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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에서 즐기는 하루 청송 패밀리데이와 함께해요
청송군에서 즐기는 하루 청송 패밀리데이와 함께해요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과 청송문화관광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송 패밀리데이를 8월 3일 남관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문화가 있는 날-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청송군 일대에서 매월 마지막 주간에 총 6회에 걸쳐 펼쳐지게 된다.
청송 패밀리데이는 8월 말까지 남관생활문화센터에서 도어벨 및 종이밴드 가방 만들기 체험, 쿠킹클래스, 뮤직 스테이지, 물놀이장 운영 등 어린이와 함께 가족이 동반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체험프로그램은 사전신청 없이 운영본부에서 현장신청하면 되며 또한 미디어아트, 청송풍경 사진전, 휴게쉼터 등 상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 6월 말 청송 패밀리데이에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셨다”며 “여름휴가철 더욱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8월 일정을 준비했으니, 지역민, 관광객들이 남관생활문화센터에 들러 물놀이와 함께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을 즐기는 문화가 있는 주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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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년 하반기 농민수당 지급 개시
청송군, 2024년 하반기 농민수당 지급 개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2024년 하반기 농민수당’을 관내 지정 금융기관에서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청송사랑화폐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농민수당은 총 38억 6430만원으로 상반기에는 6,482 농가에 19억 4460만원을 지급했으며 하반기에는 6,399 농가에 19억 197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 대상은 1년 이상 계속해 도내에 거주하고 실제 농업, 임업, 어업에 종사하는 농어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어업 경영체 중에서 2024년 농민수당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경영주이다.
군은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상반기 지급 대상자에 대한 자격 검증을 거쳐 하반기 최종 대상 농가를 선정했으며 사망자, 전출자, 농어업경영체 말소자 등은 하반기 대상에서 제외됐다.
한편 농민수당을 승계하고자 하는 농가는 지급대상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농어업경영체를 승계등록 한 후 읍면사무소에 승계신청을 하면 자격심사 후 농민수당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민수당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며 “이번 농민수당 지급으로 우리 농업인들에게 자긍심을 갖게 해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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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맡길 곳 고민?…365 돌봄 어린이집으로 해결하세요
아이 맡길 곳 고민?…365 돌봄 어린이집으로 해결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8월부터 선산읍 소재 시립선주어린이집에서 365 돌봄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365일 빈틈없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나섰다.
이번 운영으로 구미시의 365 돌봄 어린이집은 시립금오어린이집, 시립예향어린이집, 시립천생어린이집과 함께 총 4개소로 확대 된다.
이는 읍·면 권역 부모와 아동의 접근성이 강화되고 농번기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365 돌봄 어린이집은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 동안 365일 시간 단위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갑작스러운 야근, 출장, 병원 이용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부모님들이 안심하게 아이들을 맡길 수 있어, 육아부담을 덜고 사회경제 활동을 지원하는 긴급 틈새 보육 서비스다.
이용대상은 6개월 이상 미취학 영유아로 하루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긴급한 경우 당일 이용도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무료로 사전 예약 후 필요한 준비물을 지참해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365 돌봄 어린이집을 이용 중인 맞벌이 부모는 “맞벌이와 육아를 병행하면서 가장 난감할 때가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주말 근무를 해야 할 때였는데 365 돌봄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어 한결 마음의 짐을 덜게 됐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또한, 8월부터 부모급여 또는 양육수당을 받는 영아가 어린이집 이용이 필요할 경우,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보육 어린이집이 40개소 추가되어 총 52개소 53개반으로 도내 최다 지정 운영된다.
8월부터 전면 확대되는 시간제보육 통합반은 정규보육반의 미충족 정원 일부를 시간제보육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예약 시간 내 어린이집에서 진행되는 활동에 기존 원아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월 60시간 이내 범위에서 시간당 2천 원의 저렴한 이용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논스톱 보육 실현을 위해 기준 보육시간 이후, 최대 밤 12시까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야간연장어린이집을 32개소 운영해 긴급한 상황에 처한 부모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저출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육아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이며 우리 모두의 아이들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갖고 시민 모두가 함께 육아하는 육아 친화도시 구미를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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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도시 구미,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 통과’
평생학습도시 구미,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 통과’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교육부 주관 ‘2024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29일 통과했다.
