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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정기분 주민세 부과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8월 정기분 주민세 43,684건 4억7천만원을 부과하고 주민세에 대해서는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하며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4,288건 4억8천만원의 납부서를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주민세 개인분은 과세기준일인 매년 7월 1일 현재 상주시에 주소를 둔 개인에게 부과되며 주민세 사업소분은 신고·납부 세목으로 관내에 사업소를 둔 법인과 직전년도의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천만원 이상인 개인이 납세의무자가 된다.
전국 금융기관의 ATM,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신용카드, 지방세 납부 ARS 등으로 9월 2일까지 납부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를 부담하게 된다.
장동욱 세정과장은 “주민세 개인분은 지방자치단체의 구성원인 주민이 납부하는 회비적 성격의 지방세로 상주시민을 위해 소중하게 쓰이는 세금이므로 납부 기한 내에 반드시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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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이·통장 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이·통장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가 8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24개 읍면동 이통장과 그 가족들 등 1,200명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통장 한마음 체육대회는 지방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는 이·통장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상주시 이·통장연합회의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는 모범 이통장 시상, 결의문 낭독, 대구 군부대 유치 퍼포먼스, 읍면동 대항 체육대회, 노래자랑 및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상주시민의 열망이자 상주시 대변혁의 기회인 대구 군부대 유치를 위해 이·통장 등 1200여명이 한뜻을 모아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호상 상주시 이·통장연합회장은 “힘든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이·통장 동료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자”며 소회를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이·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상주시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함께 뛰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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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상주경찰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8월 16일 상주경찰서와 함께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터미널 주변 번화가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에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및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번화가 등 생활 주변 유해업소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등을 통해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코자 진행됐다.
합동 점검에서는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 술·담배 불법판매 행위, 청소년 유해업소 표시 부착 위반 여부 등을 집중 단속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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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덕지 자연생태공원 한가운데 연꽃 만발
중덕지 자연생태공원 한가운데 연꽃 만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 홍연 연꽃이 만발해 시민들로부터 큰 각광을 받으며 중덕지를 찾는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매년 7월에서 8월에는 3만여 평의 수변에 연꽃이 봉우리를 활짝 피워 장관을 이루는 중덕지를 만날 수 있으며 5월에서 6월에는 중덕지에 피어난 양귀비꽃의 매력적인 자태를 뽐내는 장면을 만끽할 수 있다.
이외에도 생태교육관, 수질정화 습지, 야외 분수, 생태탐방로 부교식 수상데크,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 생태를 체험할 수 있어,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와 상주의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은 만개한 홍연 연꽃과 더불어 야생화 단지, 수목단지 등 조성으로 사계절 꽃을 볼 수 있어 자연과 환경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공원이다”며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힐링의 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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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프트웨어산업진흥센터, 소프트웨어산업 진흥기관으로 신규 지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테크노파크 부설 경북소프트웨어산업진흥센터가 과기부에서 주관하는 소프트웨어산업 진흥기관으로 19일 신규 지정됐다.
소프트웨어산업 진흥기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소프트웨어진흥법’에 따라 지정하는 기관으로 지역 소프트웨어산업 육성 지원, 소프트웨어와 지역 산업과의 융합 촉진, 지역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산학연 연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경북도는 이번 경북TP의 지역별 소프트웨어산업 진흥기관 지정으로 딥테크 분야 기술혁신은 물론 전통 제조업과 소프트웨어산업이 융합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보여줌으로써 경북 지역 산업 경쟁력 재건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경북도는 이번 지역별 소프트웨어산업 진흥기관 지정을 계기로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세부 전략을 수립하고 소프트웨어 성장기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해 성공 사례를 발굴·확산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도내 대학 ICT 관련 학과와의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AI, 디지털 트윈 등 경상북도 핵심 전략 분야의 기술혁신에도 투자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이정우 메타AI과학국장은 “이번 경북TP의 진흥기관 지정을 계기로 소프트웨어 기반의 디지털 혁신이 경상북도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재건하는 촉매가 될 것”이라며 “향후 권역별로 진흥기관을 지정, 균형을 이루어 소프트웨어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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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2종 사태 선포 경북도 2024 을지연습 가동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도지사는 19일 을지2종 사태 선포에 따른 비상 대책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현재 북한 도발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전체가 위기 상황”이라며 “2024 을지연습을 연례적 훈련이 아닌 전시처럼 연습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충무시설에 전시 종합상황실과 군경 합동상황실을 신속히 구성하고 을지연습 시작을 알렸다.
