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동 수페스타 기간 관광택시 타GO 축제 즐기GO
안동 수페스타 기간 관광택시 타GO 축제 즐기GO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안동시관광협의회는 여름축제인 수페스타를 맞아 7월 24일부터 8월 6일까지 관광택시 이용객을 대상으로 요금 3만원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와 연계 시 축제기간 최대 5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이용 후기 작성 시 안동 특산품으로 구성된 웰컴키트를 제공한다.
안동시관광협의회는 할인이벤트 외에도, 관광택시 활성화를 위해 로이쿠 연계 관광택시 예약 서비스, KTX 연계 상품 구축 등을 준비 중이다.
안동시관광협의회장은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관광택시를 이용해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경험하고 이를 통해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택시 시스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광택시 기본요금은 5시간에 10만원이며 초과시간 당 2만원이 추가된다.
예약안내, 관광코스 등 상세내용은 관광택시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안동시관광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광정책과장은 “할인이벤트 제공 외에도 △번역 앱 사용법, △서비스 친절교육, △사진촬영기법, △안동의 관광지와 문화재 교육 등 관광택시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관광택시 기사들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수페스타 기간 축제도 즐기고 관광택시 타고 안동의 매력을 한껏 누려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05
-
제3회 안동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 성료
제3회 안동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주민자치위원 한마음대회가 7월 4일 안동체육관에서 열렸다.
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600여명의 주민자치위원을 비롯해, 권기창 안동시장과 김경도 시의장, 김형동 국회의원, 지역 시·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자치위원 22명에게 시장·시의장·국회의원 표창을 수여했고 읍면동 대항경기,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화합을 다지고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대회 참가자들은 다양한 경기와 게임을 통해 기량을 겨루고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지역 발전 의지를 다지며 화합도 도모했다.
특히 경쟁보다는 교류와 친목을 우선시했던 위원들과 안동의료원의 의료지원 덕에 단 한 명의 부상자 없이 대회를 마무리했다.
주민자치 위원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대회 결과는 읍·면부 임동면, 동부 안기동이 종합우승의 영예를 가져갔다.
행사를 주관한 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 조달흠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안동시 주민자치를 더 많은 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한마음대회에 참여하신 모든 분의 관심과 열정이 안동시 주민자치가 한층 도약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방자치의 완성은 주민자치의 완성으로부터 시작된다 지방시대를 이끌어갈 주민자치 위원들의 역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안동시 주민자치 위원의 역량강화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7-05
-
구미시, 7월 31일까지 한우농가 FTA 피해 보전 직불금 신청 접수
구미시, 7월 31일까지 한우농가 FTA 피해 보전 직불금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관내 한우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7월 31일까지 자유무역협정 피해 보전 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
‘피해 보전 직접지불제’는 자유무역협정 이행에 따른 농축산물 수입량 증가로 가격 하락의 피해를 본 품목에 대해 그 피해의 일부를 보전해 주는 제도로 이번 축산 분야 피해 보전 직접지불금 대상은 한우, 육우, 한우 송아지이다.
직불금 신청 대상은 한-캐나다 FTA 발효일 이전에 대상 품목을 생산한 농가 중 2023년에 해당 품목을 직접 생산·판매해 실제 가격 하락의 피해를 본 한육우 사육 농가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7월 31일까지 축사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이후 현장 조사, 심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오는 10월쯤 최종 지급 금액이 결정된다.
한편 구미시는 4일 읍면동 직원을 대상으로 FTA 피해 보전 직불 관련 업무 회의를 개최했으며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사업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2024-07-05
-
구미시와 교촌의 상생,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다
구미시와 교촌의 상생,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4일 시청에서 ‘2024년 교촌 스포츠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교촌은 지난 5월 구미 소재 선산CC에서 개최한 ‘제10회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 대회 기간 중 ‘교촌 1991 기부존’을 운영해 지역사회 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기금을 적립했다.
이번 장학금은 구미교육지원청과 구미시체육회에서 선정한 수영, 육상, 유도 등 구미 지역 초중고 스포츠 꿈나무 13명에게 1인당 150만원씩 전달됐다.
구미시는 교촌치킨의 모태가 된 ‘교촌통닭’이 1991년 처음 생긴 곳으로 교촌과의 각별한 인연을 통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 중이다.
