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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스타기업 및 서포터즈’ 참여자 모집
‘친절 스타기업 및 서포터즈’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안동시관광협의회는 8월 12일부터 23일까지 안동지역 내 관광서비스업 사업체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친절스타기업 및 서포터즈’ 참여자를 모집한다.
‘친절스타기업 및 서포터즈’는 안동형 SMILE 씨앗뿌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여행이 일상이 된 생활관광시대에 관광객과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안동을 만들고 친절문화 정착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안동 이미지를 제고하는 것이 목적이다.
관내 관광업에 종사하는 사업체를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해 친절 스타기업 배출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관광 관련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또는 지역청년 및 활동가를 대상으로 서포터즈를 모집해 범시민 친절 캠페인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친절을 위한 친절’이 아닌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가 먼저 즐겁고 행복해야 자연스러운 웃음을 전달할 수 있다는 주제로 △이요셉 박사의 ‘웃음치료 수업’과 서비스업 종사자의 정신건강을 위한 △아미라 원장의 마인드풀니스 명상체험, 관광객이 원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무엇을 전달해야 하는지 △맞춤형 친절서비스와 △관광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안동시관광협의회 관계자는 “다가올 생활관광시대는 관계인구가 중요하다”며 “관광객을 위해 지역 주민이 희생하는 것이 아닌 관광객과 주민이 더불어, 함께 즐거운 도시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신청은 8월 12일부터 8월 2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 제출 또는 안동시관광협의회를 방문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안동을담다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안동시관광협의회 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민간 주도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친절 스타기업을 배출하고 친절문화를 확산해 안동이 다시 찾고 싶은 친절한 관광매력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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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일상돌봄서비스사업’, 이용자들과 제공기관의 실질적 만족도 높아
안동시 ‘일상돌봄서비스사업’, 이용자들과 제공기관의 실질적 만족도 높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질병, 부상, 고립 등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과 청년 및 가족돌봄청년과 같이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대상에게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상돌봄서비스사업’을 성황리에 수행하며 이용자들과 제공기관의 호평을 얻고 있다.
일상돌봄서비스사업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안동시는 ‘돌봄’의 수요가 커지는 지역사회의 실정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선도적으로 시범사업을 신청했고 수행지역으로 선정돼 1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재가돌봄·가사서비스, 병원동행서비스, 심리지원서비스로 구성된 일상돌봄서비스사업은 소득수준별로 본인부담금을 차등 부담하는 바우처 사업이다.
특히 재가돌봄·가사서비스는 월 이용 시간에 따라 유형이 나뉘어 있어, 대상자의 상태 및 수요 등 상황에 따라 여러 선택의 폭이 열려 있다.
사업 초기에는 은둔·고립 등 대상자의 특성상 홍보의 효과가 미미해 난항을 겪었으나, 올해 들어 서비스에 대한 실질적인 효과가 드러나고 입소문이 나며 서비스 수요가 대폭 증가했다.
특히 시 차원에서 통합사례관리사들과 수시로 회의하며 적합한 대상자 발굴에 힘써 보다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김진희 사회복지과장은 “은둔, 고립 등의 사회적 현상이 심해지는 지역사회 현실에 발맞춘 일상돌봄서비스가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긍정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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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새마을회 2024 환경 살리기 운동 개최
문경시 새마을회 2024 환경 살리기 운동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새마을회는 지난 12일 영순면 이목리 문경 야구장 일원에서 새마을 지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 새마을 환경 살리기 운동’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하천 수질 정화를 위한 EM 흙공 던지기, 피서지 주변 환경 정화 활동 및 환경보호 캠페인 등을 실시해 탄소중립 실천을 널리 알리고 환경보호에 대한 실천적 의지를 다지기 위해 진행됐다.
문경시 새마을회는 환경 살리기 운동뿐만 아니라 농약빈병 모으기, 헌 옷 수거 사업을 추진해 저탄소 녹색 생활을 생활화하고 환경 보호 실천의식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 왔다.
