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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금오공대·영남대와 손잡고 반도체 전문인력양성‘박차’
구미시, 금오공대·영남대와 손잡고 반도체 전문인력양성‘박차’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차세대 주력 반도체산업 발전의 핵심 축이 되는‘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이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대학을 중심으로 산업계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시행된 사업이다.
올해는 총 10개 대학을 선정해 2027년까지 4년 동안 연간 655억원 규모의 국비를 지원할 예정으로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는 금오공대와 영남대가 공모유형 중 동반 성장형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역기업 수요를 기반으로 △특성화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 △교육 및 실습환경 구축 △반도체 분야 취업·진학 활성화 등 산학 일체형 소재·부품 인력 양성 생태계 구축이 핵심이며 4년간 1,500명의 인재 양성을 위한 국비 280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구미시는 반도체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며 2023년 7월에 비수도권 중 유일하게 지정된‘경북·구미 첨단 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현재 추진하는 다양한 산학협력 사업과 연계해 반도체를 필두로 하는 구미의 신성장동력산업에 우수 인재를 적기 공급하는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며 “이번에 선정된 반도체 특성화대학으로 구미 경제가 다시 도약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구미에서 배우고 구미에서 잘 살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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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우회 임직원 워크숍 개최
상주향우회 임직원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오는 7월 4일 5일 1박 2일간 상주향우회 임직원들과 함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재경·재부·재구·재구미·재경주·재천안상주향우회 임원진 약 30명이 참석했다.
1일차 행사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각 향우단체 간 인사를 나누고 시정발전방안에 대해 토의한 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을 비롯한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경천섬, 상주주막, 스마트팜 혁신밸리 등 상주의 주요 관광지를 견학하고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성주봉자연휴양림에서 향우단체간 화합의 시간을 가지는 순으로 진행됐다.
2일차에는 힐링센터에서 맨발걷기 체험, 성주봉 한방사우나 이용 등을 통해 고향을 떠나 먼 타지에서 지친 마음을 풀고 달랠 수 있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생활인구에 대한 의미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시점에서 지속 가능한 상주 미래를 위해 출향인과의 유대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내 고향 상주 발전을 위해 열렬한 응원과 관심,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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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집중호우 대비 빗물펌프장 점검
봉화군, 집중호우 대비 빗물펌프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3일 배진태 봉화부군수, 녹색환경과, 한국환경공단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으로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빗물펌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빗물펌프장은 집중호우 시 빗물을 모아서 하천으로 강제 토출해 도심 내 침수를 예방하는 시설로 봉화군 관내에 7곳이 있다.
이중 빗물펌프장 5곳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으로 2019년에 준공했다.
이날 점검사항으로는 수문 작동 여부, 빗물의 원활한 유입유출을 위한 준설 여부, 비상발전기 등 전력설비 등을 확인했다.
또한 봉화군은 올해 집중호우를 대비해 지난 6월까지 빗물펌프장에 대한 기술진단을 완료했다.
점검에 참여한 배진태 부군수는 “빗물펌프장이 작년에 도시침수 예방에 큰 역할을 한 것과 같이 올해도 기능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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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석포 진입도로 낙석발생에 따른 도로통제 실시
봉화군 석포 진입도로 낙석발생에 따른 도로통제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2일 석포면 석포리 군도20호선 내 발생한 낙석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해당 도로의 양방향 도로를 통제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봉화군은 재난 문자를 통해 군민들에게 이 사실을 신속히 알리며 안전을 위해 해당 지역의 출입을 금지하고 우회 도로 이용을 당부했다.
현재 응급보수로 낙석방지책 보수는 완료됐으나, 상부에서 떨어지는 암석이 낙석방지책 위로 낙하할 위험이 있어 암파쇄 방호시설 설치를 추진 중이며 암파쇄 방호시설 설치 완료 전까지 도로를 통제해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낙석 발생의 근본적인 방지를 위해 사면 안전성 검토를 실시하고 현장에 적합한 공법을 선정해 추후 예산 확보 후 사면보강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추가적인 낙석 위험에 대비해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신속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니 우회도로 이용으로 주민 불편이 다소 예상되나 도로가 다시 개통될 때까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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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2024년 상주시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제21회 상주시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가 7월 3일 오후 6시 30분에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지역근로자와 가족, 기업체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남영숙 도의원 외 시의원 및 지역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해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를 축하하며 산업현장에서 지역 경제성장의 주역으로 활약한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근로자의 사기진작과 노사 화합을 위한 이번 행사는 지난해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향상과 선진노사문화 확산에 기여한 근로자 17명에 대한 표창패를 수여하고 지역가수 및 미스터트롯2 참가자 박서진 공연 등으로 이루어진 근로자와 함께하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으로써 행사에 참여한 노사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화합의 자리가 됐다.
강영석 시장은 “기업발전특구 선정 등 시의 다양한 성과는 시 지역경제의 든든한 핵심축인 근로자 덕분이다”고 말하며 이날 함께한 근로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후 “상주시는 근로자분들이 일하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것을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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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절감을 위한 노력은 계속된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4년 상반기 계약원가심사제도를 활용해 총 108건 565억 7,600만원을 심사해 총 19억 2,5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공사 60건 13억 6,200만원, 용역 27건 5억 5,600만원, 물품 21건 700만원을 각각 절감했다.
