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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건강한 물순환 도시 위해 인도 투수블록 설치
안동, 건강한 물순환 도시 위해 인도 투수블록 설치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탈춤공원, 도로변 식물재배화분 설치 등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의 큰 사업들을 마무리한 데 이어 내년 10월 말까지 시가지에 투수블럭을 설치 중이다.
도심 내 아스팔트, 불투수블록 등으로 인해 빗물이 땅속으로 침투되지 않아 도시침수, 도시열섬 현상, 수질오염, 지하수 고갈 등 물순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투수블록 설치는 기존 불투수 보도블록을 걷어내고 투수블록으로 교체해 빗물을 땅속으로 흡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빗물 침투와 증발산을 늘여 도시열섬을 완화하고 호우 시 상당량의 빗물을 땅속으로 침투시켜 홍수에 대응하며 빗물의 유출을 줄여 오염원이 하천으로 방류되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다.
시는 지난해 거점 공간인 안동시청과 음식의 거리, 탈춤공원 세 곳에 투수블록 설치를 마무리했다.
이어 12월 말까지 단원로 구간을 완료하고 내년 10월 말까지 육사로와 경동로 강남로 강남길, 충효로 구간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투수블럭 설치는 연말 자투리 예산 몰아 쓰기가 아니라 정해진 계획공정에 따라 시공되고 있다”며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구간별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해 건강한 물순환 도시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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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활기찬 청년이음’ 수료식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21일 오후 7시 보문면 장유원에서 수료생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활기찬 청년이음’ 수료식을 개최했다.
‘활기찬 청년이음’ 과정은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년들에게 개인 역량개발과 힐링을 통한 심리건강과 재충전의 기회 제공, 청년들의 정보공유 및 협력관계 형성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지역청년 20여명을 대상으로 약 4개월간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은 강의실을 벗어나 보문면 장유원에서 연말 청년의 밤 형식으로 열렸다.
군수를 비롯한 10여명의 내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 4개월간의 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우수학습자 시상으로 열정적으로 진행됐던 교육을 마무리했다.
또한 군수와 청년들 간의 대화시간을 통해 청년들의 고민을 직접 듣고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는 등 상호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청년들이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고 알아가는 소중한 재충전의 기회가 됐길 바라며 여기서 알아간 소중한 인연이 오래도록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예천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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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도 예산 6950억원 편성
예천군, 2025년도 예산 6950억원 편성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6,950억원⁕ 규모의 2025년도 예산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은 경기 침체로 인한 세수 여건 악화와 전년도 수해복구사업 마무리로 인한 국·도비 보조금 감소로 전체적인 예산 규모는 감소했으나, 수해복구예산⁕을 제외하면 2024년 대비 5.36% 증가했다.
군은 예천읍 원도심과 경북도청 신도시간의 물리적·심리적 거리를 해소하고 상생발전을 위한 사업에 적극 투자한다.
활력이 되살아나는 원도심 조성을 위해 △예천읍 남산공원 명소화 사업 164억원 △예천읍 서본공원 개발사업 30억원 △예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32억원 △대한육상연맹 교육훈련센터 건립 65억원 △예천 양궁훈련센터 건립 12억원 등 사람이 넘치는 원도심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역점 투자한다.
살고 싶은 명품 신도시 조성을 위해 △신도시 주차타워 조성 99억원 △신도시 외곽도로 개설 45억원 △호명 종산교차로~청복간 연결도로 개설 49억원 △신도시 2단계 공공시설용지 및 주차장 부지 취득 28억원 등 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예산을 대폭 편성했다.
스마트 농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군민 소득증대를 위해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 조성 42억원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83억원 △임대형 수직농장 조성 20억원 등 지보 매창리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조성 예산을 적극 편성하고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제3농공단지 조성사업 40억원 △도시첨단산업단지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12억원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경영안정 지원사업 13억원 △일자리 편의점 사업 2억원 등을 편성했다.
임신, 출산, 육아, 주거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해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구축 및 산모·신생아 의료비 지원사업 등 임신·출산 지원사업 19억원 △공동육아나눔터·마을돌봄터·24시어린이집 연장운영 및 아이돌봄사업 등 완전돌봄 지원사업 83억원 △신혼부부 월세·임차보증금 지원 등 주거지원사업 2억원 총 104억원을 투입한다.
