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동시, 녹색자금 지원사업 실외나눔숲 조성
안동시, 녹색자금 지원사업 실외나눔숲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녹색자금 지원사업으로 총사업비 3억원을 지원받아 북후면 도촌리 애명복지촌 실외나눔숲 조성을 완료했다.
녹색자금 지원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며 복권기금을 이용해 나눔숲 조성 및 산림체험활동 시설을 확대 조성하는 사업이다.
안동시는 지난해 10월 실외나눔숲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1월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7월 중순에 완공했다.
느티나무, 메타세쿼이아, 대왕참나무 등 교목 131본과 황매화, 산철쭉 등 관목 4,100본을 식재하고 산책로와 녹색 쉼터를 조성해 복지시설 이용자에게 심리 안정과 치유 효과 증진뿐 아니라, 지역주민의 힐링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정훈 공원녹지과장은 “산림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은 물론, 지역주민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등 녹색인프라 사업 확대를 통해 일상에서 누구든지 숲을 즐기고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8
-
안동시, 주민지원사업 집행률 제고 위한 간담회 개최
안동시, 주민지원사업 집행률 제고 위한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낙동강수계기금 34억8천5백만원을 투입해 댐주변지역, 수변구역, 상수원보호구역 대상으로 19개 면·동에서 소득증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총 258개의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민 복지증진에 힘쓰고 있다.
현재 일부 지역에서 집행률이 부진해, 안동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각 마을 대표인 이장 및 통장를 대상으로 집행률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첫 번째 간담회는 지난 8월 7일 임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으며 낙동강유역환경청, 경상북도, 안동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동면 이장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집행률에 따른 주민지원사업비 재정 불이익에 대해 설명하고 사업이 부진한 마을의 원인을 듣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 관계자는 “집행률이 낮아 사업비가 삭감되는 안타까운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부진한 면·동에 대한 수시 점검 및 집행률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며 “수계기금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8-08
-
“세계 최고 캠핑장과 놀이공간에서 즐거운 시간”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상북도 여성정책개발원의 후원및 자체 예산으로 지역 아동 및 청소년 120명 대상 “경북형 아이돌봄 특화사업”을 운영했다.
2024년 경북형 아이돌봄 특화사업은 도서·산간 지역에 우수돌봄프로그램을 보급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기여하고 지역 간 돌봄·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2023년에 처음 운영한 해당 사업은 유·아동 및 학부모 등 참여자의 매우 높은 만족도에 따라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게 됐다.
이번 울릉군에는 우수돌봄프로그램 운영사업자로 선정된‘사회적 협동조합 숲과 사람’, ‘어깨동무 씨동무’가 참여했다.
숲과 사람은 ” 캠핑과 트리 클라이밍으로 만나는 숲“이라는 주제로 서면 학포야영장에서 1박 2일간 초·중등학생 70명을 대상으로 2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주요 체험으로는 캠핑 요리, 트리 클라이밍, 허밍블럭스, 영화 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어깨동무 씨동무는 “찾놀버스”를 주제로 유·아동 80명을 4팀으로 나눠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무, 타이어 등 재활용 도구를 활용한 자유 놀이를 진행했다.
울릉군 관계자는 오징어축제 기간 중 개최된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학포야영장이 더욱 각광받고 관광객들이 다시 오고 싶고 더 체험하고 싶은 매력적인 콘텐츠가 있는 섬으로 비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 울릉군은 우수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유·아동들이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7
-
대구소방, 추석명절 대비 전통시장 화재안전조사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월 7일부터 9월 5일까지 전통시장 150개소, 도매시장 3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전통시장은 가연성 물질을 취급하는 소규모 점포들의 밀집도가 높다.
또, 식당에서는 화기 사용이 빈번하고 방화구획이 미흡한 구조적 특성으로 화재 발생 시 대형재난으로 확대될 위험이 커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전통시장 화재안전조사는 소방서 조사반과 구청과의 합동점검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불특정 다수가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전체와 도매시장에 대해 8월 7일부터 9월 5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또, 소방관서장은 상인회장과 관계자 면담을 통해 화기취급주의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당부한다.
추가로 시장 관계자의 안전관리 실태점검과 함께 분전반 및 소화패치 설치를 권장하고 상인회와 경비원에게 화재취약 시간대에 화재예방 순찰을 당부할 예정이다.
특히 서문시장을 관할하는 중부소방서 중구청 및 시장상인회는 민간전문가와 함께 ‘소방시설 안전관리 및 화기취급 관련시설’ 안정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전통시장 특성상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크기 때문에 상인회와 상인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 관계자들께서는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및 사전점검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2024-08-07
-
대구광역시, 2024년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최우수’달성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테크노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2024년도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아 내년도 사업비 30억 5천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지역산업육성사업’은 지역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비수도권 14개 시·도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지역산업육성정책으로 중기부는 매년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지역산업육성사업을 평가하고 있으며 평가결과에 따라 국비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하고 있다.
