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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공회의소, 2024 상공인 신년 인사회 개최
상주상공회의소, 2024 상공인 신년 인사회 개최
[AANEWS] 상주상공회의소는 1월 11일 11시 마리앙스웨딩 컨벤션에서 ‘2024 상공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임이자 국회의원,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안경숙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및 언론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주시 발전과 상공인들의 힘찬 도약을 위한 덕담을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권택형 상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고금리, 고물가로 어려운 기업경영 여건에서도 상주시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해준 기업인들과 상주시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다”며 “2024년 갑진년 새해에는 상주시와 지역 상공인들의 권익을 향상시키고 각종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려운 대외여건 상황 속 기업경영에 어려움이 많은 시기였으나, 지역경제를 위해 힘써주신 기업인 여러분 덕분에 힘든 시기를 극복해가고 있다”며 “앞으로 관내 기업체의 애로사항에 더욱 귀를 기울여 지역 특성에 맞는 상공정책을 실천해 농업도시 일변도를 탈피한 새로운 모습의 상상주도 상주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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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주민소득지원사업 신청 접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주민 생활의 경제적 안정 및 소득향상을 위해 오는 1월 15일부터 2월 2일까지 ‘2024년 주민소득지원사업’ 융자지원 사업을 신청받는다.
‘주민소득지원사업’은 고소득, 고부가가치 소득원을 개발해 소득증대를 이룰 수 있는 가구 및 농·축·수산업, 소상·공업 가구 등을 대상으로 융자금을 저리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1983년부터 2023년까지 725가구에 97억여 원의 자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융자금은 부동산 담보설정 범위 내에서 가구당 최고 5,000만원까지 연리 1%에 3년 거치 후 5년간 균분상환 조건이다.
단, 상주시 관내 미거주자, 동일 자금 지원 가구 중 융자금 미상환 가구, 토지구입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접수를 하면, 추후 농협기초조사 및 심의위원회를 거쳐 융자대상이 최종 확정된다.
박병우 새마을체육과장은 “본 사업이 지역주민의 소득원 개발 및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져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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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상주시 청년농 스마트팜 현장 방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상주시 청년농 스마트팜 현장 방문
[AANEWS]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11일 상주시 청년농 스마트팜을 방문해 청년농업인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스마트팜 창업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청년농들의 애로·건의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남영숙 도의회 농수산위원장,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및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 2, 3기 수료생들이 참석해 주요 농정현안과 스마트 농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송 장관이 방문한 스마트팜은 각종 ICT 융복합 기술을 접목한 오이재배 온실로서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교육과정을 수료한 청년 농업인의 성공적인 지역 정착의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해당 스마트팜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상주시의 우수한 농업기술을 시찰하고 청년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과 창농을 희망하는 청년 농업인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해 지역 청년농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다양한 정책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청년농업인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함께 현장을 방문한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우수한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한 젊은 농부들의 성공적인 지역정착을 유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청년농들이 농업·농촌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상주시에서도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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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작은 결혼식 예정 예비부부 100만원 지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저출생 대응과 작은 결혼식 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 ‘우리 둘의 빛나는 결혼식 지원사업’ 대상자 80쌍을 모집한다.
‘우리 둘의 빛나는 결혼식 지원사업’은 고비용 결혼식에 따른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과소비와 허례허식을 없앤 합리적인 결혼문화를 확산하고자, 올해 작은 결혼식을 올리는 대구시 예비부부 각 80쌍에게 예식비용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은 예비부부 중 한 명이 대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작은 결혼식 취지에 맞는 장소에서 예식 비용이 1천만원을 넘지 않으면 지원받을 수 있으나, 단순 사진 촬영이나 가족·친지 식사, 언약식 등 결혼식으로 보기 힘들거나 증빙자료가 부족한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조금24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결혼식 이후 1개월 이내 예식 장소, 예식비용 등의 증빙자료와 함께 청구하면 사실 확인 등의 심사를 통해 100만원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많은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대구시는 결혼식 경비를 일부나마 지원함으로써 고비용 혼례문화에 따른 결혼 기피 인식을 개선하고 나아가 출산율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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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3년 고용률 및 취업자수 역대 최고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지역의 2023년 연간 고용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북지방통계청이 지난 10일 발표한 ‘2023년 12월 및 연간 대구광역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15세 이상 고용률이 ’22년 대비 0.7%포인트 오른 59.8%로 통계청 자료가 공개된 2000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고 전국 평균 증가폭인 0.5%포인트보다 0.2%포인트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OECD기준 고용률도 67.8%로 1년 전보다 0.9%p 증가해 역대 최고이며 전년대비 증가폭도 전국 0.7%p보다 0.2%p 높은 상승폭을 보였다.
