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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2호 고액기부자’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메가텍 신경숙 대표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2호 고액기부자’로 2월 15일 상주시에 500만원을 전달했다.
신경숙 대표는 상주시 복룡동 출신으로 액비제조기 전문생산업체인 ㈜메가텍을 2002년에 칠곡에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2023년에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상주시에 기부했다.
신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고향사랑 기부로 상주시 발전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영석 시장은 "고향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신 신경숙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기금사업 발굴을 통해 시민들을 위해 귀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고향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전국 농협은행 및 온라인‘고향사랑e음’사이트에서 기부할 수 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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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한방건강센터 보건관리 점검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2024년 중대재해 예방 계획에 따라 15일 시 소속 사업장인 한방건강센터에 대해 보건관리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보건관리자와 한방센터 관계자, 보건관리전문기관의 간호사, 산업위생관리기사가 함께 현장을 살폈다.
구체적으로 ▲물질안전보건자료 게시·비치 ▲밀폐공간 작업프로그램 수립·시행 ▲작업환경측정 및 특수건강진단 실시 ▲직업병·일반질병 유소견자 파악 ▲건강상담 및 사후관리 조치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이수 ▲안전보건상 유해·위험인자 파악 등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보건 의무 이행사항을 점검했다.
황인수 안전재난실장은 “상주시 소속 사업장의 보건관리점검과 위험성평가 등 안전보건관리 활동을 통해 근로자 건강을 증진하고 작업환경을 개선하며 중대재해예방 및 안전문화 정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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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친환경농업 지원 교육 실시
상주시, 친환경농업 지원 교육 실시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15일부터 관내 친환경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 7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지원 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농업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한 농업인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계획됐으며 2월 15일부터 2월 20일까지 총 4회 오후 4시간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초저비용 유기농업 실천, 땅심 살리는 토양관리기술, 친환경 유기농업의 이해, 친환경 유기농자재 특성과 활용법, 친환경농업과 6차산업,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토착미생물 활용 등이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친환경 농자재 자가 생산·활용으로 농업 경영비 절감 및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을 발굴해 고품질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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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올해 첫 회기 현장중심 의정활동으로 시작
문경시의회, 올해 첫 회기 현장중심 의정활동으로 시작
[AANEWS] 문경시의회는 15일 2024년 첫 임시회인 제27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3일까지 9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로부터 2024년도 시정에 관한 보고와 주요사업 현장을 찾아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점검하는 등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15일 개회식에 이은 제1차 본회의에서 신성호 의원의‘문경 옛길 복원을 제안한다.
’, 남기호 의원의 ‘문경시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 대비 전략이 필요한다.
’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16일은 문경에코월드 등 주요사업장 7개소에 대해 현장을 면밀히 살피고 점검할 계획이며 19일은 조례안 등 심사를 위한 상임위원회 활동과 20일부터 22일까지 집행부로부터 시정에 관한 보고를 받고 23일 안건 의결을 끝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이번에 처리할 안건은 조례안 8건, 일반안건 7건, 총 15건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은 황재용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문경시 공무직 고용안정과 권익보호에 관한 조례안, 고상범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김영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독서문화 진흥 조례안과 문경시 화훼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5건이다.
황재용 의장은 “2024년 문경시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열린 의회 구현과 의정수행 능력 함양을 바탕으로 전문화된 의회, 공부하는 의회로 수동적인 의정활동에서 벗어나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의정활동과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이 균형을 이루는 상생의 동반자로서 시민의 행복을 함께 책임지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으며 “2024년 문경시 10대 중점과제들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신현국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과 10명의 의원 그리고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목표를 향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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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신공항철도 예타조사 대상사업 신청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경북 신공항철도가 15일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는 지난 1월 대통령 주재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지방권 광역급행철도 도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첫 번째 후속조치이다.
신공항철도는 이후 기재부 예타 대상사업으로 확정되면 철도건설을 위한 필수과정인 예타 절차에 들어가게 된다.
신공항철도는 TK신공항 핵심 접근철도망 확충을 위해 총사업비 2조 7,382억원을 들여 대구~TK신공항~의성까지 64.6km를 복선철도로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9년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에서 공동 건의해 2021년 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로 반영됐으며 비수도권 광역철도 활성화를 위해 5개 선도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다.
’21년 11월부터 국가철도공단에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해 왔으며 TK신공항 수요 등을 반영해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하게 됐다.
이후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서 4월경에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하고 예비타당성조사를 수행하는 절차로 추진하게 된다.
