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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쉼터 ‘기억 더하기’ 프로그램 운영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쉼터 ‘기억 더하기’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센터장 윤영국은 경증치매환자 10명을 대상으로‘기억 더하기’ 프로그램을 오는 8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 2회 총 24회기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치매중증화 예방 및 돌봄 제공을 목적으로 개설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지재활 프로그램 △인지훈련 △일상생활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필요와 상태에 따라 개인 맞춤형 접근을 통해 진행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의 인지프로그램 전문팀이 직접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환자 중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비스 중복제공을 방지하기 위해 장기요양 서비스 이용자는 프로그램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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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주민세 개인분 납부의 달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올해 8월 정기분 주민세 개인분 12,400여 건, 약 1억 3천 6백만원을 부과했다.
주민세 개인분은 지방자치단체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가 지역 구성원으로서 납부하는 기본회비의 성격을 가진 세금이다.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군위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미성년자, 세대원, 세대원에 준하는 개인일 경우에는 납세의무가 면제된다.
납부세액은 세대별 11,000원이며 납부기한 9월 2일까지다.
납부방법은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ATM에서 카드·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고 위택스, 스마트폰의 간편결제와 가상계좌 이체 등을 이용하면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조회와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주민세 개인분의 경우 세액이 적어 납세자들이 자칫 납부 기한을 놓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기한을 넘기면 납부지연가산세가 발생하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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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박, 미래차 주요 부품 제조시설 신규 투자
㈜하이박, 미래차 주요 부품 제조시설 신규 투자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8월 13일 오전 11시 30분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하이박과 ‘미래 친환경차 부품 제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2007년에 설립된 ㈜하이박은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등 미래 친환경차 열관리 및 공조 부품 생산 전문기업으로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24,453㎡ 부지에 501억원을 투자해 미래차 부품 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하이박은 진공 브레이징 분야의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2018년 미래 친환경차 열교환기 전문 제조업으로 업종을 전환해 현재 현대·기아차 주요 차종에 ㈜하이박의 제품이 장착되고 있다.
최근 잇따른 미래 친환경차 신차 출시에 따라 수주량이 증가하면서 금번 제조공장 신설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
대구국가산업단지에 들어설 제조시설은 이르면 올해 10월에 착공해 내년 4월 준공될 예정이며 준공 즉시 가동에 들어가 2023년 177억원 수준의 매출을 2028년 약1,200억원으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표가 달성될 경우 ㈜하이박은 향후 5년간 50%가 넘는 연평균성장률의 고속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출시된 기아차의 EV3를 비롯해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는 EV4 차량에 ㈜하이박의 통합 열관리 시스템 부품이 적용될 예정으로 향후 시장수요에 따라 생산 물량도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대구시는 그동안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활성화, 모빌리티 산업 미래차 전환 지원 강화 등을 통해 미래차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며 미래 모빌리티산업 선도도시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굳혀 나가고 있다.
특히 금번 ㈜하이박의 투자는 지난 6월 대구국가산단, 수성알파시티, 금호워터폴리스 등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이후 첫 신규투자 사례로 세제혜택, 규제특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가산 등의 인센티브가 적용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러한 기회발전특구의 투자 인센티브를 바탕으로 향후 기업들의 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재용 ㈜하이박 대표는 “㈜하이박은 핵심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친환경차 열교환기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해 가고 있다.
금번 투자가 ㈜하이박이 더욱 큰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미래 모빌리티 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시는 현재 전국 최고의 미래 모빌리티산업 경쟁력을 지닌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며 “미래모빌리티 기업들이 대구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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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79주년 광복절 맞이‘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경주시, 제79주년 광복절 맞이‘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은 민족자존과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독립 정신을 기억하고 나라사랑 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바람개비 태극기 정원 조성 △대형 태극기 게양 △가로기 게양 △차량용 태극기 게첨 등 중점 운영한다.
바람개비 태극기는 황리단길, 보문관광단지 물레방아 및 수변공원, 경주월드 등 관광객과 유동 인구가 많은 관광지 위주로 조성한다.
