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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인각사 석조 아미타여래 삼존좌상 및 목조대좌, 대구시 유형문화유산 지정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군위군은 10일 ‘인각사 석조 아미타여래 삼존좌상 및 목조대좌’가 대구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군위 인각사 석조 아미타여래 삼존좌상’은 경주 옥석으로도 불리는 불석으로 조각하고 금박을 입힌 조선 후기 불상이다.
불상은 얼굴, 신체, 착의법 등에서 17세기 조각승으로 알려진 ‘경옥’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경옥’의 작품은 1670년과 1680년에 만들어진 것이 남아있어 이번에 지정된 ‘삼존좌상’은 개별 장인과 그의 계보 작품의 특징 및 변화과정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또 조각승 ‘경옥’의 유일한 대구·경북지역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불상을 받치고 있는 ‘목조대좌’는 근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했으나 시 문화재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불상과 함께 1688년 제작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불상의 조성 시기를 밝히는 중요 단서로서 ‘삼존좌상’과 더불어 시 유형문화유산으로 결정됐고 지정 명칭은 ‘군위 인각사 석조 아미타여래 삼존좌상 및 목조대좌’로 했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 인각사는 보각국사 일연스님이 삼국유사를 집필해 민족의 근원을 밝힌 소중한 곳”이라며 “이번 대구시 유형문화유산 지정이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군이 가진 풍부한 역사문화자원이 더 널리 알려지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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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자동차세 연납 신청하고 세액 4.5% 할인 받으세요”
청송군,“자동차세 연납 신청하고 세액 4.5% 할인 받으세요”
[AANEWS] 청송군은 자동차세 연 세액의 4.5%를 할인해 주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오는 1월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 12월 자동차 운행기간 만큼 후불로 납부하는 기존 납부방법 대신 1년분 자동차세를 일시납부하면 자동차세의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연납신청은 1월, 3월, 6월, 9월에 신청을할 수 있으며 금년도에는 각각 4.5%, 3.7%, 2.5%, 1.2%의 세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연납 신청을 한 납세자는 소유권 변경이 없으면 별도의 신청 없이 연납 대상자로 처리되어 고지서가 발송되며 자동차를 연납한 후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등을 하게 되면 이전일 폐차일 이후 세액에 대해서는 환급된다.
연납 신청은 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로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지방세 인터넷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 홈페이지로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과세대상 16,848대 중 24.9%인 4,211대가 연납신청을 통해 6,782만원의 절세 혜택을 받았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혜택이 가장 큰 1월 연납 제도를 통해 많은 군민이 공제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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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AANEWS] 청송군과 신세계I&C는 지난 9일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및 운영·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청송군은 충전시설 설치를 위한 부지를 제공하고 신세계 I&C는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후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스파로스 EV’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세계I&C는 신세계그룹의 리테일테크 전문기업으로 전기차 충전서비스 ‘스파로스 EV’를 운영하고 있다.
간편한 충전기능과 신세계포인트 혜택,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고객센터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사업을 빠르게 확대 중이다.
청송군 관내 공공시설 및 관광지 등 12개소에 충전시설 53기를 1차로 설치할 예정이며 향후 2027년까지 청송군에 필요한 충전기 설치를 전담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송군민과 관광객이 공공시설과 관광지에서 편리한 충전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져 청송군 내 전기자동차 확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산소카페 청송군’의 맑은 공기를 지켜주는 전기자동차 확대가 기대되며 이후로도 충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탄소중립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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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4년 가축방역 지원사업 신청접수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AANEWS] 고령군은 2024년 가축방역지원사업을 오는 1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총 8개 사업에 사업비 5.8억원을 지원하며 대상사업은 가축방역분야로는 방역인프라 설치 지원사업, 소독시설 지원사업 등 5개 사업, 축산물분야 로는 HACCP 컨설팅지원사업, 유통안정성 제고사업 등 3개 사업이다고령군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축산농가 악성전염병 방지와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통한 소비자의 신뢰성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축산농가 및 식육판매업소, 식육즉석만패가공업소 및 축산물영업자은 관할 소재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을 하면 된다.
