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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로 따뜻함을 더한 구미, '스마트 돌봄' 복지 실현
첨단 기술로 따뜻함을 더한 구미, '스마트 돌봄' 복지 실현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처한 가구를 보호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활용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며 ‘일상 속 ‘스마트 돌봄’ 복지도시 구미’라는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최근 구미시는 기존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3종의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일원화해 통합관제·출동시스템으로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AI스피커와 스마트플러그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과 자체 사업으로 각각 운영했으나, 올해 4월부터 원격안부관리서비스도 추가하면서 3종 스마트 돌봄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했고 출동시스템까지 더했다.
이번 통합 시스템으로 야간·주말·휴일의 관리 공백을 메웠으며 실시간 고립 가구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즉각적인 출동이 가능해져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읍면동 담당자의 인력 한계에 따른 업무 부담을 해소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시는 더 촘촘한 짜임새로 사회안전망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돌봄서비스 이용자인 박 모 씨는 “혼자 사는 게 힘들었는데, 안부도 체크 받고 필요한 도움도 신속하게 받을 수 있게 되어 안심이 돼요. 저를 돌봐주는 느낌이 들어서 고독감이 많이 줄었어요”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누구나 · 언제나 · 어디서나, 사회적 고립 가구를 발굴하고 스마트 돌봄 체계를 통해 다양한 정책 지원을 이어갈 때,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다”며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구미시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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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가야고분군 통합기구 관련 용역결과 신뢰도 부족 · 통합기구 설립은 지자체의 충분한 협의 필요
고령군, 가야고분군 통합기구 관련 용역결과 신뢰도 부족 · 통합기구 설립은 지자체의 충분한 협의 필요
[아시아월드뉴스] 가야고분군은 7개 개별유산으로 구성된 연속유산으로 ‘세계유산협약 이행을 위한 운영지침’ 114항에 따른 통합관리체계의 일환으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기구를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지원단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기구 설립 및 운영방안 연구’ 용역을 23년 8월부터 시작해 24년 7월 초에 마무리했다.
용역은 통합기구 설립의 필요성, 설립형태, 설립위치, 조직 및 인력, 경제성 등 7개 가야고분군의 통합관리를 위한 기구설립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검토했으며 지난 8월 9일 고령군을 포함한 1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용역결과 보고 및 지자체 의견을 조회하는 자리를 가졌다.
고령군은 이날 회의에서 두 가지의 의견을 전달했다.
첫 번째는 용역보고서 내용 중 설립위치에 대해 신뢰하기 힘들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다.
본문에는 위치선정 지표점수에 따라 7개 지자체의 순위표가 기재되어 있는데 위치선정 분석방법이 부당하다는 것이다.
설립위치 지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2021년 발간한 ‘신설 공공기관의 입지선정 기준 연구’에서 제안한 인구규모, 지방세규모, 지역별총생산, 인구증가율, 재정자립도를 차용하고 더해 인구밀도와 관리이동거리 등 총 7개 지표에 대한 점수를 환산해 총합이 높은 순서에 따라 서열화했다.
하지만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보고서 내용을 살펴보면 위 지표들은 ‘형평성 원칙에 입각해 그 수준이 낮은 지역부터 우선적으로 배려하는 것을 지향한다’고 기재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점수가 높은 지역을 우선순위에 두는 오류를 범했다.
이에 고령군은 용역결과보고서 자체의 신뢰도에 문제가 있으며 이를 근거로 한 통합기구 설립은 받이들이기 힘들다는 입장이다.
두 번째는 이번 용역결과가 향후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기구 설립에 있어서 절대적 기준이 되거나 법적 구속력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하고 업무협약서에 따라 지자체간 협의에 의해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현재 논란이 일고 있는 통합기구의 설립을 준비하고 있는 지원단의 업무협약서에 따르면 통합관리기구의 설립은 지자체간 협의사항임을 분명하게 명시하고 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고령군 이외의 몇몇 지자체에서도 설립위치 지표와 그 점수에 따른 서열화 내용에 대해 지적했다.
또 향후 통합기구 설립방안에 대해 통합기구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에서 분담금 혹은 운영비의 상당부분을 부담하는 방안, 지금과 같이 윤번제로 운영하는 방안 등이 제안됐다.
최종보고회를 주관한 지원단은 통합기구 설립은 여러 지자체의 협의를 통해 결정되어야 할 사안이며 앞으로 지자체간의 협의가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할 것임을 약속했다.
