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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상권활성화연구회 점촌시내 상권활성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문경시의회 상권활성화연구회 점촌시내 상권활성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문경시의회 상권활성화 연구회, 고상범, 서정식 의원)는 1월 17일 시의회 의원간담회장에서 점촌시내 상권활성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소속의원 김영숙, 고상범, 서정식 의원 및 관계기관인 일자리경제과 이건화 과장, 최연이 팀장, 문경시상권활성화재단 윤현숙 본부장, 연구용역 수행기관 한국행정학회 최인규 연구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그간의 연구내용을 공유하고 정책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인규 연구원은 상권 현황, 관련 정책 및 제도, 면접조사 분석 결과 등을 보고하면서 “상권활성화의 핵심은 상인들의 경쟁력이라며 경쟁력 있는 상인을 육성하거나 유치하는데 힘써야 하며 문경새재 관광객 또는 체육대회 참가자 등의 외부고객을 점촌시내로 유인할 수 있는 킬러 콘텐츠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구단체 대표 의원인 김영숙 의원은 “점촌시내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이제 변화를 넘어선 변신이 필요하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지역 여건에 맞는 상권활성화 방안과 새로운 도심 활성화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연구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 연구회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참고해 2월까지 연구를 마무리하고 최종 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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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고향사랑기부제에 2년 연속 고액기부 행렬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경북 울릉군에 고향사랑기부제 연간 최고 기부 한도인 500만원을 기부한 제2호·제3호 기부자가 탄생했다.
이달 10일 부산에 거주하는 김선관 씨가 500만원을 기부해 울릉군 제2호 고액기부자가 됐으며 다음 날인 11일 대구에 거주하는 박연주 씨가 같은 금액을 기부하며 제3호 고액기부자가 되면서 울릉군에 고액기부 행렬이 줄을 이었다.
울릉군은 2024년 울릉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제1호·제2호·제3호 고액기부자 모두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였던 2023년에 울릉군에 500만원을 기부한 것에 이어 2024년에도 2년 연속으로 같은 금액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제2호 고액기부자 김선관 씨는 “기부금이 안전하고 아름다운 명품 섬 울릉으로 거듭나는 데에 소중히 쓰였으면 한다”며 2년 연속 기부의 뜻을 밝혔고 제3호 고액기부자 박연주 씨는 “활력과 생기 넘치는 울릉으로 발돋움하는 것이 기부자의 보람”이라고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소중한 기부금으로 살기 좋은 울릉, 찾아오고 싶은 울릉을 만들겠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울릉군 고향사랑기부제에 큰 금액을 기부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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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노인일자리사업 시행 지난해 보다 400명 증가
칠곡군, 노인일자리사업 시행 지난해 보다 400명 증가
[AANEWS] 칠곡군은 지난 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2024년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 사업 사업설명과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칠곡군은 올해 노인일자리 참여인원을 2,400여명으로 지난해보다 400여명 증원되어 예산액도 76억원에서 103억으로 27억원 증가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기회가 생겼다.
사업단은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익활동형 사회복지시설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형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활동 시작에 참여자들에게 근무자 수칙, 안전사고 등에 대한 예방교육과 동절기 한파 건강관리 등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올해는 공익형과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사업이 늘어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소득 창출 기회가 생길 것” 이라며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과 일자리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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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21개 천년한우 농장, 신규 'HACCP 인증' 획득
경주 21개 천년한우 농장, 신규 'HACCP 인증' 획득
[AANEWS] 경주시는 ‘경주천년한우’를 사육하는 지역 한우농가 21곳이 식품안전관리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HACCP 인증을 받은 경주 한우농가는 175곳으로 늘어나면서 전국 HACCP 인증 한우농가 2237곳 중 7.8%를 차지하게 됐다.
HACCP인증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기관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종합 관리하는 사전 예방적 식품안전관리제도다.
이들 농가들은 지난해 2월부터 같은해 11월까지 10개월 동안 안전 한우육을 생산할 수 있는 농장 HACCP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해 12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했다.
HACCP인증 추진 과정에서 농업기술센터 축산기술팀과 축협 브랜드팀의 협력으로 현장 컨설팅을 추진해 농가 당 600만원의 컨설팅 비용을 절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HACCP인증을 통해 경주천년한우의 품질 고급화와 판매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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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영유아ADHD 치료특화도시 경주, 선별
전국 최초 영유아ADHD 치료특화도시 경주, 선별
[AANEWS] 보건복지부 승인 전국 최초 ‘영유아 ADHD 치료특화도시’ 경주가 올해부터 ADHD 선별검사비 뿐만 아니라 정밀검사비도 지원한다.
경주에 주민등록을 둔 0~7세 영유아에 대해 ADHD 1인당 4만원의 선별검사비와 선별검사자 중 정밀검사가 필요한 경우 1인당 10만원의 정밀검사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지난해는 1,461명의 영유아에게 ADHD 선별검사비 58,440천원을 지원했고 올해는 1,800명을 예상으로 선별검사비 72,000천원뿐만 아니라 400명을 예상으로 정밀검사비 40,000천원 등 총 112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경주는 전국 최초로 2022. 9월에 보건복지부 승인을 받아 영유아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행동발달 선별검사비 지원 등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해 선진화된 영유아 ADHD 치료특화 건강도시를 조성했다.
사업의 효율성 제고와 체계적인 지원체계 확립을 위해 수행기관으로 한빛아동병원을 공모 선정했고 한수원을 비롯해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 경주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특화모델을 구축했다.
