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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새해 첫 읍면동 방문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가 지역 주민과 함께 시정을 공유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청룡의 해 갑진년 첫 읍면동 방문에 나선다.
24개 읍면동 중 올해 순회의 첫 방문지는 청룡이 승천한 전설이 깃든 용상동이며 그 지명 또한 전설에서 유래한 이곳에서 첫출발을 기념하고자 15일 출정식을 개최했다.
출정식에서는 대붓 퍼포먼스와 용 그림 퍼포먼스로 힘찬 출발의 의미를 더했다.
먼저, 서예가 백연 박문환 선생이 안동시 신년화두인 ‘백절불굴 중력이산’을 휘호하는 대붓 퍼포먼스를 펼쳐 보였으며 서예의 선과 획을 힘 있게 써내려가며 필묵으로 신년화두의 의지를 굳건히 표현했다.
이어 권기창 안동시장은 주민의 삶을 직접 눈으로 살피고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듣겠다는 의미를 담아 용의 눈과 귀를 채움으로써 화룡점정을 완성하는 용 그림 퍼포먼스를 통해 다시 한번 결의를 다졌다.
출정식을 시작으로 이번 읍면동 순회는 지역 구석구석을 면밀히 살펴보고 최대한 많은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1월 15일부터 2월 2일까지 3주간 추진한다.
지역구 도·시의원, 주요 기관·단체장, 이·통장 등 각계각층의 시민 대표를 만나 지역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지난 간담회 중에 건의된 사항을 답변함은 물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
안동시는 이번 행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주민의 생각을 모아 시민 불편 사항을 하나하나 해소하고 주요 현안 지역을 점검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민 중심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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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설 명절 대비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북도 설 명절 대비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AANEWS] 경상북도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앞두고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취약시설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1월 15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판매시설, 물류창고 노후공동주택, 요양시설 등 도내 취약시설 6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관련 공무원뿐만 아니라 전기·가스안전 전문기관의 민간 안전관리자문단, 소방시설협회 전문가 등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점검에 대한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금번 점검대상은 명절뿐만 아니라 항상 이용자가 많아 안전이 우려되는 시설이다.
따라서 사전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와 연휴 기간 중 신속하고 현실성 있는 비상 대응체계 확립 여부를 중점 확인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기둥, 보 등 주요부재와 전기, 가스, 소방 등 설비시설 관리 실태 시설 운영기준 등 관련 규정 준수 여부 연휴 기간 비상연락체계 등 유사시 대응계획 등이다.
경북도는 점검 결과 확인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 조치해 조기에 위험 요인을 차단하는 한편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박성수 경북도 안전행정실장은 “명절을 전후해 이용자가 많이 몰리는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및 안전조치를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도민 안전에 있어서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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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 15일부터 참가 원서접수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기능경기위원회는 1월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 참가원서를 접수한다.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는 지역의 우수한 숙련기술인들을 발굴·표창함으로써 숙련기술인의 사기진작과 기능 수준의 향상 및 지역 내 기술·기능개발 촉진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구미시 등 6개 시군에서 폴리메카닉스 등 50개 직종을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자격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또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입상한 사실이 없는 경북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희망자는 인터넷[https:meister.hrdkorea.or.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회 직종별 입상자는 경상북도기능경기위원회 위원장이 추천해 오는 8월 경상북도에서 개최하는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상북도 대표 선수로 참가하게 되며 국가기술자격법이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자격을 받게 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기능 경기대회에 경북의 많은 우수 기술인이 참여해 뛰어난 기술과 역량을 발휘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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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업대전환,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으로 새해 힘찬 출발
경북 농업대전환,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으로 새해 힘찬 출발
[AANEWS] 경상북도는 빈틈없는 농업안전망 구축으로 성공적인 농업대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총사업비 75억원을 투입해 농기계 종합보험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기계종합보험 신규 지원에 따라 기존의 농작물재해보험, 농업인안전보험과 함께 3대 농업안전망이 구축됨으로써 각종 재해사고 시 농업인들에게 ‘든든한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농기계 종합보험은 농기계 사고 시 충분한 경제적 손실을 보상하고 일상으로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시행하는 정책으로 ’96년부터 가입 보험료의 일부를 국비로 지원해 오고 있다.
경북도는 올해부터 20%를 지방비로 추가 지원해 농업인들의 보험 가입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농업인이 실제로 부담하는 보험료는 30% 수준으로 줄어들어 경운기의 경우 대당 2만원, 트랙터의 경우 대당 13만원 정도 보험료만 납부하면 가입할 수 있게 된다.