이로써 시는 2027년까지 평생학습도시로서 안정적인 사업 추진 및 공모사업 신청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올해 재지정 평가는 64개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구미시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의 3개년 추진체계, 사업운영, 사업성과 등 3개 영역에 대한 심사를 통해 독창적인 평생학습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구미시는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의무 명시 △평생학습원 러닝숍 설치 등 공간 다변화 △홈페이지 학습자 편의성 강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 특화 평생학습 △대상자별, 연령별 평생학습 운영 등을 통해 시민의 접근성과 학습권을 보장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2년부터 신규 시책으로 추진한 ‘기업과 직장인을 위한 평생학습’과 ‘구미시민학교’, ‘단디 마을학교’이 구미만의 특화 평생학습 모델로 잡리잡아 성공적인 우수 사례로 꼽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재지정 평가 통과는 지역주민 중심 보편적 평생학습사회 실현과 지역 특성을 살린 정책 사업의 결실”이라며 “시민주도 지속성장이 가능한 평생학습도시 혁신과 발전에 더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
한편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2020년 부터 도입되어 4년 이상 도래한 도시를 대상으로 3년마다 실시한다.
구미시는 2007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2021년 1차 평가를 통과해 재지정 받았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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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손흥민 찾아라’, 2024 I-리그 여름축구축제 개막
‘리틀 손흥민 찾아라’, 2024 I-리그 여름축구축제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와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낙동강체육공원에서 ‘2024 I-리그 여름축구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대한축구협회와 구미시축구협회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구미시 후원으로 진행되며 전국 유·청소년 축구클럽 250여 개 팀, 2,500여명이 참가해 축구 열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I-리그 여름축구축제는 매년 여름방학 기간에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청소년 축구 행사로 U-8, U-10, U-12, 여자부 총 4개 부문에서 각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치러진다.
성적에 관계없이 모든 참가 팀에 메달 및 패넌트가 지급되어 축제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할 것으로 보인다.
참가 선수단은 오는 1일 구미시를 방문해 여름축구축제를 준비하며 본 경기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다.
체육공원 내 인라인스케이트장에는 문화 체험존이 마련되어 크로마키 포토존, 축구스킬존, 워터파크존 등 체험형 이벤트가 펼쳐진다.
또한 댄스 경연대회‘우리아이댄스스피릿’과 3vs3 토너먼트‘수중축구대전’등 참가 선수단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무더운 여름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구급차 및 안전 의료계획을 철저하게 마련했으며 경기장 근처에는 신속한 응급 처치를 위한 병원을 지정해 참가 선수 및 가족들의 걱정을 덜어 줄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I리그 여름축구축제가 성공으로 개최되어 구미시가 유·청소년 축구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참가 선수단과 가족들이 축구 경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즐겁게 보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I-리그는 축구를 사랑하는 유·청소년 동호인들을 위한 행사로 승부 위주의 경기에서 벗어나 축구 자체를 즐기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진 청소년을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각 지역 클럽 간의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며 2013년 출범 이후 축구 저변 확대와 유·청소년 축구클럽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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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2024년 상반기 베스트 관제센터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2023년에 이어 2024년 상반기 도내 베스트관제센터로 선정되어 31일 경북경찰청장으로부터 인증패 및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황인수 안전재난실장과 박재흥 상주 경찰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CCTV관제센터 평가’ 베스트 관제센터 인증패 수여식을 가졌다.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2014년 문을 열고 20명의 관제요원이 2천432대의 CCTV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각종 범죄를 미리 예방하고 실시간 발생하는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황인수 안전재난실장은 “CCTV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관제를 더욱 강화하고 지능형 CCTV 추가 설치를 통해 범죄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CCTV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효율적으로 관제·운영하고 있으며 사고 예방을 위한 관제의 중요성을 인식해 시간선택임기제 공무원을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노후 저화질 CCTV를 고화질의 CCTV로 교체하고 스마트도시 안전망 서비스 구축 등 신기술 도입을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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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상주시 후계농업경영인대회 개최
제22회 상주시 후계농업경영인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7월 31일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상주시연합회 주최로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제22회 상주시 후계농업경영인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후계농업경영인 및 가족, 내빈들 1,000여명이 참석해 지역농업의 발전과 농업인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큰 역할을 담당해 온 후계농업경영인의 그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의지를 다지는 화합행사로 치러졌다.
