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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미소, 동문경농협 UAE-두바이 첫 수출길 올라
문경미소, 동문경농협 UAE-두바이 첫 수출길 올라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산양면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문경미소와 동문경농협은 5월 19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유통업체 1004 GOURMET와 수출협약에 따른 첫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수출품목은 문경미소 오미자김 250박스와 동문경농협 새재청결미 8톤으로 수출액은 2만 5천 달러에 달한다.
해당 제품들은 1004 GOURMET마트를 통해 두바이 및 중동지역에서 판매 될 예정이다.
문경을 대표하는 오미자를 원료로 다양한 가공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문경미소는 전년 기준 3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홍콩과 싱가포르 등 글로벌 시장에도 활발히 진출해 문경 오미자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아울러 고품질 쌀 브랜드‘새재청결미’를 중심으로 한 쌀 생산과 유통에 주력하고 있는 동문경농협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안정적인 유통시스템으로 농가의 소득 증대를 견인하고 있으며 이번에 우수한 품질이 특징인 새재청결미를 처음으로 해외에 수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대식 부시장은 “이번 수출은 문경에서 생산되는 오미자와 쌀을 두바이시장에 처음 진출하는 의미 있는 수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판로개척과 지속적인 수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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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년 상반기 민원담당 공무원 친절교육 실시
문경시, 2025년 상반기 민원담당 공무원 친절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16일 민원담당 공무원과 신규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민원담당 공무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민원인의 성향을 빠르게 파악해 상황에 맞는 전략적 응대를 할 수 있도록 롤플레잉 및 경청 훈련도 병행했으며 민원응대 공무원의 친절마인드 함양을 통해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행정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결혼, 출산, 육아, 일 · 생활 균형 등에 부담을 주는 관행적 인식 개선의 일환으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업무 담당자들이 업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민원 문화가 정착되어 모두가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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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5년 제3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경산시, 2025년 제3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인 ‘2025 경산자인단오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2025년 제3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안전관리실무위원회는 윤희란 부시장 주재로 경산경찰서 경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를 포함한 12개 유관기관과 분야별 관련 부서 공무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해, 행사 전반의 안전대책을 면밀히 검토하고 다양한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산자인단오제는 국가무형유산공연, 민속놀이, 경산시민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으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따라 행사장 주변과 관람객 통제를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행사장 진출입로와 인근 도로의 원활한 교통 대책, 관람객들을 위한 주차 공간 확보 등 안전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행사 전날에는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안전관리자문단이 합동으로 행사장 시설물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응급 상황 대응 및 교통 대책 등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윤희란 부시장은 "많은 시민과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파가 몰리는 상황에서도 질서가 유지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요원의 사전 교육과 무더위에 따른 식중독 등 위생관리 점검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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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생활보장심의위원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20일 오전 10시, 울릉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5차 울릉군생활보장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서 의료급여 수급자의 불공정한 부당이득을 방지하고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부양을 받을 수 없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보호 여부 적정성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심의 위원들은 의료급여법 및 시행령에 따른 관련 법규를 참조해 의료급여 부당이득금 징수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징수 기준 및 절차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부양의무자와 가족관계 해체 상태로 정상적인 가족기능을 상실하고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이 적절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심의를 통해 수급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울릉군 취약계층이 더욱 안정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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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형산강변에 황금빛 갓꽃단지 조성… 도심 속 자연경관에 생기 더해
경주시, 형산강변에 황금빛 갓꽃단지 조성… 도심 속 자연경관에 생기 더해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서천교 인근 형산강 둔치 유휴부지 2만 8,000㎡를 정비하고 갓씨를 파종해 형산강변 갓꽃 단지를 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형산강변의 경관을 개선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자연 친화형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사업 대상지는 경주시외버스터미널 인근으로 경주를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이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도시의 관문 지역에 해당해 그 상징성과 경관적 가치가 매우 크다.
경관 식재가 완료된 5월 중순 현재, 형산강변 일대에는 황금빛 갓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이를 보기 위한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봄의 끝자락에 피어난 갓꽃은 벚꽃이 진 자리를 대신해 또 다른 계절의 정취를 자아내며 초록빛 녹음과 어우러져 도심 경관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또한, 형산강변에서 시작된 갓꽃의 물결은 경주예술의전당 인근 부지까지 이어져, 삭막했던 공간을 황금빛 자연경관으로 탈바꿈시켰다.
갓꽃이 전하는 따뜻한 색채는 시민들에게 계절의 전환 속에서 힐링과 정서적 안정감을 선사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형산강변 갓꽃 단지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도심에서 자연을 가까이하며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이라며 “다가오는 여름을 앞두고 황금빛 갓꽃 향기와 함께 봄의 여운을 만끽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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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PEC 의료안전망 구축… 전국 24개 병원과 협력체계 마련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0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경상북도, 대한병원협회, 전국 협력병원 24곳과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대한병원협회 관계자, 병원장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APEC 추진경과 보고 협약 체결, 전담의료진 위촉, 전자서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APEC 의료지원 협력병원은 경주 및 인근 지역의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 대구·울산 지역 상급종합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중 거리와 시설, 의료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지정된 병원들은 정상회의 기간 동안 응급환자 진료와 현장진료소 운영 등 의료지원에 협력할 예정이며 의료 위기 상황 발생 시 국가 차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심뇌혈관, 중증외상 분야 전담의료진 7명에 대한 위촉패 수여도 함께 이뤄졌다.
