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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구슬땀
안동시,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구슬땀
[아시아월드뉴스] 10일 권기창 안동시장과 자원봉사센터, 시설관리공단, 정신문화재단 직원 등 50여명이 집중호우로 재해를 입은 주택 등 15곳으로 나가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지원한 곳은 임동면 대곡리와 위리 등으로 두 곳은 7월 8일 새벽 주민 일부가 고립됐다 구조된 곳이기도 하다.
배치된 인원들은 침수로 피해를 입은 가정집의 가재도구와 가구 등을 옮기고 토사를 씻어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8일부터 관내 피해 현장을 다니며 시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재난에 대비해 마을순찰대를 가동하고 9일과 10일에는 안동시 전 직원이 비상근무에 투입됐으며 호우에 대비해 산사태, 침수 취약지구를 점검하고 418세대 545명의 주민을 미리 대피시키는 등 인적, 물적 피해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했다.
한편 7일부터 10일까지 와룡면 316㎜, 풍천면 283㎜, 동지역 296㎜ 등 안동시 전역에 많은 비가 내렸으며 수목 전도, 토사 유출, 제방 유실 등 접수된 피해 건수는 232건에 달한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호우 피해를 입은 시민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혹시 모를 인명피해가 없도록 꼭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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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 문화가 있는 날 예천·문경 구석구석 문화배달 6월 프로그램 성료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예천문화관광재단 은 예천과 문경에서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6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예천에서 진행된 6월 ‘문화바람, 오예’는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패밀리파크에서 개최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로 변경·개최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폐품을 활용한 팝업놀이터, 재활용 포토존, 버스킹 공연, 종이컵쌓기, 레크리에이션 등 실내에 맞춰 다양한 문화 체험으로 구성됐다.
특히 폐품을 활용한 팝업놀이터와 재활용 포토존은 환경에 대한 문제의식과 업사이클링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기회가 됐고 방문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 6월 26일에 문경에서 진행된 ‘활기찬 새재’는 문경새재의 고유한 아름다움과 전통적인 활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예천과 문경에서 진행되며 지역주민들의 문화 향유와 정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천문화관광재단 김학동 이사장은 “전국적인 비 예보로 불가피하게 장소를 변경했으나 이번 사업에 보내주신 긍정적인 반응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나아가 7월 문화가 있는 날엔 더 높은 품질의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7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내용은 예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 혹은 예천문화관광재단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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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수련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선착순 모집
예천군 청소년수련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선착순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청소년수련관 여름방학 교양·취미 프로그램과 주말 특강 및 진로 체험 프로그램 수강생을선착순 모집한다.
군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취미 생활과 창의적 체험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친구와 함께 로블록스 게임 제작 △뉴스포츠△썸머 뮤직 댄스 △올탁구나 △우쿨렐레와 컵난타 △바이올린6개 과정을 진행한다.
또한, 더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일체험과 주말특강 프로그램 △수영 달인 되기 △진로 체험 프로그램 △쿡가대표 3개 과정도 함께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인터넷 예천군 통합교육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며 예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현자 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뒷받침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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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희로타리클럽, 문경시 저소득층가정에 후원금전달
문경문희로타리클럽, 문경시 저소득층가정에 후원금전달
[아시아월드뉴스] 국제로타리 3630지구 제15지구 문경문희로타리클럽은 지난 27일 창립27주년 기념 및 회장이. 취임식을 맞이해 문경시희망복지지원단의 추천을 받아 취약계층 총 4가구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다문화다자녀가정 2가구에 출산장려금 및 저소득중장년가정 2가구에 의료비로 각30만원씩 지원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작은 희망을 심어 줬다.
김옥희 문경문희로타리클럽 회장은“우리가 걸어온 봉사의 길을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소외계층 등에 따뜻한 온정과 희망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재윤 사회복지과장은“취약계층에 도움을 주신 문경문희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공정하게 발굴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훈훈하고 살기 좋은 문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올해 창립27주년을 맞이하는 문경문희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클럽 산하의 여성봉사활동단체로 학교폭력예방캠페인, 복지관무료급식지원, 여성청소년위생용품지원 등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 및 기부활동에 힘써오고 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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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하절기 물놀이 관광지 주변 음식점·카페 특별점검 실시
문경시, 하절기 물놀이 관광지 주변 음식점·카페 특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하절기 물놀이 나들이철을 맞아 7월 한 달간 문경새재·용추계곡·쌍용계곡·진남교 등 물놀이 관광지 주변 음식점·카페 200여 곳을 대상으로 친절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보다 친절하고 안전하며 위생적인 음식점 및 카페 방문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한다.
점검 내용으로는 △친절한 손님맞이 요령 현장교육 및 지도·홍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음식점 상시 청결유지 △음식물 재사용 여부와 바가지요금 등에 대해 집중점검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제공을 당부할 계획이다.
윤성원 식품위생과장은 "앞으로도 다가올 각종 체육행사와 시축제를 대비해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문경의 친절이미지를 확산시켜, 문경에 대한 긍적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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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영어자신감 UP·사교육비 DOWN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7월 11일부터 7월 15일까지 관내 중학생 총 83명을 대상으로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에서‘2024년 문경시 중학생 영어체험학습’을 운영한다.
문경시 영어캠프는 4박5일 기숙형으로 운영되며 원어민 선생님의 지도아래 맞춤형 체험활동 수업, 영어몰입수업, 특별활동수업, 영어 Speech수업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영어캠프는 영어로 진행하는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영어실력을 향상시켜 국제적 감각을 지닌 글로벌 인재 육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식 문경시 부시장은 “학생들이 이번 영어캠프를 계기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발견하고 자신감을 키워나가기를 바란다”며 “우리 학생들이 넓은 시야와 포용력을 가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매년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학습 동기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18일에는 관내 고등학생 17명이 10박 12일 동안 영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을 방문하며 유럽지역 명문대학 탐방 및 글로벌 문화체험을 떠난다.
