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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보건소,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연계 통합건강증진사업 홍보“
“영양군 보건소,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연계 통합건강증진사업 홍보“
[AANEWS] 영양군은 농업기술센터 주관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여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 교육 및 홍보를 진행한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을 생애주기별 대상에 맞게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새해농업인 교육과 연계해 기초검사후 건강상담과 통합건강증진사업을 교육함으로써 새해 군민들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
교육에 참여한 A씨는 “농사를 잘 짓기 위해 교육장에 왔다가 나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습관 개선과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을 다양한 장소에서 교육 및 홍보를 전개함으로써 건강에 대한 군민들의 자기관리 능력 향상과 최신 의료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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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적설량 4.6㎝ 눈 내려···경주시, 행정력 총동원 시민 출근길·등교길 안전 지켜
경주 적설량 4.6㎝ 눈 내려···경주시, 행정력 총동원 시민 출근길·등교길 안전 지켜
[AANEWS] 경주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출근길 혼란이 우려됐지만, 경주시의 발 빠른 대처로 시민들의 출근길·등교길 피해를 최소화했다.
10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0시부터 외동읍, 감포읍, 문무대왕면, 산내면 등에 최대 적설량 4.6㎝의 눈이 쌓였다.
이날 쏟아진 눈으로 인해 지방도904호선 국도14호선 군도11호선 군도15호선 지방도921호선 지방도945호선 시가지 주요 간선도로 산내면 면도101호선 리도204호선 등에 시 장비와 인력이 급파돼 제설 작업에 나섰다.
공무원과 공무직 등 인력 31명과 제설차량 21대를 투입하고 염화칼슘 18톤, 소금 62톤, 염수 1만 2000리터를 사용해 10일 오전 3시를 기해 모두 마무리했다.
앞서 경주시는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등 비상 상황에 대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겨울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 및 철저한 정비 점검을 통해 자연재난으로 인한 단 한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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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 순항 중
경주시,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 순항 중
[AANEWS] 경주시 철도도심재생과가 주도하는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이 빠르게 진행 중이다.
10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도시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건강한 도시 공간을 재창출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오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지난 2020년부터 본격 추진됐다.
총 사업비 665억원이 투입된다.
이 중 565억원은 토지 매입비이며 나머지 100억원은 공사비다.
총 면적은 10만 664.9㎡로 333개 필지를 대상으로 토지 보상이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국유지는 77개 필지로 면적 1만 1415㎡ 공유지는 44개 필지로 1만 7820.9㎡ 사유지는 211개 필지로 면적 7만 1429㎡로 구분된다.
이 중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 사유지 보상 절차는 지난 2021년부터 추진됐으며 현재 92.8%의 진척률을 보이면서 사유지 보상은 다음 달 말 모두 마무리될 전망이다.
토지 보상이 완료됨에 따라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은 오는 6월 도시관리계획 변경 고시를 거쳐 내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을 조속히 시행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제공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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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초저출산과의 전쟁 선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초저출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국가의 운명이 달려있다면서 모든 정책을 초저출산 대책에 대응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하라고 9일간부회의에서 지시했다.
이날 이 지사는 “지금 상황은 ‘초저출산과의 전쟁 선포’라는 말밖에는 다른 더 좋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국가적 위기상황”이라며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부서에서 팀별로 세세한 부분까지 대책을 내놓을 수 있도록 하라”고 했다.
그러면서 “1월 18일 업무보고 시 하루 동안 끝장토론 형식으로 진행하겠다”며 “먼저 전 실국이 전문가들과 토론을 통해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대책을 마련하라”고 했다.
또 “당분간 화공 특강에도 관련 전문가를 모시고 수시로 전문가들을 초청해 의견을 듣고 전담 전문위원회도 구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어떻게 하면 경상북도에서 아이를 많이 낳고 키울 수 있는지 완벽한 체제를 만들어 대한민국을 선도할 수 있는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적, 정신적 운동까지 모두 포함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찾아내야 한다”며 “민간 투자 활성화, 시군과 함께 중앙부처 예산 확보 등 모든 부분에서 총체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문제는 수도권 병”이라며 “우선 수도권에 집중된 인구를 어떻게 분산시킬 것인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부터 대책을 마련하자”고 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1960년 합계출산율은 5.95였다.
이후 합계출산율은 점차 감소해‘70년 4.53, ’80년 2.82, ‘90년 1.57이었다.
2000년에는 합계출산율 1.48까지 떨어져 출생아수는 640,089명이 됐고 2010년에는 1.23, 2020년에는 0.84에 이르렀다.
이철우 지사는 “1984년 합계출산율이 1.74명으로 출생아수는 70만명이 붕괴됐고 이때부터 우리나라 합계출산율 2.1이 깨졌다.
