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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정부의 과학기술 기반 사회문제 해결 종합 계획에 발맞춰,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 사업은 도시문제 해결 혁신기술의 안정적 도입을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발굴하고 실증 및 상용화를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민들이 직접 솔루션 실증에 참여해 편의성과 체감 효과를 직접 확인하는 사회문제 해결형 사업 모델로서 그 의의가 있다.
특히 대구TP는 ‘대구 스마트커뮤니케이션플랫폼’을 통해 도시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시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도시문제 데이터를 공개한다.
이를 통해 솔루션 아이디어 도출을 촉진하고 도시문제를 제보할 수 있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사업 모델의 탄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올해 총 3개사가 스마트시티 도시문제 해결과 관련된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다.
△인더텍은 고령자용 키오스크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오션라이트AI는 임산부들에게 APP을 통해 의료기관 서비스 정보와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공공의료에 대한 접근성 강화, △나래씨앤디는 반려동물의 이미지를 활용해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AI 모델을 고도화함으로써 동물에 대한 건강관리 지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다양한 분야에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서비스의 편의성 확대를 위해 시민과 기업이 손을 맞잡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까지 솔루션 실증을 추진한 3개사는 △특허 출원·등록 6건, △직접 매출 6천만원 등 기술적·경제적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타임리의 경우, 디지털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한 AI 취약 계층 맞춤형 교육 솔루션 실증을 통해 △한국정보통신기술원 GS인증 1등급 취득, △특허 출원 4건, △신규 고용 2명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는 기업의 독자적인 기술과 더불어 시민들의 직접적인 참여가 사업화 성공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올해 사업의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서경현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정책관은 “혁신 기술 발굴 사업은 공급자 중심 솔루션 개발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실증 프로젝트에 참여해 솔루션 개발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도록 추진한 사업이다”며 “대구 ICT기업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 스토리로서 도시문제 해결 역량과 지역 솔루션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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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일자리창출사업 국비 역대‘최대’확보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 1월 고용노동부의 ‘2025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공모해 지역혁신프로젝트 등 3개 사업, 국비 34억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시비 포함 총사업비 43억원 규모로 지역 핵심산업 일자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구시는 올해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전기차 모터소부장 특화단지를 기반으로 한 지역 핵심 산업인 자동차 부품산업에 집중해 지역의 기업과 청년 인재가 정주하고 함께 성장하는 일자리 전주기 지원체계를 마련한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3개 사업은 ‘대구지역 혁신 프로젝트’, ‘대구형 플러스 일자리사업’, ‘대구 자동차부품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등으로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등에서 추진하는 개별사업과 연계해 지역인재 육성 및 유입, 지역 정착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지역 혁신 프로젝트’는 모터소부장 분야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18억원 규모로 취업역량 강화교육 및 취업연계 프로그램 제공 등 청년 구직자들의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구형 플러스 일자리사업’은 반도체 및 자동차 부품 산업 분야 청년 인력유입 및 고용유지 제고를 위해 17억원 규모로 신규 취업자와 채용기업 대상 고용장려금 및 근로환경개선을 지원한다.
또한, ‘대구 자동차부품 상생협약 확산 지원산업’은 2024년 4월에 체결된 고용노동부와 현대·기아차 자동차산업 상생협약에 따라 지역 자동차부품업 2·3차 협력사 임금격차 완화 및 구인난 해소를 위한 8억원 규모의 고용장려금을 신규 취업자와 채용기업에 지원한다.
이 일자리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수행기관인 대구상공회의소를 통해 공모로 진행되며 올해는 700여명의 고용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는 국비 30억원을 확보해 로봇, 헬스케어, 반도체, 자동차부품 등 5대 신산업 분야 인력양성, 기업지원, 근로환경개선, 고용장려금 등 총 38억원을 지원해 561명 고용창출 성과를 거뒀고 132개사 기업을 지원했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대구시는 지역 핵심산업과 고용정책을 연계해 채용 확대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구직자 대상 취업연계 맞춤형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선순환 고용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대구 지역·산업 특성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 창출해 기업과 청년이 모여들고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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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광역 단위 최고 수준의 의료 인프라 구축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3월 10일 대구의료원 국화원 서편 부지에서 전국 지방의료원 중 광역 단위 최고 수준의 의료 인프라를 구축할 대구의료원 통합외래진료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1월 착공에 들어간 통합외래진료센터는 국화원 서편 주차장 부지에 990억원을 투입, 지하 3층, 지상 6층, 연면적 1만 8천㎡ 규모로 2027년 9월 완공 목표로 건립을 추진 중이다.
