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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기술교육 실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군위군은 지난 4월 1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신규 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교육 개강식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초 영농 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미리 귀농에 대비함으로써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7월까지 매주 목요일 총 9회에 걸쳐 40시간 진행되며 귀농·귀촌 지원 사업 안내, 선도 농가 성공 사례, 채소·과수·작물 재배 기술, 온라인 농산물 판매 활용 기술, 농기계 활용 기술, 농업 경영의 이해 등 신규농업인들이 큰 어려움 없이 우리 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로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 교육으로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도와주며 귀농예정자에게는 귀농·귀촌 정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초기 영농 정착에 어려움이 많은 신규농업인과 귀농예정자가 기초 영농기술 제공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를 통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고 전문농업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군위로 전입하는 신규농업인들의 성공적인 농업ˑ농촌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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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체류형 관광활성화 아카데미 위스테이 현장견학 진행
군위군, 체류형 관광활성화 아카데미 위스테이 현장견학 진행
[AANEWS] 군위군은 지난 17일 체류형 관광 활성화 아카데미 ‘위스테이’ 교육생을 대상으로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군위군만의 특색있는 체류형 관광활성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은 안동에 소재한 ‘전통리조트 구름에’에서 진행됐으며 ‘재단법인 행복전통마을’관계자로부터 전반적인 사업 소개 및 숙박시설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사례들을 듣고 운영 중인 숙박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실질적인 운영 방식 등을 공유했다.
또한, 교육생 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교육생 개별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진행했다.
박인식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많이 보고 듣고 느꼈으리라 생각하며 이런 경험들이 군위군의 관광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배라 등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광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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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게이트키퍼 양성교육 및 발대식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지난 19일 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게이트키퍼 양성교육 및 발대식을 실시했다.
양성교육의 주요내용은 자살 및 고독사 예방과 복지서비스 연계 방법, 인적안전망 구축, 주민 간 소통 및 교류 강화를 통한 지역공동체 의식 회복, 생명존중문화 조성 등이며 강의는 울릉군 보건의료원 박현수 주무관이 진행했다.
발대식을 통해 게이트키퍼 활동 인력은 신속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군에서는 게이트키퍼가 위기가구 발굴 시 즉시 읍·면 사무소 및 군 복지서비스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제보·신고하는 역할을 부여해 더욱 촘촘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발대식에서 참석자를 격려하고 “우리 군에는 1인가구와 노인가구 비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며 게이트키퍼 여러분이 중심이 되어 우리 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주변에 자살이나 고독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신속한 제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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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창의적인 정책 개발을 위한 U-Box 2기 모집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지난 4월 19일부터 공무원의 창의적인 정책 개발과 업무역량 제고를 위한 U-Box 2기를 모집한다.
U-Box는 2023년에 처음 실시했으며 총 11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통합앱 개발,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안내판 구축, 울릉도 NEW 랜드마크 조성 등 울릉군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제안했다.
하지만 U-Box 1기 운영 과정에서 제안된 아이디어들의 중복성 판단과 심사의 부적정성을 제기하는 등 첫 시행에 여러 이슈들이 있었으나,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정책 사업들을 제시했다는 점과 공직의 자부심과 사기를 독려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U-Box 2기는 1기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자 심사위원 선정 시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위원을 선임하고자 하며 자체 배점을 늘려 국외 연수 경험이 없는 공직자에게 기회를 더 확대하도록 구성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사업 추진 절차를 가장 잘 알고 있는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아이디어를 제안한다면 군정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울릉공항 개항과 특별법 제정에 따른 종합발전계획 수립 등 100만 관광객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적극 제안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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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IB교육 전문가 양성 지원’업무협약 체결
대구광역시,‘IB교육 전문가 양성 지원’업무협약 체결
[AANEWS] 대구광역시는 4월 19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대구시교육청, 경북대학교, 대구교육대학교와 ‘IB교육전문가 양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B 프로그램은 스위스에 본부를 둔 비영리교육재단 IBO에서 개발·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역량 중심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개념 이해 및 탐구학습 활동을 추구하는 자기주도적 학습 방식이다.