이남철 군수는“가축방역 지원사업이 고령군의 가축전염병 청정지역 사수 및 안정적인 축산물공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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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보건소,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연계 통합건강증진사업 홍보“
“영양군 보건소,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연계 통합건강증진사업 홍보“
[AANEWS] 영양군은 농업기술센터 주관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여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 교육 및 홍보를 진행한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을 생애주기별 대상에 맞게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새해농업인 교육과 연계해 기초검사후 건강상담과 통합건강증진사업을 교육함으로써 새해 군민들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
교육에 참여한 A씨는 “농사를 잘 짓기 위해 교육장에 왔다가 나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습관 개선과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을 다양한 장소에서 교육 및 홍보를 전개함으로써 건강에 대한 군민들의 자기관리 능력 향상과 최신 의료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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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적설량 4.6㎝ 눈 내려···경주시, 행정력 총동원 시민 출근길·등교길 안전 지켜
경주 적설량 4.6㎝ 눈 내려···경주시, 행정력 총동원 시민 출근길·등교길 안전 지켜
[AANEWS] 경주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출근길 혼란이 우려됐지만, 경주시의 발 빠른 대처로 시민들의 출근길·등교길 피해를 최소화했다.
10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0시부터 외동읍, 감포읍, 문무대왕면, 산내면 등에 최대 적설량 4.6㎝의 눈이 쌓였다.
이날 쏟아진 눈으로 인해 지방도904호선 국도14호선 군도11호선 군도15호선 지방도921호선 지방도945호선 시가지 주요 간선도로 산내면 면도101호선 리도204호선 등에 시 장비와 인력이 급파돼 제설 작업에 나섰다.
공무원과 공무직 등 인력 31명과 제설차량 21대를 투입하고 염화칼슘 18톤, 소금 62톤, 염수 1만 2000리터를 사용해 10일 오전 3시를 기해 모두 마무리했다.
앞서 경주시는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등 비상 상황에 대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겨울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 및 철저한 정비 점검을 통해 자연재난으로 인한 단 한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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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 순항 중
경주시,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 순항 중
[AANEWS] 경주시 철도도심재생과가 주도하는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이 빠르게 진행 중이다.
10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도시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건강한 도시 공간을 재창출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오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지난 2020년부터 본격 추진됐다.
총 사업비 665억원이 투입된다.
이 중 565억원은 토지 매입비이며 나머지 100억원은 공사비다.
총 면적은 10만 664.9㎡로 333개 필지를 대상으로 토지 보상이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국유지는 77개 필지로 면적 1만 1415㎡ 공유지는 44개 필지로 1만 7820.9㎡ 사유지는 211개 필지로 면적 7만 1429㎡로 구분된다.
이 중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 사유지 보상 절차는 지난 2021년부터 추진됐으며 현재 92.8%의 진척률을 보이면서 사유지 보상은 다음 달 말 모두 마무리될 전망이다.
토지 보상이 완료됨에 따라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은 오는 6월 도시관리계획 변경 고시를 거쳐 내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을 조속히 시행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제공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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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초저출산과의 전쟁 선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초저출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국가의 운명이 달려있다면서 모든 정책을 초저출산 대책에 대응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하라고 9일간부회의에서 지시했다.
이날 이 지사는 “지금 상황은 ‘초저출산과의 전쟁 선포’라는 말밖에는 다른 더 좋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국가적 위기상황”이라며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부서에서 팀별로 세세한 부분까지 대책을 내놓을 수 있도록 하라”고 했다.
그러면서 “1월 18일 업무보고 시 하루 동안 끝장토론 형식으로 진행하겠다”며 “먼저 전 실국이 전문가들과 토론을 통해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대책을 마련하라”고 했다.
또 “당분간 화공 특강에도 관련 전문가를 모시고 수시로 전문가들을 초청해 의견을 듣고 전담 전문위원회도 구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어떻게 하면 경상북도에서 아이를 많이 낳고 키울 수 있는지 완벽한 체제를 만들어 대한민국을 선도할 수 있는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적, 정신적 운동까지 모두 포함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찾아내야 한다”며 “민간 투자 활성화, 시군과 함께 중앙부처 예산 확보 등 모든 부분에서 총체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문제는 수도권 병”이라며 “우선 수도권에 집중된 인구를 어떻게 분산시킬 것인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부터 대책을 마련하자”고 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1960년 합계출산율은 5.95였다.