송정동 소재 교촌통닭 1호점을 테마로 한 지역 명소화 프로젝트로 구미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교촌 1호점까지 300m 구간에 공공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안내 표지판, 조형물, 벽화, 포토존, 미디어월 등을 조성 중이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 스포츠활동, 장학기금, 지역축제 등의 지역사업에도 상호 협력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 스포츠 유망주가 더 큰 꿈을 펼치도록 장학금을 지원해 준 교촌에게 시민과 체육인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구미시와 교촌이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 나가 지역과 기업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7-05
-
구미 최초 생활문화 거점 공간 탄생…문화의 새 바람이 분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5일 ‘구미생활문화센터’의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개관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박교상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문화예술 단체,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과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구미생활문화센터는 원평동 구미초등학교 정문 맞은 편에 위치하며 총사업비 78억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1,091㎡, 연면적 1,291.83㎡,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마주침 공간, 운영사무실, 실외 개방 화장실 △2층에는 방음연습실, 미술공작소, 동호회 연습실, 다목적홀 △3층에는 작은 도서관, 야외 휴식 공간을 갖췄다.
생활문화센터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고 동호회 활동에 특화된 공간을 대여해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수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생활 문화 동아리의 커뮤니티 활성화로 시민의 문화 감수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라면축제, 낭만야시장과 함께 원평동 구도심에 새로운 문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구미생활문화센터가 시민의 취미와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일상 속에 문화가 뿌리내려 생활문화활동의 거점 공간으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구미생활문화센터는 개관에 앞서 5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3주간 시범운영을 실시해 시민들의 만족도와 건의 사항을 파악하고 미흡 사항을 보완했다.
지난 5월 27일부터는 일러스트, 아카펠라 등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4-07-05
-
예천 김홍익 농가, 2년 연속‘보증씨수소 선발’
예천 김홍익 농가, 2년 연속‘보증씨수소 선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김홍익 농가의 한우 1두가 농촌진흥청 가축개량협의회 유전능력평가에서 보증씨수소로 선발됐다.
김홍익 농가는 2023년 KPN1527이 보증씨수소로 선발된 데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영예를 안았으며 후보씨수소 1마리가 보증씨수소 선발을 앞두고 있어 추가선발이 기대되고 있다.
보증씨수소는 능력검정을 통해 유전적으로 우수한 씨수소로 선발된 소이며 이때 선발한 씨수소로부터 인공수정용 정액을 생산·공급해, 한우 개량에 이바지하고 축산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보증씨수소 선발은 농가의 한우 사양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노력을 통해 얻어낸 결과”고 강조하며 “축산농가와 힘을 합쳐 청정축산을 기반으로 우수한 예천한우를 생산하고 미래축산의 기틀을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7-05
-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보유자 김성락 7월 5일~ 7일 공개행사 개최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보유자 김성락 7월 5일~ 7일 공개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7월 5일부터 7일까지 우리나라 전통 활 ‘국궁’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보유자 김성락씨 공개 행사를 진행한다.
김성락 씨는 조부와 부친에 이어 3대째 가업으로 활을 제작하고 있다.
1991년 입문해 30년 이상 전통 방식으로 활을 제작해오고 있으며 22년 10월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이번 공개행사에서 김성락 궁시장 보유자는 작품 전시와 함께 활 제작 기술을 전수 받고 있는 전승자들과 함께 물소뿔 부각작업, 뒤깍이 작업, 소힘줄 작업 공개 실연을 통해 전통 공예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군민들에게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2024-07-05
-
영주시, 필리핀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간담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공약사항인 ‘농촌인력난 해소’에 대한 영농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시장과 함께하는 계절근로자 고용주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남서 영주시장과 필리핀 계절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농업인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계절근로자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농촌인력 분야 추진·운영 방향 소개와 이에 대한 의견 청취와 논의가 진행됐다.
시가 올해 상반기 유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업무협약을 통해 유치한 필리핀 로살레스시·마발라캇시 209명,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 83명 등 총 292명이다.
하반기 입국 예정 근로자를 포함하면 500명이 훌쩍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는 2022년 108명, 지난해 414명 등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반면, 무단이탈은 2022년 36명, 지난해 1명, 올해는 현재까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지역에서는 이와 같은 성과가 지난해 첫 조직 개편에서 농촌인력 전담팀을 신설해 계절근로자 유치·관리를 전담해 왔고 농촌인력에 대한 전반적인 진단과 다각도의 검토를 통해 ‘영주시 맞춤형 농업인력 지원방안’을 수립해 추진해 온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 초 필리핀에서 근로자 대우 문제로 인력 송출을 금지하면서 전국 지자체가 타격을 입었을 때도 시는 지난해부터 직접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무단을 꾸려 필리핀 현지에 파견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해 영농 적기에 인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날 간담회는 시간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현안에 대한 참석자들의 가감 없는 의견이 제시됐다.