또한, 지방소멸의 해법 관계인구 유입을 위해 △삼강문화단지 주변 관광자원화사업 80억원 △곤충생태원 편의시설 조성 및 시설개선사업 14억원 △예천박물관 수장고 신축사업 10억원 △한천 파크골프장 조성 9억원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시설 개보수사업 10억원 등 문화·관광·체육 하드웨어 구축 예산을 편성하고 청년인구 확충을 위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10억원 △청년창업 키움돋움사업 3억원 △청년이음프로젝트 1억원 △청년자립마을 활성화사업 1억원 등을 투자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5년도 예산은 강도 높은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마련한 가용재원을 군 발전을 위한 적재적소에 투입했다”며 “이번 예산이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편성한 만큼 단 한푼의 예산도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도 예산은 25일부터 열리는 제276회 예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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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호두‘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장려상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한 ‘2024년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산림과수분야에서 예천호두가 ‘장려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4년 11월 21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개막식에서 ‘알조은호두농장’ 반문기씨가 장려상에 선정돼 산림과학원장상과 더불어 시상금 1백만원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회의 심사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조합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 동안 과원 현지심사, 과중·당도 등을 측정하는 계측심사, 균일도를 측정하는 외관심사 등 3개 부분으로 나뉘어 평가하는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반문기 씨는 지속적인 관수작업와 적정한 밀도유지, 호두연구회를 통한 꾸준한 연구 등 정성을 쏟아 키워온 결과 고품질 호두를 생산해 산림과수분야 장려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호두가 이번에 장려상을 수상해 예천 산림과수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작물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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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페루 아레키파 시장과 APEC 교류 강화 논의
주낙영 경주시장, 페루 아레키파 시장과 APEC 교류 강화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페루를 방문 중인 주낙영 시장이 20일 아레키파시를 찾았다고 21일 밝혔다.
아레키파시는 2015년 경주시와 우호도시 결연을 맺었으며 세계유산도시이자 2024년 APEC 페루 주요 고위관료회의와 분야별 회의 및 부대행사를 개최한 도시다.
이번 방문에는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류완하 동국대 WISE 캠퍼스 총장, 이락우 APEC 정상회의 추진지원 특별위원장이 동행했다.
주낙영 경주시장과 ‘빅토르 휴고 리베라 차베즈’ 아레키파 시장은 우호결연 10주년을 맞아 협력 강화를 논의하며 도시 간 교류를 한층 더 발전시키기로 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만남을 통해 양 도시 간 우정이 더욱 깊어지길 바라며 지속적인 미래지향적 교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차베즈 시장은 “경주시의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축하한다”며 “아레키파시의 APEC 개최 경험을 적극 공유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주 시장은 동국대 WISE 캠퍼스와 아레키파 산 아구스틴 국립대학 간 학술교류 MOU 체결식에 참석해 협정을 축하했다.
또 아레키파 산 아구스틴 국립대에서 열린 ‘2025 APEC 경주 성공 개최 기원 사진전’을 참관하며 양 도시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
한편 대표단은 24일 페루 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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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내년 본예산 2조 250억원…사상 최대 규모전년 대비 6.5%↑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사상 최대 규모인 2조 250억원의 내년도 본 예산 편성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올해 본 예산 대비 1250억원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1조 7292억원과 특별회계 2958억원이 포함됐다.
시는 국세수입 감소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액에도 불구하고 APEC 유치에 따른 국·도비 확보 등으로 사상 최대 예산 편성을 이뤄냈다.
불요불급한 사업을 조정하고 일반수용비 등 경상경비를 추가 삭감하는 강력한 세출 구조화를 단행했다.
이를 통해 지방채 없는 건전 재정 기조를 내년에도 유지할 방침이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와 함께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 저출생 극복, 서민 경제 안정을 주요 예산 편성 방향으로 설정했다.
세부 예산안을 보면 △사회복지 분야가 5348억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공공질서 및 안전·환경 2812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2311억원 △농림해양수산 2267억원 △문화·관광 2123억원 △교통·물류 839억원 순으로 배정됐다.
APEC 정상회의 관련 예산은 국비 438억원, 도비 563억원을 포함해 1916억원 규모로 확보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미디어센터 건립 138억원 △HICO 리모델링 120억원 △엑스포 행사장 정비 104억원 △하천·도로 및 교통 정비 157억원 △사적지 정비 32억원 △제2동궁원 조성 마무리 90억원 등이 포함됐다.
취약계층 지원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예산으로는 △어르신 무료택시 운영 지원 41억원 △출산축하금 및 출산장려금 51억원이 편성됐다.
서민 경제 안정을 위해 △운전자금 지원 32억원 △특례보증 8억원 등의 예산도 배정됐다.
이 외에도 △산림 및 문화재 재선충 방제 172억원 △농축산물 해외 수출 기반 마련 3억원 △탄소소재·부품 기업 지원 3억원 △e모빌리티 기술 혁신 사업 3억원 등 미래 성장 동력 마련에도 힘을 기울였다.