이번 을지연습은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시행되며 전시계획인 충무계획의 실효성 검증과 전장 실상에 부합된 다양한 도상연습, 적 테러에 대응한 실제 훈련으로 전면전뿐만 아니라 테러와 같은 국지전 대응 등 여러 상황 조치 능력을 향상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
경북도는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양상과 최근 북한의 다양한 도발 형태를 반영한 사건 계획을 전시 현안 과제로 준비했다.
무인 항공기를 활용한 유해화학물질 다중이용시설 테러로 사상자가 다수 발생했을 때 조치 사항과 북한군 침투에 대응하기 위한 정찰 및 군사용 드론을 어떻게 확보하고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중점적인 논의로 변화하는 안보 상황과 우리 지역 현장의 구조적 문제점을 파악해 충무계획의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끌어내는 데 주력한다.
또한 적의 폭탄 테러 공격으로 건물이 무너지고 부상자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민·관·군·경·소방의 신속한 공조를 위한 상황 전파와 초동대처 훈련을 한다.
그 밖에도 전쟁 식량 공급 방안, 전시 물자 동원, 전시 드론 활용, 사이버 테러 대응, 북핵에 대응한 주민 보호 방안 등 여러 상황을 가정해 연습한다.
경북도는 이번 훈련을 준비하며 자체 충무계획을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공무원 개인 전시 임무의 완벽한 숙지를 위해 전시임무카드 작성 과 비상 대비 정보 시스템 교육 등으로 연습 기간 중 실시될 전시 창설 기구 설치 훈련, 전시 직제 편성 훈련 등에 완벽히 대비했다.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최근 북한 도발이 다양화되고 상시화된 국제적인 안보 위기 상황에서 경북도는 위기관리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상시 가동한다”며 “이번 을지연습을 연례적 훈련이 아니라 전시처럼 수행해 도민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대한민국 합동사령부와 미국 한국사령부의 한·미 공동연습으로 전쟁 이전 국지도발과 전쟁 발발 이후 총력전 연습을 통해 작전 수행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8월 중순에서 4일간 실시되며 모의 워게임으로 진행되는 군사지휘소 연습과 정부 연습이 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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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안동시,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감염병 상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코로나19는 지난해 8월 4급 감염병으로 등급이 하향됨에 따라 표본감시체계로 전환됐으나, 전국적인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6월 말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로 8월 2주차 입원환자 수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에 시에서는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감염취약시설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고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코로나19 집단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표본감시기관을 대상으로 유행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등 감염병 상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적극 홍보하고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손씻기, 환기, 기침예절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이 중요하며 특히 △여름철 냉방기 사용 시 2시간에 한번씩 환기 △사람이 많고 밀폐된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이 중요하다.
또한 코로나19에 감염된 경우 추가 전파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증상 호전 시까지 자택에서 휴식을 취해줄 것을 강조했다.
안동시 보건소 관계자는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실내 환기 부족과 여름철 휴가기간 사람 간 접촉 증가 등으로 호흡기 감염병 유행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실내환기, 마스크 착용, 기침예절 준수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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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8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원더매직 하이라이트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8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원더매직 하이라이트쇼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시민의 문화 향유를 확산하기 위해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를 상설로 진행하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유치하고 있다.
