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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도로 안전시설물 일제 정비 실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 안전시설물 일제 정비공사 실시설계 용역을 북부권과 남부권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를 통해 가로등, 중앙분리대, 가드레일 차선, 반사경 등 도로에 설치된 모든 안전시설물을 철저히 점검하고 정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영주시청 건설과가 주관하며 자체 도로 안전시설물 조사⸱점검반을 편성해 도로 현장을 전반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업체와 협업해 도로 특성에 맞는 설계와 최적화된 안전성 강화 방안을 마련해 정비 작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영주시는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도로 안전성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합동 점검을 통해 전문적인 기술력을 활용하고 현장의 실질적인 상황을 반영해 보다 철저하고 체계적인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황규원 건설과장은 “이번 도로 안전시설물 정비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한 도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로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교통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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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생학습센터, 상반기 신중년청춘학교 신입생 모집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상반기 신중년청춘학교 신입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평생학습센터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2025년도 상반기 신중년청춘학교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50세 이상 영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1인 1과목만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일부 강좌는 재료비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카페디저트 자격과정 △실버인지미술 △생활도자기 만들기 △자서전 쓰기 △스마트폰 활용교육 △뮤지컬 클래스 등 6개 과목 총 89명을 모집한다.
강좌는 3월 17일부터 6월 26일까지 1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신중년 세대가 배움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인생 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자격증 과정이 포함된 강좌도 마련돼 실용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영주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신중년청춘학교는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신중년 세대가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기회”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자기개발의 기회를 얻고 보람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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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0~2세 외국인 아동 보육료 전액 지원
영주시, 0~2세 외국인 아동 보육료 전액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 0~2세 외국인 아동에게 보육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경상북도 사업을 통해 3~5세 외국인 아동의 보육료는 전액 지원되고 있지만, 0~2세 아동은 각 가정에서 보육료를 부담해야 했다.
이에 따라, 영주시는 지원 대상을 0~5세로 확대해 모든 외국인 아동이 차별 없이 보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외국인 보호자의 양육 및 경제적 부담이 경감되고 더 많은 외국인 아동이 안정적으로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육료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은 어린이집에 보육료 지원 신청서와 외국인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시에서 대상자 확인 절차를 거쳐 어린이집으로 보육료를 직접 지급한다.
보육료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아동청소년과 보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외국인 정착 여건을 개선하는 데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인구감소 문제 해결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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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임업·산림직불금 신청, 미리 준비하세요
2025년 임업·산림직불금 신청, 미리 준비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시행 4년 차를 맞은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이에 따라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직불금을 지급한다.
임업직불금 지급 대상은 임산물 생산업과 육림업 종사자로 구분된다.
임산물 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금액이 120만원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육림업은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육림업에 종사하고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임업인의 편의를 고려해 신청 기간을 1개월 앞당기고 기존보다 1개월 연장해 운영한다.
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방문 신청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가능하다.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산지가 속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임업직불금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및 영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는 영주시청 산림과 또는 산지 소재 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또한, 산림청은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한 연중 전화 상담센터를 운영해 궁금한 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금두섭 산림과장은 “임업직불금은 산림경영을 활성화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며 “신청 전 자격요건과 구비서류를 꼼꼼히 확인해 더 많은 임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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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 건강주치의, 보건-의료-복지를 잇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의료원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인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의료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달구벌 건강주치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치료뿐만 아니라, 퇴원 후에도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의료·복지 통합 지원 서비스이다.
이 사업의 대상자는 건강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해 보험이 일시 중단된 사람, 의료비 부담으로 진료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다.
지난해에만 259명이 발굴돼 필요한 의료 지원을 받았으며 대상자들은 구·군청,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관 등을 통해 발굴되거나 이웃 주민의 의뢰를 통해 지원받는 경우도 많았다.
지역사회에서 대상자를 의뢰하면 대구의료원 달구벌 건강주치의 사업 전담팀이 중심이 되어 단계별 지원을 진행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건강 상태에 따라 외래·입원 진료를 지원하고 필요시 5개 대형 병원과 연계해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보호자가 없는 달구벌 건강주치의 대상자 중에는 중증 질환으로 입원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지만, 의료비와 간병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다.
이에 대구시와 대구의료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의료비 등 지원을 위한 지정기탁을 받고 있으며 보다 많은 의료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다.
후원 및 문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표번호로 연락하면 된다.