내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정례회를 거쳐 다음 달 12일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년도 본 예산안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서민 생활 안정, 저출생 극복, 그리고 미래 경제 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고 강조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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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주년 독도대첩’ 기념식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11월 21일 9시부터 경상북도 독도재단과 동아일보사의 주최로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에서“제70주년 독도대첩”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0주년을 맞는 “독도대첩”은 1954년 11월 21일 독도침탈을 위해 접근중인 일본함정과 항공기를 발견하고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은 열악한 무장환경 속에서 검게 칠한 가짜 대포까지 동원해 독도를 지켜낸 이 날을 “독도대첩”이라 명명했다.
이날 행사는 70년전 일본해상보안청 함정과 항공기를 독도에서 몰아내고 독도의용수비대원으로 활동하시다 작고하신 대원들의 영령 추모식을 시작으로 독도의용수비대의 유일한 생존 대원인 정원도 대원에게 독도 수호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패 및 선물 전달식이 있었다.
하지만, 정원도 대원은 고령의 연세로 직접 참석할 수 없어 기념사업회에서 대리 수상했으며 이어서 연극배우 이재선의 독도대첩 33인의 영웅 1인극과 섬울림합창단 공연을 진행했으며 2층 영상관에는 독도의용수비대 영령 추모 헌화 공간을 마련해 추모 분향소에서는 헌화 및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또한, 기념관 2층부터 호국광장을 이동하며 공연하는 기념공연인 기놀이와 울릉군 장흥농악단의 퍼포먼스를 마지막으로 하는 행사를 마무리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제대로 된 무기하나 없었던 열악한 무장환경 속에서도 불타는 애국심과 굳은 투지 하나로 독도를 지켜내신 독도의용수비대원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오늘날 독도가 있고 울릉도가 대한민국의 영토로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분들의 희생이 위대한 업적으로 후세대에게 그대로 전달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기념사를 갈음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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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근로자 건강증진 앞장…'건강한 일터' 인증 3곳 선정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20일 보건소 열린마당에서 사업장 보건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건강한 일터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대회에서는 건강한 일터 인증서 전달, 직무스트레스 관 리강의 및 우수 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건강한 일터'로 인증된 곳은 ㈜LB루셈, ㈜원익큐엔씨, 자화전자㈜ 3곳이다.
각 사업장은 금연사업 등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근로자를 위한 작업환경 개선에도 노력했다.
㈜LB루셈은 심폐소생술 정기교육을 통해 사내 전문자격을 부여해 LB루셈 생명지킴이를 양성했다.
㈜원익큐엔씨는 2024년 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세라밴드를 이용한 근골격계 예방 스트레칭 교육을 실시했다.
자화전자㈜는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누적된 건강포인트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건강포인트제를 운영했다.
우수사례발표에서는 LIG넥스원㈜의 프로그램을 통해 각 사업장 보건담당자들과 사례를 공유했다.
민현의료재단 미래로병원 장태양 원장은 직무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사업장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사업장이 건강한 일터로 인증받기를 기대하며 구미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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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왜관읍 농가현장 방문
김재욱 칠곡군수, 왜관읍 농가현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20일 김재욱 군수가 왜관읍 내 시설원예 농가를 방문,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김재욱 군수는 배근태 참외, 손석구 가지, 장재용 오이, 김진수 화훼 농가를 차례로 찾아 농업인들의 생생한 의견을 경청하며 농업 현장의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농업인들은 생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솔직히 전달하며 농업 환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올해 칠곡군이 농업대전환 특화작목[참외] 들녘특구로 선정되어 참외 포복형 수경재배를 처음 시작하는 배근태 참외 농가를 방문 해당 기술의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격려 했으며 또 김진수 화훼 농가에서는 화훼의 지역내 판매 활성화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졌다.
김재욱 군수는 "현장의 목소리가 군 정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며 "농업인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은 앞으로도 농업 현장을 중심으로 한 소통을 강화하며 농업인들과 함께 지역 농업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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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하반기 이륜자동차 출장검사 실시
울진군, 2024년 하반기 이륜자동차 출장검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4년 하반기 정기검사 대상 이륜자동차에 대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협조로 이륜자동차 출장검사를 실시한다.
정기검사 대상차량은 대형 및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되어 신고된 중·소형이하의 이륜자동차이며 최초 신고일로부터 3년이 경과 한 때에 최초 정기 검사 후 2년마다 검사를 받아야하며 정기검사 미이행시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울진군 관내에는 전문 검사기관이 없어 인근 포항이나 영주에 가서 검사를 받아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의해 오는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출장검사를 실시하게 됐다.
이륜자동차 소유자는 군청 환경위생과에서 배포한 안내문에 기재된 구비서류와 검사수수료을 준비해 지정된 일정 및 장소에서 검사를 받으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관내 이륜자동차검사소 부재로 이륜자동차 소유자들의 불편함을 덜어 주기 위해 출장검사를 실시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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