취업자수도 전년 대비 1만 9천 명 늘어난 124만 7천 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다.
생산연령인구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경제활동참가율은 61.7%로 전년대비 0.8%p 상승해 ’16년 이후 두 번째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 증가폭 0.4%p보다 높은 상승폭이다.
경제활동인구는 128만 6천 명으로 2만 1천 명 증가했고 비경제활동인구는 80만명으로 1만 2천 명 감소하는 등 주요 고용지표에서 양호한 흐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산업별 취업자는 전년 대비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과 전기·운수·통신·금융업 위주로 증가했다.
종사상 지위별로는 전년 대비 상대적으로 양질의 일자리인 상용근로자는 70만명으로 연간 통계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함으로써 질적 측면에서도 안정적인 일자리 중심으로 고용이 개선되고 있다.
청년층의 경우 청년 실업률은 역대 최저를 기록하는 등 전국 평균보다 0.1%p 높은 하락폭을 기록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2023년은 대구굴기의 원년으로 대구의 경제구조를 미래 신산업 중심으로 바꾸어 나가고 여러 가지 규제들을 개혁해 나감으로써 민간의 경제활력이 증대돼 역대 최고 고용률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신공항 시대 대비 속도감 있는 주요 거점 개발 등 역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감으로써 투자 활성화를 통한 민간 중심의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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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통상 리스크에 탄력적 대응, 성장유망기업 미래50년 수출 동력 확보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급변하는 대외 통상환경 리스크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ABB·반도체·로봇 등 5대 신산업 중심의 글로벌 성장 유망 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해 ‘2024년 대구광역시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민선8기 들어 세계적인 경제 위기와 급변하는 대외 통상환경 속에서도 지역 수출액 2년 연속 수출 100억 불 이상 달성했다.
이는 5대 신사업 중심의 대개편 노력의 결과이다.
’22년 106억 불, ’23년 108억 불 2024년에도 3년 연속 수출 최고 실적 경신 및 120억 불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수출 지원 정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수출 지원 정책으로 5대 신산업에 대한 수출지원 강화 기업 해외 마케팅 지원 수요맞춤형 현장 애로 해소 해외시장 개척, 통상시책 홍보 등 4개 분야 17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종합계획의 주요 내용은 수출 지원 대상을 ABB, 반도체, 로봇 등 5대 신산업 중심으로 대개편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전컨설팅을 통한 기업 맞춤형 해외 마케팅 지원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해외 진성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다양한 권역의 대형 유통·제조기업 및 수입벤더와 지역 수출 유망기업과 만남 주선으로 해외시장 신수요 창출을 돕는다.
특히 차세대 전략전시회를 통해 지역 수출 산업을 이끌어 갈 5대 신산업 등 지역의 주요 수출 품목을 발굴해 인터배터리 유럽 2024, 2024 북미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 등 10개 해외전시회에 대구공동관으로 참가해 지역 유망 기업을 홍보하고 철저한 시장성 조사를 바탕으로 현지 수출 성사 유망기업을 선정해 대구무역사절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국제무역 리스크 대응을 위해 단기수출보험·환변동보험·신용보증보험 등 수출보험료를 지원하고 수출물류비·국제특송 물류비 및 무역기술장벽 해소를 위한 해외규격인증지원 등 현장 애로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수요자 맞춤형 사업을 펼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5대 신산업 중심의 지역 유망 기업에 대해 수출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고부가가치 품목을 집중 육성해 지역의 수출 증대에 기여하고 TK신공항 개항에 맞춰 동아시아 글로벌 허브로 도약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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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스마트시티 국제표준인증 2년 연속 획득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스마트시티 국제표준인증인 ISO 37120 시리즈 2년 연속 획득에 성공하고 인증 수여식을 미국 CES 대구기업 공동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구광역시가 2년 연속 인증획득에 성공한 ISO 37120 시리즈는 국제표준화기구에서 도시 간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 및 서비스의 표준화 추진을 위해 만든 스마트시티 국제표준지표 중의 하나이다.
국제표준화기구를 대표해 스마트시티 국제 인증을 주관하는 단체는 WCCD로 2014년 세계도시정상회의에서 발족 된 기구로서 도시 데이터의 표준화 및 활용에 대해 평가 및 검증을 진행해 표준 인증을 부여한다.
대구광역시가 인증획득에 성공한 ISO 37120 시리즈는 스마트시티 분야의 주요 국제표준인증으로 19개 분야, 104개의 지표검증을 통해 해당 도시가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하는지를 집중 검증한다.
