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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인도 방문해 ‘국제 웰니스 도시’ 기틀 마련
영덕군, 인도 방문해 ‘국제 웰니스 도시’ 기틀 마련
[AANEWS] 영덕군과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인도 정부를 비롯한 기관단체들과 국제 웰니스 페스타와 국제 웰니스치유 산업박람회, 그리고 웰니스 전문인력 양성 아카데미 등의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 또는 합의했다.
김광열 영덕군수가 이끈 이번 인도 방문에서 일행은 먼저 지난 19일 바라나스힌두대학교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올 10월에 개최될 ‘영덕 국제H웰니스페스타2024’을 통해 콘텐츠 공동 연구개발, 문화관광자원 공유, 명상·아유르베다 웰니스 전문인력 양성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바라나스힌두대학교는 지난 2022년부터 열린 영덕 국제H웰니스페스타에 학부 교수들과 인턴·레지던트를 파견해 한의학과 인도 아유르베다의 국제교류와 학술교류, 체험 부스 운영 등 영덕군과 활발히 협력하고 있다.
이어 20일에는 지난해 5월 경상북도와 웰니스 관광 및 산업·인적 교류 등의 상호 협약을 체결한 우따르프라데시州의 수상이자 인도 정치계의 2인자로 꼽히는 요기 수상과 면담하고 양국의 웰니스산업을 위한 교류와 국제H웰니스페스타2024 참가에 대해 합의했다.
또한 22일에는 한국의 KAIST에 준하는 마울라나 아자드 국립공과대학의 총장과 만나 양국의 웰니스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영덕국제웰니스산업전에 여러 인도 기업을 추천해 함께 참여할 것을 기약했다.
이 밖에도 영덕군과 재단은 이번 인도 방문을 통해 인도 최고의 명문 델리대학교, 인도 중앙정부 직속의 델리 아유르베다 전인도 연구소, 국립아유르베다대학교, A아유르베다 웰니스 센터 등과 상호업무협력을 약속해 오는 6월 중에 서명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인도 내 모든 아유르베다 기관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AIIA은 일행을 맞이한 자리에서 웰니스산업의 발전과 교류를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향후 이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키로 했다.
이에 경상북도와 영덕군이 2023년부터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는 올해 영덕국제웰니스치유산업박람회엔 이번 인도 방문을 통해 확보한 저명한 기관·단체들은 물론 독일과 일본, 미국 등 유수의 국제적인 웰니스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인도 일정을 통해 영덕군은 국제웰니스아카데미에 델리대학교, 바라나스힌두대학교, 아유르베다칼리지&인스티튜트 등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웰니스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수료증을 공동 발급해 교육의 신뢰성과 권위를 국제적으로 인증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이번 인도 일정을 주도한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출장을 통해 국제웰니스페스타에 인도 정부 기관과 국립대학들로부터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를 끌어냄으로써 향후 웰니스치유산업과 웰니스아카데미 분야로 발전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다”고 평하며 “세계를 매료시키고 있는 K-문화와 첨단 기술 그리고 인도의 전통적인 웰니스 자원들이 결합해 국제 웰니스산업을 선도하는 새로운 발전모델을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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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울진 파이팅 챔피언십 종합 격투기 대회 개최
제3회 울진 파이팅 챔피언십 종합 격투기 대회 개최
[AANEWS] 울진군은 30일부터 2일간 울진군민체육관에서‘제3회 울진 파이팅 챔피언십 종합 격투기대회’를 개최한다.
울진군체육회, 울진군복싱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프로 경기, 세미 프로경기, 스페셜 매치로 각각 나뉘어 총 20경기가 진행되며 40명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식전 공연에 울진 지역 출신 가수, 학생댄스팀 등의 참여로 지역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행사로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골드바 경품, 승자 맞추기 게임 등 각종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 종합격투기 대회를 온·오프라인으로 중계해 적극적인 지역 홍보와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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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죽변면사무소 시골버스”운행
울진군“죽변면사무소 시골버스”운행
[AANEWS] 울진군은 4월1일부터 죽변면사무소 이전에 따른 어르신들 방문 불편 해소를 위해 “죽변면사무소 시골버스”를 운행한다.
죽변면사무소 시골버스는 면사무소 - 죽변해심원온천 - 폭풍속으로드라마세트장 - 죽변고등학교 - 해양과학관을 왕복 운행한다.
