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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상주시 청년농 스마트팜 현장 방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상주시 청년농 스마트팜 현장 방문
[AANEWS]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1일 상주시 청년농 스마트팜을 방문해 청년농업인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스마트팜 창업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청년농들의 애로·건의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남영숙 도의회 농수산위원장,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및 스마트팜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 2, 3기 수료생들이 참석해 주요 농정현안과 스마트 농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송 장관이 방문한 스마트팜은 각종 ICT 융복합 기술을 접목한 오이재배 온실로서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 교육과정을 수료한 청년농업인의 성공적인 지역 정착의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해당 스마트팜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상주시의 우수한 농업기술을 시찰하고 청년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과 창농을 희망하는 청년 농업인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해 지역 청년농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다양한 정책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청년농업인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함께 현장을 방문한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의 우수한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한 젊은 농부들의 성공적인 지역정착을 유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청년농들이 농업·농촌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상주시에서도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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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임신, 건강한 출산을 위한 동반자 ‘찾아가는 산부인과’운영
건강한 임신, 건강한 출산을 위한 동반자 ‘찾아가는 산부인과’운영
[AANEWS] 성주군은 관내 산부인과가 없어 인근 도시지역으로 나가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1월 11일부터 매월 2회 목요일마다 보건소 출산양육지원센터 앞에서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안동의료원의 진료팀으로 구성된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산모가 편안한 마음으로 태교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임신부와 태아에게 필요한 산전 검사, 초음파검사, 태아 기형 검사, 임신성 당뇨 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분만 전 검사 등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임산부를 비롯한 420명의 여성들이 진료혜택을 보았을 만큼 산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엄마도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통해 산전 검사가 가능하다.
산전 검사를 통해 현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임신이나 출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인자를 조기에 발견·치료해 건강한 출산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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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6기 SNS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칠곡군, 제6기 SNS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AANEWS] 칠곡군은 지난 11일 군청 소통마루 회의실에서 칠곡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소식을 전할 ‘제6기 칠곡군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한 제6기 SNS 서포터즈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포터즈 활동 가이드라인과 공직선거법, 저작권법, 초상권 등 활동시 유의사항에 대한 교육으로 시작됐다.
이어진 2부 본행사는 국민의례, 위촉장 및 표창장 수여, 선서문 낭독,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장은 2023년 한해 동안 서포터즈 활동에 적극 참여해 칠곡군 홍보에 기여한 제5기 SNS 서포터즈 2명에게 수여했다.
위촉된 서포터즈는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동안 칠곡군 곳곳을 발로 뛰며 사진과 글, 영상으로 기록하고 칠곡군의 축제, 자연,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매력을 콘텐츠로 발굴할 예정이다.
김재욱 군수는 “서포터즈는 주민의 시각에서 군을 널리 알리며 군과 군민 간 쌍방향 소통의 가교역할을 할 것”이라며 “활발한 활동으로 칠곡의 다양한 매력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려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제6기 칠곡군 SNS 서포터즈는 지난 12월 공개 모집과 내부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 15명으로 구성되어 주부와 회사원, 프리랜서 등 다양한 연령과 직종으로 구성되어 칠곡군의 소식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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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신년 맞아‘읍면 소통·화합의 만남’개최
김재욱 칠곡군수, 신년 맞아‘읍면 소통·화합의 만남’개최
[AANEWS] 김재욱 칠곡군수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변화와 혁신의 의지를 알리고 군민과의 소통을 위해‘2024 읍면 소통·화합의 만남’을 실시한다.
