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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8월 8일 민관 협력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8월 8일 민관 협력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8일 오후 1시 30분에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민관 협력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7월 30일 농촌진흥청, 동아오츠카, 대한적십자사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에 따라, 8월 8일 지역농업인 110여명을 대상으로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 기관 합동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폭염으로 인해 농업 분야 온열질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민관이 협력해 효과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응급상황 대처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벌이기 위해 마련했다.
농촌진흥청과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동아오츠카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구호물자 등을 제공하며 대한적십자사는 농업인 대상 온열질환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오명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연일 무더운 폭염으로 지역 농업인들에게 폭염 대응 온열질환 예방법과 응급처치 교육, 구호물자를 제공해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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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소방서 대구119소방정책 콘퍼런스‘최우수상’
대구동부소방서 대구119소방정책 콘퍼런스‘최우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19소방정책 콘퍼런스에서 동부소방서가 ‘최우수상’을 수상해, 오는 10월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대구광역시 대표로 출전한다.
올해 36회를 맞이한 119소방정책콘퍼런스 대회는 혁신적인 소방정책을 발굴해 소방행정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능력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최고 권위의 대회로 자리 잡았다.
올해부터는 소방청이 주관하던 구조정책 연찬대회와 현장대응 역량 강화 방안 연구발표대회를 통합해 보다 수준 높은 정책 발굴의 장으로 발전했다.
이를 통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스마트 소방 시스템을 구축해 국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는 데 큰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우수 연구팀으로 선정된 대구동부소방서는 드론 출동 시스템 도입을 위해 제도적·기술적 검토를 거쳐 그 효과성을 다양한 훈련과 실험으로 활용방안을 도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급변하는 사회와 환경 속에서 다양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소방 정책의 혁신과 발전은 필요하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최우수의 성적을 거둔 동부소방서 연구반원들의 열정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도 향상을 위한 소방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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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꽃 무궁화의 향기가 경북을 물들이다
나라꽃 무궁화의 향기가 경북을 물들이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8일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 홍보를 위한 “2024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 분화 품평회”를 개최했다.
올해 4회째를 맞는 품평회는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고자 도내 21개 시군과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정성을 들여 가꾼 무궁화 분화 166점을 출품했으며 외부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품평했다.
이번 품평회 결과 금상 문경시, 은상 포항시, 동상 안동시, 특별상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이 선정됐으며 품평회에 출품한 우수 분화는 18일까지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전시해 도민들에게 다양한 무궁화 품종을 선보여, 나라꽃의 아름다움과 함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의 장을 마련한다.
금상, 은상~특별상아울러 경북도는 선제적으로 ‘경상북도 무궁화 진흥조례’를 제정해 무궁화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도 무궁화동산 2개소를 생활권 주변에 성공적으로 조성해 도민들이 일상에서 무궁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게 무궁화 보급·확산에 힘쓰고 있다.
조현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이번 품평회 및 전시를 통해 도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재조명하고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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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 검정고시응시 학교 밖 청소년 응원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 검정고시응시 학교 밖 청소년 응원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일 ‘2024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합격을 응원하고 꿈드림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은 고사장인 구미 천생중학교에서 응시생을 위한 차량 운행 및 점심 도시락, 합격기원 필기구 등을 지원했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 자원봉사자들도 직접 포장한 아침 간식 꾸러미를, 재능기부 차원으로 수업을 지원하는 학습지원단 멘토 선생님들도 찹쌀떡과 함께 응원의 마음을 전달했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에서 운영하는 교육지원 프로그램은 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에게 인터넷 강의 지원, 교재지원, 학습지원단을 통한 멘토링 수업 등을 지원하며 올해 제2회 검정고시에 본 센터 소속 학교 밖 청소년 29명이 응시했다.
검정고시에 응시한 A양은 “처음에는 검정고시에 관심이 없었는데, 꿈드림을 만나 검정고시 합격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검정고시 고득점 이후 대학도 꿈꾸게 됐다”며 말했다.
한편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은 검정고시 지원 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직업체험, 취업지원, 상담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동행카드, 급식지원 등 다양한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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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상하수도 민간검침원 교육 및 간담회 개최
상주시, 2024년 상하수도 민간검침원 교육 및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8일 사업소 2층 대회의실에서 상·하수도 계량기 검침업무를 담당하는 민간검침원의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상주시는 현재 상수도 및 하수도를 이용하는 28,157전에 대해 17명의 민간검침원이 구역별로 1,600전 내외의 수용가를 방문해 매월 검침을 실시했다과 동시에 계량기를 점검하고 있으며 요금 고지서를 수용가에 직접 배부하고 있다.