가입대상은 보험대상 농기계를 소유 또는 관리하는 만 19세 이상의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보험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농·축협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보장내용은 농기계 파손 등에 따른 대물보상뿐만 아니라 농기계 사고로 인한 대인배상까지 지원하며 자기신체사고는 특약 가입 시 최대 2억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경북 농업대전환’의 확산과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농업을 이끌어갈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여건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작물재해, 농업인안전보험과 함께 올해부터 농기계 보험료의 20%를 신규 지원하는 만큼 많은 농가가 관심을 갖고 가입해달라”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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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바이오산업 미래 주도권 확보 위한 기틀 다진다
경북도, 바이오산업 미래 주도권 확보 위한 기틀 다진다
[AANEWS] 경상북도는 팬데믹 이후 건강, 식량, 기후 문제 등에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새로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는 바이오·헬스 분야 산업의 미래를 위한 기반 조성과 기틀을 다지는 데 박차를 가한다.
정부 국정과제에 ‘바이오·디지털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이 포함되고 미국과 바이오 경제 활성화 협약을 맺었으며 지난해 3월 ‘국가 첨단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하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미래차, 바이오, 로봇 등 6개 분야에 2026년까지 총 550조원 투자 유도 계획을 발표하는 등 바이오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경북도에서는 바이오산업의 주요 전략 요충지를 중심으로 첨단 백신·제약, 그린바이오, 뷰티산업 등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위한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으며 산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바이오기업을 집중 발굴·육성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해 3월 안동이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에 선정됐으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신속한 백신 후보물질 발굴 및 백신 항원 라이브러리 생산·비축을 담당할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설립을 추진 중이다.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바이오의약품 글로벌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말레이시아 Pharmaniaga, 태국 NVI와 연계한 공동연구 협력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동남아 바이오의약품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문 백신인력양성을 위해 구축중인 백신산업 전문인력 양성센터가 WHO 글로벌 바이오 네트워크 캠퍼스에 선정되어 지역 캠퍼스를 운영한다.
안동에서는 글로벌 바이오 네트워크 캠퍼스와 연계한 백신 관련 연구소와 기업, 경북형 백신산업 지원 인프라를 통해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활성화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백신 인프라와 연계한 아프리카 등 제3지대와 동남아시아 해외 인력양성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포항은 포스텍을 중심으로 바이오산업 연구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과기정통부에서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혁신연구센터 공모에 포스텍 ‘바이오미래기술혁신연구센터’가 선정됐다.
2033년 2월까지 10년간 총사업비 577.5억원을 지원받아 첨단 바이오 분야 특성화 기술 기반의 개방형 융합 연구를 추진한다.
또한, 대형장비와 첨단기술을 활용한 신약 연구개발 분야 산학연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인프라 확대와 연구개발을 위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그린바이오 의약품 산업화 국가거점으로 지정된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 등을 통한 그린바이오 신산업 분야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그린바이오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경북도와 대구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밸류체인 컨버전스 사업은 총사업비 100억원 규모의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원료부터 수출까지 뷰티산업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뷰티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44개의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에 소재한 6개의 뷰티산업 관련 기업을 공모 선정해 지난 7월 ‘2023 비엣뷰티 & 코스모뷰티 베트남’에 참가 지원해 총 63건의 수출 상담을 통해 현지 기업과 5만 달러 구매의향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 동남아 위주의 수출 지원에서 미주, 유럽 시장으로 판로 개척 지원까지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보건·복지 증진 및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재활기기 산업 육성도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 91억원으로 ‘ICT융복합 어린이 재활기기 실증센터’를 구축하며 어린이들의 선·후천적 기능 저하 예방, 조기진단 및 치료를 통한 재활기기 분야의 시장 진입 및 확대 등으로 지역 재활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2024 경북 바이오산업 엑스포는 9월경 안동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개최한다.
기업부스, 기업상담회, 포럼 및 컨퍼런스 등을 통해 경북 바이오산업에 대한 홍보와 이미지를 제고하고 관련 기업·기관의 참여 확대와 교류 활성화로 바이오산업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미래 신성장 동력인 바이오산업이 세계 여러 나라에서 급성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따라 바이오 신산업을 발굴·육성해 제조 산업의 기반을 새롭게 다져 우리 경북의 바이오산업이 글로벌 시장을 이끌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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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쌀연구회, 최고품질 상주쌀 미소진미 재배 선도
상주쌀연구회, 최고품질 상주쌀 미소진미 재배 선도
[AANEWS] 상주쌀연구회가 1월 12일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정기총회와 미소진미 재배 교육을 실시했다.
