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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면, 대가야 축제맞이 꽃길 조성
운수면, 대가야 축제맞이 꽃길 조성
[AANEWS] 고령군 운수면에서는 3월 27일 봄의 전령사인 꽃 향기를 전하고자 운수면의 관문인 월산사거리 국도 가로변 및 봉평로 일원에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봄꽃 식재는 새마을 남·여협의회 회원, 면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올라, 데이지, 루피너스 및 꽃잔디 4,500여 본을 식재해 주요 도로변을 지나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3월 29일부터 시작되는‘2024년 고령 대가야축제’를 맞아 고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와 살기좋은 고장이라는 인상을 주기 위해 이루어졌다.
최희준 운수면장은 “많은 회원들이 꽃길 만들기에 동참해준 것에 감사 드리고 고령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운수면의 운수대통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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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릴레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성주군, 릴레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AANEWS] 성주군에서는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인 3월, 4월의 산불예방을 위해 3월 12일 용암면, 금수면을 시작으로 4월까지 산불예방 캠페인을 릴레이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5일 선남면, 3월 19일 가천면, 3월 22일 수륜면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고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및 파쇄 지원사항, 산림연접지 내 소각 시 과태료 부과 등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
이번 산불예방 캠페인은 지역주민이 많이 참여하는 나무나누어주기, 나무심기, 줍킹데이 등 다양한 지역 행사와 연계함은 물론 마을회관, 경로당, 농협마트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장소를 찾아 직접 대면 홍보도 병행함으로써 산불예방 홍보 극대화에 노력했다.
성주군수는‘현재까지 우리군에서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만큼 산불 발생 제로를 위해 남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 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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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마라토너들이 대구를 달리기 시작한다
전 세계 마라토너들이 대구를 달리기 시작한다
[AANEWS] 오는 4월 7일 오전 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17개국 160명의 정상급 엘리트 선수들과 55개국 2만 8천여명의 마라톤 동호인, 시민 등 역대 최대인원이 참가하는 ‘2024대구마라톤대회’가 개최된다.
국내 유일의 골드라벨대회인 대구마라톤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육상연맹 인증을 획득해 2년 연속 골드라벨대회로 개최하게 된다.
특히 올해 대회는 세계 6대 마라톤대회와 어깨를 견줄 최고 권위의 마라톤대회로 거듭나기 위해 대회 우승상금 인상, 코스 신설 등 많은 부분을 개선·보완했다.
먼저, 대회 우승상금이다.
엘리트부문 우승상금을 4만 달러에서 16만 달러로 대폭 인상하고 전 세계 우수한 엘리트 선수들을 초청했으며 2시간 4분에서 5분대 세계 정상급 선수 9명을 비롯해 해외선수 67명, 국내선수 93명 등 총 160명의 엘리트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출전해 세계 최고의 우승상금을 놓고 각축을 벌이게 된다.
해외선수로는 튀르키에 국적의 칸 키겐 오즈비렌 선수와 케냐 국적의 세미키트와라가 대회신기록 경신에 도전하게 된다.
국내선수로는 한국전력의 김건오 선수, 여자부에서는 한국신기록 보유자인 삼성전자 김도연 선수가 출전하며 오는 7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2024파리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대회 집결지와 코스를 변경했다.
출발지는 기존 국채보상공원에서 대구 육상의 메카인 대구스타디움으로 변경했고 선수들이 반복구간을 달리는 데 따른 지루함을 개선하기 위해 같은 코스를 세 바퀴 도는 기존 루프코스를 대구시내 전역을 한 바퀴 도는 순환코스로 재설계했다.
이는 대구의 주요시설, 명소 등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기회로 활용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대구라는 도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데 있다.
다음은, 마스터즈 부문 4종목에 2만 8천여명의 마라톤 동호인 등이 참가해 달리게 된다.
엘리트 선수들과 동일한 코스에서 같은 거리를 뛰고 싶어 하는 마라톤 동호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마스터즈 풀코스를 7년만에 부활했고 친구나 연인과 함께 달리는 2인 1조 풀릴레이를 신설해 재미를 더했다.
부대행사로 대회 당일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는 참가선수와 가족, 시민들이 다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역기업들이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와 마켓 스트리트를 운영할 예정이며 대회 붐 조성을 위해 7세 미만 미취학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키즈마라톤대회도 개최한다.