대구광역시는 검증 과정을 통해 88개 지표의 검증을 인정받아 5개의 인증 레벨 중 2번째로 높은 등급인 골드라벨을 2년 연속 획득했다.
또한 하위 인증지표인 ISO 37122, ISO 37123에서도 얼리어답터 레벨 재인증에도 성공했다.
위 3가지 인증을 모두 획득한 대도시는 캐나다의 토론토, 아랍에미레이트의 아즈만, 대구광역시 3개 도시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 도시 최초로 기록될 예정이다.
ISO 37120 시리즈 인증 도시는 WCCD 멤버로서 WCCD 도시정상회담을 비롯한 WCCD 관련 국제행사 참가 및 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표준 인증된 도시 간 개방 데이터를 바탕으로 도시의 경제, 사회, 복지 관련 비교측정을 통해 스마트시티 관련 글로벌 협력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ABB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는 대구광역시의 입장에서는 향후 글로벌 디지털 협력에 많은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에는 지역기업인 엠제이비전테크와 이스라엘 AI 반도체 전문기업인 헤일로와의 온-디바이스 AI 기술교류 MOU도 이루어졌다.
엠제이비전테크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주관의 2023년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에서 대구기업으로는 최초로 ‘보안 및 솔루션’ 부문을 수상한 지역 대표 스마트보안 전문기업이다.
이번 MOU를 통해 엠제이비전테크는 헤일로의 AI 반도체를 이용해 응용 분야별 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대구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AI 반도체 활용 기술지원 및 기술 확산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를 대표해 인증수여식에 참석한 최운백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작년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인증 갱신과 이번 ISO 37120 시리즈 2년 연속 획득은 대구시의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 및 서비스가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통용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다”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ABB를 중심으로 한 대구의 우수한 스마트시티 기술이 국내외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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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방위산업 수행기관 간 사업계획 공유…시너지 극대화 나서
구미시, 방위산업 수행기관 간 사업계획 공유…시너지 극대화 나서
[AANEWS] 방산혁신클러스터 경북·구미사업단은 갑진년 새해, 지역 방위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구미시는 11일 금오산호텔에서 방위사업청,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경상북도, 사업별 수행기관, 자문위원, 기업체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수행기관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사업별 수행기관에 현판을 전달했으며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위한 절충교역과 방산기술 보호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사업별 추진계획 발표와 질의·토론을 통해 수행기관 서로의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업 간 연계와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은 연구개발과제에 대한 원활한 수행과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난해 12월 사업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행기관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무인수상정테스트베드 구축 등 사업단이 직접 추진하는 과제와 함께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나선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에서 수행기관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행기관들이 특별한 사명감과 의지로 역할을 다해 줄 것으로 기대되며 성과 창출과 지역 방위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방산혁신클러스터 경북·구미사업단은 지난해 4월 경북·구미가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에 선정된 후 사업 추진을 위해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경상북도, 구미시, 경북테크노파크,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파견된 인력으로 구성돼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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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상주시 청년농 스마트팜 현장 방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상주시 청년농 스마트팜 현장 방문
[AANEWS]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1일 상주시 청년농 스마트팜을 방문해 청년농업인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스마트팜 창업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청년농들의 애로·건의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남영숙 도의회 농수산위원장,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및 스마트팜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 2, 3기 수료생들이 참석해 주요 농정현안과 스마트 농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송 장관이 방문한 스마트팜은 각종 ICT 융복합 기술을 접목한 오이재배 온실로서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 교육과정을 수료한 청년농업인의 성공적인 지역 정착의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해당 스마트팜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상주시의 우수한 농업기술을 시찰하고 청년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과 창농을 희망하는 청년 농업인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해 지역 청년농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다양한 정책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청년농업인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함께 현장을 방문한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의 우수한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한 젊은 농부들의 성공적인 지역정착을 유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청년농들이 농업·농촌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상주시에서도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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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임신, 건강한 출산을 위한 동반자 ‘찾아가는 산부인과’운영
건강한 임신, 건강한 출산을 위한 동반자 ‘찾아가는 산부인과’운영
[AANEWS] 성주군은 관내 산부인과가 없어 인근 도시지역으로 나가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1월 11일부터 매월 2회 목요일마다 보건소 출산양육지원센터 앞에서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안동의료원의 진료팀으로 구성된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산모가 편안한 마음으로 태교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임신부와 태아에게 필요한 산전 검사, 초음파검사, 태아 기형 검사, 임신성 당뇨 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분만 전 검사 등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임산부를 비롯한 420명의 여성들이 진료혜택을 보았을 만큼 산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엄마도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통해 산전 검사가 가능하다.
산전 검사를 통해 현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임신이나 출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인자를 조기에 발견·치료해 건강한 출산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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