그때 이미 위기 상황을 인지하고 저출산 극복 정책을 준비하고 조치했어야 하는데, 대응이 늦어 2022년 현재 OECD 유일의 합계출산율 1미만의 국가로 세계가 걱정하는 처지가 됐다”고 언급하며“지금부터라도 초단기’단기’장기’초장기 대책을 단계별로 세워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경상북도에서 초저출산 문제 해결에 새로운 출구를 찾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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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중앙부처에 적극 행정 펼쳐…규제 완화 이끌어내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가 구미하이테크밸리 내 민간임대주택인 대광로제비앙주택 공급 관련 규제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적극 행정이 빛나고 있다.
대광로제비앙 메가시티는 지하 4층/지상 26층, 31개동 2,740세대로 구미에서 제일 큰 단지로 2022년 7월에 착공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주택을 공급하면 무주택자만 임차인으로 분양을 받을 수 있어 사업성 확보가 어려워 그해 12월 31일 공사가 중단됐다.
구미시는 지속적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 건의하고 경상북도에 규제개선 제안서를 제출했으며 최종적으로 국토교통부는 주택 공급 방식의 불합리한 점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최종 판단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시행규칙 개정으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분양 후 미분양 시 6개월이 지나면 장기일반임대주택으로 전환해 사업 추진이 가능토록 규제를 완화했으며 사업 주체는 1월 말에 재착공할 계획이다.
시는 지역 건설업체 참여와 지역생산품 사용을 위해 사업 주체인 ㈜대광에이엠씨, 시공사인 대광건영과 1월 말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대규모 주택공급을 통해 구미5공단 입주기업 근로자들에게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인근 초·중학교 신설을 통한 정주 여건 향상으로 인구 유입 등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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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도시로 다시 뛰는 구미, 新성장동력 확보 나선다
로봇도시로 다시 뛰는 구미, 新성장동력 확보 나선다
[AANEWS] 구미시가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 중 하나인 로봇산업 진흥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구미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현지시간 9일 오후 1시 국내 로봇산업 선도기업 4개사와 구미시 로봇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LG전자 장익환 BS사업본부장, LIG넥스원 이건혁 생산부문장, 위로보틱스 이연백·김용재 공동대표, 구일엔지니어링 황성일 대표 등이 참석했다.
구미시와 로봇기업 4개사는 협약을 통해 로봇산업 육성을 통한 부품 국산화 및 기술개발 생태계 조성, 연구개발 및 실무형 전문인력양성, 로봇 생산·보급을 위한 상호협력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구미시와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로봇산업 발전 업무협약에 앞서 진행한 로봇산업 포럼에서는 ‘서비스로봇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베어로보틱스 하정우 대표와 ‘재활과 생산성을 넘어 일상으로’라는 주제로 위로보틱스 이연백 대표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구미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반도체, 방위산업에 이어 로봇산업을 주력산업으로 추가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짐과 동시에 지역내 생산기반을 갖추고 있는 로봇분야 기업의 산업생태계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구미시는 반도체, 방산, 이차전지, 메타버스와 함께 로봇을 구미시 5대 미래 첨단전략산업으로 지정하며 로봇산업 육성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선제적으로 지난해부터 ‘로봇주무관’을 임명해 문서배달과 시정홍보에 활용하고 있으며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AI서비스로봇 보급 지원사업을 시작해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등 로봇산업에 각별히 공을 들이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과거 자동차가 귀한 시절 집집마다 자동차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했던 때도 있었다”며 “앞으로는 로봇이 지금의 자동차처럼 각 가정마다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산업 환경의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고 구미시는 로봇산업 생태계를 조성함과 동시에 관련 기업들의 유치도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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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과학영농 활성화와 미래농업 발전에 최선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2024년 한 해동안 미래농업 성장동력 발굴과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목표를 두고 다양한 농촌진흥사업 발굴과 스마트 기술 접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농업인의 새소득원의 정착을 위해 대마 재배농가 지원, 대마 가공업체 지원, 헴프클러스터조성사업, 노지스마트 농업확산, 농촌자원복합산업, 안동형 일자리사업 등을 추진해 관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를 도모한다.