8월의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는 ‘원더매직 하이라이트쇼’로 28일 저녁 7시 30분 백조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마술사 고용진이 선보이는 마술쇼로 컬러 우산 마술, 장난감 공중부양 마술, 다양한 버블 퍼포먼스 등 우리 일상의 사물들을 활용한 마술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마술사 고용진은 2014년 여수전국마술대회 시니어 부문 1위 등 다양한 수상경력 및 수많은 마술공연 경력으로 인정받는 실력파 마술사로 단순해 보이지만 화려하고 정교한 마술을 선보인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8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원더매직 하이라이트쇼’의 관람료는 환경보호와 지역 소상공인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헌 옷, 헌책 및 재래시장 사용 영수증 등으로 대신하며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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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위해‘우크라·러시아’에 앨범 보낸 신인 트로트 가수‘눈길’
평화 위해‘우크라·러시아’에 앨범 보낸 신인 트로트 가수‘눈길’
[아시아월드뉴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 하루빨리 평화가 찾아와 국민들이‘K-트로트’를 부르며 행복한 일상을 누리길 기원한다” 러시아 본토까지 전장이 확장되는 가운데 2년 동안 전쟁을 이어온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평화를 위해 데뷔 앨범을 보낸 신인 트로트 가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6·25 최대 격전지였던 경북 칠곡군 출신으로 지난달 앨범을 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가수 김채연 씨다.
그는 서울에 있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대사관에“포성이 멈추고 국민들이 한국의 전통가요를 들으며 어깨춤을 추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라는 내용이 담긴 영어 메모와 함께 각각 앨범 100장을 보냈다.
자신의 곡처럼 밝고 경쾌한 리듬이 이어지는 K-트로트가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음반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주한우크라이나 대사관을 통해 전쟁 복구 비용으로 기부할 의사도 내비쳤다.
김 씨는 지천명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가수의 꿈을 접지 않고 활동을 이어오다 2022년 KBS 전국 근로자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의 곡은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평행선, 남이가, 미운 사랑 등의 작곡자이자, ‘KBS 전국노래자랑’심사위원으로 알려진 송광호 씨가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한국 전통 트로트의 맥을 계승해 경쾌한 리듬에 가사가 단순하고 반복적이라 남녀노소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 씨는 타이틀곡‘남과 여’의 가사를 소개하며 평화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그는“노랫말처럼 남자는 연예, 여자는 사랑을 추구하는 너무 다른 만남이지만 결국은 서로 사랑하며 공존한다”며“남자와 여자처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지금은 서로 이해하기 어렵지만 언젠가는 평화와 번영을 위한 길을 함께 걸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음악은 총보다 강하다.
한국인만의 흥과 리듬이 있는 K-트로트를 통해 평화와 반전 메시지가 울려 퍼지길 바란다”며“전쟁이 끝나고 나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서 트로트를 부르고 싶다는 바람으로 열심히 활동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 관계자는“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한 각별한 관심과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 씨의 첫 번째 앨범에 수록된 곡은 멜론, 네이버, 카카오, 벅스, 유튜브 뮤직 등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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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 열기 다함께 맨발로
뜨거운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 열기 다함께 맨발로
[아시아월드뉴스] 2006년을 시작으로 19회째를 맞이한 문경새재 맨발페스티벌이 8월 17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진행됐다.
경상북도와 문경시가 후원하고 대구한국일보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올해도 다채롭고 새로운 행사로 문경새재도립공원 일대를 뜨겁게 달궜다.
9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1관문과 제2관문을 거쳐 제3관문을 돌아오는 황토 흙길 코스 왕복 13㎞를 맨발로 걸었으며 2관문에서 진행된 숲속 음악회를 비롯해 뒤이어 진행된 야외 공연에서는 일반인과 인기가수가 축제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문경시민의 간절한 염원인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위한 열기로 뜨거웠다.
경찰청에서 늘어나는 교육수요에 비해 현재 충주에 위치한 중앙경찰학교가 포화 상태에 이른 것으로 판단, 전국 단위로 공모했다.
문경시를 비롯한 전국 40여 개의 지자체가 공모에 신청했으며 10월 현장 실사에 이어 11월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범시민 서명운동과 더불어 유치 염원 퍼포먼스에 많은 방문객들이 함께했으며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건립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하고 경찰과 문경시 상호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염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경찰은 문경시민을 지키고 문경시민은 경찰을 지킨다”며 “문경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으로 제2중앙경찰학교를 꼭 유치해 경찰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경찰과 국민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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