현재 전국 333개의 IB준비·운영학교 중 대구광역시에는 98개의 학교가 IB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 중이고 이 중 24개 학교가 IB월드스쿨로 인증받았다.
이는 전국 최다 규모이며 IB교육을 선도해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 최근 IB학교의 우수한 대학 입시 결과 등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대구광역시는 6대 중점 추진과제 중 국제인증교육과정특구 운영을 포함하고 있어 지역 공교육 혁신을 위한 과제로 IB교육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4개 기관은 ▲IB교육 전문가 교육과정 운영, ▲IB교육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 ▲IB교육 프로그램 연구개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으며이를 위해 대구광역시와 교육청은 IB교육 기반 구축 및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경북대와 대구교육대는 전문가 양성 교육을 직접 수행하며 기관별 역량을 결집해 지역의 공교육 발전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경북대와 대구교육대는 IB교육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IBEC 인증 기관으로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IBEC 자격취득 및 준전문가 과정 등 ‘IB교육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해 연간 150여명의 IB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게 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미래세대를 위해 공교육의 혁신은 필수적이다”며 “이를 위해 ‘IB교육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교원의 역량을 키워 IB학교뿐 아니라 지역 학교들의 교육 수준을 높여 대구가 미래세대들이 정착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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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 ‘2024년도 장학증서 수여식’개최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 ‘2024년도 장학증서 수여식’개최
[AANEWS]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4월 16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4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238명의 장학생에게 4억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장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윤경희 군수, 신덕섭 청송교육지원청 교육장, 신효광 경상북도의원, 군의원, 관내 중·고등학교장, 장학회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는 2005년 설립한 이래 장학금 지급 뿐만 아니라 청송인재양성원과 재경청송학사 운영, 관내 학교와 교육지원청 교육여건개선사업 지원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장학회 이사장인 윤경희 청송군수는 참석한 학생들에게 장학금 기탁자들의 따뜻하고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는 한편 “청송의 꿈이자 미래인 우리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데 장학금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고 각자 목표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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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자원봉사 행복마을 18호 사업 금호2리에서 개최
영덕군, 자원봉사 행복마을 18호 사업 금호2리에서 개최
[AANEWS]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강구면 금호2리 일대에서 자원봉사단과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자원봉사행복마을 액션데이를 개최했다.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와 마을주민들의 참여로 마을의 여러 문제를 개선하고 함께 마을의 여러 문제를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함으로써 마을공동체의 유대감 증진하고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마을 재생 사업으로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금까지 관내에 18호 행복마을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행복마을 현판 제막식엔 참여단체와 기관을 위한 환영 행사와 함께 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벽화작업 라운딩, 문패 교체와 같은 여러 자원봉사활동이 이뤄졌다.
특히 봉사자들은 타로카드와 식음료 부스 등을 운영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부대행사를 곁들여 마을 사람들이 흥겹게 어울릴 수 있는 잔치 분위기로 물들였다.
권용걸 자원봉사센터장은 “자신의 재능을 공익에 아낌없이 나눠 마을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끈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에 흩어진 수많은 마을 중에서도 손길 발길 잘 닫지 않은 지역을 찾아 생활의 여건을 개선하고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봉사자들과 함께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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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군-1생활인구 특화프로젝트’ 3박4일“고령 팬슈머 탐색”프로그램 진행
‘1시군-1생활인구 특화프로젝트’ 3박4일“고령 팬슈머 탐색”프로그램 진행
[AANEWS] 고령군은 기존 정주인구 중심의 인구정책 한계를 극복하고 관계와 애정에 기반한 생활인구 도입을 위해 1시군-1생활인구 특화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경상북도 인구활력사업인 1시군-1생활인구 특화프로젝트는 수도권 및 타지역의 중장년들이 지속적으로 고령을 찾고 즐기고 교류하기 위한 프로그램이자 체류형 생활인구 확충을 통한 질적인 인구늘리기를 위한 사업이다.
고령군, 예마을, ㈜패스파인더, 신활력플러스사업단 등이 함께 파트너로 진행하며 공공 및 민간의 새로운 협업모델 사례를 발굴하고 있다.
