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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체납액 징수율 8년 연속 ‘전국 1위’
대구광역시, 체납액 징수율 8년 연속 ‘전국 1위’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올해 상반기 시와 구·군이 협력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 전국 1위를 달성했다.
하반기에도 고의·고액 체납자는 소송, 출국금지, 명단공개 등을 통해 강력히 대응하고 제2금융권, 보험·증권, 가상자산, 각종 회원권 압류 등을 통해 어려운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대구시는 올 상반기에 지난해 체납액 903억원 중 329억원을 징수해 징수율 36.4%로 전국 17개 시·도 중 8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는 민선 8기에도 10년 연속 지방세 체납액 징수 전국 1위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시와 구·군이 부단히 노력한 결과이다.
상반기 주요 추진사항은 명단공개, 신용제한, 출국금지 등 행정제재와 번호판영치, 공매, 등기된 동산 압류, 각종 재산압류 등 강제 체납처분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체납자의 부동산 등기사항을 전수 조사해 공매처분을 방해하는 허위 근저당권, 가등기, 가처분 등 선순위 권리 조사 및 말소 소송을 추진해, 그 결과 선순위 권리 말소 후 공매처분 해 2억 3천만원을 징수할 예정이다.
또한, 체납액 징수실적의 개선은 새로운 징수기법 등을 적극 발굴한 결과로 올해도 상반기에 시, 구·군 체납징수 공무원을 대상으로 체납액정리 워크숍 및 실무교육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체납액 징수기법 발굴에 나섰다.
하반기에도 납세를 회피하는 고의·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상속대위등기 후 공매, 출국금지, 명단공개 등 강력하게 대응하고 체납자 부동산에 설정된 선순위 근저당권에 대해 말소 소송을 지속 추진한다.
그리고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에서 지원하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해 체납회수와 재산, 소득 등에 따른 징수활동을 차별화하고 체납자의 회원권, 새마을금고 등 제2금융권 예·적금, 매출채권, 보험·증권, 가상자산 등 새로운 재산권을 꼼꼼하게 찾아내 징수할 계획이다.
반면, 납부의지가 있으나 일시적으로 자금 운용이 어려운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 형편에 맞게 분납을 유도하고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유예하는 등 체납자의 경제활동을 보장하는 세제지원도 병행한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는 시민들이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악의적인 납세 회피 체납자에 대해서는 소송, 은닉재산 추적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 유예를 통한 경제적 회생을 지원하는 등 따뜻한 세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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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코로나19 재유행 대응체계 강화
경북도, 코로나19 재유행 대응체계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환자 증가에 따라 상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코로나19 재유행에 적극 대응한다.
경북 도내 200병상 이상 병원급 표본 감시기관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입원환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7월 첫 주 4명에서 8월 첫 주 81명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 중 65세 이상 고령의 환자가 71.6% 차지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고위험군의 중증 및 사망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감염 취약 시설 등에서 10명 이상 집단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환자 격리 권고 기관 내 유증상자 모니터링 환자와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권고 실내 환기 손 씻기 및 소독 강화 외부인 방문 시 예방관리로 감염병 확산 차단에 나섰다.
기침,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면 일반의료기관에서 진료와 검사를 받을 수 있고 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먹는 치료제 투여 대상이 되면 지정된 병의원과 약국에서 코로나19 처방 조제를 받을 수 있다.
약 조제 시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무료이며 건강보험 가입자는 5만원의 본인부담금이 부과된다.
경북도 내 먹는 치료제 지정기관은 862개소가 있으며 우리 집 주변 처방 의료기관을 확인하려면 ‘감염병 포털’에서 검색이 가능하다.
코로나19 환자 증가에 따라 치료제 사용량도 증가하고 있으며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치료제 사용량도 늘고 있다.
중앙정부로부터 주 1회에서 주 2회로 공급 주기 확대 및 임시 추가 공급을 받고 있으며 관내 실시간 기관별 사용량과 재고량을 면밀하게 감시해 안정적인 물량 확보로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10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및 감염 취약 시설 입원·입소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을 무료 접종할 예정이다.
황영호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해 코로나를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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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비엄마들 어촌마을에서 무더위 식히고 힐링여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4일 울진에 있는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에서 임신부 어촌마을 태교 여행 시작을 알린 1호 주인공에게 경상북도 해양레저관광과장이 임신 축하와 함께 선물꾸러미를 직접 전달했다.
