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이남철 고령군수, 2024년을 변화와 혁신의 원년으로.
이남철 고령군수, 2024년을 변화와 혁신의 원년으로.
[AANEWS] 이남철 고령군수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2024년 읍·면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11일 대가야읍을 시작으로 덕곡면 운수면 성산면 다산면 개진면 우곡면 쌍림면 순으로 진행된다.
무려 3주에 걸쳐 총 8일간 개최되는 이번 간담회야말로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는 이남철 고령군수의 군정 운영 방향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고령군은 이번 간담회를 앞두고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한 200여개에 달하는 사전 건의사항을 취합해 관련 부서의 검토를 완료한 상태이며 소통 간담회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는 건의사항도 취합 및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군정은 공무원들끼리만 운영해나가는 것이 아니라 군민들과 다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2024년 갑진년에도 민선 8기 고령군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을 만큼 확실한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 젊고 힘있는 고령을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인 세계유산 방문자센터 및 대가야 고도 지정, 고령형 기회발전특구 지정, 다산면 대구권 연계신도시 조성 등과 같은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 올해는 더욱 속도감 있게, 내실 있게 군정을 추진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4-01-12
-
구미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주거 개선 등 작은 행복 나눔 펼쳐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2일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주관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작은행복나눔’활동을 펼쳤다.
이날 비산동에서 진행된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도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약을 맺어 매월 취약가구를 선정해 도배장판, 전기공사, 가구지원 등 맞춤형 지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깨끗한 보금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같은날 오후 해평면 소재 민간경로당 1개소를 대상으로 전기설비 보수공사를 실시했다.
지난해 전기안전진단 부적합 판정을 받았으나, 구미시 예산지원이 어려운 민간경로당 1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전기·소방분야 사회적기업인 ㈜코러싱에서 자체 인력과 사업비로 추진할 계획이며 1월 말까지 보수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박동식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장은 “2018년부터 꾸준히 추진한 ‘작은 행복 나눔’은 사회적경제기업 회원 사와 여러 관계기관이 함께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앞으로도 구미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선한 영향력을 끼칠수 있는 주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다방면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시에서도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는 2018년 7월에 창립해 38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 활성화 활동과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나눔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2024-01-12
-
‘구미형 TIPTOP최고수준 스타트업 육성’나서…최대 2억원 지원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기술 혁신 창업기업을 발굴·유치하고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구미형 TipTop 스타트업 육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창업 기업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용화 전담 연구에서 해외시장 진출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구미시의 독립적 창업지원 플랫폼으로 기업 당 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
운영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전국에 있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306개 사가 신청하는 등 전국적으로 많은 관심과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래가치가 높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7년 미만의 창업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 후 구미 본사 이전과 소속 근로자 중 70% 이상이 구미로 전입해야 한다.
2024-01-12
-
영주시, 다자녀가족 기준 3자녀에서 2자녀로 변경
영주시, 다자녀가족 기준 3자녀에서 2자녀로 변경
[AANEWS] 경북 영주시는 올해부터 다자녀 가족 기준을 3명에서 2명으로 변경 적용한다.
지난해 ‘영주시 인구정책지원조례’ 개정에 따라 2명 이상의 자녀를 출산 또는 입양해 키우는 가구로 막내가 18세 이하인 가정이 ‘다자녀 가구’로 규정됐다.
이에 따라 시에 거주하는 2자녀 이상 가족 3천여 가구가 각종 다자녀가족 혜택을 받게 된다.
다자녀 가구에 적용되는 시설 사용료 및 서비스 감면·면제 혜택은 수도 요금 감면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연회비 면제 영주호 오토캠핑장 사용료 감면 소백산역 캠핑장 사용료 감면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등이다.
또한, 올해부터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인구유입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지역으로 주소지를 이전한 지역 소재 고등학교 및 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 대학생에게까지 기숙사비 지원대상이 확대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저출산 시대의 현실을 반영한 다자녀 가구 기준 수립으로 실효적 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영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2
-
영주시, 올해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3개소 ‘평일 야간 및 공휴일’ 무료 개방 시범 운영
영주시, 올해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3개소 ‘평일 야간 및 공휴일’ 무료 개방 시범 운영
[AANEWS] 경북 영주시는 오는 15일부터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3개소를 평일 야간 및 공휴일에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운영 대상은 영주공설시장 주차타워 180면, 신영주번개시장 주차장 101면, 영주365시장 공영주차장 127면으로 총 3개소 주차 공간 408면이다.
시에 따르면 해당 3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의 경우 주차장별 무료 개방 운영시간이 달라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15일부터는 3개 주차장 모두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만 유료로 운영하며 평일 야간 및 공휴일은 무료 개방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시는 이번 전통시장 주차장 무료 개방 확대를 통해 도심지 불법 주정차 감소와 함께 전통시장 소비 촉진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대열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시범 운영으로 전통시장 이용객에 편의를 제공해 침체된 지역경제와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 많은 시민께서 전통시장을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12
-
영주시, ‘지역농업기술개발 협력 시험연구 협약’ 체결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경북 영주시는 1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 및 지역 농가와 ‘지역농업기술개발 협력 시험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농가의 당면 애로기술 해결 및 신기술 보급을 위한 10개의 협력적 시험연구 과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 후에는 과제별 시험연구 추진 교육 및 협의가 이어졌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와 송아지 호흡기병 치료 천연 원료 시험연구를 추진하고 9개의 농가와는 친환경 꿀벌 응애 방제 시험연구 자연재해 피해 사과원 사후관리 시험연구 착색관리를 위한 반사시트지 시험연구 기후변화 재해 대응 우박 방지망 시험연구 등의 과제로 현장 위주의 협력적 시험연구를 추진한다.
