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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소년, 서울캠프로 넓은 세상과 만나다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관내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역사문화교류캠사업-서울캠프를 운영했다.이 사업은 서울시와 협력으로 2019년부터 진행해오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상호 지역을 방문해 그 지역의 역사·문화체험을 통해 다양한 문화 및 전통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안목을 키우는 사업이다.지난 7월에는 서울시 청소년 30명을 울진군에 초청해 해양스포츠를 즐기고 우리군 역사문화를 배우는 울진캠프를 실시한 바 있다.이번 캠프는 시립중랑청소년센터 주관으로 청소년들이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미래 비전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한강 유람선 투어, 남산타워 및 북촌 한옥마을 탐방, 뮤지컬 관람, 서울대학교 투어 등 다양한 일정으로 진행됐다.캠프 참가한 한 청소년은“서울대를 직접 둘러보며 서울대 진학을 목표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 나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손병복 울진군수는“우리 청소년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넓은 세상을 향한 도전의 마음을 키우길 바란다”며“울진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꾸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울진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성장과 진로탐색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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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의료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 마무리!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포항의료원과 연계해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찾아가는 행복병원’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의료취약지역인 5개 마을 150여명을 대상으로 기초건강검진, 골밀도 검사, 혈액검사, X-ray촬영 등 이동 무료진료를 진행했고 울진군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 검사를 실시했다.특히 교통이 불편하거나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이동검진차량을 통한 현장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손병복 울진군수는“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군민들에게 꼭 필요한 진료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울진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앞으로도 이와 같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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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김장철 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영덕군 김장철 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김장철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마지막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행사 장소는 강구시장으로 환급소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환급 기준은 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까지로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000원 이상은 2만원을 환급한다.행사 품목은 마른 멸치와 굴 등 김장재료와 명태, 고등어, 방어 등 대중적인 어종이다.행사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시장 내 행사 점포를 방문해 수산물을 구매한 다음, 당일 시장 내 온누리상품권 환급소를 방문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행사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며 준비한 온누리상품권 2,000장이 소진되면 행사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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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청년 어업인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청년 어업인과 내년 수산 관련 시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4일 영덕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미래 청년어업인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청년어업인과 수산 관계자들이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간담회엔 지역 청년 어업인 30명이 참여했으며 영덕군 해양수산과와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내년 수산 시책을 설명하고 어업인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이후 참여자들은 영덕군의 수산 시책이 어업인들에게 긍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뤄졌다.주요 내용으론 △청년 어업인 전문성 강화 교육 필요성 △영세어업인 경영개선 및 소득 안정 지원 △수산 분야 산불 피해 손실 대책 △정부의 어획량 관리 제도에 대응한 유통구조 개선 △청년 어업인 정착 지원사업 및 어촌 청년 창업 활성화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또한 영덕군은 지역 수산업 발전과 청년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청년 어업인 맞춤형 교육·컨설팅 확대 △해양관광 연계 체험·문화 공간 조성 △수산물 브랜드 경쟁력 강화 △수산물 판로 개척 및 디지털 유통 인프라 확충 등 구체적인 정책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이 자리에서 김광열 군수는 “청년 어업인들의 도전 정신과 열정은 지역 핵심 산업인 수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핵심적인 동력”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 가능한 어업 경제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수산 시책을 입안하고 집행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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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평생학습도시 지정 기념패 수여…
고령군 평생학습도시 지정 기념패 수여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14일 대전 호텔 오노마에서 열린 ‘2025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에서 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정 기념패를 받았다.이날 행사에는 김충복 부군수가 고령군을 대표해 참석했으며 기념식에서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소감을 함께 밝혔다.김 부군수는 “성인문해 교육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한글을 처음 배우고 글을 읽고 작품활동까지 해내는 모습을 보며 평생교육이 개인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직접 느꼈다”며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계기로 고령군이 교육을 통해 더 큰 변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령군은 그동안 기초문해, 평생학습 마을 만들기, 인문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운영해 왔다.또한 주민 참여 기반을 넓히기 위해 읍면 평생학습센터 운영과 학습동아리 지원 등을 강화하고 있으며 도서관을 중심으로 글쓰기·창작 교육을 확대해 지역 학습문화 형성에 힘을 쏟고 있다.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군은 지역 특성에 맞춘 학습 프로그램 고도화, 디지털 전환 대응 교육, 생활권 중심 학습 인프라 확충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활기반 학습환경’구축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고령군은 “평생학습은 군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정책”이라며 “모든 세대가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고령형 학습도시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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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지체장애인 여성자립실천대회 개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는 11월 14일 가얏고마을에서 관내 장애인 및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장애인 자립실천대회를 개최했다.