이날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1부 행사에서는 기념식으로 내빈의 축사와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2부에서는 읍면별 체육행사, 장기자랑 등으로 회원 상호 간의 교류를 통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연합회는 1,700여명의 후계농업경영인이 활동하고 있으며 미래 후계농업인력 육성과 벼, 사과, 배, 포도, 한우, 곶감 등 지역 주요 농축산물의 선도적인 재배를 위해 지역 농업의 지도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남광우 상주시연합회장은 “우리 지역의 농업 농촌에 깊은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리며 경제 악화 및 농업시장 위축 등 갈수록 어려움이 많지만, 회원들의 슬기와 지혜를 모아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 가고 나아가 주민 화합과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경영인이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농업경영인 회원님들이 자랑스러우며 앞으로도 선도 농업인으로서의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역량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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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교육 시설 주변 금연구역 확대·시행
상주시보건소 교육 시설 주변 금연구역 확대·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오는 8월 17일부터 관련 법 개정으로 교육시설 주변 금연구역이 확대된다.
에 따라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58개소, 초중고등학교 59개소에 금연구역 확대 표지판을 배부했다.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시행에 따라 기존 어린이집과 유치원 시설의 경계선으로부터 10미터 이내로 지정됐던 금연구역이 30미터 이내로까지 확대되며 초중고등학교는 시설의 경계선으로부터 30미터 이내로 금연구역이 추가로 지정된다.
아울러 위반 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금연구역 확대에 발맞춰 상주시보건소는 금연구역 홍보용 현수막 설치, SNS, 관련 안내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법 개정에 따른 금연구역 확대 사실을 주민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간접흡연 예방 및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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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지리·역사·문화유산 한눈에 ‘디지털상주문화대전’ 서비스 공식 오픈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와 한국학중앙연구원은 7월 한 달간 ‘디지털상주문화대전’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8월 1일부터 홈페이지를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상주문화대전’은 2022년 3월부터 편찬이 시작됐으며 전국에서 113번째로 편찬이 완료된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이다.
‘디지털상주문화대전’은 상주의 지리, 역사, 문화유산, 성씨⸱인물, 정치⸱경제⸱사회, 종교, 문화⸱교육, 생활⸱민속, 구비전승⸱언어⸱문학 등 9개 분야로 구성됐다.
200자 원고지 기준 총 12,500여 매 분량의 텍스트와 4,025건의 사진 및 10편의 동영상을 수록하는 등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누구든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00년의 숨결을 간직한 상주의 고대왕국-사벌국’, ‘의로써 일어나 불의에 항거하다-북천전투’ 와 같은 역사적 주제를 비롯해 ‘삼백의 고장-상주에서 영그는 상주곶감’, ‘함창에서 이어지는 실크로드의 전통-상주 양잠’ 등 상주시를 대표하는 총 1,339개의 표제어가 수록돼 있다.
이번 편찬 사업에는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상주문화원, 상주향교 등 상주 지역 연구기관 및 사업자 150여명의 지역 연구자들이 집필자 및 검토위원으로 참여했다.
특히 공식 공개 이후로도 학생 및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기 위해 항목별 수정사항 및 건의 사항을 상시로 디지털상주문화대전 홈페이지 댓글 및 의견란에서 접수하며 한국학중앙연구원 및 지역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수정·보완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디지털상주문화대전을 통해 지역의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과 출향인사들에게도 지역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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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 성황리 마무리
영주시,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 성황리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영주시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이 전국에서 1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주시는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행정의 구현과 시민들의 체감도 높은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이번 공모전을 진행했다.
데이터 분석 1개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132명이 참여해 공공데이터포털, 경북도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등 기존 공공데이터와 민간데이터를 활용한 분석 결과를 제출했다.
시는 내부 실무진 심사와 영주시 지역정보화협의회 및 빅데이터위원회의 위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최종 심사를 거쳐 최우수 1작품·우수 2작품·장려 3작품 등 총 6개 작품을 선정, 1일 시상식을 통해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특히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영주에서 워케이션’은 영주시를 권역별로 나눠 특색을 살림으로써 차별화된 워케이션을 구현해 현실성과 기획력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영주시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데이터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며 생활 곳곳에서도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기점으로 시정 수립에 데이터 활용을 확대해 시민들의 시정 체감도와 만족도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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