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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소기업 기술성장 디딤돌 사업’ 참여기업 추가모집…8월 26일까지
영주시, ‘중소기업 기술성장 디딤돌 사업’ 참여기업 추가모집…8월 26일까지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중소기업 기술성장 디딤돌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달 26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기술 성장을 위한 기반 구축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것으로 시는 엄격한 심사를 통해 1차 모집에 신청한 기업 8개사 중 4개사를 선정했다.
이번 추가모집을 통해 4개사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영주시 소재 제조 중소기업과 지식기반 중소기업이다.
선정기업에는 전문 컨설팅 기관을 활용해 정부 기술개발 공모사업 신청을 위한 공모과제 기획 및 발굴, 기업분석, 시장분석 등의 맞춤형 컨설팅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시는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이나 이노비즈 등 기술기반 구축을 위한 컨설팅도 지원한다.
추후 정부과제선정 및 기술관련 인증 취득 등의 결과에 따라 인센티브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8월 26일 오후 6시까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에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명자 기업지원실장은 “이번 중소기업 디딤돌 사업을 통해 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유망 기업을 발굴·지원해 기술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관내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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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 수상작 선정
영주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 수상작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024년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4건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청년의 삶에 도움이 되고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지난 4월 17일부터 5월 17일까지 두 달간 청년정책 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실시했다.
이번 공모에는 일자리, 문화, 생활지원, 참여권리 등 다양한 분야의 총 47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접수된 제안은 △참신성 △실현 및 지속가능성 △효과성 △구체성 총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정책 소관부서 1차 심사,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회의 2차 심사를 거쳐 순위가 결정됐다.
수상작은 최우수 1건, 장려 3건으로 △청년 자산관리 교육·상담 지원 △청년 학업, 취업활동 지원 ‘영포인트’ 제도 △청년 근로자 여가 및 문화생활 지원 △지역사회 기여형 인재양성을 위한 청년 플랫폼 등 총 4건이다.
특히 최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청년 자산관리 교육·상담 지원은 청년들에게 자산관리 교육을 통해 절세 및 주택 청약, 재테크 등 자산형성의 기회를 열어주고 전세사기 및 피싱 등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자는 제안으로 모든 평가항목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청년들의 시정 관심도와 참여도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청년 의견 수렴을 통해 ‘청춘 활력 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는 지난 2022년부터 청년정책 아이디어 제안을 공모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선정된 ‘청년 자기계발 도서구입비 지원’ 관련 올해 예산을 편해 30일 현재 180여명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선정된 제안을 적극적으로 시정에 반영해 청년복지를 증진하고 청년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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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계약심의위원회 위촉식 및 심의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3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영주시 계약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심의회를 개최했다.
영주시 계약심의위원회는 지방계약법에 따라 입찰 및 계약체결 방법 등에 대한 적절성과 적법성을 심의하는 기구이다.
위원회는 공정한 계약 업무 추진을 위해 관련 분야 교수와 변호사, 건설기술인 등 전문가 11명을 포함해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시에서 발주하는 추정가격 50억원 이상 공사, 10억원 이상 물품·용역 계약에 대한 입찰참가자 자격 제한, 계약체결 방법 및 낙찰자 결정방법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진 심의회에서는 4건의 계약심의가 진행됐다.
이날 박남서 영주시장은 위촉장을 수여하며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계약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심도 있는 심의를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주시는 지역 내 생산제품 우선구매, 입찰공고 및 낙찰자 통보 시 지역 내 하도급 고용·장비 사용·자재 구매를 적극 권고하는 등 지역 업체 수주 확대를 위한 계약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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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스스로캠프 개최
대구광역시,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스스로캠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초등 1·4학년과 중등 1학년, 고등 1학년 대상으로 실시한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미디어 확산에 따른 역기능에 대응하고자 대구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대구시는 진단조사 결과 위험군, 주의군으로 선별된 여자청소년 24명을 선발해 8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11박 12일 동안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에서 청소년의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한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스스로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2009년부터 매년 국비를 지원받아 개최하고 있으며 2024년의 경우 남자청소년 모집은 지역별 균형을 위해 경북·경남·울산에서 실시하고 있다.