계약원가심사제도는 발주부서에서 산출한 각종 공사·용역·물품 등의 내역에 대해 거래실례가격조사, 현장 확인 및 새로운 공법 도입 등을 통해 계약심사 부서에서 적정 원가를 산출했는지 등을 심사하는 제도로써, 상주시는 2024년부터 공사 2억원, 용역 7,000만원, 물품은 2,000만원 이상 사업에 대해 계약원가심사제도를 개정해 운영하고 있다.
상주시는“계약원가심사 운영을 목표에 대한 기계적인 심사보다는 시설물의 목적·성질·규모와 공사현장의 특수성 및 안전성 등을 적극 고려하고 최종 목적물에 대한 시민들의 쾌적한 사용을 위해 예산절감과 부실방지를 균형있게 맞춰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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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말 오후도 육아 함께해요”
경주시, “주말 오후도 육아 함께해요”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행복드림공동육아나눔터가 주말 이용시간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앞서 행복드림공동육아나눔터는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2시간 만 운영되어 왔었다.
경주시는 이용자 증가 추이에 따라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활용한 인력 마련과 다른 공동육아나눔터 주말 운영도 확대할 방침이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 키우기 좋은 경주’를 실현하기 위해 경주시가 설치·운영하는 공공기관으로 지역주민의 행복한 육아 공간이다.
△자녀 돌봄을 위한 안전한 공간 △자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주시청 저출생 대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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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쌀조합공동법인·외국인계절근로자 협회와 함께 쌀소비촉진 나서
경주시, 쌀조합공동법인·외국인계절근로자 협회와 함께 쌀소비촉진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농업유통과, 경주시 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 경주시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 등 3개 기관이 쌀 소비촉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경주시는 경주시 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 경주시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와 함께 쌀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경주시 농업인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은 이정숙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공종태 경주시 농업유통과장, 이광운 경주시 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 대표, 금삼호 경주시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쌀 소비 감소와 급격한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민들의 안정적인 판로 마련과 ‘2025 경주 APEC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경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매년 고품질 경주 이사금쌀 24톤을 경주시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에 공급할 예정이며 차후 공급물량은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이광운 경주시 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 대표는 “경주시 관내 공단 등에도 지역 쌀을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고 금삼호 경주시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 대표는 “고품질 경주쌀을 되도록 많이 구매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건강을 지키고 쌀 소비 확대에도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이정숙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경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및 경주시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와 호혜 관계 유지 등 경주이사금쌀 소비촉진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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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내일을 살자
오늘의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내일을 살자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7월 4일 다산면 건강마을조성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실시하였던 ‘호촌의 봄, 마음의 빛 기억·행복·문열기 마음학교’의 졸업식을 호촌2리 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특히 이날 졸업식에 앞서 지역소재 침구공장을 운영하는 ‘도원침장’ 김석국님께서 이불 약200채 정도를 ‘다산면 건강위원회’에 기탁했다.
김석국씨는 “내고장 다산에, 어르신들을 위해 작으나마 마을회관에 두고 쓰시라고 이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어르신들에게 기부하신 분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다산면 건강마을조성사업’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봄빛 기행문 마음학교’사업은 2024년 경상북도 건강마을 조성 사업 내 시범사업으로 도내 10개 마을이 선정됐으며 고령군은 다산면 호촌2리 마을회관에서 지난 4월 1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시범사업에 포함된 10회 이외에 자체 프로그램인 ‘봄소풍’, ‘소중한 나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 만들기’ 등을 추가 운영해 총 11회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 사이에 만연한 무력감, 우울감 해소를 목적으로 인생회고 프로그램을 이용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이다.
마음학교 학생들은 11회에 걸쳐 진행된 수업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 어린시절 나의꿈,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이야기 등의 주제로 행복했던 기억을 함께 이야기하고 나누며 주민들 간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
이 사업에 참여한 김 어르신은 “매일같이 보는 사이지만, 이렇게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나눠보지는 못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지난 시절의 추억들이 내 인생의 소중한 한 부분이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봄빛 기행문 마음학교 수업을 진행하였던, 기행문지기 오씨는 “처음 수업을 시작하였을 때는 어르신들이 서로 서먹하고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꺼내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회차가 진행될수록 그분들이 하시는 이야기는, 그 자체로 인생의 깊은 향기가 우러나오는 차와 같아서 듣고 있는 진행자에게 깊은 마음의 울림을 줬다”며 다산면 전체 마을에 대해 이 사업을 확대해 실시하였으면 하는 바람을 드러냈다.
고령군은 “설레는 마음으로 입학해 지난 11주를 함께하며 지난 이야기를 기억하는 것에 그친 것이 아니라, 오늘날의 우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셨기를 바란다”며 “좋은 추억을 가슴속 깊이 간직하시어 우울감을 해소하고 마을 공동체 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고 앞으로도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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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인권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교육 실시
안동시-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인권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3일 지역사회 내 노인의 인권을 증진하고 어르신이 행복한 안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를 체결하고 노인 학대 예방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 및 노인학대 예방 교육은 관내 노인복지시설 90개소의 시설장 및 실무자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동시와 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노인인구 증가로 발생하는 노인인권 침해 문제에 대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노인인권 보호 의식을 확산함으로써 어르신이 행복한 안동을 만드는데 상호 합의했다.
이어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노인복지시설 관계자의 노인 인권 의식 및 전문지식을 향상시킬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가 나아가야 할 노인복지의 지향점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노인인권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제도 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황은정 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은 “안동시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노인 인권이 침해되는 작은 부분까지 세심히 살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르신이 행복한 안동을 위해 끊임없이 제도를 개선해 나갈 것이며 노인보호전문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노인 학대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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