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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세입자 보호규정 강화된 공인중개사법령 홍보
영주시, 세입자 보호규정 강화된 공인중개사법령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부동산 중개대상물에 대한 공인중개사의 확인·설명 의무의 신설 등 세입자 보호 강화를 위한 ‘공인중개사법 시행령 개정안’이 오는 10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관내 공인중개사에게 중개거래 계약 시 개정 내용 이행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적극 홍보활동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개정은 사회초년생 등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세사기가 급증함에 따라 중개의뢰인에게 알권리를 보장해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주요 개정 사항은 임대차 확인정보 설명, 현장안내자의 신분 고지, 관리비 금액과 산출내역을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명확하게 기재하는 등 임대차 계약 시 임차인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알리고 중개보조원의 무자격 중개행위와 무분별한 관리비 부담을 방지하는 등 중개거래 질서를 바로잡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공인중개사는 세입자에게 임대인의 미납세금 확정일자 부여 현황 전입가구 등 선순위 권리 관계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권 전세금 반환보증보험을 자세히 안내한 후 설명했음을 확인 설명서에 기재해야 한다.
또한 중개보조원의 무자격 중개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본인의 신분을 반드시 고지해야 하며 이를 확인했다는 서명을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기재하고 주택관리비 투명화를 위해 관리비 세부내역, 관리비 부과 방식 등을 확인·설명서에 기재해야 한다.
조규홍 토지정보과장은 “개정된 사항을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하겠다 공인중개사분들은 중개 거래 행위 시 개정된 규정 이행에 차질 없도록 규정 준수를 부탁드린다”며 “시민들께서는 부동산 거래에 관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토지정보과로 연락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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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도내 잇따른 ASF 발생에 따른 확산 차단 총력대응
봉화군, 도내 잇따른 ASF 발생에 따른 확산 차단 총력대응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도내에서 지난달 15일 영천에 이어 이달 2일과 6일 안동과 예천에서 잇달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됨에 따라 관내 양돈농장으로 확산차단을 위해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긴급 조치사항으로 △발생농장 역학관련 2곳의 농장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이동제한 해제 시까지 주 1회 임상검사를 실시 △양돈농장에서는 출입자 통제와 출입차량 2단계 소독 및 농장 매일 소독 △축협공방단 및 군 방역차량 4대를 동원해 취약농장 및 인접도로에 집중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군에서는 24개 농장에 전담관을 지정해 전화예찰을 실시하고 ASF 발생정보,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방역수칙을 단체 채팅방을 활용해 농장과 실시간 공유하며 보유 중인 생석회 10톤, 소독약품 100리터, 발판소독조 150개를 배부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최근 발생농장은 인근에서 ASF에 감염된 야생멧돼지 폐사체가 다수 발견됐고 관내에서도 2022년 12월 석포면을 시작으로 금년 5월 춘양면까지 10개 전 읍면의 야생멧돼지에서 ASF 바이러스가 90건 검출되는 엄중한 상황”이라며“양돈농장에서는 경각심을 가지고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ASF 확진은 올해 6번째이자 경북에서 네 번째 발생이다.
금년도 ASF는 △1월16일 경북 영덕 △1월18일 경기 파주 △5월21일 강원 철원 △6월15일 경북 영천 △7월2일 경북 안동에서 확진된 바 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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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과도하게 철저하게 대응할 것”
이철우 도지사 “과도하게 철저하게 대응할 것”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일부터 시작된 도내 집중 호우에 대비해 8일 아침 7시 긴급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며 “과도하게 철저하게 대응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할 것”을 관련 부서에 지시하고 재해예방을 위한 신속한 대처를 주문했다.
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8일 5시 기준으로 상주, 예천, 안동, 의성, 영양, 영덕에 호우 경보가 내려졌고 문경, 청송, 울진, 북동산지에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로 도내 여러 지역에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이 지사는 8일 모든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해 긴급 상황 점검 상태와 상황을 보고 받고 인명피해가 없도록 사전 대피를 빈틈없이 하라며 재난 대비 철저를 지시했다.
이에 앞서 이 지사는 지난 6일과 7일에는 특별지시사항을 통해 경북 마을순찰대를 적극 가동하고 위기 징후 시 즉시 마을 주민들을 통제 대피하도록 지시했으며 특히 지난해 피해지역 마을 주민들의 대피에 여부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한편 경북도는 비상단계 발령과 함께 마을순찰대를 적극 가동하고 산사태 예측정보에 따른 주민 대피조치를 진행했으며 산사태 위험 지역에서는 129세대 197명의 사전대피를 실시했다.
도는 앞으로 기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을 강화하고 SMS, 자동음성통보 등을 통한 홍보 활동도 지속해서 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도민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올여름 호우와 폭염과 같은 다양한 자연 재난에 대비하고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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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 특별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 불편 해소에 앞장
캠핑카 특별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 불편 해소에 앞장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무분별한 주차로 이용자의 불편해소 및 시야가림 등 안전에 문제됐던 무료 노상 주차장의 캠핑카·카라반에 대해 5월 27일부터 6월 14일까지 19일간 구·군과 함께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캠핑카 장기주차 차량에 대해 총 80건의 안내문 부착 등 계도를 실시했으며 장기주차가 가장 많았던 주차장은 달서구 본리동, 동구 봉무동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캠핑카·카라반 주변 쓰레기 방치와 시야가림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 민원이 증가하고 있는데 반해 단순 계도만으로는 한계에 부딪혀 공영주차장 내 캠핑카 장기주차에 대한 과태료 신설 등 실질적인 단속을 할 수 있는 규정 마련을 국토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또한, 장기 주차 차량에 대한 민간주차장 이용 유도 및 주차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며 더불어 외곽지 및 이용률이 낮은 공영주차장을 활용해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방향도 검토 중이다.