수행기관은 심리평가, 발달검사, 부모훈련, 언어치료 등 조기선별검사와 어린이집, 유치원, 기관, 시설 등과 네트워크 구축과 부모·교사교육 등 ADHD 치료 거점으로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협력기관단체 중 한수원은 수행기관 공간조성 지원을,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민·관 협력 컨트롤 타워 역할을, 경주교육지원청은 유치원, 학부모 등 다양한 계층에 제도안내 및 홍보를 담당하고 있다.
조성범 한빛아동병원장은 “2022년부터 2년간 사업을 실시하면서 기본검사 후 정밀검사가 필요한 경우 지원이 안 되어 안타까웠는데, 시에서 추가예산을 확보해 정밀검사 비용까지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아동복지 서비스 체계가 구축됐다”며 적극적인 복지행정에 감사를 전했다.
주낙영 시장은 “영유아 ADHD 증후군은 조기발견 및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며 선별 정밀검사비 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지속적인 양육 친화적 환경개선과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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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시민의 발 ‘새천년미소’ 와 오찬 간담회 가져
주낙영 경주시장, 시민의 발 ‘새천년미소’ 와 오찬 간담회 가져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역 시내버스 운영사인 ㈜새천년미소를 찾아 오찬 간담회를 지난 16일 가졌다.
이날 오찬 간담회는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 운수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천년미소 직원식당에서 열린 간담회는 유기정 새천년미소 대표, 김동규 노조 위원장, 운전기사 등 시내버스 운수 종사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주낙영 시장은 시내버스 노·사 간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시내버스 관련 현안을 놓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주 시장은 교통이 불편한 지역인 읍면지역의 급행버스 운행 등 지역 주민의 수요에 맞는 대중교통 정책 추진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새천년미소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760만원을 경주시 장학회에 기탁한 점을 언급하며 “기탁한 장학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인재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강조했다.
유기정 새천년미소 대표와 김동규 노조 위원장은 “시내버스 업계도 힘든 상황이지만, 시민을 위해 추진하는 시책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사 구분없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들의 대중교통 편익 증진을 위해 버스 이용 불편을 적극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노선조정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버스체계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천년미소는 경주시에서 시내버스 운송사업을 영위하는 여객자동차운송사업자로 종사자 300여명과 함께 지역 내 93개 노선 171대의 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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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 연시총회 개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 연시총회 개최
[AANEWS]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는 1월 16일 오후 6시, 후계농업경영인회관에서 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2023년도 사업 및 활동보고 결산 및 감사보고 제23대 신임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으며 신임 임원으로 이덕봉 회장, 시진기, 전중건, 한형일 배봉환 부회장, 최병열, 전진근 감사, 전병재 사무국장이 선출됐다.
제22대 배문휴 회장은 “지난 3년간 연합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모든 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령군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임 이덕봉 회장은 “배문휴 회장님을 비롯한 22대 임원진께 감사드리며 23대 임원진과 함께 연합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지난 3년간 고생하신 배문휴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신임 이덕봉 회장님의 선출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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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추진
군위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추진
[AANEWS] 군위군은 영농을 준비하는 고령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영농부산물 잔가지 파쇄지원이 필요한 농가들을 2024. 02. 29일까지 모집한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은 현장에 찾아가 영농부산물을 파쇄해주는 지원단을 운영하며 1월 15일부터 19일까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안전교육 및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또한 파쇄지원단은 다가오는 5월까지 연계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영농부산물 파쇄는 잔가지를 토양퇴비로 활용해 농업분야 미세먼지 발생 및 병해충 저감에 기여하고 자원순환에 실천할 수 있다.
한편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대상은 고령층과 취약계층 농가들이며 우선배정되며 과수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읍면 농업인상담소 및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에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기계 안전교육과 미세먼지 저감 교육을 병행해 농업인들의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동시에 친환경 영농실천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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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춘계 중등 축구대회 대비 숙·식업소 특별점검 ”실시
울진군,“ 춘계 중등 축구대회 대비 숙·식업소 특별점검 ”실시
[AANEWS] 울진군은 1월 26일까지 2024 울진 금강송 춘계 중등 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내 숙박업소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1월 23일부터 2월 5일까지 108개 팀이 참가해 진행되는 축구대회의 선수단들에게, 안전한 숙박환경과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숙박업소, 식품접객업소 등 365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함께 친절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주요 위생 점검 내용은 숙박업소 화재안전관리 및 객실·침구 등의 청결관리 여부, 식품 등의 위생 취급에 관한 기준 준수여부, 식품 소비기한과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국내 최고의 스포츠 전지훈련 시설을 갖추고 있는 울진군의 위상을 높이고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 유지 및 방문객의 편의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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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신청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오는 2월2일까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지역 거주 여성농어업인들의 과중한 작업과 가사 병행으로 인한 어려움 해소와 농·수산업 경영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4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건강증진, 영화관, 미용원, 화장품점, 여행, 관광 등의 업종에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카드를 발급 받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사용 가능하며 지원기준은 1인당 15만원을 지원한다.
농가당 여성농어업인 1명에 한해 지원되며 타 산업 분야 사업자등록 및 타 산업 분야에서 전업 적인 직업을 가진 여성농어업인, 문화누리카드 등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는 제외된다.
신청자격은 울진군에 거주하는 만20세 이상 70세미만의 전업 여성농어업인이다.
신청 방법은 거주지 읍·면사무소로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해 신청서 농어업경영체등록확인서 건강보험증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심의 절차를 거쳐 3월 말에 사업대상자가 확정되고 개별 통보된다.
카드발급처는 총 8개소, 북면농협, 울진중앙농협, 남울진농협 기성지점, 남울진농협 온정지점, 남울진농협 평해지점, 울진중앙농협 근남지점)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장세석 농정과장은 “울진군 여성 농어업인들의 복지를 향상 시키는 문화생활 확대를 통해 삶의 질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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