㈜울진여객에서 운영 및 관리를 하며 운행 시간은 오전8시~오후 5시이며 운행 횟수는 하루 6회, 요금은 1,000원으로 농어촌버스 요금과 동일하다.
또한 울진읍~죽변면을 통학하는 학생들의 등하교 불편도 해소하기 위해 하루에 2차례 죽변고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교를 지원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죽변면사무소 시골버스 운행으로 죽변면사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죽변고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교를 지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한다”며“취약지역 주민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를 위해 다양한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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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에 어서와, 봄 다양하게, 특별하게 즐기는 울진 봄 여행
울진군에 어서와, 봄 다양하게, 특별하게 즐기는 울진 봄 여행
[AANEWS] 웅크리고 있던 모든 것들이 기지개를 켜는 봄이다.
무채색의 풍경은 알록달록 화려한 색으로 채워지고 봄을 즐기려는 상춘 인파로 여기저기 시끌벅적하다.
오늘은 나만의 특별한 여행을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숲, 온천, 바다욕)를 통해 삼욕을 즐길 수 있는 울진의 봄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숲을 걸어 봄 신선계곡온정면 백암산 아래 깊고 푸른 골짜기 신선계곡.선시골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신선이 놀던 곳과 같다고 해서 신선계곡이라 불려진다고 전해온다.
계곡전체에 소나무와 참나무가 가득하고 계곡물과 어우러진 갖가지 형상들의 바위들이 비경을 이루는 곳이다.
신선계곡에 들어서면 깊은 산속에 보기 힘든 웅장한 벽화를 만날 수 있다.
울진 금장광산의 광물찌꺼기 유실 방지 사업으로 세워진 콘크리트 벽에 울진 금강송을 테마로 그려진 벽화이다.
처음 그려졌을 때 보다는 빛이 바래기는 했지만 사실적으로 그려진 옹벽의 벽화는 살아있는 자연과 어우러져 묘한 매력을 선사하며 나름의 포토존 역할을 하고 있다.
계곡 대부분이 암반으로 이루어져 있는 신선계곡은 산행 초보자들도 어려움 없이 오를 수 있다.
탐방로 대부분이 나무데크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쉬엄쉬엄 주변 풍광을 즐기며 계곡을 오르다 보면 용이 승천했다는 용소를 만날 수 있는데 용소를 가로지르는 출렁다리 위에서 바라보면 그 어떤 비경과도 견줄 수 없는 신선계곡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워낙 깊은 골짜기라 봄이 더디게 오는 신선계곡은 이제 막 봄을 맞이하고 있다.
기암괴석 사이로 수줍게 피어난 봄꽃들과 나무들에 움트는 초록의 새싹들은 요란스럽지 않고 소박하게 봄소식을 전한다.
잠시 쉬어 봄 백암온천 신선계곡에서 눈이 즐거웠다면 이제 몸이 즐거울 시간. 신선계곡의 지척에 있는 온정면의 백암온천은 신라시대부터 이곳에서 몸을 씻고 병이 나았다는 다양한 전설이 내려올 정도로 깊은 역사를 가진 곳이다.
백암온천은 다양한 효능이 입소문을 타며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물 좋은~~ 곳이다.
무색무취한 53℃의 온천수로 온천욕을 즐기기에 적당할 뿐만 아니라 나트륨, 불소, 칼슘 등 몸에 유익한 각종 성분이 함유되어 만성피부염, 자궁내막염, 부인병, 중풍, 동맥경화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하지만 굳이 그 효과를 따지지 않더라도 산행으로 지친 몸을 적당히 뜨끈한 온천에 담그고 있으면 피로는 사르르 녹아내리고 온몸에 퍼지는 나른함과 함께 세상 누구도 부러울 것 없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게다가 산행 후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온천을 즐길 수 있으니 그야말로 금상첨화이다.
신선계곡과 온천으로 눈과 몸이 힐링했다면 이제 마음이 잠시 쉬어 갈 시간. 백암산림치유센터 안에 분재원을 들러보자. 작지만 큰 봄백암산림치유센터 분재원은 울진 온정면 여행을 왔다면 한번쯤 들러보기를 추천한다.
특히 깊은 봄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장소이다.
분재원의 꽃들은 한 달쯤 먼저 꽃을 피우며 봄을 시작한다.
동백, 매화 벚꽃, 그리고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명자나무 등이 어느새 만발해 있는 분재원은 봄이 가득하다.
거기에 소박하지만 시원스럽게 만들어진 폭포와 웅장하고 신비롭게 가꾸어진 명품 분재들 속을 천천히 걷고 있으면 마음이 치유를 느낄 수 있는곳이다.