또한, 간이무대를 설치해 지역 청년 아티스트, 인디밴드들이 참여하는 청년버스킹도 준비하는 등 대회 당일을 스포츠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와 대구시경찰청은 대회 준비기간 중 현장답사를 실시하고 교통소통 방안을 논의해 우회도로 확보, 인근 주민 교통통제 사전안내를 실시했으며 대회 당일에도 코스 구간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2024대구마라톤대회는 4월 7일 KBS-1TV, KBS Sports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3시간에 걸쳐 국내외 생중계되며 수성못, 서문시장, 삼성상회 옛터 등 대구의 주요 랜드마크와 시가지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024대구마라톤대회가 세계 최고의 권위 있는 대회로 성장하는 원년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대회 당일 교통통제 등으로 불편이 예상되지만,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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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2024년 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AANEWS] 상주시는 3월 27일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2024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도 연차별 계획을 변경 심의했다.
이날 심의회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도 시행계획 수립 후 변화하는 상주시 복지 환경에 대한 설명 및 1인 가구 증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대한 사업 발표가 있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을 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적극 반영했는데, 보장계획의 첫 번째 전략인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출산부터 영유아, 청소년에 이르는 돌봄 및 보호체계에 대한 사업을 제시했다.
이어서 김혁수 상주적십자병원장, 손경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상주후원회장, 이지영 상주어린이집연합회장, 장일규 읍면동 협의체연합회장 4명에 대한 신규위원 위촉을 진행했다.
대표협의체 공공위원장인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민의 상상력 발원지가 될 상주시립도서관에서 회의를 개최해서 감회가 새롭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과 아이디어를 제시해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상주시에서도 함께 잘사는 존심애물 상주시가 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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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얼른 찾아가세요
자전거 얼른 찾아가세요
[AANEWS] 상주시는 5월 12일까지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 이용환경을 조성하고자 공공장소에 장기간 무단방치된 자전거를 일제 정비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내 주요 간선도로 및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현장조사 시 안내문을 부착한 후, 10일 이상 방치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경우 무단방치 자전거로 간주하고 수거 및 이동 조치할 계획이다.
수거된 자전거는 행정절차에 따라 15일 이상 공고 후 소유주가 나타나지 않으면 재활용하거나 매각하고 매각대금은 보관 후 1년 경과 시 시금고에 세입조치할 계획이다.
상주시장은 “모든 시민이 자전거 및 관련 시설물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건과 건전한 자전거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자전거 도시 상주를 위해 시민 여러분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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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 시행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 시행
[AANEWS] 상주시는 올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19세 청년들의 문화관람 기회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사업을 28일부터 시행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문화예술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연극, 뮤지컬, 전시 등 순수문화예술을 관람할 수 있는 지원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금액은 15만원이며 10만원 우선 지급 후, 5만원은 추후 추가지급 된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세 청년이라면 소득과 무관하게 누구나 협력예매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신청 및 발급은 선착순이며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예산이 소진되기 전까지 접수하면 된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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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할매래퍼 그룹 배출한 칠곡군, 할매 힙합 본고장으로 떠올라
다섯 번째 할매래퍼 그룹 배출한 칠곡군, 할매 힙합 본고장으로 떠올라
[AANEWS] 경북 칠곡군이 다섯 번째 할매래퍼 그룹을 배출하며 할매 힙합의 본고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 26일 왜관4리 도시재생커뮤니티 텃밭에서 김재욱 군수를 비롯해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할매래퍼 그룹‘텃밭 왕언니 창단식’을 개최했다.
텃밭 왕언니는 수니와 칠공주, 보람할매연극단, 우리는 청춘이다, 어깨동무에 이어 칠곡군에서 다섯 번째로 결성된 할매래퍼 그룹이다.
주민을 위한 텃밭이 조성되면서 모인 동네 할머니들로 성추자 할머니가 그룹의 리더를 맡고 있으며 최고령자 장영순 할머니로부터 막내 이인영 할머니까지 평균연령 86세의 8인조로 구성됐다.
텃밭 왕언니 할머니들은 수니와 칠공주가 지역사회를 넘어 전국을 무대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모습에 동기 부여가 되어 랩을 배우기 시작했다.