김현수 문경시 새마을회장은 “모두의 협력이 건강한 자연과 미래를 지키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더욱 깨끗한 문경시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시 발전은 물론 지역 환경을 위해 늘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지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환경 보호는 모두가 참여하고 극복해야 하는 문제인 만큼 저탄소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문경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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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작목인 사과, 오미자 창업보육 협약 체결
지역특화작목인 사과, 오미자 창업보육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08월 13일 지역특화작목인 문경특산물에 대한 애로기술을 해소하고 가공사업 활성화를 위해 사과 6개소, 오미자 1개소,, 감 1개소 농산물가공 창업보육 및 기술이전 협약식을 체결했다.
농산물가공 창업보육 프로그램은 지역의 가공업체 및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농가에 제품개발 및 가공에 대한 애로사항을 해결함은 물론 농식품특성화센터에서 가공기술 습득, 가공제품 제조공정의 이해, 업체가 필요로 하는 제품을 상품화함으로써 시제품생산과 시범판매 등 농산물가공 전반적인 운영과 코칭으로 일반적인 창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문경시 농식품특성화센터는 관내 농업인과 가공업체의 소득향상과 농식품의 품질향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업기술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농산물 가공기술을 농가에 창업보육 및 기술이전은 물론 가공기술교육을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은 물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07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김미자 소장은“이번 협약 대상자는 청년 창업농 연령대가 신청되어 농식품 가공 창업 활성화가 기대되며 협약체결로 앞으로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가공제품 생산과 공급으로 농산물 부가 가치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는 촉매 역할을 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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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1회‘반려동물문화축제’ 개최
문경시, 제1회‘반려동물문화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오는 9. 7. 오후 1시, 문경 모전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제1회 반려동물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문경시가 주최하고 젠틀펫이 주관하는 반려동물 동행축제로서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어울리고 소통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된 성숙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문경시와 영원히 행복하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훈련견 시범공연 및 펫티켓 퀴즈대회, 수의사 무료 동물등록, 문제행동 교정 및 상담, 체험행사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다양한 현장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사람과 동물이 교감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니 캬라반 체험 포토존, 반려동물 수제간식 만들기, 악세서리 만들기 체험행사 등을 진행하며 반려동물 관련 인식 설문조사 참여자 대상으로 현장 커피무료 시음쿠폰이 제공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문경시민의 자랑거리인 모전공원에서 사람과 반려동물의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첫 축제의 장이 마련되는 만큼, 기쁜 마음으로 알차게 준비한 제1회 반려동물문화축제에 많이 오셔서 축제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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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예천곤충축제 행사장 안전 점검
예천군, 2024 예천곤충축제 행사장 안전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4일 오후 2시 한천체육공원과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2024 예천곤충축제’ 대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점검은 경북도 재난관리과,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분야별 전문가가 합동으로 실시했다.
합동 점검반은 오는 15~18일 개최되는 ‘2024 예천곤충축제’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안전대책 추진사항을 전반적으로 살폈다.
특히 인원 밀집 시 통제대책, 화재 방지대책, 행사장과 주변 통행로 시설 운영기준 등 관계 법령 준수 여부, 전기·소방설비 시설 관리 실태, 교통관리 사항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또, ‘안전大전환,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안전 한 바퀴’를 주제로 주민 참여형 안전 문화 캠페인도 함께하며 주민 생활근거지 주변의 안전 위험 요소도 발굴·점검했다.
황재극 안전재난과장은 “축제 기간 야외에서 군민들이 마음 놓고 행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들이 철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며 “연휴를 맞아 가족, 친구, 지인 등과 함께 예천곤충축제를 방문해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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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예천곤충축제’막바지 준비 마쳐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4일 오후 4시 김학동 예천군수와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 국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2024 예천곤충축제’현장 최종 확인에 나섰다.
이날 참석한 김학동 예천군수와 강영구 예천군의회의장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물놀이장과 특설무대 시설물을 관계자들과 함께 세심히 살피고 안전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같은 날 오후 2시 시설물의 전반적인 배치와 준비상황을 비롯해 지역안전관리협의체가 합동 지도점검을 마쳤으며 최종 점검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앞서 합동 점검반이 요구한 보완사항이 제대로 반영되었는지 검토했다.