백암산림치유센터 안의 분재원은 우리가 지금까지 만난 봄과는 다른 봄을 만날 수 있다.
바다를 바라 봄 신선계곡에서 산림욕을, 백암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겼다면 이제 바다를즐겨보자. 온정면에서 20분여 떨어진 후포는 청정 동해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다.
한적한 바닷가 모래사장을 걸으며 바다를 만나는 것은 기본. 뭔가 특별하게 바다를 즐기고 싶다면 등기산스카이워크를 걸어 보기를. 투명한 유리 아래 펼쳐진 바다 위를 걷는 체험은 짜릿함 그 자체. 스카이워크 끝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을 짓누르던 고민이나 걱정들이 너무 날아가는 듯한 시원함도 느낄 수 있다.
등기산스카이워크는 밤이 되면 또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다.
경계를 알 수 없는 밤바다와 밤하늘 향해 뻗은 스카이워크의 조명이 켜지면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그렇게 밤을 보내고 다음날 동해에 떠오르는 일출까지 함께 한다면 어느 한순간 손색이 없는 알찬 여행이 될 수 있다.
봄이라고 다 같은 봄이 아니다.
여행이라고 다 같은 여행이 아니다.
숲으로 온천으로 바다로~ 울진에 오면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이 있다.
2024년 봄 여행을 생각한다면. 울진에 어서와, 봄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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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ECO칠곡 쓰담걷기 행사 개최
칠곡군, ECO칠곡 쓰담걷기 행사 개최
[AANEWS] 칠곡군은 27일 평화음악분수에서 공무원과 군민 약 130명이 참석해 ECO칠곡 쓰담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쓰담걷기란 ‘쓰레기를 담으며 걷는다’는 환경보호 건강활동으로 ‘플로깅’의 순우리말이다.
이날 행사는 환경보호와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콜라보 형태로 진행했다.
쓰담걷기는 3개구간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제1구간은 평화음악분수에서 칠곡보생태공원이며 제2구간은 반지천 하류구역, 3구간은 칠곡수상스키협회와 함께 칠곡군수가 직접 보트를 타고 부유쓰레기를 수거했다.
수거된 쓰레기는 총 120여 마대로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참여자 모두의 마음을 모아 하트모양의 정크아트로 제작했다.
칠곡군은 깨끗한 도시 ECO칠곡 프로젝트 일환으로 군민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ECO의 E와 칠곡의 칠을 조합해 매월 27일을 쓰담걷기의 날로 운영한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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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대구마라톤대회’4. 7. 차 없는 날 운영
‘2024대구마라톤대회’4. 7. 차 없는 날 운영
[AANEWS] 대구광역시는 2024대구마라톤대회가 지난해 같은 코스를 세바퀴도는 루프코스에서 대구시 전역을 한바퀴 도는 순환코스로 변경돼 교통통제 영향권이 넓어짐에 따라 성공적 대회 운영을 위해 예년 대비 교통안내 근무인력을 확대 배치하는 등 보다 세밀한 교통통제 및 소통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당일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며 불법주정차 단속, 시내버스 우회 등 종합 교통대책을 수립해 시민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올해 대회 종목은 2023년 대회와 달리 엘리트 풀, 마스터즈 풀, 풀 릴레이, 10km 및 건강달리기로 구분해 운영한다.
대회코스는 2023년 대회 대비해 엘리트 코스 등 전체적으로 새롭게 설계됐으며 특히 마스터즈 풀코스가 부활해 통제시간이 늘어난 만큼 이를 대비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교통대책을 수립했다.
교통통제구간은 중구, 수성구, 동구 일원의 달구벌대로 동대구로 동촌로 등 선수들이 달리는 진행방향 구간이 시간대별로 통제가 된다.
통제시간으로는 대회 당일인 4월 7일 출발지인 대구스타디움 일대가 새벽 5시부터, 마라톤 코스 구간은 7시 30분부터 각각 시차를 두고 통제가 시작되며 후미그룹이 지나가게 되면 구간별 순차적으로 통제해제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하며 가장 늦은 골인지점도 오후 2시에는 모든 교통통제가 해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통제시간은 수성구 연호네거리에서 범어네거리 구간은 오전 8시부터 10시 10분까지 교통이 통제되며 중구 반월당네거리는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동구 입석네거리에서 율하역까지는 9시 2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통제되는 등 구간별로 시간차를 두고 차량통행이 통제된다.
