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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업인과 함께 여는 미래, 칠곡군수와 간담회 개최
청년농업인과 함께 여는 미래, 칠곡군수와 간담회 개최
[AANEWS] 칠곡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칠곡군4-H연합회는 1월 5일 청년농업인 지원센터에서 칠곡군수와 간담회를 펼쳤다.
이날 간담회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해 칠곡군4-H연합회 임원진을 포함한 청년농업인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군에서 청년농업인이 나아가야할 방향 및 청년농업인 지원센터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청년농업인 이병곤씨는“이번 간담회는 올해 청년농업인 지원센터 프로그램을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 간다는 의미에서 그 중요성이 남다르게 와 닿았다”고 말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청년농업인 지원센터의 모든 행사는 청년이 주도해 창의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업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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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교육청,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가동”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지난 8일 울릉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울릉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기 위한 공모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김진규 울릉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울릉형 교육발전특구의 비전과 역할, 모델 개발에 대해 논의했으며 두 기관은 협력체제를 구축해 공모 신청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이다.
김진규 울릉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울릉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마련하는데 모든 방면으로 협력해, 시범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교육청과 협업해 차별화된 울릉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준비해 시범지역 지정 공모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공모 신청은 지난해 11일부터 시작해 올해 2월 9일까지 진행된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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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자살예방 상담번호 ‘109’로 통합 운영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AANEWS] 영덕군은 자살예방 상담전화의 접근성을 높이고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올해 1월부터 긴급번호 ‘109’로 통합 운영한다.
자살예방 상담번호는 전국에서 연간 10만 건이 넘는 상담이 이뤄지고 있지만, 서비스의 중요도에 비해 여전히 인지도와 이용 빈도가 낮아 대안이 필요했다.
이에 기억하기 쉽고 긴급성에 부합하는 ‘109’로 번호를 통합 운영하게 됨으로써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여 소중한 인명을 구할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살예방 상담번호 ‘109’는 ‘1’ 한 명의 생명도. ‘0’ 자살 없이, ‘9’ 구하자는 의미와 함께 널리 알려진 응급구조번호 ‘119’와 같이 자살이 구조가 필요한 긴급한 상황임을 시사한다.
영덕군은 앞으로 ‘109’ 상담을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긴급출동을 비롯한 체계적인 자살예방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하반기부터는 통화보다 텍스트 대화를 선호하는 청소년과 청년층을 위해 문자나 메신저 등 SNS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영덕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윤사원 센터장은 “일상 속에서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정신적 고통이 닥쳤을 때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109’를 기억하고 꼭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삶에 희망을 찾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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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자동차세 4.58% 할인받는 연납제도 적극 홍보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AANEWS] 영덕군은 자동차세 체납을 사전에 방지하고 납세자의 지방세 부담을 덜기 위해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적극 권하고 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두 번 나누어 내는 자동차세를 1월 연세액으로 한꺼번에 납부하면 약 4.58%가 공제되는 혜택이 있다.
연납 신고납부는 1월 이외에 3월, 6월, 9월에도 신청할 수 있지만, 1월에는 1년분의 4.58%, 3월 3.74%, 6월 2.49%, 9월 1.24%로 절세효과가 줄어든다.
자동차세를 연납하고 소유권이 변동되거나 폐차 말소된 경우에는 이후의 자동차세가 자동으로 환급 처리되며 주소지를 변경해 다른 자치단체에 전출한 경우에는 연납자료가 통보돼 다시 자동차세를 낼 필요가 없다.
자동차세 연납을 신청하려면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해 1월 31일까지 납부하면 되며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으로 납부한 차량은 별도의 신청 없이 할인된 세액의 고지서를 1월 중에 받을 수 있다.
납부 방법은 지방세입계좌, 가상계좌, 금융기관 ATM기, 신용카드, 위택스 등으로 다양하게 할 수 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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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4년 작목별 핵심 영농기술 교육 개시
영덕군, 2024년 작목별 핵심 영농기술 교육 개시
[AANEWS] 영덕군은 관내 농업인들에게 작목별 핵심 영농기술을 보급하고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024년 농업인 실용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18일 사과 과정을 시작으로 19일 수도작, 23일 양봉, 24일 복숭아, 25일 포도, 30일 토양 환경, 31일 배, 2월 1일 농기계 교육 등 총 8과목으로 진행되며 농업기술센터 2층 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단, 31일 배 교육은 병곡면사무소에서 열린다.
