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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KBS2 드라마 ‘환상연가’ 제작지원
상주시, KBS2 드라마 ‘환상연가’ 제작지원
[AANEWS] 상주시가 제작지원한 KBS2 월화드라마 ‘환상연가’가 2024년 1월 2일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몰고 있다.
KBS2 월화드라마 ‘환상연가’는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을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복수심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두 남녀의 애틋한 감정선을 아름다운 영상미로 전달해 첫 방송부터 팬들과 시청자들의 안방을 열광시키고 있다.
상주시는 2023년 tvN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와 KBS2 ‘우아한 제국’을 제작 지원하며 드라마를 통한 지자체 홍보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K사극 열풍 속 순항을 시작한‘환상연가’를 선두로 특색있는 드라마들을 제작 지원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2023년 한 해 동안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상주시 관광명소와 농특산물 등이 널리 홍보됐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2024년에도 ‘환상연가’의 흥행이 상주시 인지도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상주시가 입지적 특성과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최적의 촬영명소로 부각될 수 있도록 발돋움하는 데 다양한 지원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S2 드라마 ‘환상연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영되며 웨이브 채널에서도 공개되고 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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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곶감축제 성공 기원 점등식
2024 상주곶감축제 성공 기원 점등식
[AANEWS] 상주시는 지난 5일 시청본관 동편에서 ‘2024 상주곶감축제’ 성공기원 곶감등 점등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상주시장을 비롯해 상주시의회 의원, 상주곶감발전연합회, 상주곶감축제추진위원회, 시청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축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곶감등은 편도 2.4km로 상주시청에서 축제행사장인 북천시민공원까지 이어지며 가로수에 수놓은 곶감등이 축제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리고 있다.
상주시민 A씨는 “상주시청에서부터 가로등에 수놓은 곶감등을 따라가다 보면 상주곶감축제 행사장까지 가게 되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밤에 가족끼리 산책하는 거리로 이용하고 있다”고 했으며 다른 B씨는 “나중에 축제가 끝났다고 해도 이 좋은 곶감등을 떼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상주GOAT감의 품격’이란 주제로 ‘2024 상주곶감축제’가 오는 12일에서 14일까지, 3일간 상주시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곶감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상주곶감발전연합회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일차인 1월 12일 임금님진상재현행사, 개막식, 박서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일차인 1월 13일 상주곶감노래자랑, 김연자 공연이 있으며 마지막 날인 1월 14일에는 오승근 공연으로 폐막식이 진행된다.
상시프로그램으로 상주GOAT감 라이브커머스, 감~자바스 상주GOAT감 특별경매, 상주GOAT감 마켓, 눈썰매장, 인형극장, 전통놀이체험장, 겨울간식코너, 구이마당 등이 있어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이 많이 있다.
이번 축제는 42개 곶감농가부스, 66개 일반부스가 참여하는데 운영자들이 단체로 호랑이 옷을 입고 참여해 ‘호랑이와 곶감’이란 이색적인 관경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되며 상주곶감축제 성공기원 점등식을 통해 상주곶감의 본고장임을 알리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축제는 여럿이 함께 즐기는 것이므로 여러 사람들이 같이 화합해서 즐기면 성공적인 축제가 될 것이며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부한 ‘2024 상주곶감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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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올해 도로 분야 국비 1조 4799억원 투입… 사업추진‘박차’
경북도, 올해 도로 분야 국비 1조 4799억원 투입… 사업추진‘박차’
[AANEWS] 경북도가 2024년 도로 사회간접자본분야에 국비 1조 4,799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영일만횡단 고속도로 포항~영덕 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 사회간접자본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로 각종 국비보조사업이 지출 구조조정되어 사회간접자본 관련 정부예산은 전년도 22조 4천억원에서 올해 22조 1천억원으로 3천억원이 감소했다.
이에 경북도는 지난해 기재부 및 각 부처 예산심의까지 전략적인 대응으로 정부안 1조 4,597억원을 반영했으며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202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경북도는 최종적으로 도로분야에서 23년 1조 3,523억원 대비 1,276억원이 증액된 예산 확보 성과를 거뒀다.
2024년에 추진될 주요사업에는 영일만횡단구간 고속도로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 포항~안동 국도확장 남산~하양 국도대체우회도로 단산~부석사간 국지도개량 구미 제5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등이 반영됐다.
특히 그동안 지역 숙원사업이었던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는 2008년 광역경제권발전 30대 선도프로젝트 선정 후 15년째 경제성 부족으로 보류됐다.
그러나 대통령 공약사업에 반영된 후 지난해 정부예산 125억원에 이어 올해 1,350억원을 확보해 실시설계에 착수하게 됐다.
또한, 신규 착공사업으로 국도 안동 풍산~서후, 성주 선남~대구 다사, 경주 외동 녹동~문산, 청송 진보~영양 입암, 청송 청운~부남 감연 및 국도대체우회도로 김천 양천~대항구간이 설계를 마무리하고 공사에 착수할 70억원을 확보했으며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진입로는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신규설계 지구로 10억원이 반영됐다.