가야고분군은 우리나라 16번째 세계유산으로 잊혀졌던 고대역사인 가야를 증명하는 독보적 증거이다.
또한 세계유산 등재 당시 세계유산위원회는 ‘주변국과 자율적이고 수평적인 독특한 체계를 유지하며 동아시아 고대 문명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증거가 된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통합관리기구는 연속유산인 가야고분군의 효율적이고 통합적인 보존·관리·홍보·활용 등의 속성을 가진 기구이다.
과거 가야가 그러했듯이 시간이 걸리더라도 각 지자체 간의 충분한 협의를 통해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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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각국사 일연스님 735주기 다례재 봉행
보각국사 일연스님 735주기 다례재 봉행
[아시아월드뉴스] 일연스님 735주기 다례재가 지난 8월 11일 대구광역시 군위군 인각사에서 열렸다.
다례재는 일연스님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불교 전통을 계승하고자 매년 인각사에서 개최된다.
이날 다례재에는 총무원장 진우스님, 조계종 원로의원 돈명스님을 비롯해 교육원장 범해스님, 포교원장 선업스님, 중앙종회의장 주경스님, 교구본사주지협의회장 허운스님, 주호영 국회부의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진열 군위군수, 박병준 인각사 신도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연스님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지친 심신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례재는 다도 시연, 육법공양, 명종, 개회사, 삼귀의, 반야심경, 헌화, 일연스님 행장소개, 봉행사, 청법가, 입정, 법어, 추모곡, 사흥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일연스님께서 저술하신 삼국유사 덕분에 우리 민족의 뿌리를 찾을 수 있었다”며 “오늘 다례재를 통해 민족의 긍지를 높이는데 기여한 스님의 뜻이 후세에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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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제7회 군위삼국유사 전국동호인테니스 대회’ 성료
군위군, ‘제7회 군위삼국유사 전국동호인테니스 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8월 3일부터 8월 11일까지 4일간 군위실내테니스장에서 전국 8개 시·도 284개팀 약 5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7회 군위삼국유사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8월 3일 개나리부, 4일 전국신인부, 8월 10일 오픈부경기를 거쳐 11일 지역신인부 경기를 진행했으며 대회 경기 결과 △개나리부 견신행, 양혜인 △전국신인부 김상석, 백승엽 △오픈부 김홍명, 오종택 △지역신인부 손준호, 김영민이 우승을 차지했다.
군위군은 2019년 제5회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개최 이후로 4년 만에‘제6회 군위삼국유사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를 개최해 군위군의 훌륭한 체육시설 인프라를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참여해서 실력을 발휘 해주신 동호인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열띤 경쟁과 더불어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이 됐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대회를 유치해 건강하고 활기찬 군위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있음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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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영양군 이웃돕기 기부행렬 이어져
힘내라 영양군 이웃돕기 기부행렬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영양군의 수해복구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단체와 기업체의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대한노인회 영양군지회는 6개 읍면 184개 경로당 회원들이 우리 지역의 수해 복구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성금한 1,203만원을 기부했다.
안재범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일에 앞장서 함께해 준 노인회 회원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영양군민이 필요로 하는 일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노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영양군지회는 매년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해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진솔루션도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입암면과 청기면의 수해민 지원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진솔루션 김준연 대표는 청기면 출신으로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고향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했다”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빠른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도창 군수는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신 대한노인회 안재범 지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과 진솔루션 김준연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조속한 수해복구와 어려운 이웃의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사회적 약자 지원과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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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 성주 2024 성밖숲 나이트 참크닉’ 행사 개최
‘트윙클 성주 2024 성밖숲 나이트 참크닉’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광복절 연휴인 오는 8월 15일~17 3일간 오후 6시~22:00까지 지역 대표 관광지인 성밖숲에서 ‘트윙클 성주 2024 성밖숲 나이트 참크닉’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년에 단 한 번 볼 수 있는 맥문동 시즌과 연계, 잔디광장에서 즐기는 캠핑 감성의 야간 패밀리 피크닉을 중심으로 △문화공연 △체험전시 △야간 숲 트레킹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3박자를 고루 갖춰 구성했다.