칠곡군은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로 할매힙합 그룹 배틀 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할머니들의 요구를 반영해 강사를 섭외하며 랩을 배울 수 있게 지원했다.
창단식에는 김재욱 칠곡군수가 참석해 할머니들에게 힙합 그룹을 상징하는 모자를 씌워주며 격려했다.
수니와 칠공주는 후배 그룹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우렁찬 목소리로 축하 공연을 펼쳤고 십시일반 출연료를 모아 손자뻘 학생을 위한 호이장학금 50만원을 쾌척했다.
텃밭 왕언니 할머니들도 창단식 공연을 위해 한 달간 준비했던 랩 실력을 뽐냈고 가족들은 꽃다발을 건네며 어머님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또 우리는 청춘이다, 어깨동무 등의 선배 힙합 그룹은 축전을 보내며 후배 그룹을 응원하고 나섰다.
이와 함께 한국보다 일찍 고령화 사회를 경험한 일본의 공영방송 NHK는 국내 방송사와 함께 열띤 취재 경쟁을 펼쳤다.
텃밭 왕언니 리더 성추자 할머니는“TV를 통해 선배들의 랩 공연을 보았을 때는 우리도 쉽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랩을 해보니 힘들었다”며“선배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후배 그룹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 남은 힘을 쏟아부을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김재욱 군수는“고령화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버 문화를 선도해 지역 성장 동력의 하나로 활용하고자 어르신 관련 콘텐츠를 개발해 왔다”며“칠곡할매문화관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어르신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고‘K-할매 콘텐츠’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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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예천군,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AANEWS] 예천군은 지난 26일 예천군청 대강당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9명을 대상으로 2024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사업 및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수행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진행됐으며 장애인 일자리 사업 지침안내, 안전·보건 교육, 장애인 인권 교육 및 성희롱 예방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이 이뤄졌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자세로 사업에 임하고 건강하고 즐겁게 근무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 참여를 확대시키고 소득보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읍·면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단체·시설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보조, 복지서비스지원, 환경정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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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박물관 활성화를 위해 상주박물관과 MOU체결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박물관은 28일 상주박물관과 박물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낙동강의 가치 발굴과 지역 문화 기반 강화에 힘쓸 예정이라며 박물관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실질적인 교류를 위한 2024년도 주요 업무 추진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낙동강의 사람, 자연, 문화 등 역사적, 자연적, 문화적 가치 발굴 △교육 및 전시 프로그램 기획, 개발 △박물관 자료 공유를 통한 상호 인적 교류 △박물관 콘텐츠 활용방안 공동 모색 △기타 본 협약 이행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이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MOU 체결로 예천박물관과 상주박물관이 함께 발전하는 관계로 발돋움하길 바란다,”며 “박물관이 지역민들의 역사· 문화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누구나 찾아와 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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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저출생 위기 극복 직원과 공감 토크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김학동 예천군수는 28일 오전 군청 대강당에서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직원과의 공감 토크를 진행했다.
예천군은 지난 22일 경북도의 ‘저출생과의 전쟁’ 선포 후, 7개 부서로 구성된 ‘저출생 대응 TF’팀을 만들고 대책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젊은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이날 공감 토크를 진행했다.
인사말에서 김 군수는 ‘아이 키우는 일은 무엇보다 소중한 일’이라며 저출생 극복 모델 개발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예천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적극 개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8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 예비 부모, 미혼자 등 50여명의 직원들은 맞벌이 부모들의 자녀 돌봄 걱정 없는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정책 방향과 결혼 기피 이유와 아이 낳기에 방해되는 요인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참석자들은 유연한 근무 형태, 자유로운 휴가 사용 분위기 등 공직자 내부로부터 실천할 수 있는 복무 관련 의견을 제시하는가 하면 아이 출산과 양육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개진했으며 참석하지 못한 직원을 대상으로 별도로 의견을 제출받기도 했다.
이날 직원들의 소통으로 개진된 의견은 소관별로 부서와 공유해 향후 시행 여부 검토와 정책 구상·아이디어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공직자 내부 젊은 직원들의 목소리부터 귀를 기울이는 것이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의 전제 조건일 것”이라며 “앞으로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예천형 저출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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