23년 9월‘고령3일’과정, 10월‘고령살아보기탐색’과정을 진행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24년 4월 16일부터 19일까지‘고령팬슈머탐색’과정이 진행되며 사전 모집 및 교육을 거쳐 수도권 중장년 21명이 선발됐다.
특히 이번에는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에서 살아본 11명의 저자들의 고령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고령에서 살아보기’ 책이 출간되어 △‘고령에서 살아보기’ 도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마을, 청년과기업, 문화 주제별 워크숍을 통해 단순 생활인구 역할을 넘어 고령의 마을, 청년, 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가야금 작은음악회를 통해 가야금 병창 주자와 함께 가야금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가야문화해설, △세계문화유산 지산동고분군투어, △개실마을 도예체험, △대가야체험캠프, △대가야생활촌, △다산 차남마을 및 은행나무숲, △예마을 딸기체험, △고령장날투어 등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군에 대한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였다.
고령군은 “관심과 애정으로 프로그램에 참가해 주신 참여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이번 프로그램이 진정한 고령의 팬슈머로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과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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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벚꽃 놓쳤다면···“네비에 ‘경주불국공원’을 치세요”
올해 벚꽃 놓쳤다면···“네비에 ‘경주불국공원’을 치세요”
[AANEWS]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겹벚꽃 명소로 알려진 경주 불국공원에도 가족과 연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경주시에 따르면, 불국사 일원은 겹벚꽃 300여 그루가 밀집되어 있어 개화시기인 4월 중순부터 말까지 이곳은 ‘인생샷’ 성지다.
특히 경주시는 그간 겹벚꽃 개화기에는 경관 조명으로 이곳을 화려하게 꾸며 온 것도 이곳이 겹벚꽃 성지가 되는데 한몫했다.
이곳을 방문하려면 네비게이션에 불국사공영주차장 또는 경주시 진현동 85-9를 검색하면 된다.
불국공원은 불국사 입구에 위치해 있어 별도의 입장료는 없지만 주차요금은 내야 한다.
주차요금은 시간 구분 없이 1회당 소형차량은 단 돈 1000원이다.
“이렇게 받아서 남는 게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만큼 정말 싸다.
이것마저 내기 싫은 분들은 그냥 집에 계셔라.깐깐한 분들을 위해 좀 더 설명 드리자면 소형차량은 16인승 이하, 2.5톤 미만 화물차를 의미한다.
이것보다 더 큰 차 끌고 오실 분들은 2000원을 내면 된다.
매우 합리적인 요금 책정 방식이다.
단 주말에는 주차공간이 부족하니 평일에 오길 당부한다.
정 그래도 주말에 이곳을 찾겠다면 불국사 상가 공터나 가게 앞을 한두 번 훑으면 주차 공간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다만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니, 주차 공간을 선뜻 내 준 가게 앞에 들러 커피가 됐건, 식사가 됐건, 기념품이 됐건, 지갑을 여는 여유도 보여주시길.여기서 한 가지 더, 보다 안전한 관람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경주시가 인력 30여명을 투입해 대대적인 교통지도에 나선다고 하니, 공무원들의 지시에 토 달지 마시고 적극 협조해 주실 것도 간곡히 당부한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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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동부리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영양군, 동부리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영양군은 4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 공간 유해시설 정비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영양군 동부리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영양읍 동부리의 주요 현황, 사업의 타당성과 진행 절차, 사업추진에 따른 기대효과 등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이 보고됐으며 농촌공간 재생의 방향과 농촌다움의 보존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영양읍 동부리에는 3개의 유해시설이 위치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유해시설 환경에 대한 개선 요구가 꾸준하게 제기됐다.
이에 영양군에서는 ‘26년까지‘농촌공간정비사업’으로 국비 91억 등 총181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유해시설 정비와 함께 지역주민들을 위한 힐링 공간 조성으로 쾌적한 정주여건을 제공하고자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도창 군수는 “농촌공간정비사업의 기본계획이 승인된 만큼 유해시설을 조속히 정비하고 공원과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구축해 동부리 경관 개선 및 문화 복지를 향상시켜 활력 넘치는 영양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기본계획수립 승인을 완료했으며 향후 경북도의 시행계획 승인을 받아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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