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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준비는 봉화군 농특산물 쇼핑몰 ‘봉화장터’에서…온라인 설맞이 할인이벤트 진행
명절 준비는 봉화군 농특산물 쇼핑몰 ‘봉화장터’에서…온라인 설맞이 할인이벤트 진행
[AANEWS] 경북 봉화군 공식 농특산물 온라인쇼핑몰‘봉화장터’가 온라인 설맞이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사과, 한우, 참기름, 쌀 등 봉화장터 전 상품을 대상으로 하며 구매 금액별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20만원 이상 구매 시 4만원 쿠폰이 지급된다.
할인은 회원을 대상으로 주문결제 시 자동 적용되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단, 네이버페이 결제 시 할인쿠폰 적용이 불가하다.
현재 ‘봉화장터’에는 천혜 자연의 고장 봉화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약 77개 품목, 93개의 업체가 입점해 봉화에서 생산되는 잡곡, 사과, 송이, 한우, 장류, 참기름 등 다양한 농특산물이 판매되고 있다.
김동진 유통특작과장은 “봉화장터의 농가 직배송 시스템을 통해 상품을 빠르고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소비자에게 장바구니의 부담을 덜 수 있는 기회를 점차 만들어 가겠다”며 “또한 온라인 판로개척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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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에 주력
경주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에 주력
[AANEWS] 경주시가 중소벤처기업부·경북도와 함께 지역 자동차 소재부품 및 제조분야 등에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 공장은 설계·개발부터 유통·물류 등 생산 전 과정에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제어기, 센서 등 디지털 자동화 솔루션이 결합된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해 생산성, 품질,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지능형 생산 공장을 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제조 현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4년 ‘선도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수요 기업을 다음달 16일까지 모집한다.
선도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은 고도화Ⅰ, 고도화Ⅰ 등의 2개 유형으로 나뉘며 경주시는 올해 10개 기업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도화Ⅰ은 기업 당 최대 9개월 간 2억원의 지원금이, 고도화Ⅰ은 기업 당 최대 6개월 간 50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선정된 업체는 IoT, 5G, AI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공장 솔루션 및 솔루션과 연동된 자동화장비·제어기·센서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로 접수하면 되고 업체 선정은 서면·기술평가, 현장 확인 등을 거쳐 5월 경 발표 예정이다.
사업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TP 홈페이지 사업공고 게시물을 참고하거나 경북TP 경북스마트제조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도도 기초단계 스마트공장 구축 필요에 따라 ‘기초수준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도내 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의 50% 이내,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
사업일정과 지원계획 등은 경북TP 경북스마트제조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공고할 예정이다.
시는 접수기간 동안 스마트 제조혁신 지원 공모 사업에 많은 지역 기업들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전 단계에 걸친 컨설팅과 적극적인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 5년간 145곳 기업에 스마트 공장 구축지원 사업을 완료했다.
주낙영 경주시장 “스마트공장 구축은 미래 제조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필수요건 중 하나”며 “더 많은 지역 중소·중견기업이 단계별 스마트공장을 도입해 제조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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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전통시장 가는 날’정해 상권 활성화 기대
경주시,‘전통시장 가는 날’정해 상권 활성화 기대
[AANEWS] 경주시가 시청 직원들의 전통시장·상점가 이용 생활화를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시는 올 1월부터 11월까지 부서별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밥먹고’ 행사를 펼친다.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은 대면 거래가 중심인 전통시장의 고객 감소로 위기에 처한 상인들을 돕고 민생 현장을 직접 살피는 기회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직원들은 자율적으로 월 1회 이상 부서별로 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 20곳에서 점심 먹기 또는 장보기를 진행한다.
특히 시는 서민경제 부담완화와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에 동참하는 착한 가격업소도 행사 대상에 포함시켰다.
12월 중 실적에 따라 우수 부서에게는 30~7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한다.
한편 경주시는 올해 전통시장에 6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화재안전시설 및 노후 시설 개보수 사업 성동시장 노후전선 정비사업 특성화시장 육성 행정처리 및 고객편의를 위한 시장별 매니저 지원 전통시장 이벤트 및 세일행사 등을 추진한다.
또 유통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E-커머스 지원사업, 우수제품 온라인 플랫폼 판로지원 사업 등을 지원해 전통시장의 디지털화에 가속도를 낸다.
주낙영 시장은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통해 물가상승에 따른 소비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이 희망을 가지고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지역경제 살리기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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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중심상가 일대 ‘황금별 테마거리’ 조성
경주시, 중심상가 일대 ‘황금별 테마거리’ 조성
[AANEWS] 경주지역 최대 상가 밀집 지역인 ‘금리단길’이 빛을 주제로 한 테마거리로 새롭게 단장된다.
경주시는 중심상권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금리단길 황금별 테마거리 조성사업’을 오는 3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침체하는 중심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련 용역을 진행한 끝에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나섰다.
‘금리단길 황금별 테마거리’ 조성에 사업비 7억 5000만원이 투입된다.