스스로캠프는 청소년이 미디어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 청소년 전문가들과 함께 생활하며 자기탐색 및 성장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 미디어 사용을 대신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활동 등으로 운영되는 효과성 높은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은 캠프 참여를 통해 미디어 자기조절 능력, 건강한 대인관계, 규칙적인 생활을 경험해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캠프 효과 지속을 위해 캠프 수료 후 3개월 동안 개인상담 및 전화상담을 제공하고 사후 모임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스스로캠프를 수료한 청소년 A는 “캠프기간 동안 스마트폰 없이 지내보니 주변의 사소한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깨달았고 이제부터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조절하며 건강하게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구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1월 2일부터 1박 2일간 가족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청소년 미디어 사용으로 인한 가족 갈등 해소 및 가족관계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서귀용 대구광역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인터넷·스마트폰 스스로캠프를 통해 청소년이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을 형성하고 스스로 미디어 사용 조절을 할 수 있는 능력이 함양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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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즐길거리 풍성…이번 휴가 경북 휴양림으로 오세요
체험, 즐길거리 풍성…이번 휴가 경북 휴양림으로 오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올여름 휴양림에서 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경북도는 이번 준비로 공·사립 자연휴양림 22개소의 연간 이용객 수 10% 증가와 가동률 51% → 6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푹푹 찌는 무더위를 한 방에 날리고 싶다면, 포항 비학산, 김천 수도산, 안동 계명산, 구미 옥성, 영천운주산 승마, 상주 성주봉, 의성 금봉, 성주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등에 마련한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으로 가면 된다.
8월 중순까지 운영한다.
문화와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청송자연휴양림으로 가면 된다.
청송자연휴양림에서는 휴양림 내 1천 여권의 책을 보유한 숲속도서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연풍광과 함께 독서 산책, 휴식 등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어 감성을 채우고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기엔 안성맞춤인 곳이다.
이 밖에도, 경주 토함산 자연휴양림은 8월 29일부터 한 달 동안 반려견을 동반할 수 있는 1객실을 시범 운영한다.
반려견 동반자들을 위해 야생화단지 주변 등 지정 산책로 구역을 구분해 운영하고 CCTV를 설치한 반려견 놀이터를 마련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했다.
맹견 8종은 입장이 제한되며 동물 등록을 한 반려견만 이용할 수 있으며 반드시 보호자가 배변 봉투와 목줄을 지참해 동반 입장해야 한다.
휴양림 측은 추후 증가하는 반려견 양육 가구에 비해 부족한 반려견 놀이터를 점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영천시는 출산한 부부를 대상으로 ‘출산기념 무료이용권’을 배부해 원하는 날짜에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을 무료로 이용하거나 보현산댐 짚와이어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휴양림을 방문하고 싶은 도민들은 산림휴양 통합플랫폼인 숲나들e 에서‘자연휴양림’위치와 주소를 확인하고 각 프로그램, 부대시설도 한 곳에서 신청하면 된다.
조현애 산림자원국장은 “이번 휴가철 스포츠, 물놀이까지 프로그램을 한 번에누릴 수 있는 휴양림에서 행복한 힐링의 시간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경북만의 매력을 담은 다채로운 휴양상품을 선보여 도민과 관광객들의발길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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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뒤 폭염 지속…농작물·가축 관리 철저 당부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집중호우가 끝난 후 도내 전역에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지속됨에 따라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과 농작물 및 가축의 고온 피해가 없도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농업인의 경우 가급적 낮 시간대 작업을 중단하고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물을 마셔 온열질환을 예방해야 한다.
특히 고령의 농업인은 폭염에 취약하므로 무리한 농작업은 삼가며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고 환자를 그늘 밑으로 옮긴 뒤 체온을 내리기 위해 목과 겨드랑이에 차가운 물병을 대주도록 한다.
과수원에서는 물 빠짐이 좋도록 배수로를 정비하고 평소보다 물주는 양을 늘려 토양이 적당히 수분을 머금고 있도록 관리한다.
강한 직사광선이 열매에 직접 닿지 않게 가지를 재배치하고 가지에 열매가 적정량이 달릴 수 있도록 솎아준다.
외부 온도가 31~32도 일 때 과수원 내에 설치된 미세살수장치를 가동해 잎과 열매 온도가 오르는 것을 막고 이때 미세살수는 5분간 물을 뿌리고 1분간 멈추도록 설정한다.
외부 온도가 31도를 넘거나 열매에 강한 직사광선 노출이 예상될 경우, 탄산칼슘이나 카올린을 열매 위주로 뿌려준다.
시설하우스는 내부 온도를 낮추기 위해 차광 및 환풍시설, 안개분사 시설을 설치하고 인삼은 고온기에 흑색 2중직 차광막을 덧씌워 해가림 시설 내부의 온도를 낮추며 약용작물은 토양이 마르지 않도록 두둑이나 고랑에 충분히 물을 준다.
밀폐된 축사에서 가금류를 사육하는 농가의 경우 평소보다 사육밀도를 10~20% 낮추고 깨끗하고 시원한 물 충분히 공급해야 하며 환기팬은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축사 외부에 단열재 부착과 차광막을 설치해 축사 온도상승을 막아야 한다.