계절근로자 고용주들은 근로자의 임금, 근무시간, 휴일 숙식 등 향후 전반적인 사업 운영에 대해서 논의하고 특히 신규 근로자의 낮은 농업숙련도 개선, 농기계 사용이 가능한 근로자 우대방안 등을 박남서 시장에게 건의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검토와 협의를 거쳐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해외지자체 협력 강화로 계절근로자 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중개센터의 철저한 준비로 ‘일손 걱정 없는 영주’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8월 말부터 안정농협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중개센터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안정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농가는 단기로 인력을 신청해 쓸 수 있어 숙식을 직접 제공하면서 일정 기간 고용하는 기존 고용 방식보다 농가 부담이 덜하다.
이에 따라 영주시 북부지역과 남부지역은 풍기농협과 영주농협을 통한 국내 인력중개, 중부지역은 안정농협을 통한 국외인력을 중개·알선 받을 수 있는 권역별 농촌인력중개 운영체계가 마련돼 농촌인력난 해소와 함께 영농인건비 안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7-05
-
영주시, ‘망고링 업고’ 수도권 판로 확대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신소득과수로 육성 중인 ‘망고링’의 판로확보를 위해 5일부터 7일까지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성남점에서 판촉전을 열고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에서 생산한 ‘망고링’의 인지도를 높이고 우수성을 알려 수도권 소비자를 공략하고자 마련됐다.
5일 하나로마트 성남점에서는 망고링을 생산한 영주플럼코트발전연구회와 영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망고링 브랜드 홍보와 시식행사를 진행하며 망고링의 맛과 향을 알렸다.
시에 따르면 망고링은 플럼코트 중 심포니 품종의 노란 색감과 둥근 이미지를 떠올리게끔 독자적으로 개발한 브랜드이다.
망고링은 후숙 전에는 자두의 새콤한 맛을, 후숙 후에는 살구의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여름 제철과일이다.
생과로는 장기간 보관이 어려워 7월경 수확 후 한 달 동안만 맛볼 수 있고 과즙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망고링은 자두와 살구의 장점만을 결합한 과일로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 좋고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함유되어 피부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이날 성남 하나로마트를 찾은 소비자들은 생소한 ‘망고링’에 관심을 보였다.
특히 젊은 층에서 맛을 궁금해하며 시식 코너를 연이어 찾았다.
망고링 맛을 본 한 소비자는 “망고링이라는 과일이 있다는 것과 망고링이 영주에서 재배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자두맛, 살구맛 그리고 복숭아맛 같기도 해서 신기하고 새콤달콤해 맛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영주시의 새 과일인 망고링을 널리 알려 전국적으로 판매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판로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5
-
경북잠사곤충사업장,‘다축형 사과원 화분매개곤충 적용 매뉴얼’개발 추진
경북잠사곤충사업장,‘다축형 사과원 화분매개곤충 적용 매뉴얼’개발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다축형 사과원 화분매개곤충 현장 적용 매뉴얼 개발을 추진해 관심이 쏠린다.
경북도는 2023년 기준 사과 생산량 33만톤으로 전국 57만톤의 약 58%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사과 주산지다.
또한, 최근 기후변화 대응 및 기존의 방추형 사과원에서 다축형 사과원으로 재배체계 변환을 추진하는 등 사과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에 일환으로 경북잠사곤충사업장은 국립농업과학원과 손잡고 개화기 이상기후에 따른 수정불량 해결 및 다축형 사과원의 확산을 위한 ‘다축형 사과원 화분매개곤충 현장 적용 매뉴얼’개발에 나선다.
2023년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으로 시작해 올해 2년차로 총 연구비 1억 2천만원이 투입된다.
서양뒤영벌, 뿔가위벌류, 꿀벌 화분매개곤충 3종을 활용해 중생종인 홍로와 만생종인 후지 사과를 대상으로 개발되는 이번 매뉴얼은 인공수분 대비 화분매개곤충 종별 수분효과 비교, 사과 품종별 적합 화분매개곤충 선발, 사과원 단위면적당 화분매개곤충 종별 최적사용량 확립 등 농가가 이해하기 쉽고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담긴다.
한편 이번 연구는 화분매개곤충의 출입내역을 자동으로 데이터화 할 수 있는 스마트벌통과 온도·습도·조도 측정기를 사과원에 설치해 추진되며 그에 따라 방화활동 특성 및 착과율, 정상과율 등 과실특성에 대한 결과를 도출하게 된다.
서열환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사과산업에 화분매개곤충 활용 확대와 함께 우리도 사과 생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해서 농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4-07-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