먼저 신라대종 정원에 북두칠성의 여섯 번째 별이자 경주시가 경주의 별로 지정한 개양성을 컨셉으로 한 ‘빛 광장’을 조성한다.
또 이곳에는 북두칠성 일곱 개의 별모양을 형상화한 바닥조명을 설치해 ‘개양성의 여정’이라는 컨셉의 프로젝션 조명도 함께 설치된다.
이어 신라대종 정원 빛 광장부터 원효로까지 구간에는 황금별 여정을 테마로 한 ‘빛 거리’도 만든다.
빛 거리에는 게이트 3곳을 설치하고 구간 곳곳마다 LED고보, 레이저 조명 등이 설치되며 조명 조형물도 들어선다.
경주시는 이 거리가 조성되면 대릉원 관광객들의 금리단길 유입으로 중심상권 활성화에 적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황리단길과 대릉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동선이 ‘금리단길 황금별 테마거리’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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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환 성주군수, 2024 신년 기자간담회 실시
이병환 성주군수, 2024 신년 기자간담회 실시
[AANEWS] 이병환 성주군수는 25일 기자간담회에서 “민선 7기 이후 군민과 함께 이루어 낸 미래 성주의 밑그림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는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열린 '2024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병환 군수는 올해 성주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할 정책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군수는 본격적인 군정운영 방향 설명에 앞서 성주군 최초 본예산 6천억원 개막, 참외 조수입 6천억원 달성, 건강문화캠퍼스를 비롯한 도시재생2단계 사업 추진, 2년연속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등 지난해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올해 군정 운영 방향을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완성의 원년 참외조수입 6천억원 시대를 확고히 다지는 원년 문화·관광산업 도약의 원년 성주읍 도심 대개조의 원년 군민 생활의 질이 한 단계 올라가는 원년 재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한 성주 구축의 원년 공직 분위기 및 공직 마인드 혁신의 원년으로 정하고 특히 초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이 군수는 성주군 최대 현안사업인 동서3축 대구~성주 간 고속도로가 한국개발연구 예비타당성 결과를 앞둔 상황에서 인근 시·군과 함께 긴밀히 협력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全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월에 준공되는 전국 최초 비상품화 농산물 자원센터 운영을 통해 양질의 퇴·액비 공급과 품질좋은 성주참외를 유통해명실상부 부자농촌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초선 당선부터 일관되게 공직자의 청렴과 군민중심 행복성주의 군정목표를 세워 군민들을 위한 행정을 피력해 왔다.
그 결과 성주군은 국민권익위 주관 2년 연속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
아울러 중앙부처·도청 등을 발로 뛰어 다니며 공모사업을 포함한 역대 최고의 국·도비를 확보해 본예산 6천억원의 시대를 개막하는 등 성주군 발전에 큰 획을 긋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발표된 시군단위 지역내총생산 결과에서는, 성주군은 1인당 생산액 5,980만원으로 군부1위, 도내2위를 달성하면서 도농복합 도시로써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병환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과 소통하고 더 낮게 군민의 말씀을 경청하면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언론인들에게 지지와 협조를 당부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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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 영양 -꽁꽁축제, 자작나무숲 그리고 겨울밤이 좋았다-
그 겨울, 영양 -꽁꽁축제, 자작나무숲 그리고 겨울밤이 좋았다-
[AANEWS] 꽁꽁 얼어붙은 얼음 위로 스케이트를 타는 아이들이 보인다.
영양군은 지난 18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670 일원에서 운영했던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는 누적 방문객이 16,000명을 넘으며 성원에 힘입어 24일부터 연장해 재개했다.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지면서 얼음이 얼지 않은 지방에서 해마다 개최하던 겨울축제를 취소하고 있지만 영양군이 ‘제1회 꽁꽁 겨울축제’를 개최할 수 있었던 이유로 ‘산 사이 골바람이 계속 불어오는데다 현리 앞산이 햇빛을 막는 그늘진 지역이어서 항상 얼음이 두껍게 유지되고 빙질도 좋다’고 영양군 관계자는 말한다.
현재 현리 빙상장은 20cm 이상의 두꺼운 얼음 두께를 유지하고 있으며 안전상의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어 축제를 즐기는 관광객들 또한 맘 놓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현리 빙상장은 기존에 스케이트장만 운영했었지만 올해 ‘꽁꽁 겨울축제’라는 지역축제로 폭을 확대하면서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다양한 먹을거리,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겨울 축제로 호평을 받고 있다.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급증하는 방문객으로 주변 관광지와 식당 및 숙박업소도 성황을 누리고 있다.
축제장을 방문했던 관광객은 겨울의 정취를 엿볼 수 있는 자작나무숲으로 발길을 옮겼다.
눈이 소복하게 내려앉은 자작나무숲은 마치 겨울 왕국에 온 것처럼 느끼게 해준다.
전국 최대 규모의 ‘영양 자작나무숲’은 불편했던 진입로 보수와 현재 3대를 운용 중인 전기차를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하고 있다.