중기부는 이번 성과평가에서 2023년 지역산업육성사업의 계획이행, 성과, 환류부문에 대한 정량지표 배점을 높여 객관성을 강화했으며 대구는 모든 정량지표에서 전국 평균보다 높은 점수로 평가됐다.
대구시는 지난해 총 19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주력산업인 전기·자율모빌리티 부품, 기계요소 소재부품, 디지털 의료기기 분야의 중소기업을 중점 육성하고 지역연고사업과 기업성장지원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62건의 과제를 지원했으며 신규고용 455명, 사업화매출액 988억원의 성과를 달성했으며 이는 당초 목표대비 신규고용은 168.3%, 사업화매출액은 193.4% 초과달성한 수치이다.
또한 사업을 통한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고강성 경량 자동차부품 신속 제품화로 글로벌 완성차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그 결과 전년대비 80% 이상 수출실적이 증가한 ㈜엠에이텍과, 모바일 협동로봇 개발 및 로봇 안전영역 모니터링 기술기반으로 제조현장 외 자동차 등 이종분야의 사업화 아이템 확대로 최근 3년간 매출액 성장률이 40% 이상 성장한 ㈜유진엠에스가 선정됐다.
특히 2023년 초 지역주력산업 개편과 함께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한 디지털 제조혁신과 역량강화, 신산업 진출과 사업재편 등 민선 8기 중점적으로 육성한 시책이 우수하게 평가됐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성과평가 결과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고용창출과 매출증대를 이뤄낸 지역중소기업과 혁신기관, 대구시의 체계적인 기업지원이 이뤄낸 결과이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사업발굴과 지속적인 성과창출이 가능하도록 주력산업 대표기업군을 중심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8-07
-
무더위 쉬어가세요… 경주시, 지역 KT 매장 6곳 기후동맹 쉼터로 운영
무더위 쉬어가세요… 경주시, 지역 KT 매장 6곳 기후동맹 쉼터로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지역 KT 통신사 영업점에서 시민 누구나 폭염이나 한파를 피할 수 있게 됐다.
7일 시에 따르면 경주시와 KT 대구경북광역본부는 지역 KT 영업장 6곳을 ‘기후동맹 우리동네 쉼터’로 지정·운영하기로 협의했다.
그간 경로당이나 주민센터 등의 한파·무더위쉼터는 이용 시간이나 장소 접근에 다소 제약이 있었다.
기후동행쉼터는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더위를 피해 쉴 수 있도록 마련됐다.
KT는 쉼터 방문객들에게 의자, 테이블 등 고객 휴식 공간을 비롯한 생수와 부채를 제공한다.
여기에 휴대폰 충전·살균 서비스와 복사, 프린트 등 사무 편의 기능도 지원한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기후동행쉼터로 지정된 매장은 시민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입구에 인증 현판을 부착할 예정이다.
한편 경주시는 현재 경로당, 마을회관, 행정복지센터 등 총 196곳을 무더위·한파쉼터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KT 매장은 버스 정류장과 시내 중심 상가 등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곳에 더위를 피하기 좋다”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에 취약한 계층을 보호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무더위·한파쉼터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7
-
칠곡군의회 지역 꿈나무에게 견학의 문 활짝 열어
칠곡군의회 지역 꿈나무에게 견학의 문 활짝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의회는 8월 6일 “제4기 칠곡군 아동·청소년의회” 소속 청소년과 어린이 17명을 대상으로 “지방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군의회는 “제4기 아동·청소년의회가 원활하게 운영되는 가운데 지방의회의 참모습을 견학함으로써,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견학 프로그램은 의회운영위원회 박남희 위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칠곡군의회 소개와 질문·답변, 홍보영상 시청, 청사 견학 및 라운딩,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아동·청소년의회 청소년과 어린이들은 본회의장에서 의회의 역할과 기능, 권한과 실제 하는 일에서부터 칠곡군의회의 역사와 조직구성 등에 이르기까지 의회 전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 평소 궁금했던 점에 대해 질문하고 의원과 관계공무원으로부터 답변을 들으며 그간의 궁금점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실에서 의사진행석 등을 둘러보고 마음껏 기념촬영을 하며 한껏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의회의 모습을 견학했다.