이들은 회의 종료 시까지 중증환자 발생에 대비해 상시 대기하며 병원 간 전문 연계진료를 통해 골든타임 확보에 주력하게 된다.
경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한병원협회 및 협력병원들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의료자원의 사전 점검과 모의훈련 등을 통해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회의장 인근에는 헬기 2대를 전진 배치하고 포항·안동·부산 지역에는 예비 헬기 3대를 추가로 대기시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환자 이송이 가능하도록 대비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은 APEC 정상회의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료지원체계 구축의 출발점”이라며 “적극 동참해주신 협력병원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의 의료대응 시스템을 갖추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개최도시로서 경주를 찾는 모든 참가자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세심한 지원과 의료 인프라 대응을 통해 APEC 정상회의를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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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영덕” 전국 각계각층 성금 기부 이어져
“힘내세요, 영덕” 전국 각계각층 성금 기부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전국적인 기부 행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각계각층에서 보내온 성금과 구호 물품은 피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한국환경공단이 성금 3,000만원과 수저세트 100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나인엔 이상옥 대표가 3,000만원 △㈜대승엔지니어링 채윤석 대표가 2,000만원 △국제라이온스클럽 세종충남지구가 1,500만원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가 1,300만원 상당의 백미 310포 △영덕전기공사협회, 휴먼씨엔디 박은종 대표, 글로비즈로지스틱스㈜, 영월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가 각각 1,000만원 △㈜대우루컴즈 윤춘기 대표가 1,000만원 상당의 컴퓨터 10세트를 보내며 영덕군을 응원했다.
이어 △한국가스전문검사기관협회 700만원 △영덕군이장연합회와 대구·경북 작물보호제판매업 협동조합이 각각 500만원 △예주OB 축구클럽, 재경 영덕중·고 69기 오십천회, 민주평통 경제과학분과위원회, 대한여성건축사회, 평택 재평 영남향우회가 각각 300만원 △장수황씨 황의정승 21대손 황인선 외 42명이 262만원 △영덕군 태권도협회와 재포창수면향우회가 각각 200만원 △아이코리아 영덕군회장 엄선화와 영덕통기타동호회가 각각 100만원을 기탁하며 온정을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큰 위기를 겪은 우리 군에 이렇게 많은 마음이 모인다는 사실에 깊이 감동하고 있다”며 “보내주신 성금과 물품 하나하나에 담긴 진심을 잊지 않고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복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은 영덕복지재단을 통한 일반기부, 또는 고향사랑e음나 위기브를 통한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로 참여할 수 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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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대표홈페이지,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 재획득
청송군대표홈페이지,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 재획득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군 대표 홈페이지가 지능정보화 기본법 제46조에 따른 장애인·고령자 등의 지능정보서비스 접근 및 이용 보장 기준을 충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인증기관으로부터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다시 획득했다고 밝혔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는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을 포함해 모든 사용자가 웹사이트를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1을 준수하고 전문가 심사와 실제 사용자 평가를 모두 통과한 사이트에만 부여되는 인증이다.
청송군은 이번 인증 재획득을 위해 홈페이지 게시물과 배너에 간결한 내용과 직관적인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대체 텍스트 제공, 자막 지원, 키보드 사용 보장 등 접근성 관련 표준 지침을 충실히 지키며 시스템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인증은 최근 대형 산불로 인해 정보가 절실한 정보 취약계층에게 더욱 의미 있는 성과”며 “청송군이 보편적이고 공정한 웹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자격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인과 고령자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분들이 홈페이지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쉽게 얻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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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관광택시 ‘당일예약제’도입
울진군, 관광택시 ‘당일예약제’도입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5월 17일부터 관광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관광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당일예약제’를 추가 시행했다.
관광택시는 지난 3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기존 사전 예약제에 불편 사항을 개선해 관광객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해선 철도 개통에 맞춰 관광객 편의 증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본 서비스는 3월 34건, 4월 94건의 이용 건수를 기록했으며 5월 중순 기준 120건이 넘는 예약이 접수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군이 요금의 60%를 지원하는 저렴한 이용료에 더해 당일예약제까지 도입되면서 이용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광택시 10대를 추가 선정해 수요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이용을 희망하는 관광객은 관광택시 예약센터 또는 울진군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4시간부터 이용 가능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관광객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게 됐다”며“앞으로도 교통·관광 연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누구나 편리하게 울진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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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년 시군역량강화사업’본격 추진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11월까지 ‘2025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군역량강화사업’은 농촌협약 대상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도의 농촌 지역 개발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농림축산식품부의 대표적인 공모사업이다.
올해 사업 규모는 총 4억원으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 완료지구 활성화 △지역 인적 자원 육성 △공동체 활성화 3개 분야 S/W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별 현황 및 주민 수요조사를 반영한 원예 심리 수업, 도자기공예, 서양 매듭 공예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공동체 활성화 분야에는 주민 주도형 교육 프로그램인‘주민공동학습회’를 확대 운영해 마을 자원 발굴, 마을 자원 지도 그리기, 마을 자원 활용 발전계획, 실행계획 수립 등을 통해 농촌 지역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농촌협약 중간 지원 조직인 울진군 통합지원센터가가 전담해 사업을 수행하며 프로그램 세부 내용과 참여 방법은 울진군 통합지원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시군역량강화사업은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는 사업으로 주민 수요조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앞으로 농촌 지역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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