해당 교육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해당 장소를 찾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밖에 자세한 일정은 영덕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황대식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최신의 영농기술을 배움으로써 농업인들께서 한 해의 영농계획을 설계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농업인들께서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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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명품관광거점도시 조성에 박차
안동시, 명품관광거점도시 조성에 박차
[AANEWS] ‘산을 만나면 길을 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다’는 ‘봉산개도 우수가교’의 정신으로 2023년 한 해 안동시는 명품관광거점도시 조성을 위한 관광인프라 사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선유줄불놀이 상설공연화’로 마지막 공연에는 4만 5천 명이 방문하는 등 큰 호응을 이끌었으며 ‘경북전통주문화대축전’, ‘K-Foods 해외 현지 음식 축제 참가’ 등 관광 활성화에 노력했고 관광시설의 효율적 정비 및 관리체계 구축으로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특히 전국 기초 지자체 중 최초로 온라인 여행 플랫폼 ‘경북 봐야지’를 개발해, 경북지역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여행지, 숙소, 음식점, 체험, 쇼핑 등의 정보제공과 실시간 예약 및 결제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 관광기념품 판매소 및 여행자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위한 관광거점센터 조성, 안동호를 활용한 마리나리조트 및 수상레포츠 단지 개발, 폐선부지를 활용한 테마화거리 조성사업, 구 안동역을 활용한 문화관광타운 조성 등 지역특화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수상 공연장 조성, 미디어파사드 연출, 야간경관 콘텐츠 강화, 엄마까투리 야영장 및 상상놀이터 등 이색적인 관광인프라를 조성해 시민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주고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매력을 선사하고자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0년 지역관광거점도시에 선정된 이래, 국·도비 포함 총 975.6억원의 사업비를 활용해, 30개 핵심사업, 13개 전략사업, 7개 연계협력사업으로 세분화해 1,0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지난 11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4년도 열린 관광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월영교와 선성현문화단지를 중점으로 소외 계층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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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안동시 농정시책을 ‘한눈에’
2024년 안동시 농정시책을 ‘한눈에’
[AANEWS] 안동시는 주요농업 정책과 농축산 보조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4년 농축산보조사업 안내 책자’를 1월 2일 4,000부 발간해 배부했다.
책자는 총 120면으로 농업의 정책목표와 중점 추진과제를 시작으로 146개의 농축산분야 지원사업을 상세히 담고 있다.
지원사업은 부서별로 구분되어 농업인에게 실익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각 사업에 대한 연락처, 지원대상, 지원단가, 신청 시기 등을 상세하게 안내해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부록 편에는 농업인을 위한 가축전염병 용어 설명과 축산업 적정 사육 기준, 보조사업 추진 절차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홍보책자는 읍면동의 각 리·반별까지 배부됐으며 지역 농업인이 자주 이용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농협, 농업기술센터 농업인상담소, 농업관련 기관단체에 상시 비치되어 각종 교육, 회의, 대농민 상담 시 활용될 예정이다.
전종호 농정과장은 “농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농축산분야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시민과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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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즐기는 스포츠도시 안동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2023년, 안동시는 민선 8기 2년 차를 맞아 시민 중심의 공공체육시설을 조성해 모든 시민이 일상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내년에는 스포츠관광 마케팅을 통해 안동을 새로운 스포츠도시로 변화시킬 계획이다.
안동시는 지난 9월 옥동 일원 옥수교 동단에 18홀 규모의 옥동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공공체육시설을 누구나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클럽이나 동호회에 가입하지 않아도 연회비 5만원으로 누구나 파크골프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연말에는 안동반다비체육센터와 안동다목적체육관 건립공사가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특히 안동반다비체육센터 건립으로 장애인들에게 균형적인 체육서비스를 제공해 스포츠 복지를 실현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제63회 안동시민체육대축전 개최를 통해 안동시민 및 출향인들이 참가해 체육으로 시민들이 하나 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고 15개 종목 20개 강좌의 생활체육교실과 10개 종목의 장애인생활체육교실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했다.
