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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쑥쑥 성장쑥쑥 건강하게 자라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드림스타트는 4월 26일 상주요리학원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 44여명을 대상으로‘2024년 부모교육 및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우리아이 훈육방법’이라는 주제로 아동기 발달특성과 훈육의 중요성, 아동학대와 훈육의 차이, 효과적인 훈육의 기술 등 양육자의 현재 양육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양육태도 및 환경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영양교육에서는 상주요리학원 안선희 원장의 진행으로‘자동차케이크’,‘딸기모찌’만들기 요리체험을 통해 아동들에게 요리에 대한 흥미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기회를 가졌으며 가족이 함께 체험함으로써 가족의 소중함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가족체험활동시간이 됐다.
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준비한 케이크 및 딸기모찌 만들기 체험이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길 바라며 부모들이 자녀 양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교육과 체험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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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산사태 재난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상주시 산사태 재난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AANEWS] 상주시는 4월 26일 외서면 백전리 일원에서 여름철 장마 및 태풍에 따른 집중호우를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경보 발령을 가정해 주민대피 명령 발령 후 지정 대피소까지 신속히 대피시키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취약지역주민, 산림녹지과, 안전재난실, 외서면 등 50여명이 참여해 실제 대피상황 발생 시 마을주민을 대피시키면서 대피경로 및 대피소의 적정성과 담당마을 주민대피 담당자의 임무와 역활을 점검했다.
상주시 산림녹지과장은 “산사태는 평소 산사태취약지역 주민이 대피경로와 대피소 위치 및 국민행동요령을 정확히 숙지해,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산사태 피해를 최소할 수 있도록 산사태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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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 대통령기 전국 사이클 대회 종합우승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제41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 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고의 사이클팀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대한사이클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남도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4월 20일부터 4월 25일까지 6일 동안 열렸으며 전국 남녀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6개부 총 84팀 366명이 참가한 대회로 사이클 붐 조성과 저변확대 기여, 경기력 향상을 도모해 국제도로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양하고자 1999년부터 개최된 유서깊은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첫날 단체추발 경기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개인추발경기 1위, 포인트경기 1위, 옴니엄경기 1위, 원랩경기 2위 등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김민정 선수 최우수 선수상, 전제효 상주시청 사이클팀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이 우리시를 대외적으로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자랑스러우며 다가오는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달라”며 말했고 시민들에게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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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이 최선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보건소는 농작업과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국내에서 많이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 있는데, 상주시에서는 최근 3년간 평균 75명 정도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인구 10만명당 발생률은 57.8명으로 경북 도내에서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SFTS는 치명률이 18.7%로 주의가 필요한데 지난해 경북에서는 20명의 환자 중 10명이 사망했고 상주시에서도 2명의 환자 중 1명이 사망한 사례가 있다.
올해 전국 첫 SFTS 환자가 관내에서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의 철저한 준수와 적기 치료가 더욱 중요하다.
진드기는 주로 수풀에 서식해 텃밭 작업과 같은 농작업과 많은 관련이 있으나 등산, 산책 등과 같은 일상생활에서도 감염되는 사례도 다수 있어 항상 유의해야 한다.
주된 증상은 발열, 근육통, 피로감 등으로 진드기를 발견했거나 물림 자국이 있는 경우 최대 14일간 증상이 있는지 확인하고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밝은색 긴 옷, 긴 양말 갖춰입기, ▲기피제 사용하기, ▲풀 위에 옷 벗어놓지 않기, ▲돗자리 사용하기, ▲귀가해 샤워, 세탁하기 등 예방수칙을 지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일상생활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했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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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AANEWS] 상주시는 지적 민원 편의 제공을 위해 25일 공성면 영오리에서 2024년도 첫 번째“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상주시는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 및 노약자들이 행정기관에 방문하는 부담을 덜어주고자 행복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들로 구성된 지적민원처리반을 연말까지 운영한다.