시는 이번 시험연구를 통해 검증된 농가 소득증대에 실효성이 있다고 검증된 재배기술 및 시험연구 결과는 시범사업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시범사업에서도 실효성이 검증되면 지원사업으로 확대 보급해 지역 농가에 보편화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서중길 기술지원과장은 “협력적 시험연구는 농업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농업인과 함께 맞춤형 기술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책상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문제점을 현장에서 농가와 같이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다”며 “지역 농가와 끊임없는 소통으로 영주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2
-
봉화군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하고 세액공제 받으세요”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은 지난 10일 2024년도 연납 자동차세 5,028대에 11억 2천여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일괄 발송하고 이달 31일까지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불로 선납하면 연세액의 약 4.57%를 공제해주는 제도이다.
연납 신청은 관내 자동차 소유자가 오는 31일까지 재정과 세정팀 또는 읍면사무소로 전화하거나,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납부는 1월 31일까지 전국 금융기관, 인터넷 위택스, 가상계좌 이체, 카드 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기존에 지방세 자동이체를 신청했더라도 직접 납부해야 한다.
봉화군 관계자는 “연납 제도는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제도인 만큼 1월에 꼭 신청해 절세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2
-
알찬 새해계획과 함께 모두 부자되세요
알찬 새해계획과 함께 모두 부자되세요
[AANEWS] 봉화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달 31일까지 관내 농업인 대상으로 농업인들의 새해영농계획수립을 위한 현장감 있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한다.
지난 8일 봉성면에서 시작된 이번 교육은 관내 10개 읍면을 순회해 31일 석포면을 끝으로 마무리되며 지역특화품목인 벼, 고추, 사과, 수박 4개 품목의 기술교육과 2024년 농업기술센터 농정홍보 소개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당면 영농현장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실천 가능한 교육, 작목별 병해충 대응방법 교육 등 최근 변화된 농촌의 여건에 대처할 경영혁신 교육과 농촌 리더 육성을 위한 교육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신종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교육에 참여하시는 모든 농업인분들이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과 함께 영농계획 알차게 준비헤 풍년이 가득한 한해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1-12
-
청룡의 해, 용기운 가득한‘예천’으로
청룡의 해, 용기운 가득한‘예천’으로
[AANEWS] 한국관광공사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2024년 1월 가볼 만한 곳’으로 예천군 회룡포를 선정하면서 회룡포와 함께 용의 기운 가득한 예천의 여러 여행지들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특히 용이 휘감은 신비로운 마을, 회룡포 육지의 용궁으로 불리는 아름다운 간이역 용궁역과 테마공원 청룡 두 마리가 왕건에게 절로 향하는 길을 안내했다는 용문사 옛 정취가 물씬 풍겨오는 삼강문화단지 등은 겨울에도 아름다운 관광지로 잘 알려져 있다.
예천군 용궁면은 지명에 ‘용’이 들어간 고장 가운데 하나로 이곳에 있는 회룡포는 내성천이 산에 가로막혀 마을을 350° 휘감고 나가는 형상이 마치 용틀임하는 모습과 같아 회룡이라는 이름이 붙어졌으며 천년고찰 장안사를 지나 회룡포 전망대에 오르면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회룡포 마을 안은 뿅뿅다리를 통해 들어갈 수 있으며 회룡포와 내성천을 미로로 표현한 회룡포미르미로공원이 눈길을 끈다.
회룡포는"가을동화"와 ‘해피선데이―1박 2일"등의 촬영지로도 각광받는 관광지로 4월 말에서 5월 초 사이에는 회룡포 봄꽃 축제도 개최한다.
또 직원이 배치되지 않은 소박한 간이역이었던 용궁역은 새롭게 단장되면서 용궁역 테마공원이 조성됐다.
‘별주부전’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오토마타, 미디어아트 영상관, 12해신 조각상 등이 재미를 더한다.
특히 용궁면은 순대가 유명한데, 전국의 미식가들에게 사랑받는 용궁 순대 식당들이 즐비하며 순대외에도 연탄불 맛의 오징어불고기도 빼놓을 수 없는 인기 메뉴다.
아울러 용궁면 내 식당 이용 영수증을 들고 용궁역 테마공원에 오면 금액별로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그리고 청룡 두 마리가 환하게 빛을 발하며 태조 왕건의 가는 길을 밝혀줬다는 전설을 가진 용문사는 대장전과 윤장대 등 문화재를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 체험등이 가능하고 세계절이 모두 아름다운 풍경을 지닌 보물 같은 관광지이다.
마지막으로 삼강문화단지는 삼강주막, 강문화 전시관, 삼강나루 캠핑장, 생태공원 등이 조성된 가족형 문화체험 관광지구이다.
추석 연휴 동안 삼강나루터축제가 매년 열리며 온 가족이 전통문화체험과 문화예술공연 등을 경험하면서 삼강주막에서 파전, 막걸리를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2024-01-12
-
예천군, 갑진년 새해 읍·면방문
예천군, 갑진년 새해 읍·면방문
[AANEWS] 예천군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소통하는 군정을 추진하기 위해 1.16.부터 2.1.까지 12개 읍면을 방문한다.
방문 기간 중 김학동 군수는 군민과 대화 시간을 마련해 예천 발전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군민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듣고 적극 수렴해 군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읍면방문 행사의 첫 행선지는 예천읍이며 마지막 일정으로 호명면을 방문하게 되는데, 원도심과 신도시의 상생발전을 강조하는 예천군의 군정 방향을 반영한 것이다.
아울러 호명면은 2월 1일 자로 읍으로 승격됨에 따라 호명읍 승격행사와 연계해 읍면 방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현장에서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행정을 통해 군민을 보다 가까이 섬기고 군민과 함께 하는 열린 군정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2024-01-1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