특히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국공립 성주어린이집의 난타 공연, 수륜중학교 국악관현악, 성주고등학교 밴드 공연이 어우러져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관내에서 당일 사용한 영수증 제시 시 행사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생 세컷’ 쿠폰을 증정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 측면도 고려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인 성주군은 오백년 왕버들과 보랏빛 맥문동으로 유명한 성밖숲에서 이색적인 야간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야간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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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김형동 국회의원과 안동댐 녹조발생현장 방문
권기창 안동시장, 김형동 국회의원과 안동댐 녹조발생현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권기창 안동시장과 김형동 국회의원은 8월 11일 도산면 서부리 녹조발생 현장을 찾아 수자원공사로부터 현황을 전달받고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안동호에는 지난달 300㎜가 넘는 강우와 함께 역계천 등에서 영양염류가 다량 유입된 후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며 댐 상류인 예안교와 선성수상길∼도산서원 구간에 녹조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자원공사는 녹조대응 전담반을 구성한 후, 물순환 설비인 수면 포기기 30대를 선성수상길 부근에 설치하고 녹조 확산 방지막 3곳과 에코로봇, 녹조 제거선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안동시도 수자원공사와 함께 유역 내 방치축분 비가림 조치를 완료하고 와룡서현축산 단지 등의 축산분뇨 관련 시설을 집중점검하고 있다.
특히 가축분뇨로 인한 수질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320억원을 들여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을 설치하고 우분고체 연료화 시설 설치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북후면과 서후면 일원에서는 가축분뇨로 인한 녹조발생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퇴비 지원사업도 시행하고 있다.
권기창 시장은 “안동댐 녹조 발생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축산폐수 배출의 원인인 축산단지를 환경부에서 매입하는 방안 등이 필요하고 지역 내 녹조연구센터 설치 등이 필요하다”며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김형동 국회의원은 “매년 되풀이되는 녹조현상을 근원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축산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와 비점오염원 제거뿐 아니라 축산단지 매입방안과 물관련 기관 유치 필요성 등을 환경부와 함께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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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1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의장인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한 17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3분기 통합방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을지연습 안보 동영상 시청 예비군 훈련현황 보고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 기관별 협조사항 안내로 진행됐다.
영주시 통합방위협의회는 국가적 위기상황 발생 시 지역주민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튼튼한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민·관·군·경 2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협의회는 매 분기 회의를 개최하며 긴밀한 관계기관 협조체계 구축해 지역통합방위태세를 공고히 하고 있다.
박남서 의장은 “최근 국제적 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북한에서도 오물 풍선을 날려 보내는 등 도발 수위를 높이고 있어 안보 정세가 매우 긴박하게 흘러가고 있다”며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펼쳐 시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통합방위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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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아이 신나 페스티벌 여름 물놀이장’ 성료
영주시, ‘아이 신나 페스티벌 여름 물놀이장’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주말 경북 영주시 서천둔치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는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영주시는 ‘아이 신나 페스티벌’의 두 번째 행사 여름 물놀이장이 300여명의 가족 나들이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여름방학과 휴가철에 맞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강바람놀이터 주차장에 풀장 2동, 워터 슬라이드 3동, 휴게존, 체험부스를 설치하고 매일 2회씩, 총 4회 물놀이장을 운영했다.
아이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물놀이장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신나게 즐겼다.
함께 온 가족들은 부대행사로 진행된 캐릭터 부채 만들기에 참여하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여유로운 주말을 만끽했다.
황영교 씨는 “멀리 가지 않고도 집 가까운 곳에서 온 가족이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행사 기간 안전하고 질서있게 즐겨 주셔서 감사하며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맘껏 들을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아동과 가족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로서 인구 증가와 시민이 행복한 영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계절 테마가 있는 아이 신나 페스티벌은 봄·여름·가을·겨울 각 1회씩 진행하는 가족축제다.
오는 9월에는 어린이 합창대회, 11월에는 가족 윷놀이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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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대표 농산물, 홍고추 600톤 수매 개시
봉화군 대표 농산물, 홍고추 600톤 수매 개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조합공동사업법인은 출하약정을 체결한 185농가를 대상으로 8월 5일부터 오는 9월 20일까지 600톤 가량의 홍고추를 수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봉화군 조합공동사업법인은 이번 홍고추 수매를 앞두고 이미 지난 7월 2일부터 4일간 출하농가를 대상으로 수매 일정과 병충해 및 관리요령 등 유의사항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수매를 통해 확보한 고품질 홍고추를 HACCP 인증 시설에서 고춧가루로 가공해 홈쇼핑과 온라인 판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한편 봉화군은 이번 홍고추 수매가 완료되는 10월 중 kg당 400원의 수매 출하 장려금을 출하농가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홍고추 수매가 전국의 대표적인 고추 주산지로서 명성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봉화군 농산물의 다양한 유통판로를 구축해 보다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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