신공항철도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급 급행차량이 투입될 예정이며 신공항 개항에 맞춰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향후 TK신공항철도가 개통되면 최고속도 180km/h로 최단 시간에 TK신공항에 접근할 수 있는 교통망이 구축돼 신공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된다.
아울러 달빛철도, 경부선, 중앙선으로 연계돼 남부경제권 구축 및 지역경제 발전을 이끄는 대구굴기 핵심 프로젝트가 된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신공항철도는 대구 미래 50년을 내다보는 TK신공항 핵심 철도망 구축사업이다”며 “국토부, 기재부와 긴밀히 협의해 신공항철도가 공항 개항시기에 맞춰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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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체납액 징수활동 첨단화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안정적으로 세입목표액을 달성하고 지방세 체납액을 일소하기 위해 체납자 납부능력에 상응하는 맞춤형 체납액 징수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5백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 징수전담자를 지정한 책임징수제 운영,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차량 공매, 가상자산 압류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펼친 결과, 이월체납액 756억원 중에서 471억원을 징수해 전국 17개 시·도 중 1위의 성과를 올렸다.
올해도 대구광역시는 지방세 체납액 집중 정리기간을 연 2회 설정하고 3월부터 고액체납자를 중심으로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체납금액별로 30만원 이상 체납자 관허사업 제한, 5백만원 이상 체납자 신용정보제공, 1천만원 이상 체납자 명단공개, 3천만원 이상 체납자 출국금지 등 체납액에 상응하는 행정제재를 실시하고호화생활 체납자 등 납부여력이 있음에도 세금 납부를 회피하는 악의적 체납자에 대해 시와 구·군이 합동으로 거주지, 사업장 등 가택수색을 실시해 은닉재산을 끝까지 추적하고 자동차세 상습·고질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경찰청·도로공사 등과 합동단속을 실시하는 등 번호판 영치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에서 지원하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해 체납자의 과거 5년간 자료를 수집해 회수 가능성 분석을 통해, 체납회수등급과 재산, 소득 등에 따른 징수활동을 차별화하고‘동산·채권 등 담보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악기를 비롯해 가축, 의료기, 원자재, 산업용 기계 등 동산도 부동산처럼 등기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산업용 기계 등 고가의 등기된 동산을 전수조사해 압류 및 공매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증가된 온라인 전자상거래 매출채권과 가상자산에 대해서는 체납처분을 더욱 확대하는 등 현대인들의 생활패턴에 맞춰 징수활동을 더욱 첨단화할 예정이다.
한편 일시적 자금사정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의 형편에 맞게 분납을 유도하고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유예하는 등 체납자 경제 회생과 사회복지 연계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지방재정의 주요 수입원인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성실한 납세자가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체납세 징수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 유예를 통한 따뜻한 세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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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찾아가는 홍보와 점검으로 투명·공정한 조합운영 선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21년부터 관내 16개 사업장에 대해 실시한 ‘조합운영실태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정비사업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부적정 사례를 찾아가서 안내하는 ‘재개발·재건축 조합운영실태 사례 홍보’를 운영하고 있다.
‘재개발·재건축 조합운영실태 사례 홍보’는 관내 재개발·재건축 초기사업장의 조합 임원,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등을 대상으로 △조합 임원의 윤리기준과 책임 △조합운영실태 현장점검 분야별 점검 사례를 현장에 직접 방문해 안내하는 것으로조합의 관행적 위법사항 답습을 최소화하고 불투명·불공정한 조합 운영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시는 2023년 하반기 2개소를 시범 운영한 결과, ‘타 사업장의 점검 사례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올바른 조합운영에 도움이 된다’, ‘직접 방문 설명으로 어려운 조합운영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등 현장의 호응도가 높아, 올해는 방문 개소를 매월 1개소 이상으로 확대해 최근 조합설립 인가를 받은 사업장을 우선적으로 순차 방문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구광역시가 운영하는 ‘정비사업 조합운영실태 현장점검’은 외부 전문가와 시, 구·군 공무원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조합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조합행정 △용역 및 공사계약 △자금 운용 및 회계 처리 △정보공개 등 조합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하는 것이다.
’21년 3개소, ’22년 6개소, ’23년 7개소 사업장을 점검했으며 총 250건의 지적사항에 대해 239건의 조치를 취해 그간 정비사업에 따른 분쟁과 민원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했다.
