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문경시보건소, 한의과 진료 업무 재개
문경시보건소, 한의과 진료 업무 재개
[AANEWS] 문경시보건소는 코로나19 대응 등을 위해 잠정 중단했던 한의과 진료를 2024년 2월 19일부터 재개한다.
한의과 진료시간은 평일 9시부터 12시까지이고 오후 1시부터는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드림스타트 영유아 동병하치프로그램운영, 한방금연침, 갱년기증후군예방관리교육 등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에게 건강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한의과 진료 중단으로 많은 불편을 감수하고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 주민 요구도에 맞는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
문경시, 2024년 재난극복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문경시, 2024년 재난극복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AANEWS] 문경시는 지난 15일 경주화백컨밴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재난극복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물종합기술연찬회는 국회환경포럼, 워터저널, 경상북도, 경주시 등이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국내 물 관련 정책 및 물 산업의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고 교류하는 자리다.
또한 매년 물관리 분야 및 재난극복에 우수한 업무 수행을 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 수해복구분야 재난극복 최우수 지자체에는‘문경시’가 선정됐다.
문경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흥덕정수장 현대화사업, 지방상수도 급수구역 확대 및 유수율 제고 사업 등을 추진해 상수도 시설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해 역대급 집중호우 당시 재해위험지역에 대해 발 빠른 현장점검으로 사전에 피해를 예방하고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한 응급 복구로 2차 피해를 방지하는 등 선제적인 대처와 신속한 피해 복구로 재난 피해를 최소화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난해 수해 복구에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사전 점검으로 재난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응해 보다 더 안전한 문경시를 만들겠다 또한 시민들이 안전하고 맑은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
예천군, 고품질 예천쌀 미국 수출길에 올라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16일 예천쌀 38톤이 올해 첫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군은 16일 개포면 경진리 예천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김학동 군수, 최병욱 군의장, 진종문 NH농협무역 대표이사, 이달호· 이인진· 윤동훈 농협조합장, 윤여호 예천조공대표,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적된 예천쌀은 예천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도정가공한 쌀로 총 38톤 규모이며 NH농협무역을 통해 미국 수출길에 오르게 된다.
예천군은 지난해 총 1,300여 톤의 예천쌀을 수출했으며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캐나다 소비자들 입맛을 사로잡으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앞으로 수출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는 그동안 예천군이 농산물유통망 확대를 위해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을 통한 판로 확보에 집중해 온 결과로 예천쌀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농가소득 증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에서 생산된 쌀이 품질과 맛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갑진년 새해부터 세계 최대 식품 소비시장인 미국으로 수출돼서 매우 기쁘다”며 “경기침체로 인해 국내외적으로 농산물 판매 시장 전체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예천 농산물 수출 물량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수출 확대를 위한 수출 농식품 안전성 제고 지원, 수출 농식품 브랜드 경쟁력 제고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수출 농가를 육성하고 경쟁력 있는 전략 품목을 만드는 등 수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4-02-16
-
전선지중화사업에 따른 버스 우회운행 시행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효자로 전선지중화 사업이 시행됨에 따라 효자로 구간을 운행하는 버스 노선을 2월 19일부터 변경, 우회 운행한다.
차고지를 출발해 효자로를 경유하는 도청신도시, 지보, 풍양, 개포, 용궁, 점촌 방면 노선이며 한전삼거리를 지나 단샘어울림센터 사거리에서 우회해 예천농협을 거쳐 굴머리 방면으로 운행한다.
예천초등학교 앞 버스승강장 은 공사기간 동안 운영이 중단되며 예천농협 앞 임시 버스 승강장으로 이전 운영한다.