저소득층 및 장애인 4,000여명에게 스포츠강좌 이용권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스포츠 복지 사회를 구현하는 등 스포츠 사각지대 해소에도 크게 이바지했다.
생활체육과 함께 올 한해 안동시 엘리트 체육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시부 4위의 성적을 달성했고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금 7, 은 11, 동 14개를 획득하며 경상북도가 종합 3위를 달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안동시청 실업팀에서 롤러경기단 선수 4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되고 특히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정철원, 박민정 선수가 은메달 3개를 기록하는 등 안동시 스포츠 위상을 드높였다.
안동시는 2023년 한 해 동안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으로 전국 단위 대회 26개, 도 단위 대회 7개, 시 단위 대회 18개, 장애인체육대회 1개를 개최해 선수·임원 및 관계자와 등 총 69,000여명이 안동을 방문했다.
또한, 올해는 제17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전국 초등학생 골프대회 및 2023 안동 하회탈 배 전국 어린이 야구대회 등 유소년 대회에 선수들을 비롯한 학부모들이 대회기간 동안 안동에 머물면서 안동의 음식, 문화 등을 체험하는 등 전국·도·시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 및 개최해 스포츠를 통해 지역 내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안동시는 2024년도 4개 사업, 25억원의 국·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남후면 일원에 패러글라이딩장, 하아그린파크 야구장, 용상동 구 비행장 부지에 탁구 전용 체육관, 낙동강 둔치에 실개천 정비사업, 걷기 좋은 길 ‘맨발로’ 조성 등을 통해 체육으로 안동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시설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상반기 하아그린파크 야구장과 하반기 패러글라이딩장이 조성되면 전지 훈련 및 전국적인 홍보를 통해 스포츠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경상북도체육회가 도청신도시에 건립되는 경상북도체육회관으로 2026년까지 이전할 예정으로 경상북도체육회의 이전을 통해 안동시의 체육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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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소형 농업기계 공급지원사업 신청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에서는 농촌인구의 고령화, 부녀자의 농기계 사용 증가에 따라 다양한 농작업과 이용률이 높은 소형 농업기계 공급지원사업을 2024년 2월 2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고 있다.
소형 농업기계 공급 지원사업은 한국농업기계협동조합에서 발행한 ‘농업기계목록집’에 수록된 정부지원대상 농업기계 중 3천만원 이하 기종으로서 신규 제작한 농업기계만 대상이 되며 지원 단가는 5백만원으로 상주시 전체에 500대 정도가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지원대상자는 ‘사업대상자 선정기준표’에 의해 3월 중 선정될 예정으로 최근 5년간 당해 사업으로 지원받은 사실이 없는 농업인, 농기계임대사업소 이용 실적이 많은 농업인 우선 공급 등을 통해 많은 농업인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영록 농업정책과장은 “논·밭작물의 기계화가 가능한 지역실정에 맞는 기종을 우선 공급하고 소형 농업기계 공급을 통해 중소규모 농가의 영농비 부담 경감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상반기 이전까지 농기계 공급을 완료해 영농에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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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정보화농업인연합회 연시총회 성료
상주시정보화농업인연합회 연시총회 성료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상주시정보화농업인연합회는 지난 1월 8일에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제2세미나실에서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새해를 희망한 다짐으로 시작하고 활기찬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됐으며 차대식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회원 7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결산에 이어 신입회원 입회 승인, 2024년도 사업계획 수립, 조직 활성화 방안 토의, 정보교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회원들은 “농산물 온라인 판매를 위한 스마트스토어, 라이브커머스 등 정보화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이 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되며 정보화농업인연합회 활동을 통해 서로 끌어주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정보화농업인연합회는 지난해 경북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에 참가해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경영마케팅 역량강화교육에 참석해 주경야독으로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온라인 농산물 구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농업인의 정보화 역량이 강조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주시정보화농업인연합회가 더욱 자립적이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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