이후 합계출산율은 점차 감소해‘70년 4.53, ’80년 2.82, ‘90년 1.57이었다.
2000년에는 합계출산율 1.48까지 떨어져 출생아수는 640,089명이 됐고 2010년에는 1.23, 2020년에는 0.84에 이르렀다.
이철우 지사는 “1984년 합계출산율이 1.74명으로 출생아수는 70만명이 붕괴됐고 이때부터 우리나라 합계출산율 2.1이 깨졌다.
그때 이미 위기 상황을 인지하고 저출산 극복 정책을 준비하고 조치했어야 하는데, 대응이 늦어 2022년 현재 OECD 유일의 합계출산율 1미만의 국가로 세계가 걱정하는 처지가 됐다”고 언급하며“지금부터라도 초단기’단기’장기’초장기 대책을 단계별로 세워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경상북도에서 초저출산 문제 해결에 새로운 출구를 찾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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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중앙부처에 적극 행정 펼쳐…규제 완화 이끌어내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가 구미하이테크밸리 내 민간임대주택인 대광로제비앙주택 공급 관련 규제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적극 행정이 빛나고 있다.
대광로제비앙 메가시티는 지하 4층/지상 26층, 31개동 2,740세대로 구미에서 제일 큰 단지로 2022년 7월에 착공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주택을 공급하면 무주택자만 임차인으로 분양을 받을 수 있어 사업성 확보가 어려워 그해 12월 31일 공사가 중단됐다.
구미시는 지속적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 건의하고 경상북도에 규제개선 제안서를 제출했으며 최종적으로 국토교통부는 주택 공급 방식의 불합리한 점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최종 판단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시행규칙 개정으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분양 후 미분양 시 6개월이 지나면 장기일반임대주택으로 전환해 사업 추진이 가능토록 규제를 완화했으며 사업 주체는 1월 말에 재착공할 계획이다.
시는 지역 건설업체 참여와 지역생산품 사용을 위해 사업 주체인 ㈜대광에이엠씨, 시공사인 대광건영과 1월 말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대규모 주택공급을 통해 구미5공단 입주기업 근로자들에게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인근 초·중학교 신설을 통한 정주 여건 향상으로 인구 유입 등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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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도시로 다시 뛰는 구미, 新성장동력 확보 나선다
로봇도시로 다시 뛰는 구미, 新성장동력 확보 나선다
[AANEWS] 구미시가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 중 하나인 로봇산업 진흥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구미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현지시간 9일 오후 1시 국내 로봇산업 선도기업 4개사와 구미시 로봇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LG전자 장익환 BS사업본부장, LIG넥스원 이건혁 생산부문장, 위로보틱스 이연백·김용재 공동대표, 구일엔지니어링 황성일 대표 등이 참석했다.
구미시와 로봇기업 4개사는 협약을 통해 로봇산업 육성을 통한 부품 국산화 및 기술개발 생태계 조성, 연구개발 및 실무형 전문인력양성, 로봇 생산·보급을 위한 상호협력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구미시와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로봇산업 발전 업무협약에 앞서 진행한 로봇산업 포럼에서는 ‘서비스로봇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베어로보틱스 하정우 대표와 ‘재활과 생산성을 넘어 일상으로’라는 주제로 위로보틱스 이연백 대표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구미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반도체, 방위산업에 이어 로봇산업을 주력산업으로 추가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짐과 동시에 지역내 생산기반을 갖추고 있는 로봇분야 기업의 산업생태계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구미시는 반도체, 방산, 이차전지, 메타버스와 함께 로봇을 구미시 5대 미래 첨단전략산업으로 지정하며 로봇산업 육성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선제적으로 지난해부터 ‘로봇주무관’을 임명해 문서배달과 시정홍보에 활용하고 있으며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AI서비스로봇 보급 지원사업을 시작해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등 로봇산업에 각별히 공을 들이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과거 자동차가 귀한 시절 집집마다 자동차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했던 때도 있었다”며 “앞으로는 로봇이 지금의 자동차처럼 각 가정마다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산업 환경의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고 구미시는 로봇산업 생태계를 조성함과 동시에 관련 기업들의 유치도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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