특히 현행 규제하에 가능한 섬유·종실용 헴프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부가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정부 사업인 ‘산업·식품용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해 안동이 헴프산업의 메카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팜 전문인력 양성교육, 스마트팜 기업혁신 R&BD 사업을 통해 농업 일자리를 창출과 더불어 스마트팜 기업유치를 통해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노지 스마트농업 확산체계 구축지원을 통해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빅데이터 센터를 활용한 영농의 편의성으로 과수 농가의 요구 충족 및 과학적 영농의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안동의 대표 특화작목인 산약과 지황 등 특용작물 재배 활성화를 위해 고휴재배 시범과 우량 종근 보급사업, 병해충 종합관리 시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국비사업으로 국내육성 약용작물 전문생산단지를 조성해 약용작물의 안정생산 및 국내품종 보급률 확대에 힘쓸 예정이며 그 밖에도 지역 약용작물의 다양화와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을 위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안동시는 스마트농업 영농 육성을 위해 테스트베드 교육장과 조직배양실 운영을 통해 우량 종묘의 지속적인 생산과 공급에 노력하고 있으며 과학영농 및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토양검정실, 가축분뇨 부숙도 분석실, 병해충진단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토양검정실은 2022년부터‘토양 건강검진제도’를 도입해 건강한 토양 환경조성 및 안전 농산물 생산 기반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2024년에는 농업인상담소 5개소에 토양 현장진단 장비를 보급해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꽃묘장에서는 관내 시가지 경관조성을 위한 팬지, 금어초 등 봄꽃 재배가 한창이다.
사계절 내내 다양한 꽃으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절에 따른 재배와 관리에 힘쓰고 있다.
시설하우스 6개 동, 4,670㎡ 규모로 연간 꽃묘 50여만 본을 생산하고 있어 앞으로 안동시 곳곳을 수놓은 꽃이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정서를 치유하고 생동감과 활기찬 분위기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는 안정적인 농업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구축을 위해 힘쓸 계획이며 대마 산업 및 스마트농업 육성을 통해 과학영농 활성화와 미래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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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가는 문화예술도시, 세계유산도시 안동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2023년 안동시는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예술정책 활성화 및 세계유산도시 안동의 실현에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전통공예, 한지, 안동포 등 고유의 전통문화를 대중에게 전파함으로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지역 문화예술단체·소규모 문화예술단체의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여건을 조성해 나갔다.
특히 지역의 대표 유·무형의 매력적인 로컬문화명소, 로컬문화콘텐츠, 로컬문화명인 등 100곳을 선정하는 ‘로컬100’에 안동문화재야행 월영야행, 하회마을이 선정됐고 그 가운데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잘 활용한 세 곳에 추가 선정되며 ‘2023 지역문화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 8월 ㈜SK바이오사이언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시민들을 위한 인문학 공간인 ‘지관서가’ 설치를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했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봄축제로 거듭나고자 매년 10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함께 하던 안동민속축제를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주요주제로 한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로 개편했다.
그 외에도 ‘인간다움, 우리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행사를 개최해 18개국 169명의 연사가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문화콘텐츠산업 인프라 구축에 힘쓰며 문화시민 양성을 위해 노력했다.
한편 문화유산 분야에서는 세계유산, 국가·도 지정 문화재 등 110건 이상의 문화재를 대상으로 원형보존 및 복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보수·정비를 실시하고 임청각 복원사업에도 속도를 내며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들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국립민속박물관 지역관 유치를 위한 학술포럼 개최, 경북 도내에 산재해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등 민속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넘어 지방문화분권의 초석을 다져나가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시군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석권한 세계유산도시 안동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고 베네치아 카니발 페스티벌, 호주 멜버른 코리아 페스티벌, LA 한인축제 등 해외 축제에 하회별신굿탈놀이 초청 공연을 펼쳐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세계유산 도시 안동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렸다.
작년 한 해 문화유산 분야에서 국·도비 공모사업에 총 8건, 약 1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올린 안동시는, 올해에도 11건이 선정되어 1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문화재 홍보 및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 명실상부한 세계유산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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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4년 갑진년 새해 읍면 방문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9일 북면을 시작으로 3일간 읍·면 주민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며 마을별 현안 및 주민 의견 등을 청취한다.
군은 지역 현안과 주요 사업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심도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받아 군정에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별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에 대해선 가급적 현장에서 해결책을 제시함과 동시에 처리 결과를 부서 및 읍면을 통해 주민들께 신속히 안내할 방침이다.
남한권 군수는 인사말에서 “군의 오랜 염원이었던‘울릉도·흑산도 등 국토 외곽 먼섬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지역 발전의 역사적 전환점이 마련됐다”며“비상하는 청룡의 해를 맞아 군민들과 소통하며 울릉대전환의 함께 전기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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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교육 신청 접수 받아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은 오는 2월 5일까지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 또는 농업예정인을 대상으로 2024년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봉화군에 거주하거나 전입예정자로 만 18세 이상부터 만 58세까지 스마트농업을 희망하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군에서는 1차 적격심사, 2차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2월 16일까지 기초 교육과정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교육은 기초교육, 심화교육으로 운영되며 기초교육수료자 중 고득점자에 한해 심화교육 선발 자격이 주어진다.
총 300시간의 교육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자에 한해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자격을 부여할 계획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스마트청년농업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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