올해도 재개발·재건축 등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75여 개 사업장 중 조합 추진 상황 및 민원 등을 감안해 총 10개소 사업장을 선정해 3~12월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매년 점검 개소를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앞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조합 운영을 위해 조합운영실태 현장점검 확대와 사례 홍보 및 제도 개선 등을 통한 관리·감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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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주민참여예산 이끌 100명의 시민 모였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15일 오후 3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제의 본격 추진을 위한 ‘2024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 위촉장 전달, 2024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설명, 분과별 토의 등의 시간을 가졌으며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임인환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주민참여예산위원 100명, 분과위원회 예산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구성된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은 대구광역시 예산편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2024년 대구 주민참여예산을 운영하며 주민이 제안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심사, 대구시 전체예산과 주요 투자사업에 대한 의견제시, 주민 의견수렴, 주민참여예산제 홍보·교육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위원들은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제 개선 및 운영계획’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대구광역시 주민참여예산제의 운영 방향을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올해 대구광역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지속 성장과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사업부서 검토 기간을 연장하고 부적격 제안 심사 기준을 재정비한다.
또한 주민참여예산 운영 과정 지원 및 제도 개선을 위해 지원협의회에 전문가 그룹 참여를 확대하며 사업 선정의 적정성 강화를 위해 운영위원회의 심의 과정을 신설한다.
또한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책임지고 이끌어갈 위원장·부위원장, 6개 분과위원회 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하기 위해 2월 말 온라인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광역시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시행된 우수 사업으로는 새방지하차도 방음벽 설치사업, 김광석길 능소화 포토존 설치사업, 힐링 텃밭 키트 나눔사업이 대표적이며 안전, 관광, 복지 분야 등 생활밀착형 사업 시행으로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는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명실상부한 주민참여예산제 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올해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시민 여러분의 열정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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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2024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국회환경포럼, 워터저널 등이 주최하고 환경부, K-Water가 후원하는 ‘2024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2024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청라수가 전국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시민들에게 365일 세계 최고 품질의 수돗물을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급수 전 과정에 걸친 철저한 수질관리, 스마트 관망 관리시스템 구축, 지속적인 시설 현대화로 상수도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물기업의 기술개발과 성능검증을 위한 분산형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해외 판로개척 및 지역 물기업 성장 촉진 기여 등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지난해 환경부 ‘먹는 물 분석 최우수 기관상’, 미국 ERA 국제숙련도 먹는 물 분야 시험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는 ‘2024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이 인정하고 세계가 인증하는 청라수’라는 비전 아래 원·정수 수질검사 항목을 매년 확대하고 있으며 고도정수처리 공정의 최적 운영 방안을 마련해 조류는 물론 미량오염물질 등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수돗물 전 과정에 걸쳐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식품안전경영시스템 ISO 22000’, ‘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 등 국제표준에 적합한 관리로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힘쓰고 있고 스마트 관망 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실시간 유량을 분석해 누수율을 최소화해 유수율을 특·광역시 평균보다 2%나 높은 94.4%를 유지함으로써 경영 실적 개선에도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문산정수장에 지역의 물기업에서 개발한 기술 성능을 검증할 수 있는 ‘분산형 테스트베드 시설’을 구축해 기업의 기술 발전을 촉진하고 물기업과의 업무협약과 공동 기술개발을 통해 공동특허를 출원하는 등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물기업의 성장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상수도사업본부는 그간의 축적된 지식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물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시설 확충과 수질 안정성을 확보하는 등 세계 최고의 고품질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
김경식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그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먹는 물 안전에 중추적 역할로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생산·공급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믿고 마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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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도시개발사업지구 북편 도로 개통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동구 안심뉴타운 도시개발구역 일원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 건설로 인한 주변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안심도시개발사업지구 북편의 미개설된 도시계획도로 745m를 건설하고 이달 8일 개통했다.
사업구간이 위치한 안심뉴타운 북편의 약 745m 구간은 도시계획도로가 미개설된 채 남아있어 도로의 단절로 인한 접근성 부족 및 안심뉴타운 등 주변지역 대규모 개발계획 등으로 도로 건설 요구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대구광역시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실시설계용역 및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2021년 12월 본공사에 착공했으며 올해 1월 공사를 완료해 2월 8일 개통을 했다.
도로 개통 후에는 상습 교통혼잡을 겪고 있는 동구 주요 간선도로인 반야월로의 교통혼잡이 개선되고 주변 네거리의 혼잡도가 감소해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안심도시개발 북편 도로 건설구간의 개통을 통해 그동안 반야월로에 집중되던 고질적인 교통혼잡이 개선되고 안심뉴타운 일대의 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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