대형 태극기는 지난 삼일절에 호응이 좋았던 두산위브 트레지움과 나정교 사거리 대형게시대, 시외버스 터미널 앞 수리 중인 대형 전광판 등에 설치한다.
또 주요 도로변에는 가로기도 게양한다.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수단과 관용차에는 차량용 태극기를 달아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긴다.
시는 향후 태극기 달기 운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아파트 방송, 이·통장 및 자생단체 회원을 비롯해 소속 공무원, 산하기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등 자생단체에서는 태극기를 나눠주며 태극기의 의미와 올바른 게양법을 알려주며 시민들이 태극기 달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한다.
특히 태극기를 게양하기 힘든 가구를 방문해서는 국기 꽂이 설치 등 태극기 달기 캠페인도 적극 펼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79년째를 맞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마음으로 각 가정과 기관에서는 모두 태극기를 게양해 나라 사랑의 가치를 공유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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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대기 유소년 축구 1차 대회 성료, 13일부터 2차 대회 돌입
화랑대기 유소년 축구 1차 대회 성료, 13일부터 2차 대회 돌입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에서 열리고 있는 2024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 1차 대회가 400개 팀의 열띤 응원 속에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성황리 마무리 됐다.
1·2차 대회 구분은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경기 일정을 나눈 것이며 대회는 성적 위주의 경기 방식에서 벗어난 조별 ‘풀 리그’ 형식으로 진행됐다.
1차 대회 때는 U-12 200개 팀, U-11 200개 팀이 총 1188경기를 치렀다.
지난 11일에는 스마트에어돔에서 참가 선수의 사기 앙양을 위해 각 조별 4개 부문에서 우수 선수 1명씩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은 총 52개 조에서 △진흥왕상 △문무대왕상 △선덕여왕상 △무열왕상 등 총 200명에게 수여됐다.
지역에서는 화랑FC가 출전해 U-12팀 3승 3패, U-11팀 2승 4패의 성적을 거뒀다.
해외 자매도시팀인 일본 나라시팀은 4승 1무 1패, 중국 시안시팀은 5승 1패의 우수한 성적을 일궈냈다.
2차 대회는 지난 12일 하루 휴식을 갖고 210개 팀이 13일부터 19일까지 총 630경기를 펼친다.
경기는 경주축구공원과 알천구장에서 진행되며 스마트에어돔은 훈련 구장으로 활용된다.
2차 대회 또한 무더위 속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오전과 저녁 시간에만 경기를 뛰게 일정을 조율하고 쿨링 시스템을 가동해 충분한 수분과 휴식이 제공되도록 한다.
한편 경주시와 함께 유소년 축구대회를 주관하는 경주시축구협회는 대회 경기장 및 인력 운영, 각종 미비점 발생 시 즉각 조치하는 등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연일 무더운 폭염 속에서도 1차 대회가 성공적으로 종료된 것은 시민들과 경주시축구협회의 적극적인 협조·열정 덕분”이라며 “얼마 남지 않은 2차 대회 운영에도 만전을 기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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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9일까지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실과 집단상담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 10여명을 대상으로 ‘한여름, 쉼표’와 ‘청소년 여름방학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마음 건강 향상과 생각의 확장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청소년 마음 챙김 상담 및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심리검사를 통한 자기 이해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박일환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방학 기간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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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수해민을 위한 물품 기탁, 따뜻한 손길 이어지다
영양군 수해민을 위한 물품 기탁, 따뜻한 손길 이어지다
[아시아월드뉴스]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고 어려움을 겪고있는 주민들을 돕기위한 단체들의 기부가 영양군에 이어지고 있다.
12일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는 수해민들을 위한 기능성이불 25세트, 김 6박스와 현장복구 인력지원을 위한 장갑 600켤레, 장화 100켤레를 기탁했다.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는 수해가 발생했을 때부터 세탁차량을 지원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그리고 영주시 승혜축산에서도 수해민들을 위해 곰탕 100박스를 금학리, 대천리에 기탁하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승혜축산 고창영 대표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수해민들 뿐만 아니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기부를 이어나가고 싶다”라는 뜻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의연물품 기부에 감사드리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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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수상
김장호 구미시장,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김장호 구미시장이 12일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시민 행복 및 복리 증진에 헌신한 공로로 세계자유민주연맹에서 수여하는 ‘자유장’을 수상했다.