준공사업은 국도 안동~영덕, 영양~평해, 군위~의성, 구미~군위IC 및 국도대체우회도로 안동 용상~교리에 1,017억원을 투입해 마무리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신규사업 발굴에 전력을 기울이고 중앙부처 및 국회에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하며 적극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펼쳐 예산 증액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도는 올해도 연초부터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한 사전작업에 돌입하며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통합신공항 접근성 개선 등 지역현안 사회간접자본 사업들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인 도로망 확충으로 지방시대를 여는 기반을 마련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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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의 해 농사 준비는 지금부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3월 20일까지 도내 전 시군에서 267회에 걸쳐 3만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매년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해 새롭게 바뀌는 농업 관련 정책뿐만 아니라 새로운 영농기술과 품종소개 등을 통해 그 해 영농을 계획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이다.
2024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각 시군의 주요 작목과 새로운 소득작물 등 지역의 실정에 맞게 교육 일정과 교과과정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지역별 특화작목 재배 기술뿐만 아니라 최근 과수농가의 가장 큰 화두로 등장한 화상병에 대한 예찰과 방제요령, 토양 환경 관리, 아열대 작물 등 새로운 농업환경에 대한 대비 교육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이번 교육에서는 농업대전환, 농업기술 연구성과, 새롭게 개발된 품종, 화상병 확산 차단 실천 사항, 농업인 안전 예방 가이드 등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제작한 부교재를 활용해 농업인에게 최신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원은 교육 진행의 문제점과 애로사항, 개선사항 등을 모색하기 위해 시군별 주요 교육장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농업인과 교육 진행 담당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효율적인 교육방안을 살펴볼 계획이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국제정세 변화와 이상기후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려면 농업인 스스로 적극적인 자세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하며 “농업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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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해외 독립운동가 후손초청‘인재 양성 캠프’운영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1월 8일부터 카자흐스탄에 거주하는 독립운동가 후손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차세대 인재 양성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인재 양성 캠프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이 맡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연해주에서 무장독립투쟁을 펼친 김경천 장군 증손녀 허예바양 등 청소년 10명이 초청됐다.
방문단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위치한 고려인뿌리교육센터의 추천을 받은 고려인 3세들로 오는 14일까지 7일간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임청각, 독립기념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등 경북과 서울지역의 독립운동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첫날인 8일 환영식에는 이진원 경북도 외교통상과장, 한희원 경북독립운동기념관장, 이병철 광복회 경북지부장, 내앞마을 독립운동가 후손 등이 참석해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맞이했다.
경북도는 이번 캠프 일정에서 고려인 3세 청소년들에게 체류·정착 안내, 비자 설명회와 유학설명회, 그리고 대학교 탐방을 준비해 대한민국 유학을 희망하는 참가자들을 도울 예정이다.
또 모국인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보고 체험하고 느끼게 함으로써 뿌리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진원 외교통상과장은 환영식에서 “이번 행사는 특히 독립운동가의 후손이 많이 거주하는 카자흐스탄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민족으로서 정체성을 찾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대상 지역을 넓혀나가고 나아가 경북의 대학에 유학하고 졸업 후 지역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선순환이 되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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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식품 수출, 9억달러 최초 달성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의 지난해 농식품 수출이 사상 최초 9억달러를 달성했다.
2013년 2억7,222만달러에서 2023년 9억3,314만달러로 11년간 약 3.4배 늘어나는 성장세를 나타냈다.
같은 기간 수출 국가와 품목 또한 63개국 203개 품목에서 146개국 797개 품목으로 늘어나 양적으로 성장했을 뿐만 아니라 다변화됐다.
품목별로는 포도, 쌀, 참외 등이 크게 성장했다.
포도는 32.4% 증가해 3,535만달러, 쌀은 68.7% 증가한 370만달러, 참외는 122.6% 증가해 138만달러를 수출했다.
가공식품 중에는 음료류, 붉은대게살, 주류, 김치, 낙농품 등이 성장세를 주도했다.
음료류는 5.6% 증가해 9,474만달러, 붉은대게살은 17.7% 증가한 2,735만달러, 주류는 31.0% 증가해 2,704만달러, 김치는 1.6% 증가한 1,074만달러, 낙농품은 23.2% 증가해 3,193만달러를 달성했다.
경북도는 이같이 농식품 수출성장이 장기간 지속적으로 성장한 데에는 농식품 가공산업 대전환 추진 등으로 생산-유통-판매 전반을 지원하는 농식품 수출 지원정책이 크게 성과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신선농산물의 경우 안정적인 수출을 위해 정부지정, 도지정 수출단지 및 예비 수출단지라는 3단계 공급 기반을 확보했다.
또한,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제인증, 포장디자인 개발비를 지원하는 등 간접지원과 2023년 62회의 해외 판촉활동을 펼쳤다.