상주쌀연구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중인 품목농업인연구회로 2000년에 조직되어 9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도 상주 식량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과 최고품질 쌀 미소진미의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이날 ‘최고품질 벼 미소진미 안정생산기술’을 주제로 미소진미 육종가인 국립식량과학원 이종희 연구관의 교육도 함께 진행됐으며 상주쌀연구회 이외에도 관내 미소진미에 관심 있는 농업인 및 재배 농가 60여명이 교육에 참여하면서 미소진미 품종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상주쌀연구회 관계자는 “벼 재배면적과 쌀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지만, 최고품질 상주쌀 육성을 위해 힘써주시는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갑진년 새해에도 상주쌀의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 “상주 식량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상주쌀연구회와, 최고품질 쌀 미소진미의 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시는 농업인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삼백의 고장 상주의 대표 농산물인 쌀 산업 육성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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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주소정보 안내시설물 일제점검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관내 설치된 주소정보 안내시설물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달부터 진행 중인 일제조사는 2012년 도로명주소 시행 초기에 설치된 10년 이상 된 안내시설물에 대해 훼손 및 시인성 여부, 설치상태의 안정성 등 현장조사 실태를 조사하고 또한 야간의 시인성이 미흡한 지역에 태양광 LED 안내시설물을 확충해 이용자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관내 점검대상은 주소정보 안내시설물 54,401개로 시설물의 상태, 파손 여부와 설치 위치가 적합한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훼손이나 망실된 시설물을 보수 및 정비한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앞으로도 매년 1회 이상 주소 정보 안내시설물 일제조사와 유지보수를 통해 시민의 안전 및 주소 사용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라 했으며 아울러 파손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발견한 경우 상주시청 행복민원과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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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미생물 제2관 증축, 그린바이오 산업 선도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미생물 제2관 증축, 그린바이오 산업 선도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미생물 수요증대와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한 고품질 유용미생물 확대보급에 힘쓰고 있다.
농업미생물관은 배양장비 추가증설을 완료했고 1월 중 농가 공급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미생물 활용 시 농약 및 화학비료 사용을 줄여 농가당 연간 약 480만원의 비용 절감 효과와 농업미생물관 등록농가 2,500명 기준 연간 약 120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현재 3월 준공을 목표로 농업미생물관 신축공사가 진행중이며 완공 시 연간 약 1,500톤의 미생물을 보급할 수 있는 배양시설을 갖추게 됨으로써 경북 최대 농업미생물 생산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올해 상반기 배양장비 설치를 완료하고 하반기에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1관은 축산용 미생물, 2관은 경종용 미생물을 생산·공급해 비료용·사료용 미생물 생산시설을 분리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기술센터에서 직접 선발해 특허출원을 마친 토착미생물 “SJ07균”을 실증시험한 결과 시설재배 오이·토마토의 염류장해 피해를 감소시키고 수확량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오이, 방울토마토 작물에서 스트레스 지수가 9.3~12.7% 감소했고 오이의 경우 누적생산량이 무처리구 대비 8.6% 증가, 방울토마토의 경우 9.4% 증가하는 결과를 얻었다.
SJ07균은 올해 하반기부터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며 추가 실험을 통해 저온·건조 등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 감소 추가기능을 밝혀 농가 적용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에 유용미생물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비료·농약 사용량을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토양 내 유기물 함량을 증대시키는 등 농업의 질적 성장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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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속에서도 ‘착한가격업소’늘어,
고물가 속에서도 ‘착한가격업소’늘어,
[AANEWS] 군위군은 12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4년도 착한가격업소 에 대한 지정식을 개최했다.
신규 지정된 업소는 우리분식, 우리칼국수, 하림꼬꼬 불고기식당 3개소이며 기존 지정된 17개 업소 역시 재심사 결과 착한가격업소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착한가격 업소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되 청결한 위생 상태와 우수한 서비스를 인정받아 선정된 업소들로 주요 취급 품목 가격 수준, 가격안정 노력도, 청결도·위생 관리,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지정한 물가안정 업소다.
착한가격 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인증서와 인증표찰을 제공하며 행정안전부·군위군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 효과와 함께 예산 내 각종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 군민들과 서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착한가격업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전 세계적인 고물가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정부의 시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면서 지역 물가 안정에 심혈을 기울여 주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물가안정에 노력하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홍보 확대 및 인센티브 제공과 각종 지원사업에 우선 선정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과 실질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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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경북 우수 축제 선정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경북 우수 축제 선정
[AANEWS] ‘2024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가 지난 10일 경상북도 지역축제 심의 결과 2024~2025년 경북 우수 축제로 ‘2024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가 2024년 경북 미소 축제로 선정됐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도내 14개 시군 대상으로 축제콘텐츠, 지역관광·경제 활성화 기여, 추진조직 역량, 안전관리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2024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는 성주의 대표 브랜드인 성주참외와 생명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축제콘텐츠 구성, 영유아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연령별 관광객 유치 전략 마련, 지역민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 계획 등에서 심의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이끌어 냈으며 2022~2023년 우수축제 선정에 이어 올해 다시 우수축제로 선정되어 2년간 1억1천만원 도비를 확보했다.
‘2024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는 지역주민들이 축제의 기획부터 운영단계까지 직접 꾸려나가는 점, 메뚜기잡이·고구마캐기 등 어린이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자연 친화적 프로그램을 구상한 점이 주효했으며 2023년에 이어 올해 다시한번 미소축제에 선정되어 도비 1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우리 축제가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축제를 함께 만들어 나간 군민 여러분들과 성주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덕분”이라며 “올해도 알차고 볼거리, 즐길 거리 많은 축제 구성를 통해 성주 축제가 경북을 넘어 전국 으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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