑하는 상주곶감 판매는 물론, 다양한 주제관, 농특산물, 포토존, 먹거리, 체험관, 눈썰매장, 곶감노래자랑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이날 교육에서는 축제 기간 판매 부스 운영 안내 사항, 관광객 응대 요령, 위생교육, 안전교육 등 소홀함이 없도록 진행됐다.
상주시 관계자은 “곶감특별시 상주의 명성에 걸맞은 상주곶감축제를 열심히 준비했고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 먹을거리가 즐비되어 있으니 많이 찾아와달라”고 했으며 “설날 한 달 전, 상주 햇곶감을 맛보거나 선물하기에 최적의 시기이니, 놓치지 말아달라”고 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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