예천군 대표축제인‘2024 예천곤충축제’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곤충생태원과 한천체육공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곤충생태원에서 곤충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한천체육공원에서는 벅스워터서바이벌, 벅스물놀이장, 워터플레이존 등 더위를 식힐 다양한 물놀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김학동 군수는“축제 기간이 광복절 공휴일과 맞물려 많은 관람객의 방문이 예상돼 안전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며 “다채로운 곤충콘텐츠와 물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방문하셔서 특별한 여름날의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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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 야생화 버스킹 개최”
“가야산 야생화 버스킹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의 가야산야생화식물원에서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관람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가야산 야생화 버스킹’행사를 마련했다.
오는 8월 17일 18일 24일 25일 총4회에 걸친 이번 ‘가야산 야생화 버스킹’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여 동안 가야산야생화식물원 ‘벌개미취 군락지’에서 감미로운 통기타와 지역 수륜중학교 국악팀의 연주로 무더위에 지친 우리 마음을 달래줄 것이다 주말 가야산을 찾은 등산객들과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만개한 벌개미취 군락지에서 시원한 숲바람을 느끼며 가야산 야생화 버스킹을 통해잠시나마 일상의 짐들을 잊어버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성주군은 성주 산림휴양시설의 다채로운 행사와 활성화를 통해 다양화된 산림복지에 대한 국민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것이라 전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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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고령화사회 대비 규제개선에 나선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8월 13일 오후 2시 산격청사에서 고령화사회를 대비한 생활규제를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고자 국무조정실과 합동으로 ‘규제혁신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 규제혁신을 총괄하는 국무조정실과 지난해 지방규제 혁신성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구광역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회의로 최근 사회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고령화사회를 대비하고 일선기관에서 제안된 생활불편 규제의 개선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
회의는 일선기관에서 규제안건 제안, 대구시와 국무조정실에서 제안 안건에 대한 의견 제시, 구체적인 개선방안 모색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안건으로 △대중교통시설 이용에 따른 규제개선, △행복주택 공급대상 비율조정, △농업직불금 자격요건 개선, △기초연금 이자소득 공제액 현실화, △노인운송차량 색상 통일로 노인보호 및 안전개선가 논의됐다.
대구시는 금일 논의한 안건에 대해 국무조정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필요시 전문가 자문을 거친 후 중앙부처에 건의해 신속히 규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김진혁 대구광역시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은 “규제개혁을 통해 불합리함을 바꾸고 생활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며 “오늘 제안된 안건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중앙부처가 우리 시의 규제개선 안건을 수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 연속 규제혁신 경진대회에서 수상을 했고 지난해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해 특교세 14억원을 받는 등 규제혁신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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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년 전, 그날의 열정과 함성을 다시 한번 대구에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시민들이 다 함께 광복을 기념하기 위해 8월 15일 오후 7시,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국내 정상급 가수로 구성된 광복절 경축음악회를 개최한다.
무료입장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트로트, 발라드, 힙합, 걸그룹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가수 8팀의 공연과 뮤지컬 ‘내가 사랑한 아리랑’ 삽입곡을 편곡한 광복절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시는 행사 당일 행사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이 쾌적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시민 편의와 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먼저, 행사장 내부 및 주변의 안전 관련 취약구간에 관리인력을 지난해보다 증원 배치해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 조치 및 인근 병원으로 신속히 후송하기 위한 구급차도 고정 배치한다.
또한, 주요 교차로와 행사장 진입로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불법주정차 단속을 더욱 강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장 주변을 지나는 시내버스 6개 노선은 평일 수준으로 증회 운영하고 인접 도시철도역인 두류역에는 퇴장 시 시민 수송을 위해 임시열차 1편을 증편 대기하는 등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독립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애국지사들과 유가족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광복절 경축음악회가 시민들이 다 함께 광복이 가져다준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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