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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인센티브 제공
안동시,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인센티브 제공
[AANEWS] 안동시는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납세 의식 고취를 통한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300명을 추첨, 5만원 상당의 안동사랑 상품권을 지급한다.
성실납세자는 지난 3년간 시세 연간 5만원 이상을 납기 내에 성실히 납부한 개인 납세자이며 대상 인원은 29,560명으로 이 중 300명을 선정한다.
추첨은 납세자의 날인 3월 3일을 기념해, 3월 5일 권기창 안동시장이 직접 지방세 정보시스템을 이용해 전산으로 진행하며 당첨자 명단은 안동시 누리집 - 시정소식 – 고시공고란에 공개된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없이 시세를 5천만원 이상 납부한 법인 2개와 1천만원 이상 납부한 개인 2명을 지방재정 확충 유공자로 선정해 3월 5일 정례조회 시 표창패를 수여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주신 시민께 감사드리며 시민이 납부한 지방세는 위대한 시민의 복지증진과 새로운 안동의 건설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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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예천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AANEWS] 예천군은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2024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업비는 총 22억원으로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760대,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50대, 건설기계 엔진 교체 15대를 지원한다.
조기 폐차의 경우 사용본거지가 예천군인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와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및 2종 건설기계를 지원한다.
조기 폐차 신청은 3월 5일부터이며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또, 5등급 경유차에 저감장치를 부착할 경우 비용의 90%를, 2종 건설기계의 엔진을 교체하는 경우에는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은 예천군청 환경관리과로 방문 접수하며 저감장치 부착은 3월 15일까지, 건설기계 엔진교체는 3월 11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다만, 저감장치 부착 또는 엔진교체 보조금을 지원 받고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 내에 폐차 또는 말소등록 하는 경우 보조금이 회수될 수 있으며 2년 의무 운행 후 차량을 폐차 또는 말소하는 경우 저감장치를 반납해야 한다.
또, 5등급 경유차에 저감장치를 부착하면 환경개선부담금을 3년간 면제해 주고 부착 후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성능유지확인검사를 받은 경우 3년 동안 배출가스 정밀검사가 면제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자세한 사업 내용은 예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배출가스 4·5등급 및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여부는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천군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에 대비하고 대기질 개선을 위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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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범우리공원 유아숲 체험원’개원
예천군‘범우리공원 유아숲 체험원’개원
[AANEWS] 예천군은 ‘범우리공원 유아숲체험원’이 3월 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범우리공원 유아숲체험원’은 범우리 숲에 1만3천㎡ 규모로 조성된숲속 놀이터로 지난 22년 총사업비 15억원으로 조성됐으며 23년 시범운영 후 올해 본격 운영에 들어가게 됐다.
올해는 유아숲지도사 2명을 상시 배치하고 유아들의 정서 함양과 전인적 성장을 위한 교육, 놀이, 치유 프로그램을 계절에 따라 진행한다.
참여 아동들은 숲속 산책로를 따라 산책하고 모험 놀이대, 짚라인, 밧줄 놀이터, 통나무 건너기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이용하면서 계절에 따라 변하는 숲을 체험하게 된다.
유아숲체험원은 3월부터 11월까지 정기형과 자유 이용 형태로 운영되며 비용은 무료다.
연초 정기형 참여기관 모집 공고를 통해 선정된 13개 기관은 매주, 혹은 격주나 월 1회로 참여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유아숲체험원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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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마을 ‘힐링 도예 교육’ 실시
건강마을 ‘힐링 도예 교육’ 실시
[AANEWS] 상주시 보건소는 2월 29일 상주시 부원동에 있는 석운도예 야생화마실에서 모동면 건강위원회 건강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도예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실시한 도예 교육은 마을과 주민을 대표해 건강마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기존·신규 건강위원들의 화합을 도모하며 마을의 건강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진행됐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도예 교육을 통해 건강위원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건강위원 간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어 지속적인 건강마을을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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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명실상주몰의 수요일은 특별해~
상주시, 명실상주몰의 수요일은 특별해~
[AANEWS] 상주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주간특가 행사인 ‘수상하데이’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상하데이는 ‘수요일엔 명실상주몰에서 장보는 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매주 4개의 품목을 선정해 할인판매 한다.
다가오는 3월 6일에는 누룽지, 반건시, 송화고버섯, 혼합잡곡을 판매한다.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수상하데이’를 통해 명절과 연말연시에 집중구매가 이루어지는 소비자들의 구매패턴을 평상시에도 수시로 쇼핑몰을 방문, 구매할 수 있도록 변화시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2022년 오픈한 명실상주몰은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 할 수 있는 상품 선정, 다양한 기획전과 할인행사 등을 통해 단기간에 현명한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쇼핑몰로 자리매김하며 농가의 판로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명실상주몰은 소비자 여러분이 1년 365일 언제나 방문해 구매할 수 있는 인터넷 장터지만 그중에서도 수요일은 특별하다 주간특가 행사인 수상하데이가 있기 때문이다 명절이 아니더라도 자주 방문해 다양한 혜택과 함께 상주시 농특산물을 이용할 수 있는 명품 쇼핑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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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커피향을 더하는 여성 바리스타 육성
농촌에 커피향을 더하는 여성 바리스타 육성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4일부터 3월 25일까지 농촌여성 14명을 대상으로 커피 바리스타 1급 자격과정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농촌여성들의 전문기술 습득과 자격증 취득으로 분야별 전문가를 육성하고 농촌 생활 활력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설됐다.