대구광역시와 대구경찰청은 대회 당일 주요 교차로에 경찰 302명, 취약지역에 모범운전자연합회 280명, 시-구·군 공무원 1,039명 등 교통안내요원 총 1,639명이 근무해 대회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달릴 수 있고 시민들게 끼치는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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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4 ‘60초로 보는 군위’ 영상공모전 개최
군위군, 2024 ‘60초로 보는 군위’ 영상공모전 개최
[AANEWS] 대구 군위군은 군위군의 다양한 매력을 60초의 ‘숏폼’ 영상으로 알리기 위해 2024 ‘60초로 보는 군위’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위군이 처음으로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은 7월 31일까지 접수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대구광역시’ 군위군를 소재로 한 모든 분야의 영상으로 참여 가능하다영상은 60초 내외의 세로 동영상으로 순수 창작영상물이어야 하며 선정 결과는 9월 중에 확인할 수 있다.
군위군은 유튜브, SNS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숏폼 스타일의 영상을 통해 MZ세대의 흥미를 유발하고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참신하고 개성 넘치는 영상을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품을 희망하는 사람은 군위군 홈페이지에서 제출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금은 총 800만원으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입선의 상금이 주어진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요즘 트랜드인 60초내외 숏폼 영상을 통해 군위군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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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대구군위청년,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안보견학 성료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 청년분과위원회는 지난 3월 27일 다부동전적기념관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등지에서‘먼저 온 작은 통일 대구안보견학’행사를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대구 및 군위지역 청년자문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유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청년들의 통일안보 의지를 고취하기위해 6.25전쟁 낙동강 최후의 방어선이었던 다부동일대의 다부동전적기념관과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짜여졌다.
행사 순서는 다부동전적기념관 구국용사충혼비에서 대구지역청년들의 단체참배를 시작으로 △다부동전적기념관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북한인권에 대한 자유토론간담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 북한이탈주민이 함께 참석해 대구지역청년들과 북한인권에 대한 처참한 실상과 자유에 가치를 둔 통일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이룰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였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민주평통 박준걸 군위군협의회 청년분과위원장은 ”군위군이 작년 대구시에 편입이 되고 대구지역 청년들과 함께 의미 있는 행사를 할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군위군협의회도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해 지원할 수 있는 행사를 추진 해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는 대구광역시로 편입이 된 후로 대구지역회의에 소속됨에 따라 대구지역회의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활동을 지속 추진 중이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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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간부공무원 및 관계자 대가야축제 현장점검
고령군 간부공무원 및 관계자 대가야축제 현장점검
[AANEWS] 고령군은 2024 대가야축제 현장을 찾아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3월 27일 이원철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 및 축제관련 관계자 등 50여명이 모여 축제 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안림천변 주차장에서부터 주요 행사장까지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따라 ‘주차공간, 셔틀버스 동선, 화장실 문제, 행사장 주변 환경정비 및 안전사항’ 등 축제 전반에 걸쳐 미비사항이 없는지 점검했다.
고령군은 “축제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맘껏 즐기는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2024 고령 대가야축제는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주제로 3월 29일부터 3월 31일까지 3일간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등 고령군 일원에서 개최한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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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과수 저온피해예방 교육 실시
청송군, 과수 저온피해예방 교육 실시
[AANEWS] 청송군은 지난 27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과수농가 300여명을 대상으로 과수 저온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매년 반복되는 봄철 저온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재해예방시설인 미세살수장치, 열상방상팬과 결실불량 예방 효과가 있는 냉해경감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에서는 미세살수장치와 열상방상팬의 운용방법과 냉해경감제의 살포방법, 보조사업 추진요령에 대한 내용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 강사로 나선 농업기술센터 서경수 과수기술팀장은 “저온피해 예방을 위해 개화기 전 냉해경감제를 적절히 살포해 작물의 내한성을 증진시켜 추위에 대비하고 재해예방 시설을 수시로 점검해 기온 하강이 예상될 때 즉시 작동시켜 주시길 바란다”고 권고했다.
또한 작년 미세살수장치 가동을 통해 재해예방 효과를 경험한 청송사과GAP사업단 심재선 회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미세살수장치의 장점과 경험담, 주의사항들을 농가들에게 전하기도 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교육이 농가에게 올바른 저온피해 예방에 대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매년 반복되는 저온피해를 줄일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고품질 사과 생산을 통해 청송사과의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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