행사는 지체장애인협회 여성자립지원 연간 사업보고 및 성과 영상시청을 시작으로해, ‘여성이 행복한 고령’을 주제로 한 군수 특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여성자립실천대회에 협회 소속 회원뿐만 아니라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도 적극적으로 임해 여성장애인들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고 지체장애인 여성들에게 동기부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다양성과 포용성 증진에 일조했다.이남철 고령군수는 “여성장애인 자립실천대회가 여성장애인들의 더 나은 사회 참여를 도모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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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3차 고령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고령군 제3차 고령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오는 30일까지 '제3차 고령군 평생교육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문조사는 고령군민, 평생교육 관계자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고령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고 지역 주민들의 요구와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평생교육 정책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설문조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고령군 평생교육포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이를 통해 고령군민과 평생교육 관계자, 공무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고령군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평생교육 전략 수립에 중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설문조사의 용역은 평생학습공작소가 맡았다.평생학습공작소는 다양한 평생교육 관련 사업과 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령군의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발전 방안을 설계하고 실행할 계획이다.또한, 현장 경험이 풍부한 평생교육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구진으로 참여해, 고령군의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설문조사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령군은 군민의 의견을 반영한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평생교육을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고령군민들의 평생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평생학습 사회로 나아가는 기초를 마련할 계획이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고령군민과 평생교육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든 세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평생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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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5 경주시 평생학습 페스타’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15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시민 참여형 대표 학습 축제인 ‘2025 경주시 평생학습 페스타’를 성대하게 개최하며 한 해 동안 평생학습 성과를 온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올해 행사는 ‘APEC과 함께 도약하는 스마트 미래학습도시 경주!’를 주제로 수강생들이 1년간 배우고 익힌 재능을 공연·전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이며 학습의 가치와 즐거움을 공유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임활 경주시의회 부의장, 배진석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수강생과 시민 80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100인의 시민심사단이 참여한 경연대회에서는 플루트, 난타, 댄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가 펼쳐져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또한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평생학습가족관에서 전시된 약 350편의 작품 중 시민 투표를 통해 우수작 5팀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행사장 내 평생교육기관·단체 체험 부스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평생학습 홍보활동이 함께 이뤄져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됐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개회사에서 “누구나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는 학습 환경을 만들어, 배움이 더 나은 삶으로 이어지는 든든한 발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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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브랜드페어 2025, 오는 20일~22일 경주서 개최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로컬브랜드페어 2025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 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경주 시내 일대에서 열린다.경주시는 이번 행사가 지난 10월 말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 이후 첫 Post-APEC 공식 행사라고 17일 밝혔다.올해 행사는 ‘로컬 × AI’를 주제로 열리며 128개 브랜드·180개 부스가 참여한다.대만·태국 등 APEC 회원국 국가관이 운영되고 일본·베트남·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4개국 11개사 해외 바이어단이 방문해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경주 천년한우, 이상복명과 등 지역 기업이 참여하는 경주 로컬브랜드 라운지, 정상회의 이후 처음 개방되는 APEC 국제미디어센터를 둘러보는 ‘APEC 성지순례’프로그램도 마련된다.행사 기간에는 △글로컬 브랜드 컨퍼런스 △해외바이어 상담회 △로컬브랜드어워즈 △IR 피칭 ‘헬로 스테이지’ △테이스티 경주 등 8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글로컬 브랜드 컨퍼런스는 20~21일 열리며 로컬·AI 분야 전문가 30여명이 참여한다.22일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소길별하, 수원문화재단 등 6개 기관·단체를 선정한 ‘로컬브랜드어워즈’시상식과 신규 브랜드 IR 프로그램 ‘헬로 스테이지’가 이어진다.보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를 통해 높아진 도시의 국제적 관심을 지역 산업 성장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주가 로컬브랜드 기반의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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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솔찬누리화랑 봉사단’, 경북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최우수상
솔찬누리화랑 봉사단 경북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최우수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솔찬누리화랑 봉사단’이 2025 경상북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 동아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 대회는 지난 14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열렸으며 봉사단을 이끌어 온 지도자도 지도자 부문에서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함께 받았다.경상북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다.이 대회는 우수 청소년·동아리·지도자 등을 발굴해 포상하고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솔찬누리화랑 봉사단’은 경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하는 중학생 40명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2022년부터 지역 플로깅 활동, 폐플라스틱 병뚜껑을 새롭게 활용한 경주 특색 제품 제작 등 환경 개선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제작된 새활용 제품은 지역 내 각종 축제 부스에서 시민들에게 소개·전달하며 환경 캠페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올해는 부산 금련산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제30회 금련산축제에도 참여해 활동 범위를 넓혔다.봉사단은 이러한 꾸준한 활동으로 지난 9월 전국청소년자원봉사대회 장려상에 이어 이번 도 단위 대회에서도 다시 한 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활동을 기획·운영해 온 지도자 역시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주낙영 경주싲장은 “지도자와 청소년들이 함께 협력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이번 수상이 청소년들에게 큰 성취와 자부심이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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