경북도는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내에 거주하고 있는 임신부 1명당 80만원 상당 태교 여행을 지원한다.
지원 사항은 경북도 내 어촌계 인근에 소재하는 숙박 시설 숙박비와 교통비, 선물꾸러미, 태교 클래스, 태교 여행 앨범을 제공한다.
경상북도 어촌계 인근으로 포항시 63개소, 경주시 16개소, 영덕군 26개소, 울진군 32개소, 울릉군 10개소 지역 소재지 내의 숙박 시설 숙박비는 2박3일 지원 가능하며 도내 어촌 체험 휴양 마을시설 이용 시 4박5일까지 지원 가능하다.
현재 1차 신청은 7.8.~7.19일까지 접수해 123명으로 마감됐으며 2차는 9월 중으로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에서 공고를 통해 60여명을 추가로 신청받을 예정이다.
이경곤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경북도가 출산의 불편함보다는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행복한 임신·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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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주 토함산 산사태 복구 총력 대응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경주 토함산 일대 산사태 피해 복구와 예방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신속하고 견실한 복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복구 사업은 토함산 12개 유역에 발생한 산사태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조치로 올해 연말까지 사방댐 10개소를 완공하고 2025년까지 산림 유역 관리사업 1개소, 사방댐 3개소, 산지사방 2ha를 추가로 준공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총 45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며 국비 25억원, 지방비 11억원, 특별교부세 9억원을 확보해 산사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향후 유사한 발생을 억제할 수 있는 사방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여러 차례 관계기관과 합동 조사 및 회의를 거쳐, 산사태 발생지에 대해 현장점검, CCTV 설치 등 모니터링 강화 비상 연락망 확보, 대피소 지정, 대피 훈련 등 대피체계구축 사방댐 준설, 사면 정비, 식생 네트 설치 등 긴급조치를 추진해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토함산 일대 산사태는 행정안전부, 환경부, 산림청,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경주시, 국립공원공단 등 7개 기관이 협의체를 구성해 각자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산사태 발생지 17개 유역 중 경북도가 12개 유역, 경주시가 2개 유역, 국립공원공단이 2개 유역, 국가유산청이 1개 유역의 복구를 맡아 추진 중이다.
조현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경주 토함산 산사태 복구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사태 복구 사업과 지속적인 예방 사방사업을 통해 도민을 산림 재해로부터 보호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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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구미시·캠코 구미4단지 산업용지 매각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구미시, 그리고 한국자산관리공사는 14일 구미시청 대회의실에서 유휴·저활용 국·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매각하기 위해 공유지분권 일괄 매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 김영철 구미시 경제국장, 김원대 캠코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유휴·저활용 국·공유재산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내용은 국·공유재산의 공유지분권을 캠코가 위임받아 일괄매각하는 방식으로 매각 대상 부지는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읍 봉산리 521-1에 소재한 63,890.8㎡ 규모의 산업 용지다.
개별공시지는 11,954백만원으로 기획재정부 75%, 경상북도 12.5%, 구미시 12.5%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캠코는 해당 부지를 ‘구미국가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 구미4단지 입주업종인 한국표준산업분류상 16개 제조업을 경영하고자 하는 자’를 대상으로 8월 말부터 온비드를 통해 일반경쟁 입찰로 매각할 예정이다.
이번 체결식에 참석한 김원대 캠코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활용도가 높지만 복잡한 지분 관계로 인해 미활용되던 국·공유재산이 가치를 되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국가자산 활용도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철 구미시 경제국장은“국·공유재산 일반경쟁 입찰을 통해 매매계약 체결기업이 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구미시는 해당 기업의 투자 및 생산활동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이남억 공항투자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구미4단지 산업용지의 효율적인 매각을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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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을지연습 근무자 안보 및 복무교육 실시
상주시, 2024년 을지연습 근무자 안보 및 복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8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 을지연습 근무자 안보 및 복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을지연습을 앞두고 직원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전시 임무 숙지 및 초동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을지연습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안보교육 영상 시청 △훈련별 일정 확인 △근무반 별 임무 및 기능 교육 △사건계획 처리방법 교육 △연습 간 주의사항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각자의 임무를 명확히 파악해, 비상시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4년 을지연습은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정부대응반의 위기관리 연습을 시작으로 오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전시전환 및 국가총력전 연습이 진행되며 상주시를 비롯한 9개 유관기관, 11개 중점자원관리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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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간 25만걸음 걷기에 도전하세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8월 12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민걷기 활성화 프로젝트인 ‘50일간 25만걸음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걷기챌린지는 스마트폰을 소지한 상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바일 걷기앱을 설치하고 ‘상주시보건소 공식커뮤니티’에 가입해야 한다.