이 상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발전에 기여한 각국 저명인사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구미시장 집무실에서 이우경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회장이 야오잉치 세계자유민주연맹 총재를 대신해 수여했다.
김장호 시장은 민선 8기 지방자치단체장으로 취임한 이후, 자유민주주의 강연회, 태극기 달기 캠페인, 독도수호 결의대회, 청소년 민주시민교육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민주적 리더십을 발휘하며 구미의 미래와 희망을 만들어 가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을 수상한 것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더욱 힘쓰라는 의미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보의식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세계자유민주연맹은 1967년에 창설되어 타이완에 총본부를 두고 있으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주된 가치로 내세우고 있는 국제민간기구다.
현재 139개국이 가입해 있으며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와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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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스포츠가 만난 '구미', 지역경제 '후끈' 달군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올여름 구미시는 각종 전국 대회와 국제 대회를 유치해 지역 경제에 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8월 초에는 전국 유소년 축구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으며 8월 말에는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와 ‘제32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가 개최된다.
전국기능경기대회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구미, 포항, 경주, 안동 등 4개 시에서 ‘경북에서 기술이 터지다’를 주제로 열린다.
주 개최지인 구미에서는 박정희체육관에서 개·폐회식이 진행되며 구미코와 금오공고 등 3개 경기장에서 다양한 경기가 펼쳐진다.
17개 시도에서 1,150여명의 선수와 지도 교사, 대회 관계자 등 총 1만여명이 구미를 방문할 예정이다.
드론 제어, 의상디자인, 도자기 등 31개 직종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며 열린경기장 운영과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많은 관람객이 구미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중장비 시뮬레이터 운전, 탁상시계·무드등 만들기, 피부미용·헤어디자인 체험 등 전문 기술을 배우고 실습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AI 모의면접, MBTI 직업 상담소 운영, 드론축구 경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단순한 기능인의 축제를 넘어 미래 직업 세계를 탐색하는 의미 있는 대회로 펼쳐질 예정이다.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는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아시아 3국 청소년 선수들의 스포츠 교류 축제로 개최된다.
한국, 중국, 일본의 청소년 선수 및 임원단 1,000여명이 참여해 친선 경기를 펼치며 채점과 순위, 연장전 없이 진행되어 3개국 청소년들의 우호를 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구미에서는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핸드볼, 역도, 농구, 배구 7개 종목과 육상, 축구, 럭비, 소프트테니스 4개 종목을 포함해 총 11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또한 중·일 선수단 500여명이 금오산 일원 및 삼성과 농심 등 구미 투어를 진행해 지역 문화와 산업시설들을 탐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선수들에게 구미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 유산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두 대회의 개최로 인해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구미를 방문함에 따라 지역 숙박업, 음식업, 카페 및 상점 등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
더불어 대회 참가자와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지역 특산품과 기념품 판매부스도 운영해 구미를 널리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장 주변 환경 정비와 숙박업, 음식점 등 위생점검을 사전에 시행해 다시 오고 싶은 도시 이미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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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자치경찰위, 전국 최초 자치경찰 청렴·인권 상담관 위촉
대구자치경찰위, 전국 최초 자치경찰 청렴·인권 상담관 위촉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원위원회는 전국에서 최초로 청렴·인권상담관을 위촉해 대구시 자치경찰관들의 인권보호를 위한 법률적 지원을 강화한다.
8월 12일 위원회는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중 인권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조은희, 김혜현 변호사를 ‘대구자치경찰 청렴·인권상담관’ 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 상담관은 대구자치경찰의 청렴도 향상과 인권 보호를 위한 정책 자문을 제공하며 자치경찰관들의 인권 상담을 담당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이번 청렴·인권상담관 위촉을 통해 상호 존중의 조직 문화를 확립하고 자치경찰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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