또한 올해 11월에는 초·중·고등학생들의 잠재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영어와 수학 과목 경시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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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메종, ㈜엠캐스팅 울릉군에 현물 공동기탁
㈜더 메종, ㈜엠캐스팅 울릉군에 현물 공동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이 “㈜더 메종과 ㈜엠캐스팅에서 지난10일 울릉군청을 방문해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마틸라 사계절 이불 300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엠캐스팅 박균배 이사와 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탁한 물품은 울릉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박균배 이사는 “울릉군 취약계층을 위해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이번 기탁은 취약계층 잠자리 개선을 위해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물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께 전달해 시원하고 쾌적한 잠자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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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날릴 도심하천 워터파크, 신천 물놀이장 첫 개장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설치와 철거를 반복하며 운영해 왔던 이동식 물놀이장을 올해는 고정식으로 새롭게 조성해 지난 1일 준공하고 7월 10일부터 8월 25일까지 47일간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첫 개장하는 신천 물놀이장은 대봉교 상류 좌안 신천 둔치 내 위치해 있으며 파도풀, 유수풀, 가족풀 등 다양한 워터파크형 물놀이 시설과 함께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쉼터 및 푸드트럭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지역 주민과 유아를 동반한 가족단위 이용객들에게 도심 속 시원한 휴식처를 제공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유아 및 어린이 3,000원, 청소년 4,000원, 성인 5,000원이며 운영시간은 주중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 하루 최소 3회 이상의 여과기 운영 및 수중 청소기를 가동하며 수상 안전요원 30명을 포함한 63명의 직원을 곳곳에 배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할 수 있도록 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신천 물놀이장은 시민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최고의 휴식처가 될 것이다”며 “가족, 연인들과 함께 신천 물놀이장을 찾아 대구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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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구조 모니터링 운영 확대로 부실 설계 원천 차단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 지역건축안전센터는 지난 2022년부터 신축 허가 건축물 대상으로 건축구조 모니터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구·군 건축안전센터로 확대 운영해 건축물의 부실설계 방지 및 구조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
건축구조 모니터링은 검토가 어려운 건축구조 분야의 설계도서 및 구조 관련 서류를 구조기술자가 사전에 구조안전성을 검토·확인하고 부적합 판정을 받은 건축물에 대해 착공 전 구조 서류를 보완하는 등 사전에 오류를 조치해 구조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건축구조 모니터링 운영 실적은 대구시에서 2022년 79건, 2023년 90건의 구조를 확인했으며 올해부터는 구·군 건축안전센터로 확대 운영함에 따라 상반기에만 시, 구·군 총 108건으로 예년에 비해 검토 건수가 크게 증가해 건축물의 구조안전성을 더욱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지역건축안전센터는 전국적으로 의무설치 대상 지자체 140개소 중 101개소가 설치됐고 대구시의 경우 의무설치 대상인 시 및 8개 구·군 건축부서에 건축안전센터 설치를 완료했으며 일부 구조기술자가 확보되지 않은 구·군도 조속히 채용하도록 공고를 진행 중이다.
또한, 대구시에서는 건축안전센터 비의무 대상인 군위군도 향후 신공항건설 및 지역발전 등으로 건축허가 건수가 급속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건축안전에 대해 대비할 수 있도록 건축안전센터 설치를 독려해 나갈 계획이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및 부실 설계 논란 등으로 시민들의 불안이 큰 만큼 대구시에서는 지역건축안전센터의 주요 업무 중 하나인 건축구조 모니터링 업무를 각 구·군으로 확대 운영해 건축설계 단계에서부터 구조확인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며 “현재 구조기술자가 미채용된 구·군에는 채용을 독려해 대구시 전체로 건축구조 모니터링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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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노-덴탈 규제자유특구 힘차게 첫발 내딛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제9차 신규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4개 지자체와 중기부 공동주관으로 7월 1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규로 지정된 제9차 규제자유특구의 조기 정착과 홍보를 통한 기업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중기부 차관을 비롯한 지방시대위원회, 관련 중앙부처, 해당지자체, 특구사업자, 기관 및 기업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공동 행사로 중기부에서 규제자유특구 추진경과 및 정책 방향 발표, 출범 세리머니, 규제해소지원단 MOU 및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 대구시는 치의학 전문가 및 법률 전문가, 덴탈산업 관련 기업·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노-덴탈 규제자유특구 중심, 글로벌 덴탈 시티 대구를 위한 육성방향’을 주제로 전문가 패널 토의 및 포럼을 진행했다.
주제 발표에 나선 허수복 디디에이치 대표는 “글로벌시장 새로운 추세에 발맞춰 규제 해소를 통해 신소재를 개발하고 우리나라의 치과 산업을 디지털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한다면 글로벌시장에서 무한한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전문가 패널 토론에서는 권대근 경북대학교 치과병원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이노덴탈 규제자유특구를 중심으로 제도, 기술, 시장현황 등 치과 산업 육성을 위한 분야별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대구 이노-덴탈 규제자유특구는 폐기물관리법에서 재활용이 금지된 폐치아를 활용해 세계 최초로 동종치아 골이식재 개발 및 사업화를 실증하는 사업으로 2030년까지 6년 동안 156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경북대학교치과병원,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덴티스, ㈜코리아 덴탈솔루션 등 6개 기관이 참여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규제자유특구를 통해 세계 최초 동종치아 골이식재가 개발되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치과분야 바이오 소재 개발 기술력을 선점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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