이번 교육 및 간담회에서는 매월 상·하수도 계량기 점검 및 검침 업무를 위해 관내 전 수용가를 방문하는 민간검침원을 격려하고 검침원들이 수도 검침업무를 진행하며 겪는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개선을 위한 협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계량기 고장 및 누수로 인해 사용량이 급변한 수용가에서 제기하는 민원 대응 및 누수로 인한 피해 최소화 방안 마련 등 시민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직접 대면하며 민원응대하고 검침업무를 수행하는 검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검침 업무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하절기 건강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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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 결과보고회 개최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 결과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8월 8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 ‘2024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 결과보고회를 실시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김병일 도산서원 원장, 이동원 한국정신문화재단대표와 경상북도, 경북문화재단,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 12일부터 4월 25일까지 이루어졌던 제5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에 대한 결과 보고와 행사 추진상의 문제점, 그에 따른 개선사항을 토의하고 내년 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5년간 이어온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더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는 내년부터 행사를 매년 퇴계선생이 선조에게 사직을 고했던 음력 3월 4일에 맞춰 진행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2025년은 4월 1일부터 4월 14일까지 행사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민을 비롯한 많은 분이 퇴계 귀향길을 걸으며 퇴계선생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성찰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길 바라며 한국의 대표적인 순례길로 조성해 관광객과 생활인구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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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의 성지’ 안동, 연이은 볼링대회 개최
‘볼링의 성지’ 안동, 연이은 볼링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동볼링장에서 8월 혹서기 기간 연이은 볼링대회를 개최해 볼링의 저변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먼저, 제3회 안동컵 국제오픈볼링대회가 지난 7월 31일 개막해 8월 11일까지 12일간의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안동볼링장과 용상볼링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국내외 프로선수를 비롯한 실업선수와 국가대표 선수 3,000여명이 참가해 대회를 빛내주고 있다.
특히 올해 미국, 스웨덴, 핀란드, 몽골, 일본 등 15개국의 세계적인 해외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대회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안동컵 볼링대회 결승전은 8월 11일 개최되며 MBC Sports+를 통해 전국에 생방송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안동컵 볼링대회에 이어 8월 13일부터 8월 20일까지는 7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학생 볼링대회가 안동볼링장에서 열린다.
이번 두 번의 볼링대회 동안 약 3,700여명의 선수들이 안동에 머무르며 발생하는 지역경제 유발 효과는 물론, 지역 관광지에 대한 홍보효과도 톡톡히 누릴 것으로 예상한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2회에 걸친 대회 개최를 통해 공단에서 운영하는 시설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볼링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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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특별상’ 수상
안동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특별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8일 서울 엘타워호텔에서 열린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광역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해마다 지역 일자리정책 추진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시상하는 우리나라 대표 지역 일자리 시상식으로 안동시는 공시제 부문에서 1차 시도 평가와 2차 중앙 평가를 거쳐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 지역 3개 대학을 비롯한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업하는 한편 지역 산업과 여건에 맞춘 자체 일자리사업을 추진해 일자리 공시제 목표인 7,484개를 107% 달성한 7,995개의 실적을 거뒀다.
이에 2023년 말 기준 15~64세 고용률 69.2%, 15~29세 청년고용률 40.5%로 전년 대비 각각 2.5%P, 6.7%P 상승하는 등 성과와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작년 말 경북도에서 주관한 시군 일자리창출 평가 종합실적부문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민선 8기 추진 중인 일자리 분야 공약 사항의 적극적인 추진에 대한 성과가 대외적으로 연이어 인정받으며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연이은 수상에 감사드린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고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시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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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호명읍 월포생태공원 여름 꽃 축제, 관람객 사로잡아
예천군 호명읍 월포생태공원 여름 꽃 축제, 관람객 사로잡아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호명읍 월포리 내성천 하천 둔치에 86,950㎡ 면적에 해바라기와 황화코스모스 등 경관 단지를 조성해 관람객을 사로잡고 있다.
호명읍 월포리 624-4번지 일대에 조성된 경관 단지는 오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2024 예천곤충축제 기간 중 만개해 아름다운 경치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22년 만개했던 해바라기를 지난해는 수해로 인해 볼 수 없었으나, 호명읍행정복지센터에서 올해 제초 및 경운작업을 하고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씨앗을 파종해 지속적인 관리를 한 결과 다시 멋진 전경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또 호명읍행정복지센터는 이동식 화장실과 그늘막을 설치하고 더운 날씨에 햇빛을 가릴 수 있는 ‘양심 양산’도 비치해 방문객의 편의를 도모했다.
이옥기 읍장은 “잡초와의 전쟁, 때아닌 가뭄속에서도 해바라기를 활짝 피우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호명읍 직원들과 여성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한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가 극성인 요즘 도심을 잠시 벗어나 가족과 함께 해바라기 꽃구경으로 일상의 무게를 덜어보실 것을 권해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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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작품 공모…역대 최다 접수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에서 개최되는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52일간 작품 공모한 결과 역대 최다인 총 1,012편의 작품이 접수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6회째인 이번 영화제는 대한민국 유일한 국제스마트폰영화제로 예천군과 경상북도가 후원하며 총상금 5천만원 규모로 영화 부문과 영상 숏폼 부문으로 나눠 공모해 52개국에서 1,012편이 출품됐다.
특히 이번에 신설된 숏폼 부문은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사회상 등을 반영하는 짧고 강렬한 영상들이 대거 출품되면서 시대적 흐름에 적중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정재송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조직위원장은 “우리 영화제를 통해 훌륭한 작품들이 탄생했고 그 작품들은 토론토스마트폰영화제, 키르기스스탄 국제스마트폰영화제와 MOU를 통한 해외영화제에도 진출했다”며 “52개국 참여는 우리 영화제가 국제영화제로서 자리를 잡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남은 기간 공정한 심사와 심혈을 기울인 개막식 준비로 위상을 공고히 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수고해주신 영화제조직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매년 참가국이 다양화되어 예천을 글로벌 도시로 홍보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세계적인 영화제로서 계속해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접수된 작품들은 8월 말 심사 발표와 동시에 온라인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며 오는 10월 12일 예천 신도시 패밀리파크 개막식에서 순위발표와 시상식, 상영회, 체험 행사 등이 영화축제로 개최된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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