숲을 방문한 김OO씨는 “도보길이 넓고 평탄해 공원에서 가벼운 산책을 즐기듯 기분을 내기 좋고 눈 덮인 울창한 숲을 따라 걸으면 옆으로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도 시원한 청량감을 준다”며 자작나무 숲의 매력에 한껏 빠져들었다.
오랜 시간 밖에서 얼어붙은 몸을 녹이고 따뜻한 곳에서 별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해보자. 자작나무 숲에서 가까운 영양청소년수련원은 아시아 최초 국제밤하늘보호공원 내에 자리하고 있어 별이 쏟아지는 하늘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다.
자연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유롭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도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별생태체험관에서는 영상관 및 체험 공간을 두루 갖춰 아이들이 별과 생태에 대한 차별화된 프로그램들을 제공받을 수 있다.
방안에 틀어박혀 있던 내 아이들에게는 공간적 자유로움과 색다른 경험이 제공될 것이다.
가족들과 오순도순 모여 바비큐 파티를 즐기고 모닥불 앞에서 담소를 나누며 밤하늘 쏟아지는 별들을 감사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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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을 응원한다
2024년을 응원한다
[AANEWS]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해 관내 청소년 119명과 함께 1월 9일부터 1월 20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놀이와 게임 등 만드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겨울방학 프로그램 중‘얘들아 우리 한번 놀아 볼까?’라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신나는 놀이와 게임을 통해 자신의 소중함을 알게 하고 함께하는 청소년들로 해금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과 협동심 향상, 나 자신과 친구를 사랑하며 격려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 계기가 됐다.
요리 프로그램은 팀을 구성해 재료 구입부터 요리하기, 각 팀에서 준비한 요리를 나누어 먹으며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가지는 기회와 더불어 열심히 활동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케이크 선물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나아가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할 줄 아는 자세를 배우는 귀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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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머물고 싶은 영주의 매력 알려요”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는 25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4 영주시 SNS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12월 선발한 홍보단 20명을 대상으로 위촉장 전달 및 홍보단 활동가이드 교육이 진행됐다.
홍보단은 영주 지역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남, 대전, 대구 등 전국 각지 거주자로 구성됐으며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에 주부, 프리랜서 작가, 인플루언서 직장인 등 다양한 직업군이 참여한다.
홍보단은 영주시 관광지, 축제, 명소, 맛집, 생활정보 등을 현장 취재해 기사를 작성하고 원고가 채택될 시 소정의 지원금도 받게 된다.
시는 홍보단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원고료 지급 외에도 팸투어 실시, 우수활동자에 대한 표창 등을 실시해 격려할 계획이다.
송호준 영주부시장은 “영주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기존의 부석사·소수서원 등 전통문화 인프라에 영주댐 중심의 새로운 관광자원 개발로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이번에 위촉된 SNS 홍보단은 ‘머물고 싶은 여행지, 매력 있는 관광지 영주’를 널리 알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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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영주시,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AANEWS] 영주시가 청년들의 주거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사비를 최대 50만원 지원한다.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은 이삿짐 운반·포장비뿐만 아니라 부동산 중개 수수료, 입주 청소비 등 이사에 소요되는 실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주시는 지난해 경북 도내 최초로 시작했다.
사업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주택을 임차 또는 매수해 영주시로 전입해 1개월 이상 거주했으며 건강보험료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19세~39세 청년 세대주이다.
단, 지난해 전입자는 3개월 이상 주민등록 거주 기간이 필요하다.
신청은 12월 27일까지 주택 매매 계약서 또는 임대차 계약서 사본, 이사 실비 지출 증빙서류,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및 자격 확인서 등을 첨부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하면 된다.
주민등록등본상 동거인이 있어도 지원할 수 있으나 매수인은 청년 세대주 본인일 경우만 신청이 가능하다.
단, 부모 소유 주택을 매수하거나 임차하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최대열 일자리경제과장은 “영주시에 이사 및 전입하는 외지 청년들에게 이사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주고 관내 청년 인구 증대 효과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영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만들어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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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반구교 통행 전면 금지…정밀안전진단 결과 위험 판정
영주시, 반구교 통행 전면 금지…정밀안전진단 결과 위험 판정
[AANEWS] 경북 영주시는 장수면 군도16호선에 위치한 반구교에 대해 지난 24일부터 가설교량 설치가 완료될 때까지 통행을 제한한다.
시는 반구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E등급을 받아 시설물의 안전에 위험이 있어 사용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진단결과 반구교는 외관조사 및 측량, 통행환경, 강우량, 주변지반현황 등 다각적인 조사 및 분석을 통해 상부 슬래브의 처짐 및 균열을 확인했으며 이에 따른 안정성 평가 항목에서 안전율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3조에 따른 긴급 사용금지 조치를 했으며 현재 가설교량 설계를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반구교를 이용하던 차량은 국도28호선 및 군도18호선으로 우회해야 한다.
황규원 건설과장은 “이번 사용제한 조치에 따라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불편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이기에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신속하고 안전한 조치방안을 강구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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