군은 전선지중화사업 기간 동안 버스운행사항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주민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김정회 건설교통과장은 “버스 우회 운행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관리감독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개선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반영해 버스 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첨부’
2024-02-16
-
예천군, 쌀 적정 생산 지원사업 추진
예천군, 쌀 적정 생산 지원사업 추진
[AANEWS] 경북 예천군은 쌀 적정 생산을 통한 수급 안정과 식량작물 제고를 위해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과 ‘전략작물직불제’,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신청을 오는 5월 31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은 관내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전년도에 벼를 재배한 논에 올해 두류, 하계조사료, 다년생 작물 등을 재배하는 경우 ha당 2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 및 농지법상 농지로서 전략작물재배 및 관리에 이용되는 논의 경우 ha당 50만원에서 430만원을 지원하고 밀-두류, 동계조사료-두류 이모작 시 ha당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전략작물직불제’도 시행한다.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은 전년도에 벼를 재배한 논 또는 감축 협약에 참여한 농지에 타작물 재배나 휴경을 계획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1ha 기준 공공비축미 150~300포대의 인센티브가 있다.
특히 2023년 벼를 재배했던 논에 타작물을 재배할 경우 3가지 사업 모두 신청 가능해 최대 680만원까지 지원받고 개인별 공공비축미곡 물량도 추가 배정받을 수 있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쌀 적정 생산 지원사업은 쌀 적정 생산을 유도, 쌀값 하락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농가소득을 늘리는 사업인 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6
-
안동시, 생명 살리는 응급처치 전문강사 양성 교육 실시
안동시, 생명 살리는 응급처치 전문강사 양성 교육 실시
[AANEWS] 안동시는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2월 15일부터 16일 이틀간 보건인력 20명 대상으로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전문강사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일선 보건의료인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위탁교육을 통해 강사 자격을 취득하고 지역 주민에게 심폐소생술을 교육해, 응급상황 발생 시 주민 스스로가 신속한 대처를 통해 급성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함이다.
급성심정지 등 응급상황은 4분이 지나면 소생률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초기 발견자의 응급처치가 매우 중요하다.
지역사회의 심폐소생술 교육 경험이 10% 증가할 때 급성심정지 환자 생존율은 1.4배 증가하고 심폐소생술 시행 시 급성심정지 환자 생존율은 약 3배가 증가한다.
이번 교육 내용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포함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등으로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안동시보건소는 누리집에 심폐소생술 등 관련 교육 영상을 게재해 시민 누구나 보고 익힐 수 있도록 홍보한다.
김남주 보건소장은 “응급처치 교육은 생명을 살리는 매우 중요한 교육이며 앞으로도 매년 보건인력이 전문교육을 통해 시민의 안전에 힘쓰고 나아가 일상 속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6
-
소하천 정비사업 신속 추진으로 재해예방 및 지역경제 활성화
소하천 정비사업 신속 추진으로 재해예방 및 지역경제 활성화
[AANEWS] 안동시는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하천 및 세천 86개 지구 8.3km에 사업비 105억원을 투입, 하상정비 및 퇴적토 준설공사 등 하천 정비사업을 실시한다.
소하천은 하폭이 좁고 하상경사가 급해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등으로 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하천 퇴적토의 준설 및 제방 안정을 위한 호안 구조물의 신속한 정비가 필요하다.
이에 시는 소하천 및 세천 퇴적토 정비를 위해 작년 12월 말 읍면동과 합동으로 퇴적토 구간에 대한 조사를 통해 대상지구 28개소를 선정, 사업을 시행 중이며 우수기 전에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하천 및 세천 정비공사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실시설계를 조기에 마무리하고 올해 1월부터 발주했으며 대부분의 공사 추정가격이 2억원 미만으로 안동시 관내 입찰로 진행돼 지역 건설경기 부양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작년 여름철 집중호우로 피해가 많이 발생했는데 신속하고 선제적인 정비사업 추진으로 침수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사업 조기 발주와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
안동시, 바이오·백신산업 미래발전전략 논하다
안동시, 바이오·백신산업 미래발전전략 논하다
[AANEWS] 안동시는 2월 14, 15일 양일간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바이오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국가 백신사업클러스터의 활성화 및 미래 방향 공동 포럼’에 참석했다.
