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진 청정동해에서 만끽하는 해양레저 체험 기회
울진 청정동해에서 만끽하는 해양레저 체험 기회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맑고 투명하며 여유로운 청정 동해와 어우러진 후포마리나항에서 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해양레저프로그램과 해양 관련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틀간 진행되는 ‘울진 블루세일 페스티벌’에는 평소 접하기 힘든 해양레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동해를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오후 3시부터 울진군 요트학교와 연계한 ‘요트승선 체험’과 ‘RC보트 체험’ 외에도 ‘바다유리 공예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첫째 날인 10일에는 오후 6시부터 ‘페도라 솔리스트’의 항해의 팝페라를 시작으로 개막식이 개최되며 ‘라파트리오’, ‘KW클래식’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11일에는 오후 5시 30분부터 지역 출신 가수 ‘방준엽’, ‘하성호’, 듀엣 ‘정채아’, ‘조태섭’, 재즈밴드 ‘겟츠’의 축하공연으로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많은 관광객들이 울진바다를 통해 여름철 무더위를 벗어나 시원함을 느끼는 동시에 해양레저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산물축제와 대게축제 등 울진군 관광자원을 통한 다양한 축제들이 열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9
-
청송군, 폭염대비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강화’
청송군, 폭염대비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폭염에 대비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보건의료원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은 건강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가정과 경로당을 방문해 혈압·혈당 등의 기초 건강상태 측정하고 주1회 안부전화 등을 실시해 폭염 취약계층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온열질환은 열에 장시간 노출 될 경우 발생하는 질환으로 두통, 어지럼,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즉시 그늘로 이동해 휴식하거나 응급처치를 받도록 폭염 대비 교육을 시행 중이다.
주요 건강관리 교육 내용으로는 “물 자주 마시기, 폭염 시 가까운 경로당 및 그늘진 곳에서 쉬기, 더운 시간대는 휴식하기, 매일 날씨 및 기온 확인하기” 등이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무더위 시간대인 오후12시부터 5시까지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으며 “여름철 폭염 대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군민들의 건강관리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
영주시, ‘어르신 안전 위해’ 경로당 CCTV 재정비 추진
영주시, ‘어르신 안전 위해’ 경로당 CCTV 재정비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경로당에서 발생하는 사고 예방과 시설물 관리 강화를 위해 예산 2억원을 투입해 경로당 256개소 CCTV 재정비에 나섰다.
이번 CCTV 재정비는 다른 지역에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하는 범죄가 발생해 어르신들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시가 지난 3월 진행한 전체 경로당 전수조사 결과 CCTV 고장이나 화질이 불량해 재정비가 필요한 경로당이 218개소, CCTV 미설치 경로당 중 신규 설치를 희망하는 경로당이 38개소로 파악됐다.
이에 지난달부터 25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의 사생활 침해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출입구 또는 현관, 외벽에 CCTV 설치하는 재정비 사업을 시작했다.
류대하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경로당 CCTV 재정비는 오는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를 보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
영주시, 농촌체험관광 브랜드 ‘잼나영주’ 개발
영주시, 농촌체험관광 브랜드 ‘잼나영주’ 개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표성 있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공동 브랜드 ‘잼나영주’를 개발했다.
‘잼나영주’는 ‘영주와 함께 재밌게 즐기자’는 의미로 영주의 다양한 즐거움을 왁자지껄한 손 모양으로 표현해 체험의 즐거움과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시는 이번 공동 브랜드 개발과 더불어 영주를 대표하는 농촌체험농장 및 농촌교육농장 10개소를 선발해 농장별 특징을 부각한 캐릭터도 함께 개발했다.
또한, 나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여행 농촌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여행 쉼과 치유를 찾는 농촌여행 등 다양한 소비자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엄선한 체험 프로그램을 보유한 농장을 소개하는 전자 리플릿도 제작했다.
이번 브랜드 개발에 참여한 농장은 △김창일 라삼 △말타는 사람들_하트바 △발효체험학교 띄움 △베리벨벳 딸기농장 △보승인삼사 △새오름 원예치유원 더가든 △선비촌한과 △솔향기농촌체험휴양마을 △하늘기둥농장 △호수목장 등이다.
시에 따르면 영주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이번 사업과 연계해 9~10월 중 농촌체험학습 홍보행사를 진행해 10개 농장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위축됐던 농촌체험관광이 이번 기회로 활성화되어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특색있는 체험과 매력있는 상품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9
-
영주시,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수확기 농촌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9일 필리핀 로살레스시 계절근로자 35명 입국을 시작으로 하반기 145여명의 해외인력이 5차에 걸쳐 순차 입국한다고 밝혔다.
이날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지난해 11월 28일 영주시와 국제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필리핀 로살레스시의 근로자로 E-8 비자 25명, C-4 비자는 10명이다.
이들은 입국설명회를 마치고 지역 11농가에 배치돼 고용농가와 함께 숙식하며 인삼, 사과, 복숭아, 고추 등 수확기를 맞은 작물 영농작업을 돕게 된다.
시가 올해 유치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모두 437명이다.
농가형 계절근로자는 업무협약을 통해 유치한 필리핀 로살레스시·마발라캇시 291명,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 116명이며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베트남 타이빈성과 업무협약을 통해 30명이 입국한다.
특히 시는 상반기에 입국한 계절근로자 292명 중 274명을 고용연장 신청해 이들은 중도 출국 없이 하반기에도 지역에서 영농작업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7월부터 정부의 ‘외국인 계절근로제 개선 방안’에 따라 E-8 비자를 발급받은 계절근로자는 최장 3개월간 체류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오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중개센터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공공형 계절근로중개센터는 안정농협이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숙식을 제공하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이용료를 받아 근로자를 파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농가 이용료는 일당 10만원으로 ‘하루 단위’로 인력을 신청해 쓸 수 있다.