앞으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지적행정 관련 전반에 대한 상담 및 민원사항 접수와 저출산에 따른 인구증가 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지적관련 민원 및 각종 시책 등을 전달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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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구시장 주말 풍물장터 개장
안동시, 안동구시장 주말 풍물장터 개장
[AANEWS] 안동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안동구시장 제비원 상가 공터를 활용한 주말 풍물 장터를 운영한다.
안동구시장 주말 풍물 장터는 4월 27일 토요일 개장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이번 행사에도 역시 안동 원도심 내 전통 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의 발길을 돌릴 만한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지역에서 직접 생산하고 채취한 신선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할머니 장터와 안동을 대표하는 특산물과 기념품을 선보이는 판매장, 먹거리 마차에서 구입한 음식을 즐기면서 다양한 공연 및 프로그램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시는 안동구시장 주말 풍물 장터가 물건을 사고파는 역할에만 국한되지 않고 장터를 찾는 방문객 누구나 여유롭게 먹고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풍물 장터가, 방문하는 모든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안동의 옛 정취와 향수를 추억하며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안동의 명소가 되길 바라며 풍물 장터를 찾는 손님이 많아져 북적거리고 활기 넘치는 원도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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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 시행
안동시,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 시행
[AANEWS] 안동시는 맞벌이 등 양육 공백 가정의 부모를 대신해 아픈아이 병원진료동행서비스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아픈아이 돌봄사업’을 5월부터 시행한다.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는 전담 돌봄교사가 아동 픽업부터 진료, 귀가까지 병원 진료의 전 과정을 동행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자녀의 병원 진료로 휴가를 내야 하는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모이소 경상북도’ 앱을 통해 회원가입 후 인적사항, 진료시간, 아동 픽업 장소 등을 입력하고 서비스를 신청하면, 돌봄교사가 전용 차량으로 아이가 있는 곳에 방문해 부모가 원하는 관내 지역 병·의원에 아이와 동행한다.
병원 진료 후 아이상태 및 진료 결과는 유선으로 부모에게 안내하며 집이나 학교 등 원하는 장소에 아이를 데려다준다.
이용대상 아동은 안동시에 주소를 둔 맞벌이, 취업한 한부모, 다자녀가정의 4세 이상 유아 및 초등학생이며 신청은 평일 월~금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능하고 이용시간은 당일 오전 9시 30분~11시 30분, 오후 1~3시, 3~5시까지 선택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은 무료이며 병원비와 약제비는 부모가 부담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아이가 갑자기 아플 때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가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돌봄 정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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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다양한 지원책 준비로 영농철 일손부족 없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가 본격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안정적으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인력지원 종합계획을 마련했다.
경북도는 올해 공공영역에서 98만여명의 인력공급을 목표로 농업인력 지원시스템 내실화, 내국인 근로자 지원 활성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급 등을 확대한다.
먼저, 도는 농업인력 지원 시스템을 내실화한다.
10월까지 농번기 인력수급 지원 TF 상황실을 운영해 농작업 진행 상황, 인력수급 현황 등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농식품부, 시군과 협조체계를 유지해 인력수급 지원에 신속히 대응한다.
특히 주요품목 주산지를 중심으로 중점 관리 시군 10곳을 선정해 농번기 인력수급 상황을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또한, 도농인력중개플랫폼을 통해 농가 및 구직자 구인·구직 신청, 실적관리, 이력 관리 등을 전산화해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 구인-구직자 매칭을 강화한다.
둘째, 농번기 인력부족 농가에 인력이 원활히 지원될 수 있도록 내국인 근로자 지원을 활성화한다.
지난해 46개소를 운영하던 농촌인력공급서비스센터를 올해는 전 시군 50개소로 확대·운영해 총 33만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농촌인력 중개센터와 지원센터에서 도시구직자 등 유휴인력과 농가를 적기에 매칭해 농촌인력 부족 해소와 인력 수급체계를 마련한다올해 처음으로 도 농촌인력중개센터도 운영한다.
도 인력중개센터는 인력수급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도시구직자 모집 홍보 활동에 힘쓴다.