왜관동부초등학교 박우진 학생은 “아동·청소년의회 활동을 하며 말로만 듣던 의회를 실제 견학하게 되니 너무 놀라웠다”며 “의회에 궁금했던 점을 많이 여쭤봤는데, 궁금증을 풀어주신 의원님과 공무원께 감사드리며 저도 나중에 의회에서 일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박남희 위원장은 “지역 꿈나무들의 호기심 가득한 천진난만한 모습과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열정에 의원으로서의 사명감을 다시 한 번 느꼈다”며 “남은 임기까지 최선을 다해, 지금 세대를 넘어 아이들이 이어받을 미래까지 더 밝게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상승 의장도 “제8대, 제9대 의원을 거치면서 아동·청소년의회가 칠곡군의회를 견학한 것은 처음”이라며 “앞으로 이런 기회를 늘려,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이에게 민주사회의 길잡이가 되어주고 아이들이 올바른 시민의식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2024-08-07
-
칠곡군, 8월‘주민세’신고·납부 홍보
칠곡군, 8월‘주민세’신고·납부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8월 주민세 납부안내 홍보에 나섰다.
주민세는 7월1일 기준 세대주에게 부과되는 개인분과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에게 부과되는 사업소분으로 구분된다.
주민세 개인분은 칠곡군 모든세대주에게 정기분 납세고지서를 부과·고지한다.
납부기한은 8.16일부터 8.31일까지이며 1년이상 체류중인 외국인도 포함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가 해당된다.
2021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기존 주민세 재산분과 균등분이 통합되어 기본세율과 연면적에 따라 각각 산출한 세액을 합산해 8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단, 납부자 편의를 위해 세액이 기재된 사전납부서를 8월 우편으로 발송하며 8월31일까지 납부하면 기한 내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
납부서를 받지 못하였거나, 연면적 등이 현황과 다를 경우 납부기한내 직접신고하거나, 위택스 신고납부해야 한다.
칠곡군은 “주민세 사업소분은 자진 신고·납부해야 하는 세금으로 미신고시 가산세를 추가부담해야 하는만큼 기한내 납부를 당부한다”며 “주민세 납부 관련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
칠곡군의회 배성도 의원, 해병대 캠프 참가
칠곡군의회 배성도 의원, 해병대 캠프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의회 배성도 의원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해병대 1사단에서 실시하는 해병대 캠프를 수료했다.
캠프는 해병대 핵심가치인 충성, 명예, 도전, 도약의 테마에 따라 KAAV 상륙돌격장갑차 탑승훈련과 IBS 고속고무보트 훈련 등을 비롯해 공수기초훈련과 산악전 기초훈련 등 강도 높고 다채로운 훈련으로 진행됐다.
배성도 의원은 고령의 나이, 뜨거운 폭염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참가하며 해병대 핵심가치 중‘도전’ 구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해병대 사령관 상장을 수여받았다.
배성도 의원은“어쩌면 인생에 마지막이 될 수 있는 도전이라 생각하며 캠프에 참가하며 무적 해병대 정신과 도전정신을 수양했다 이를 바탕으로 더욱더 주민만을 바라보는 뜨거운 애정으로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안보현장을 몸소 체험하며 느낀 국가와 안보의 중요성을 우리 칠곡군민 여러분들께서도 느끼고 체득할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하고 전파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7
-
주한 페루대사, APEC 정상회의 사전 답사 위해 경주 방문
주한 페루대사, APEC 정상회의 사전 답사 위해 경주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파울 두클로스 주한 페루대사가 지난 5~6일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를 찾았다고 7일 밝혔다.
내년 경주에서 열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행사장과 숙소 등 사전 답사를 하기 위해서다.
파울 두클로스 대사의 경주 방문은 지난 1월과 6월에 이어 올해만 세 번째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5일 파울 두클로스 대사를 접견하고 APEC 정상회의와 관련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주 시장은 “경주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2024 APEC 의장국인 페루의 풍부한 경험과 조언이 앞으로의 준비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파울 두클로스 대사는 “다음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 선정된 경주시 주낙영 시장께서도 리마를 방문해 APEC 회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이를 계기로 두 도시 간 교류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파울 두클로스 대사는 APEC 정상회의장이 될 화백컨벤션센터를 포함해, 숙박 및 2025년 정상회의와 관련된 제반 시설을 둘러보는 데 방문 일정 대부분을 할애했다.
경주시는 파울 두클로스 대사가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14일에는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가, 또 지난달 29일에는 마티아스 프랑케 주한 칠레대사도 경주를 찾아 주요 사적지를 둘러보는 등 APEC 회원국 주요 대사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 대사들은 주낙영 경주시장을 예방하고 APEC과 관련해 환담을 나누며 경주에서 열릴 APEC 정상회의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2024-08-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