대구시는 코로나-19 이후 신종감염병 출현 등 공중보건위기 극복을 위한 공공의료기관의 역할 확대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기존 대구의료원의 혁신적인 기능 강화를 통해 지역 공공의료 질적 강화 선행과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재정립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대구의료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감염병전담병원의 역할을 다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부족했다.
이에 대구시는 2022년 12월 민선 8기 중점 추진 과제인 ‘대구의료원 기능 강화’에 대한 추진 전략을 구체화시키고 대구의료원이 수준 높은 공공병원의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집중 투자와 기능 강화에 그동안 힘써왔다.
그 결과 지난해 2월 의정 갈등 이후 전국적으로 의료인력 수급부족 현상이 심각한 상황에서도, 경북대병원과 협력해 지금까지 필수의료분야 전문의 16명을 충원, 현재 20개 진료과 42명의 전문의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23년 2월 디지털혈관조영촬영장치, 수술현미경 등 최첨단 장비 도입으로 ‘뇌혈관센터’의 진료 기능을 보강했다.
그리고 3월 경북대병원 신경외과 전문의를 초빙, 뇌혈관조영술, 뇌혈관동맥류 코일색전술 등 뇌혈관질환에 대한 정밀한 진단과 시술 시행으로 중증질환에 대한 진료역량을 강화해 통합외래진료센터 건립 이후 심뇌혈관센터로 확장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2023년 8월부터는 매주 월·목요일 오후 9시까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야간진료를 실시했다으로써, 진료취약시간대 소아·청소년 환자의 외래진료 공백을 줄이고 경증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야간 응급실 이용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하는 등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향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추가적으로 충원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받아 평일 야간진료 확대 및 주말·공휴일에도 진료가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대규모 신종 감염병 사태에 대비해 올해 연말까지 평시에는 일반병상으로 운영하면서 감염병 발생 시 격리병상으로 전환해 활용할 수 있는 전환형 격리병상 70병상을 추가적으로 확충해 공공의료기관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그와 함께 통합외래진료센터가 완공되면, 건물별로 분산된 외래진료 기능을 통합해 환자 중심의 최적화된 동선 구축과 진료, 수술, 입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대구의료원이 수도권 수준의 종합병원으로 면모를 갖추어 시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의료원 기능 강화는 공공의료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책임지기 위한 것이다”며 “대구의료원이 시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공공의료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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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길 예우 상조물품 지원
울진군,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길 예우 상조물품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의 마지막 길을 예우하고자 ‘상조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대상은 보훈수당을 받는 국가유공자가 사망시 장례를 치러는 유족이며 군청이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요청하면 자격 확인을 거쳐 상조물품 1박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상조물품은 국·밥그릇, 수저세트, 접시, 슬리퍼, 칫솔세트 등 총 13종으로 구성되어 있고 국가보훈대상자들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하기 위해 2020년부터 지원하기 시작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국가보훈대상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다” 며 “상조물품 지원으로 유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끝까지 책임지는 섬김의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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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을 싣고 달리는 울진군 관광택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동해중부선 철도개통에 발맞춰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의 편의를 지원하고자 3월 10일부터 ‘관광택시’ 서비스를 시행한다.
관광택시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숙련된 택시 기사가 주요 관광지를 안내하며 이동을 지원하는 관광객 맞춤형 서비스로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관광객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울진군은 푸르른 금강소나무숲길과 아름다운 동해바다, 온천 등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 성류굴,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왕피천케이블카 등 군 전역에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관광택시의 등장은 더욱 환영받고 있다.
택시 요금은 기본 4시간에 8만원이며 관광객은 32,000원을 부담하면 이용이 가능하고 나머지 금액은 울진군에서 지원한다.
추가 시간당 관광객은 8,000원을, 울진군은 12,000원을 부담해 최대 8시간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지원액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많은 관광객이 경제적인 부담 없이 울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용을 희망하는 관광객은 이용일 3일 전까지 울진군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울진군청 문화관광과으로 예약이 가능하고 최소 4시간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관광택시 서비스가 지역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편의 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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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반부패 청렴실천 서약식 개최
문경시의회, 반부패 청렴실천 서약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의회는 10일 제283회 문경시의회 임시회 폐회 후 이정걸 의장을 비롯한 모든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반부패 청렴실천 서약식을 가졌다.