김재욱 군수는 오는 12일~19일까지 8개 읍면 및 주요기관, 경로당 등을 방문해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읍면 소통·화합의 만남을 통해 지난해 주요 성과와 2024년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보다 나은 칠곡군 발전을 위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또 세일즈 행정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변화와 혁신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칠곡군 공직자의 청렴 의지를 전파하고 2023년도 청렴 시책 성과와 2024년도 청렴 시책추진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재욱 군수는“2024년은 민선8기 주요 사업들을 가시화하고 동시에 칠곡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한 해다”며 “이번 소통·화합의 만남을 통해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칠곡군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는 12일 기산면, 왜관읍을 시작으로 15일 약목면, 석적읍 17일 동명면, 가산면 19일 지천면, 북삼읍 순으로 진행된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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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4년 미국어학연수 실시”
“울릉군, 2024년 미국어학연수 실시”
[AANEWS] 울릉군은 지난 11일 미국어학연수를 진행하기 위해 연수 참가 학생들을 데리고 사동항에서 출도했다.
관내 중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어학연수는 1월 12일부터 2월 5일까지 25일간 미국 투산시 소재 중학교에서 영어수업을 하고 현지 가정 홈스테이를 통해 미국 문화와 생활을 체험한다.
그리고 LA에서 2박 3일간 현지 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해 학생들에게 글로벌 마인드 함양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1월 이후 4년 만에 재개되어 학생 및 학부모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어학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넓은 세계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글로벌 마인드를 키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 추진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TKAP이라는 명칭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는 미국어학연수는 2009년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교육청과 MOU 체결을 통해 이루어진 울릉군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 14회째를 맞아 263명의 지역 학생들이 참가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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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청년“자격증 응시료”지원사업 시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청년 구직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2024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구직경쟁력에 도움 되는 자격증 취득에 있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역량강화로 취업률을 제고하기 위해 시험응시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험 1회당 최대 50,000원까지 실비를 지원하며 연간 2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2023년에는 170명의 청년이 250여회의 응시료를 지원받았다.
지원분야는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국가공인민간자격증, 어학시험,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한자능력검정시험이다.
지원자격은 응시일 기준 1년 전부터 울진군에 주민으로 등록된 19세 ~ 49세 이하의 청년이며 다만, 법률에 따라 인건비가 지급 또는 보조되는 공공기관 등 재직자는 제외된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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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총력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1월 11일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신청에 적극 대응하고자 ‘울진군 교육발전특구 추진 협력체’를 구성하고 위촉식과 사업계획 보고회를 진행했다.
협력체는 손병복 울진군수와 황석수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3개 대학교교수, 관내 초·중·고등 교육기관 대표, 관내 학교별 대표 학부모를 위원으로 폭넓게 구성해 울진군 공교육 혁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 중 하나로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공교육 혁신, 지역인재 양성,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에서는 공모를 통해 올해 3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을 지정할 예정이다.
위촉식 진행 후 준비한 기획서을 바탕으로 늘봄학교 운영방안 자율형 공립고 우수 모델 창출 방안 학교복합시설 지원사업 방안 국가산업단지 입주 대기업과 고등학교·대학교의 연계를 통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뽑기 위한 교육과정 개설 방안 대학교 유치 및 특례 입학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지역 인재 유출방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울진군은 1월 23일 경상북도교육감과 협약을 맺고 2월 중 지방시대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받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교육발전특구와 관련해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누구든지 인터넷과 우편으로 손쉽게 제안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를 1월 말까지 진행해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은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교육 및 정주 여건 개선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다”며 “지역인구가 감소하는 지방소멸의 시대에 지역의 공교육 발전을 통해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국가 균형발전을 할 수 있는 하나의 방안으로 교육발전특구 지정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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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연초 보고회에서 국·도비 확보 전략 수립
김광열 영덕군수, 연초 보고회에서 국·도비 확보 전략 수립
[AANEWS]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난 9일과 10일 진행된 ‘2024년도 주요 업무보고회’에서 핵심 정책을 비롯한 주요 추진사업을 점검하고 내년 국·도비 확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덕군은 올해 발 빠른 업무 추진과 능동적인 성과 달성을 위해 연초 보고회를 미리 준비해 예년보다 앞당겨 개최했으며 전 직원이 참여하는 부서별 보고 방식을 통해 군정의 방향성과 사업의 세부 내용을 직원들과 공유해 업무 능률을 높이도록 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김 군수는 역대 최초로 본예산 6,000억원을 확보한 저력을 바탕으로 올해의 군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요 사업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치밀하고 현실성 있는 사업추진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특히 내년 국·도비 확보를 위한 공모사업에 괄목한 성과를 얻기 위해 단계별 전략을 세워 보고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효과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토록 했다.