폭염이 지속되면 전기 사용량이 급증함에따라 발생할 수 있는 정전에 대비해 정전 경보기 설치와 비상 발전기를 준비하도록 한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집중호우가 끝나자마자 폭염이 지속되고 있어 농작물 등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고온기 농작업, 농작물, 가축관리 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현장기술지원단을 구성해 긴급영농지도를 통해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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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여자중학교 학교숲 조성
상주여자중학교 학교숲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관내 녹색교육공간 확대를 위해 학교숲 조성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올해는 상주여자중학교에 친자연적인 학습공간을 조성해 청소년들의 학습환경 개선과 정서 함양을 도모하고 있다.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조성 초기 단계부터 교직원들과 지속적인 협의와 학생들이 자연 체험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수종 선택부터 세심하게 했다”고 밝혔다.
특히 봄철 꽃가루 알레르기 유발을 최소화고 오감체험이 가능한 수종으로 도라지, 멕시칸세이지, 캐모마일 차이브 등 총 19종의 다양한 품종으로 식재했다.
한편 이번 달 중순에 준공된 상주여자중학교 학교숲은 다른 곳과 차별화하기 위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식물 이름표에 그림을 직접 그리고 특수하게 제작했다.
이를 통해 학교숲의 주인공인 상주여자중학교 학생들의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관리할 수 있도록 참여형 학교숲으로 조성됐다.
상주시는 매년 학교숲 조성을 위해 전년도 12월에 신청을 받아 적합성,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 학교를 1곳을 사업대상지로 한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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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 낙동강 수상레저페스타 개최
2024 상주 낙동강 수상레저페스타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상주시는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의 주관으로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경천섬 및 상주시 수상레저센터 일원에서 ‘2024 상주 낙동강 수상레저페스타’를 개최한다.
수상어드벤처 체험과 토우잉보트 체험 등 수상레저 체험프로그램을 상주시 수상레저센터 일원에서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진행하며 주말인 3~4일은 비눗방울 공연을 비롯한 각종 이벤트와 리버마켓이 열린다.
특히 3일 저녁 경천섬 버스킹 공연에는 밴드 ‘아프리카’, 팝페라 듀오 ‘HUE’, 밴드 ‘카운트다운’ 등의 출연진이 경천섬의 아름다운 여름밤을 함께 빛낼 예정이다.
또한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3~4일 양일간은 시내에서 행사장까지 무료로 순환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순환버스 운영정보를 비롯한 기타 행사내용은 상주시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천섬, 상주시 수상레저센터, 상주보 물놀이장 등을 비롯한 아름다운 낙동강권 관광 인프라를 통해 상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내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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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정, 가득한 함성 농구 연고전·고연전 in 상주
뜨거운 열정, 가득한 함성 농구 연고전·고연전 in 상주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26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관중 1,500여명이 관람한 가운데 고려대와 연세대의 결승전을 끝으로 ‘제40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남자대학1부 결승전은 고려대와 연세대의 격돌로 고려대가 64:57로 우승을 차지해 3연패로 통산 14회 우승을 달성했다.
또한 여자대학부에서는 광주대가 남자대학부 2부에서는 울산대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고 최우수 선수에는 고려대 김태훈 선수, 광주대 유이비 선수가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7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전국 25개 대학농구팀 1,000여명의 선수 및 지도자, 임원 등이 참가하고 한국대학농구연맹, 상주시체육회, 상주시농구협회가 주최·주관했다.
한편 올해로 개최 40년째인 MBC배 전국대학 농구대회는 전 경기가 네이버스포츠와 유튜브로 생중계되어 전국에 명품스포츠 도시 상주를 널리 알리고 농구 저변확대를 꾀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초중고 농구부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우리 상주시에서 역사와 전통을 지닌 MBC배 농구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마무리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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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경상북도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개최
제17회 경상북도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상주시e스포츠협회가 주관한 제17회 경상북도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경상북도와 상주시의 후원으로 7월 27일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리그오브레전드, 피파온라인, 스타크래프트, 브롤스타즈 총 4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21일 예선전을 거쳐 16강에 진출한 참가선수와 관람객, 대회 관계자 등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본선이 진행됐다.
또한 게임대회 이외에도 다양한 체험부스와 축하공연 무대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로 시민들을 즐겁게 했다.
상주시e스포츠협회 남성구 회장은 “경상북도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는 올해로 17회를 맞이해 그동안 타지역에서 개최했다가 올해 처음 상주시에서 개최하게 됐다 앞으로도 상주시가 e스포츠 산업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국제 올림픽 위원회에서 올림픽 e스포츠 대회 창설을 결정했다 e스포츠의 발전속도가 상당히 빠른 현재, 상주시 또한 e스포츠의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e스포츠대회 개최로 건강한 게임가치를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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