이날 서약식에 참여한 의원들은 청렴한 업무 태도와 생활을 통해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는 서약을 했다.
서약의 주요 내용은 △법과 원칙 준수 △공정⁃투명한 업무수행 △부당이익 금지 △부당업무지시 금지 △사적이익추구 금지 등이다.
이정걸 의장은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할때까지 문경시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경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4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대비 1등급 상승된 3등급을 달성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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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울릉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 성료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10일 오전 10시 저동 다목적센터에서 수료생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은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사회 내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문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3월 7일부터 10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2025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교육은 저동 다목적센터 3층에서 진행됐으며 대학교수, 현장전문가 등 평생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는 수준 높은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총 11명의 수강생이 수료했고 전원이 마을평생교육지도자 2급을 취득했다.
수료생은 향후 소정의 선발과정을 거쳐 뇌건강 지도사 자격, 슐런 심판, 경로당 어르신 주산교육 등 마을단위 평생학습 프로그램 진행 활동가로 참여해, 지역의 평생학습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수료식에 참석한 남건 부군수는“바쁘신 와중에서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을 무사히 수료하셔서 축하드린다”고 축하 인사를 전하고 “모든 군민들이 다양한 평생학습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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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경일대“경북미래라이프대학 성주 캠퍼스” 신입생 환영회 개최
성주군, 경일대“경북미래라이프대학 성주 캠퍼스” 신입생 환영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난 3.7일 SJ컨벤션에서 입학생과 재학생, 이상구 경일대 평생교육 지원체제단장 및 대학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일대 경북미래라이프대학 성주캠퍼스 스마트농산업학부 신입생 환영회를 개최했다.
2023년 설립해 올해로 두 번째 신입생을 맞이한 경북미래라이프대학은 대학의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된 4년제 단과대학으로 대구가톨릭대, 경일대, 경상북도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특화 산업 분야와 관련된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평생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경일대는 경북미래라이프대학 성주캠퍼스 스마트농산업학부를 구성, 온라인과 대면 수업을 병행하며 지역특화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 등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날 환영회에 참석한 허윤홍 성주군 부군수는“경일대와 성주군이 협력체계를 구축, 지역 발전계획과 연계한 지역인재 양성을 추진해 인구 증가 및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등으로 동반성장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지역민들이 배움과 성장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성주군은 지역 평생교육 기반 조성과 산업인력 양성을 위해 2024년 경일대와 평생교육 기반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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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령향교 문묘석전대제 춘계향사 개최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9일 오전 10시 고령향교 대성전에서 기관단체장 및 유림회원 등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문묘석전대제 춘계향사를 봉행했다.
이번 석전대제는 초헌관에 이남철 고령군수, 아헌관에 최석훈 고령군 이장협의회 회장, 종헌관에 이홍식 총무장의가 각각 맡아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석전대제란 공자를 모신 문묘에서 선현·선사에게 지내는 제사로 고령향교에서는 공자 외 24선현에 대한 제를 올리며 매년 음력 3월, 8월 초정일에 춘·추계 향사를 봉행한다.
이날 초헌관을 맡은 고령군은 전통문화 계승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계신 유림회원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전통문화의 보존과 성현들의 정신이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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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시보해제 신규공무원 축하 떡 전달
군위군, 시보해제 신규공무원 축하 떡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작년 9월 신규 임용되어 6개월간의 수습과정을 거치고 시보 해제되어 정식으로 군위군 공무원이 되는 직원 12명을 축하하고 격려하며 떡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관행처럼 여겨지던 시보 해제 떡돌리기 문화를 없애고 시보 해제를 기념하고 격려하는 본래의 취지를 살려 김진열 군위군수가 직접 떡을 준비해 전달하고 신규공무원들과 함께 축하하며 서로 간의 덕담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축하를 받은 한 직원은 “선배공무원들의 격려와 관심, 친절한 지도로 시보기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본보기 삼아 앞으로도 열심히 군위를 위해 일하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열 군수는 “6개월 간의 수습 과정을 잘 이겨내고 정식으로 군위군 공무원으로 임용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열정과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군위군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며 더불어 ”신규 직원들이 공직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 공감하며 함께하는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