근로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연장 근로 시 시간당 약 1만원의 추가 비용을 부담하면 된다.
계절근로중개센터 이용을 원하는 농가는 안정농협에 문의 하면 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고용농가로부터 재입국 추천을 받은 근로자는 해당 농가에 우선 배치하는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영농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며 “계절근로자 사업 내실을 다지고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중개센터의 안정적 정착으로 일손 걱정없는 영농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9
-
봉화예총·수원예총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봉화예총·수원예총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8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봉화지회가 한국예총경기도연합회 수원지회와 상호 단체의 발전과 업무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6월 28일 체결한 봉화군-수원특례시의 우호결연의 연장선으로 양 기관의 문화예술분야 사업추진의 기관별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협력을 약속한 자리였다.
주요 협약내용은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조사 및 사업추진 상호 협력 △지역 문화예술마케팅사업 참여를 위한 협조 체계 구축 △지역민 문화예술향유권 증진을 위한 문화예술 교류 협력 등이다.
아울러 9월 초 두 지회의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공연 및 전시를 교류하는 ‘봉화아트페스티벌 2024’를 봉화군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지역민의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양 기관의 예술적 표현을 공유해 특색있는 공연예술을 접해보는 기회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류정단 봉화예총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수원예총과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두 지회가 함께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예술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해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소중한 인연 잘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4-08-09
-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8월 8일 민관 협력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8월 8일 민관 협력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8일 오후 1시 30분에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민관 협력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7월 30일 농촌진흥청, 동아오츠카, 대한적십자사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에 따라, 8월 8일 지역농업인 110여명을 대상으로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 기관 합동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폭염으로 인해 농업 분야 온열질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민관이 협력해 효과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응급상황 대처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벌이기 위해 마련했다.
농촌진흥청과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동아오츠카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구호물자 등을 제공하며 대한적십자사는 농업인 대상 온열질환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오명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연일 무더운 폭염으로 지역 농업인들에게 폭염 대응 온열질환 예방법과 응급처치 교육, 구호물자를 제공해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
대구동부소방서 대구119소방정책 콘퍼런스‘최우수상’
대구동부소방서 대구119소방정책 콘퍼런스‘최우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19소방정책 콘퍼런스에서 동부소방서가 ‘최우수상’을 수상해, 오는 10월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대구광역시 대표로 출전한다.
올해 36회를 맞이한 119소방정책콘퍼런스 대회는 혁신적인 소방정책을 발굴해 소방행정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능력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최고 권위의 대회로 자리 잡았다.
올해부터는 소방청이 주관하던 구조정책 연찬대회와 현장대응 역량 강화 방안 연구발표대회를 통합해 보다 수준 높은 정책 발굴의 장으로 발전했다.
이를 통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스마트 소방 시스템을 구축해 국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는 데 큰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우수 연구팀으로 선정된 대구동부소방서는 드론 출동 시스템 도입을 위해 제도적·기술적 검토를 거쳐 그 효과성을 다양한 훈련과 실험으로 활용방안을 도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급변하는 사회와 환경 속에서 다양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소방 정책의 혁신과 발전은 필요하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최우수의 성적을 거둔 동부소방서 연구반원들의 열정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도 향상을 위한 소방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
나라꽃 무궁화의 향기가 경북을 물들이다
나라꽃 무궁화의 향기가 경북을 물들이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8일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 홍보를 위한 “2024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 분화 품평회”를 개최했다.
올해 4회째를 맞는 품평회는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고자 도내 21개 시군과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정성을 들여 가꾼 무궁화 분화 166점을 출품했으며 외부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품평했다.
이번 품평회 결과 금상 문경시, 은상 포항시, 동상 안동시, 특별상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이 선정됐으며 품평회에 출품한 우수 분화는 18일까지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전시해 도민들에게 다양한 무궁화 품종을 선보여, 나라꽃의 아름다움과 함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의 장을 마련한다.
금상, 은상~특별상아울러 경북도는 선제적으로 ‘경상북도 무궁화 진흥조례’를 제정해 무궁화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도 무궁화동산 2개소를 생활권 주변에 성공적으로 조성해 도민들이 일상에서 무궁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게 무궁화 보급·확산에 힘쓰고 있다.
조현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이번 품평회 및 전시를 통해 도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재조명하고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09
-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 검정고시응시 학교 밖 청소년 응원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 검정고시응시 학교 밖 청소년 응원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일 ‘2024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합격을 응원하고 꿈드림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은 고사장인 구미 천생중학교에서 응시생을 위한 차량 운행 및 점심 도시락, 합격기원 필기구 등을 지원했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 자원봉사자들도 직접 포장한 아침 간식 꾸러미를, 재능기부 차원으로 수업을 지원하는 학습지원단 멘토 선생님들도 찹쌀떡과 함께 응원의 마음을 전달했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에서 운영하는 교육지원 프로그램은 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에게 인터넷 강의 지원, 교재지원, 학습지원단을 통한 멘토링 수업 등을 지원하며 올해 제2회 검정고시에 본 센터 소속 학교 밖 청소년 29명이 응시했다.
검정고시에 응시한 A양은 “처음에는 검정고시에 관심이 없었는데, 꿈드림을 만나 검정고시 합격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검정고시 고득점 이후 대학도 꿈꾸게 됐다”며 말했다.
한편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은 검정고시 지원 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직업체험, 취업지원, 상담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동행카드, 급식지원 등 다양한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4-08-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