신규원 대구광역시 교통정책과장은 “장기주차 차량에 대해 계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제도보완을 위해 관련 법령 개정건의 및 주차공간 확보 등 다방면으로 시민들의 안전과 이용 불편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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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경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 2년 연속 장려상 수상
영천시청사전경(사진=영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5일 경북도청에서 진행된 ‘2023년도 제안제도 운영평가 우수시군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도는 제안 활성화를 위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제안제도 운영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자체 제안 공모전 등 제안 운영현황, 특수시책 추진, 제안 홍보 등의 항목을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영천시는 시정 전반에 대한 ‘제안 공모전’, 일상생활 속 불필요한 규제 개선을 위한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발굴을 위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청년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 추진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시민과 공무원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2년 연속 수상은 시정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시민들 덕분”이라며 “다양한 시책추진을 통해 시민, 공직자와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우수한 아이디어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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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4년 2분기 표창 수여식 개최
영천시청사전경(사진=영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8일 시민회관에서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 등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2024년 2분기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지역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한 수상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도정 및 시정발전 유공자 32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아울러 지역 내 청년예술가의 축하공연과 수상자와 축하객의 기념촬영을 위한 포토존을 시민회관 로비 내 별도로 마련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발전, 시민행복을 위해 열정을 갖고 헌신해 주신 수상자분들께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더욱더 성장하는 영천을 만드는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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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선정단체, 따뜻한 온기나눔 실천
영천시청사전경(사진=영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활동의 확산과 자원봉사단체들의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로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6일 우수프로그램에 선정된 3개 단체는 무더위를 시원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지역 내 문화 소외계층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대상 무료급식 및 문화공연’, ‘사회복지시설 찾아가는 문화공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우리전통문화체험’으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따뜻하고 지속적인 온기 나눔을 실천했다.
효사랑봉사회는 매월 첫 째, 셋째 주 토요일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식사, 문화공연으로 10년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춘토마토예술단은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정기적인 문화공연활동으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으며 아이코리아봉사회는 지역 내 거주하는 다문화 아동들에게 우리 전통놀이의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제기차기, 콩주머니 만들기, 떡메치기 등 우리 문화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동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더했다.
구홍우 센터장은 “지역에 맞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해 단체들이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호흡하며 성장하는 나눔문화의 활성화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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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예천우체국 폐의약품 회수 업무협약
예천군↔예천우체국 폐의약품 회수 업무협약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4일 예천우체국과 ‘폐의약품 회수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예천군은 7월부터 예천우체국 집배 인력을 통해 약국 등에 설치된 전용 수거함에서 폐의약품을 수거해 지정된 장소로 배송하게 된다.
그동안 건강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폐의약품 처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확산되면서 예천군에서 배출되는 폐의약품이 2021년 700kg에서 지난해 1,100kg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고 예천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폐의약품의 안정적인 수거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협약식에 참여한 예천우체국 우편물류과장은 “폐의약품 회수 사업을 통해 환경오염 예방에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앞으로도 예천군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우체국의 공적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폐의약품 수거 효율성을 향상 시켜 폐의약품으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며 “군민 여러분도 미사용 폐의약품은 가까운 읍면행정복지센터나 약국, 보건소에 비치된 전용 수거함으로 배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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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道 제안제도 운영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예천군, 道 제안제도 운영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3년도 제안제도 운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예천군은 이번 수상으로 2011년부터 1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2023년 제안제도 현황에 대한 제안 운영실적, 특수시책, 홍보 노력도, 자체 공모제안, 생활공감정책참여단 활동 실적, 기관장 관심도 등 9개 항목에 대해 심층적인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
군부 최우수상을 받은 예천군은 젊은 공직자를 대상으로 상시 제안 활성화를 위한 ’혁신주니어보드‘ 운영과 관내 현장을 직접 방문해 문제 해결 방향을 토의하고 관리하는 ‘주민숙원사업’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제안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으며 평소 혁신 의지를 갖고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한 공직문화가 좋은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제안제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안제도는 생활 불편사항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 주요시책으로 예천군에서는 주민편의 증진을 위한 제도개선, 군정 발전 제안, 생활불편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군민과 함께 발전하는 군정을 추진하고 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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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순회교육
예천군, 2024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순회교육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은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예천군 관내 10개 초등학교 학생 2,061명을 대상으로 ‘2024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순회 교육을 추진한다.
여름철이면 전국적으로 학생 물놀이 사망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특히 여름 휴가철에 학생 물놀이 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여름방학 전 학생들에게 물놀이 안전교육을 집중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대한구조협회의 전문 강사가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영상교육과 장소별 물놀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구명조끼 착용법, 구명환 · 구명 로프 사용법, 심폐소생술 체험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체험교육도 병행해 어린이들의 교육 집중도를 높인다.
안전재난과장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학생들이 물놀이를 보다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초등학교 순회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 “동행하는 보호자분들도 반드시 물놀이 안전 수칙을 숙지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지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순회 교육은 7월 3일 상리초등학교를 시작으로 7월 4일 7월 5일 7월 8일 7월 9일~10일 7월 15일 7월 16일 7월 17일 7월 22일 7월 23일 , 7월 24~25 순으로 진행된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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