관내 또는 인근지역의 인력공급만으로 수요가 충족되지 않는 청송, 영양, 봉화, 울진 등 4개 시군은 농촌에 체류하며 농작업에 참여하는 체류형 영농작업반을 운영한다.
도시에서 모집한 7백여명의 체류형 영농작업반 참여 인력들은 농번기 중 1개월 내외로 농촌에 체류하며 농작업에 참여한다.
또한, 농식품부와 고용부 협약을 통해 시행하는 ‘도농상생 일자리 채움사업’에 안동, 영천, 상주, 문경, 의성, 청송, 청도 등 7개 시군이 참가해, 5만여명의 도시 유휴인력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누구나 참여 가능한 국민 참여형 일손돕기 운동도 지속해서 추진해 도·시군 공무원, 농협 등 공공기관과 관계기관, 대학과 연계해 범도민 농촌 일손 돕기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실제 일손이 절실한 장애인, 고령 및 독거 농가 등에 부족한 일손을 보탠다.
마지막으로 농가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는 외국인 계절 근로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 상반기 20개 시군에서 8,873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법무부에서 배정받아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보탠다.
이는 지난 한 해 배정받은 7,432명보다 대폭 늘어난 역대 최다 인원이다.
또한, 시군이 선정한 농협에서 계절근로자를 고용 후 1개월 미만의 단기 인력이 필요한 농가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이 가능한 공공형 계절 근로 센터를 지난해 4곳에서 11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한편 경북도는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지원 사업’에 김천시 등 5개 시군이 선정돼 농촌 고용인력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농촌 현장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인력수급 상황을 꼼꼼히 챙기고 농촌인력지원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해 안정적인 영농인력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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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서부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들어선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설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설치는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저출생 극복 시행 100대 과제 중 하나로 센터에서는 난임부부, 임산부, 양육모 등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정서 지지 프로그램 운영, 고위험군에 대한 의료적 개입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서울, 경기와 함께 비수도권에서는 유일하게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2개소를 확보했다.
도는 2021년 10월부터 운영하는 ‘경북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에 이어 2024년 하반기에‘경북 서부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를 추가 운영하게 된다.
이번에 설치되는‘경북 서부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는 김천의료원에서 수탁받아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한다.
센터는 상담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산부인과 전문의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등 각 분야 전문가를 배치해 난임부부, 임산부, 양육모 등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정신건강 의료지원 등을 제공한다.
경상북도는 상담센터 추가 확보에 따라 이용자의 접근성 향상과 상담 대기 시간 단축, 대상자별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 등을 적기에 지원하고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도민들의 편의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상담센터 추가 확보를 통해 임신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임부부와 산모, 가족들에게 큰 희망과 지지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상북도는 도민들이 체감하는 사업추진과 합계출산율 2.1명 달성의 초석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2년 기준 국내 난임진단자는 24만여명에 이르며 산후조리 기간 우울감 경험률은 2017년 50.3%에서 2020년 52.6%로 우울 위험군 비율도 2017년 33.9%에서 2020년 42.7%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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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원전관련 기업경쟁력 강화사업 선정기업들과 협약체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29일 재단법인 포항테크노파크 본부동 다목적 강당에서‘원전 관련 기업경쟁력 강화사업’ 선정기업들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에는 ‘원전 관련 기업경쟁력 강화사업’ 선정평가 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된 12개 사 임직원과 주관기관인 포항테크노파크가 참석했다.
원전 관련 기업경쟁력 강화 사업은 원자력 분야 중소기업의 원천기술 확보 및 자립 기반 조성·강화를 목적으로 기술개발, 판로개척 분야로 구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포항테크노파크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사업지원을 신청받아 4월 16일 17일 이틀간 선정평가를 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2019년 원전 해체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원전 관련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원자력산업의 전주기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병곤 경상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도내 원전산업의 경쟁력을 키우는 데 행정역량을 집중해 정부의 원전산업 생태계 강화 정책에 있어 경상북도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앞으로 원전 관련 기업경쟁력 강화 사업을 시작으로 지속해서 원자력산업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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