정부는 지난해 5월 바이오를 국가첨단전략기술산업으로 지정하고 동물세포 배양 · 정제기술이 적용된 바이오 의약품을 개발 · 산업화할 특화단지를 공모 중이다.
안동시는 바이오 · 백신산업의 중심도시로서 ‘글로벌 백신 생산 기지 구축’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질병청,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대가 주최/주관한 이번 포럼은 경북지역의 바이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바이오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와 심도 있는 토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 및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첫날 주제 강연으로 ▲공공백신개발센터 이유경 과장이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의 역할 및 미래가치’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성백린 이사장이 ‘미래감염병 대응 백신 상용화 기반기술’ ▲국제백신연구소 송만기 사무차장이 ‘글로벌 백신 동향 및 국제백신연구소 협력방안’ ▲안동대학교 임재환 교수가 ‘안동백신클러스터와 협력방안’에 대해 각각 강연을 펼쳤다.
이튿날에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조동훈 팀장이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 소개 및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 전략’ ▲경북지역평가단 권오준 팀장이 ‘국가산단중심의 퀵스타트 사업’ ▲한국화학연구원 김성준 박사가 ‘화학연구원 현황 및 연계협력 방안’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고경철 박사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현황 및 연계협력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15일에는 바이오 기업과 연구기관 간 연계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자리도 마련됐다.
안동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전세계가 바이오 경제로 진입함에 따른 바이오산업 동향 파악과 안동시 바이오산업 방향성 모색 등으로 차별화된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보 안동시 부시장은 “이번 포럼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초석이 되는 자리”며 “연구기관과 기업이 함께 힘을 모은다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는 충분히 현실 가능하며 안동시도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출연기관 전담팀을 구성, 운영 중이며 특화단지 유치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전문가 의견 수렴 및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 모색하고 있다.
2024-02-16
-
상주시, 지역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본격 시행
상주시, 지역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본격 시행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3년 11월 농산물안전성분석실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부터 지역 농산물의 잔류농약 463종 검사를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19년 농산물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가 시행됐고 2022년에는 출하 농산물의 잔류농약 분석성분이 320종에서 463종으로 확대되면서 국내 농산물 안전성 관리가 한층 더 강화됐다.
상주시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은 질량분석기 등 30종의 분석관련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농산물의 잔류농약 463종을 분석한 후 허용기준에 따른 적합 유무를 판정해 결과를 안내하고 있다.
특히 로컬푸드 인증, 공공급식 유통 농산물 시료를 검사하고 수확·출하 시기, 농약사용량을 조절해 지역 안전먹거리 유통을 지원할 계획이다.
잔류농약 분석은 상주시에 주소지와 농지를 둔 농업인이 우선적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작물 1~3kg을 채취해 검사를 의뢰하면 14일 이내로 결과를 통보받을 수 있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PLS 등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로 부적합 판정 농산물이 증가하고 있다”며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생산자에게는 농약안전사용 지도와 교육을, 소비자에게는 안전먹거리 제공을 통해 상주시의 건강한 지역농산물 유통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6
-
안동시, ‘덜 버리고 잘 버리기’홍보 활동
안동시, ‘덜 버리고 잘 버리기’홍보 활동
[AANEWS] 안동시는 14일 평화동 일대에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평화동은 동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거주민의 연령이 높은 지역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분리배출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곳이다.
특히 홍보부족으로 인해 본의 아니게 쓰레기를 불법 배출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민 홍보에 더욱 집중하고 설 연휴 직후 미처 처리하지 못한 생활쓰레기도 말끔히 청소했다.
환경공무관 및 직원들은 구역별로 나뉘어 홍보활동과 더불어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적극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안동시 관계자는 “배출요령에 따라 쓰레기가 잘 배출되면 환경공무관의 업무능률이 많이 향상되고 재활용 비율도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시는 홍보활동과 함께 지속적인 쓰레기 지도단속을 통해 순찰과 감시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4-02-1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