8·9월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기’를 누르고 목표걸음을 달성한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씨유편의점 모바일 상품원을 지급한다.
현재 워크온 가입자는 1,774명으로 올해 5회의 챌린지를 진행했으며 2,917명의 시민이 챌린지에 참여해 1,543명이 목표걸음을 달성했다.
또한, 지난 8월 2일 상반기 걷기 실천 우수자에 대해 스마트 체중계를 시상한 바 있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걷기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건강관리 방법인 만큼 시민들이 소소한 걷기를 통해 일상의 활력을 충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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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대구 군부대 민간추진위원회와 현안 토의
상주시, 대구 군부대 민간추진위원회와 현안 토의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범시민 유치 추진위원회와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상주시는 국방부가 요구한 315만평의 훈련장을 비롯한 후보지 선정 절차, 부대 이전에 따른 예상 이주 인원 등 이전사업 전반에 대해 가감 없이 설명했다.
상세한 설명 후 참석 위원들 간 다양한 의견이 오갔으며 특히 훈련장 관련해서는 소음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 주민 설명 및 의견 수렴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홍배 추진위원장은 “군의 입장에서 훈련 여건 보장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다 대승적 차원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군부대 이전 사업은 주민 수용성이 전제되어야 하는 만큼 주민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방부는 오는 9월 임무수행 가능성과 정주환경을 평가해 예비 후보지를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구시가 주민 수용성과 사업성을 평가해 올 연말까지 최종 후보지를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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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통합 VI 대구광역시 곳곳 누빈다
안동시 통합 VI 대구광역시 곳곳 누빈다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의 정체성을 담은 통합 VI가 대구광역시 도시철도 3호선 하늘열차 외관에 실려 2024년 8월부터 1년간 대구광역시 곳곳을 누빈다.
안동시 통합 VI는 다른 지역과 차별되는 지역문화와 전통을 시각적인 디자인 요소로 표현한 응용 시스템으로 국문형과 영문형으로 제작했으며 비주얼 아이콘은 하회마을·도산서원·안동댐·월영교·안동찜닭 등 관광 요소 10종을 형상화해 만들었다.
통합 VI뿐만 아니라 월영교·병산서원·선유줄불놀이·안동소주·안동찜닭·하회탈춤 등 안동의 관광지와 특산품도 함께 소개해 지역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광역시 도시철도 3호선 하늘열차는 전국 최초 지상 모노레일로 대구 칠곡~수성구를 상시 운행하며 움직이는 광고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안동시 정진용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통합 VI 광고로 미래지향적 역사문화도시이자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고 유네스코 3대 분야 세계문화유산을 모두 보유한 도시인 안동이 널리 홍보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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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2025년 안동에서 개최
제21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2025년 안동에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5월 25일 천안시에서 열린 제20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폐회식에서 박람회기를 전달받으며 2025년 5월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제21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개최 준비의 시작을 알렸다.
안동시와 여성가족부·경상북도가 공동주최하는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는 청소년 관련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축제로 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개최된다.
기업, 공공기관, 청소년시설 등 여러 단체가 모여 진로·문화예술·마음건강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공간 200여 개를 조성해 청소년들에게 풍성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역사·문화유산을 다량 보유한 안동의 특성을 살린 지역 프로그램으로 △문학작품 속 명소 투어 △독립운동유적지 야외 방탈출 △한국문화테마파크 및 세계유교문화박물관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며 같은 기간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 전국 청소년 힙합댄스 경연대회 등 지역 행사와 어우러져 박람회가 더욱 풍성해질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안동시에서 청소년박람회를 개최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전국의 청소년이 행사 참여를 통해 사회참여·문화적 역량 등 여러 방면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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