또한, 퇴원 후에도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복지 서비스와 연계해 사후 관리까지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070건의 유선·내소 상담과 3,752건의 진료 지원, 218건의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대상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도움이 필요하거나 주변에 지원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거주하는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대구의료원의 달구벌 건강주치의 사업 전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은 “2014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2,335명의 대상자에게 30,814건의 진료 지원을 제공했다 대구의료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필요한 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달구벌 건강주치의 사업은 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의료적 개입이 절실한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의료 및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보다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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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아이디어, 대구를 바꿉니다
당신의 아이디어, 대구를 바꿉니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전 국민 및 대구시 산하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정책의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해 ‘2025년 제1회 정책제안 공모’를 추진한다.
공모 주제는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특색 있는 대구정원박람회 개최를 위한 아이디어, △실내정원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공공장소 제안, △디지털 과의존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 △성공적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개최를 위한 아이디어로 총 5건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접수 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25일까지 30일간이며 대구시 온라인 참여 플랫폼 ‘토크대구’, 국민신문고 우편, 방문, 팩스 등의 방법으로 제안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업무 담당 부서에서 실시 가능성, 실시 효과 등을 바탕으로 채택 여부를 사전 검토하고 제안실무위원회를 통해 우수 제안 후보를 선정한다.
선정된 우수제안 후보는 4월 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를 거치고 전문가로 구성된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창안등급과 부상금액을 최종 결정한다.
채택된 제안은 5월 중 대구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대구광역시장상과 함께 창안등급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부상금을 지급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다양한 시정 주제에 대한 참신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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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노인일자리 확대로 초고령사회 적극 대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초고령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참여를 촉진하고 있다.
대구시는 올해 40,162명의 어르신에게 사회적 역할을 부여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대구시 전체 노인인구의 약 8%에 해당하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 되고 있다.
2025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의 평균 경쟁률은 2 대 1로 나타났다.
이는 어르신들의 높은 참여도를 보여주며 다양한 일자리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진 결과다.
2024년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79.7%가 ‘매우 만족’ 또는 ‘만족’ 한다고 답했으며 그 이유로 경제적 도움과 신체적 건강 개선을 꼽았다.
이는 노인일자리 사업이 경제적 자립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93.1%의 참여자들이 재참여 의향을 밝혀, 사업에 대한 높은 만족도와 지속적인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2024년 보건복지부의 노인일자리 사업 전국 평가에서 대구시는 일자리수행기관 9개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상위권 성과를 기록했으며 145백만원의 인센티브를 수여받았다.
이는 사업량, 업무 효율화, 일자리 질적 제고 등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음을 의미한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참여자 조기 등록 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대구 지역은 8개 시니어클럽이 어르신들의 사회적 참여와 경제적 자립을 위한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그중 북구 시니어클럽, 달서구 시니어클럽 등이 상위 순위를 기록했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과 인센티브 지급은 어르신들의 참여 확대와 일자리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대구시는 2015년부터 시니어클럽 특성화사업을 시작해 2024년까지 총 1,618백만원을 지원 했으며 창업지원으로 일자리 354개를 창출하고 직업교육을 통해 어르신 508명의 취업을 도왔다.
이러한 사업들은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가적으로 개발해 사업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참여를 통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노인복지 정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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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 참여 농가 모집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 참여 농가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31일까지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에 참여할 농가를 상시 모집한다.
이번 컨설팅은 ‘중대재해처벌법’ 이 근로자 5인 이상 고용 사업장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농업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작업안전관리자’ 가 농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작업이 이루어지는 작업장, 농로·도로 등 위험 사항 사전 확인과 조치 △농작업 중 발생하는 소음, 진동, 분진, 가스와 농약사용 등에 따른 위험도 측정 △주요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방법 안내와 맞춤형 보호구 지급 등 맞춤형 안전보건관리에 관한 전문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한다.
신청대상은 농어업인안전보험의 가입대상으로 5인 내외 농작업 근로자를 고용하거나 농작업 종사자가 있는 농업경영주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예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물을 참고하거나,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로 문의하면 된다.
손석원 소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이 농·축산 현장에 확대 적용됨에 따라 중대재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농작업 환경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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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전문경영인 교육생 모집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전문경영인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7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전문경영인 컨설팅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농가 역량 강화와 경영개선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컨설팅은 민간전문가를 초청해 농업경영·마케팅 등의 공통 관심 분야를 가진 농업인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조별 4회씩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예천군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손석원 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전문기술 습득은 물론 농업 경영자들 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한 네트워킹 구축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농촌생활 활력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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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법정의무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예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10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인식 개선 △아동학대 예방 △개인정보 보호 등 필수 법정교육으로 구성되며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근무 중 유의해야 할 사항을 숙지하고 올바른 사회적 인식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김학동 군수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보람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좋은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앞으로 건강과 안전에 특별히 유의하시면서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예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 예천군노인복지관에 위탁해 운영 중이며 현재 28개 사업단에서 1,850명의 어르신이 다양한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건강하고 활력있는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02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