향후, 도에서는 3천5백만달러 정도를 수출하는 샤인머스캣뿐만아니라 소비층이 다양해 수출 잠재력이 큰 고소득 작물인 딸기를 특화품목으로 지정하고 2030년 천만달러까지 수출 신장을 목표로 20개소의 “딸기수출단지”를 집중 육성하는 등 전략품목 개발에 집중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개항에 대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가공식품은 안동소주, 음료, 김치 등의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해외상설판매장 운영 등 해외 판촉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인지도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식품 수출이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인 것은 K-경북푸드의 우수한 상품성과 지원정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우선 올해 농식품 수출 10억달러를 달성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수출지원정책을 통해 경상북도 농식품이 세계 먹거리 경쟁에서 선두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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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 민원 주차장 확장…30면 추가 조성
구미보건소, 민원 주차장 확장…30면 추가 조성
[AANEWS] 구미시는 최근 지산동 산 18-4 일원에 구미보건소 민원 주차장 확장공사를 완료했으며 주차 공간 30면을 추가해 8일부터 개방했다.
구미보건소는 건강증진 사업, 보건증, 접종 등 다양한 업무로 일평균 300~400명 정도의 민원인이 방문하고 있으나, 주차 공간 부족으로 보건소 앞 도로 인근 주택지역 이면도로에 주차할 수밖에 없어 지속해서 주차 민원이 발생했다.
이번 주차장 확장은 ‘2023년 현장 소통 시장실 건의 사항’에도 포함된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구미보건소는 주차장 확장에 필요한 대지 확보를 위해 2023년 2월부터 소유주와 지속해서 협의했으며 장세구 시의회 부의장, 김정도 의원과 사업예산 확보 등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긴밀히 협의했다.
주차장 확장을 통해 주차 공간 협소에 따른 보건소 방문 민원인의 불편이 개선돼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명섭 보건행정과장은 “민원인과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 추가 주차장을 확보해 보건소 주차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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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혜택받는 복지급여가 한눈에 쏙 들어온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개인에게 지급하는 복지급여 ‘통장 입금 명세’ 표기를 정비해 누구나 복지 급여와 수당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내가 받는 복지급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비한다.
이번 복지급여 표기 정비는 개인에게 지급되는 복지급여 입금 명세 표기가 ‘부서명’ 등으로 지급되고 있어 민원인이 전화로 담당 공무원을 찾기가 힘들고 전화를 받는 공무원도 급여 담당자를 찾기가 힘들어 상호 간 소통의 어려움이 많아 추진하게 됐다.
개인별로 지급되는 복지급여는 생계급여 기초연금 아동수당 양육 수당 장애인 연금 등 시청 7개 부서의 35종으로 시는 입금 명세 표기를 6글자로 정리해 개인이 혜택받는 복지급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시청 누리집에도 홍보할 계획이다.
강명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표기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내가 혜택받는 복지급여가 무엇인지 헤매지 않고 쉽게 확인하기를 바란다”며 “더 나아가 2024년에는 점차 세분화하고 복잡한 복지정보를 누구나 쉽고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복지 플랫폼을 구축해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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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슬기로운 세액 납부 자동차세 연납으로 5% 세금공제 받으세요
울진군, 슬기로운 세액 납부 자동차세 연납으로 5% 세금공제 받으세요
[AANEWS] 울진군은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는 1대당 연세액을 2분의 1로 분할 해 6월과 12월에 부과·징수한다.
납세의무자가 연세액을 1월에 미리 납부 하는 경우 2월부터 12월까지의 자동차 세액 5%를 공제받을 있다.
연납 신청은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으며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이나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이체 등을 이용하면 된다.
전 연도에 연납한 납세자는 차량의 소유권 변경이 없으면 별도의 신청 없이 연납 고지서가 주소지로 발송된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 세액을 납부 한 차량을 양도 또는 폐차 할 경우 일할계산 후 환급을 하고 있으며 이사를 가거나 소유권 변동이 있을 경우에도 납부 사실이 연동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많은 군민들이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적극 이용해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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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공교육 발전, 우리 함께 만들어요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1월 31일까지 ‘교육발전특구 군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2월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신청 및 지정 이후, 실효성 있는 특구 운영을 위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발전특구는 교육 혁신을 통해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나아가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유아에서부터 초·중·고 그리고 대학까지 지방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공공기관 등이 협력·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다.
아이디어 공모 신청 방법은 군청 홈페이지 군민제안‘울진군 교육발전 특구에 바란다’에서 직접 작성하면 된다.
특구 지정과 교육 분야 관심이 있는 학부모, 군민 누구나 공모를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군은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교육 및 정주 여건 강화 등의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다”며“우리 지역의 교육·정주여건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많은 의견을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발전특구 신청 지역은 교육발전특구위원회가 사업의 적절성과 우수성 등을 고려해 심사한 뒤 지방시대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교육부 장관이 지정하며 선정된 지역은 3년간 최대 100억원의 특별교부금과 맞춤형 특례를 지원받게 된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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