김 군수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관내 중학교 명문화 기반 마련 실질적인 인구 증가를 위한 정책 발굴 생활민원기동처리반 홍보 강화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에 대비한 관광 활성화 계획 수립 영덕 블루로드의 랜드마크화 관어대 웰니스 명소화 영덕시장 재건축사업의 조기 준공 적극적인 농촌 인력 지원사업 추진 농·수 특산물 판로 확보 수산물 가공사업의 고부가가치 실현 영덕송이의 수도권 홍보 지역 여건에 맞춘 대중교통 편의 증진 스포츠 마케팅을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성 있는 문산호 리뉴얼 등에 행정력을 집중해 ‘군민이 행복한 영덕’의 초석을 다지자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정치·경제·사회·환경 모든 분야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가올 문제를 미리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지혜와 실천력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미리 준비하고 한 발짝 더 빠른 업무 추진을 통해 사업의 순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사업의 주체가 되어 더 나은 내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영덕을 만드는 주역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독려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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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소 브루셀라·결핵병 채혈 및 검사 지원
봉화군, 소 브루셀라·결핵병 채혈 및 검사 지원
[AANEWS] 봉화군은 인수공통전염병 예방과 소 사육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일으키는 브루셀라병과 결핵병의 조기색출과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채혈보정비 예산 1억 6,700만원을 투입해 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년 7월에 고시된 ‘결핵병 및 부루셀라병 방역실시요령’에 따라 브루셀라병 검사는 12개월령 이상의 소를 대상으로 거래 또는 가축시장과 도축장에 출하할 때 받아야 하며 결핵병 검사는 거래 또는 가축시장에 출하되는 12개월령 이상의 소는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검사결과 음성인 경우에 거래가 가능하다.
검사절차는 농가에서 도축장 또는 가축시장 이동 2~4주 이내에 농업기술센터 가축방역팀으로 신청하면 공수의사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방역사가 방문채혈해 검사를 의뢰하며 검사결과는 평균 2주일 정도 소요된다.
브루셀라병은 소의 유산과 사산, 불임을 일으키는 질병이며 결핵병은 수개월에 걸친 만성적인 쇠약, 유량 감소가 특징이다.
두 전염병 모두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이며 사람에게도 감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감염이 확인된 개체는 살처분해야 하며 발생농가는 이동제한 조치와 2회 이상 추가검사를 해야 한다.
봉화군에서는 2017년 11월 소 브루셀라병 발생 이후 6년 1개월간 발생하지 않아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지만, 결핵병은 전년도에 한 농가에서 16두가 발생한 바 있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경제적 손실이 막대한 브루셀라병과 결핵병은 감염축을 신속히 찾아내 도태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구입한 소에 대해 브루셀라 검사증명서를 꼭 확인하고 유산이나 사산이 발생한 경우에는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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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간편 확인 서비스 인기 많아…서비스 범위 확대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지난해 7월부터 신분증이 없는 경우에도 모바일 QR코드 접속을 통해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구미시민 간편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미시민 여부와 함께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구 등 총 7종의 자격 확인으로 증빙서류 없는 공공서비스 이용 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불편함을 줄이는 적극 행정에 앞장서고 있다.
일평균 이용 건수는 45건으로 매달 1,350여명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2023년 시민이 뽑은 구미시 10대 뉴스 하반기 인구 증가 시책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시는 앞으로 누리집을 통해 평생학습원 강좌 등의 수강 신청 시 비대면 실시간 자격 확인으로 증빙서류 제출 없이 수강료를 즉시 감면하는 서비스를 구축하고 공공시설 대관 예약 등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비대면 자격 확인을 통한 공공서비스 이용 절차 간소화로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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