교육은 총 7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작년 2급 과정에서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해 라떼아트 기술을 숙련하고 커피의 고급스러운 맛과 멋을 더하는 방법에 대해 실습하며 바리스타 1급 자격증에 도전하게 된다.
라떼아트는 바리스타가 에스프레소를 기본으로 하는 음료에 우유, 파우더, 거품 등으로 여러 디자인을 하는 것을 말한다.
김정수 농촌지원과장은 “열심히 배우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해 꼭 자격증을 취득하시길 바라며 배운 내용들을 잘 활용해 즐거운 일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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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지역응급의료기관 2곳 방문
상주시장, 지역응급의료기관 2곳 방문
[AANEWS] 강영석 상주시장은 3월 4일 의사 집단행동 사태와 관련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상주성모병원과 상주적십자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의사 집단행동과 관련, 지역응급의료기관의 비상 진료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료진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주시 보건소는 의사 집단행동을 대비하는 비상진료대책반 핫라인을 유지 중이며 지역 내 사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보건소 토·일 연장근무 등 집단휴진으로 인한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3일부터는 보건의료재난 경보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상주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중이다.
강영석 시장은 “의사 집단행동 사태에도 불구하고 지역민을 위해 응급의료기관으로서 사명을 다하는 의료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비상진료체계 운영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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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4년 공공 산림일자리 발대식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지난 4일 지역맞춤형 산림일자리 분야에 채용된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4년 산림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참여근로자, 관계공무원등 80여명이 참여해 내실 있는 산림일자리 운영과 안전한 사업 추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울릉군은 119안전센터의 소방대원들을 초빙해 산림사업장 내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대처법과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산림일자리 사업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산사태현장예방단, 소나무재선충병예찰원, 감염목무단이동단속초소운영, 일주도로가로수관리반, 도시녹지관리원, 숲가꾸기패트롤 총 8개 분야에 61명이 참여하며 3월 4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울릉군은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난 사전대비와 위험목 제거, 등산로 제초작업, 일주도로변 녹지관리,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가로수 관리 등 생활권 주변 산림 민원 해결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남한권 군수는 “산불 등 각종재난의 적극적 사전대비와 특별한 원시림의 식생과 각종 희귀식물이 자생하는 소중한 울릉의 산림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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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미네랄이 풍부한 동네우물 급수 재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해 12월부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급을 중단했던 동네우물을 시설물 사전 점검과 48개 항목의 수질검사를 마치고 3월 4일부터 다시 공급한다.
동네우물은 2010년 6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에 천연암반수 11개소를 개발해 식수로 제공하고 있다.
식수로 사용하는 인원은 1개소당 하루 400명 정도이며 사용량으로는 평균 2,000ℓ정도로 야외활동이 많은 시기에 공원을 찾는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추운 겨울철에는 동결·동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매년 12월부터 다음 연도 2월까지 가동을 중단하고 봄이 시작되는 3월부터 다시 급수를 하고 있다.
올해에는 3월 4일부터 동네우물을 재가동하며 지난달 2월 28일까지 기계설비, 물탱크, 출수상태 등 점검과 정비를 완료했고 수질검사도 완료하는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급수 재개에 만전을 기했다.
한편 평상시 동네우물을 사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하고 안전사고 등을 사전 예방코자 CCTV를 운영해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주간 7개 항목 및 분기별 48개 항목의 철저한 수질검사로 식수로서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김경식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동네우물은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물탱크 청소 등으로 철저한 수질관리를 하고 있으므로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많이 이용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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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지원사업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도심 산업단지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의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대구광역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악취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14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소규모 사업장의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비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구광역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대기 1~5종 배출사업장이며 방지시설별로 정해진 한도 내에서 설치비의 90%를 지원한다.
환경부 소규모 사업장 광역단위 대기개선사업에 포함된 성서 1~4차 산단 지역은 중견기업도 지원이 가능하고 악취배출시설에 대한 방지시설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대기환경보전법 하위법령 개정으로 4~5종 사업장의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이 2025년 6월 30일까지 단계적으로 의무화됨에 따라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비용도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에 설치하는 방지시설, 3년 이내 설치했거나 5년 이내에 정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은 대기오염 방지시설은 지원에서 제외되며 지원받은 사업장은 3년 이상 시설을 운영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에서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3월 20일까지 사업장 소재 구·군 환경부서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시설 노후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사업장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작업환경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사업장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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