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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대구 군부대 이전 범시민 서명운동 추진
상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대구 군부대 이전 범시민 서명운동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9월 11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치위생학과 학생 및 지도교수 85명을 대상으로 상주시 대구 군부대 이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 금연동아리 발대식과 연계해 이루어졌으며 군부대 후보지 선정 절차, 부대 이전에 따른 예상 이주 인원, 경제 유발효과 등 추진 경과 및 기대효과 등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아울러 군부대 이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범시민 서명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서명운동은 시민들이 군부대 이전에 대해 지지를 표명하고 지역발전의 의지를 모으기 위한 중요한 활동임을 한번 더 강조했으며 대학생 금연동아리 참석자들은 지역사회의 건강과 발전을 위한 참여 의지를 다졌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발대식과 설명회는 지역사회의 건강과 발전을 위해 대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며 “많은 시민이 서명운동에 참여해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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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주중앙로타리클럽과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상생발전 양해각서 체결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와 상주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9월 13일 오후 3시, 상주시청 시민의 방에서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상생발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상주중앙로타리클럽은 약 100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유서 깊은 단체로 그동안 상주 지역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협약은 상주중앙로타리클럽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나선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노후 지붕에 칼라강판 설치 및 도색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작업이 완료되면 상주시 계림동 일원의 주거 미관과 환경이 개선되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만족스러운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협약을 통해 양측은 서로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주거 환경 개선 외에도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업할 것이며 또한 지역사회 주민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창영 상주중앙로타리클럽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모습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주시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이창영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의 봉사활동 결정에 감사를 드리며 이번 양해각서 협약체결을 통해 협업체제를 단단히 구축해 함께하는 상주, 누구나 살고 싶은 상주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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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추석 명절 환경공무직, 운전직 등 현장 근무자 격려 나서
강영석 상주시장, 추석 명절 환경공무직, 운전직 등 현장 근무자 격려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9월 13일 상주시 공무직 복지센터를 찾아 추석명절임에도 불구하고 연휴 기간 정상근무를 수행하는 환경공무직과 차량운행 운전직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상주시는 현재 동과 읍면지역을 포함해 99명의 환경공무직과 33명의 청소차량운행 운전직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일평균 70톤의 생활쓰레기, 12톤의 음식물 쓰레기, 대형폐기물 5톤을 수거하고 있다.
명절휴가 기간에는 평상시보다 많은 생활쓰레기가 발생해 불가피하게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근무를 할 예정이다.
이날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들이 즐겁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명절도 반납한 채 각자의 자리에서 어려운 작업 여건 속에서도 긍정적으로 일하는 여러분이 있어 자랑스럽다”고 치하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깨끗하고 청정한 상주가 되도록 애써주시기 바라며 환경관련 근무자들의 복무 및 작업여건 개선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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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군민과 함께 호우피해 응급복구 완료
‘울릉군’군민과 함께 호우피해 응급복구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울릉도·독도 지역에 9월 11일 밤부터 9월 12일 2일간 309㎜의 강한 폭우가 쏟아짐에 따라 울릉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하고 집중호우 대응에 총력을 다했다.
이번 호우피해로 사면 붕괴, 일주도로 토사유출 등 공공시설 16건, 사유재산 6건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시설 출입을 사전에 통제하고 위험지역 주민을 신속히 대피시키는 등 행정력을 총동원한 선제적 대응을 통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울릉군은 추석을 앞두고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주민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와 황금연휴를 맞아 울릉군을 방문하는 귀성객,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 관,군, 경찰, 소방 등이 합심해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현재 대부분의 피해 구간은 응급 복구가 완료됐으며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요 복구 작업을 추석 연휴 전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상휘 의원은 호우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신속한 피해지원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한권 군수는“이번 호우로 울릉도에 1시간 강우량이 70㎜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져 일주도로에 토사가 유출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며 “군민과 함께 행정력을 총동원해명절에 고향을 방문하시는 귀성객과 관광오시는 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관광시설물에는 이상이 없으니 울릉도에 오셔서 천혜의 자연경관을 느끼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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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민선8기 공약 원안대로 조정 완료
군위군, 민선8기 공약 원안대로 조정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 군위군은 지난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공약 조정 심의를 위한 제3차 군위군 주민배심원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2022년 7월 민선8기 취임이후 군민들과 약속한 74개 공약 중 여건변화에 따라 불가피하게 조정이 필요한 공약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현실에 맞게 재정비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회의는 3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주민배심원 회의의 마지막 단계였다.
공약 조정 안건에 대한 심의와 함께 최종결과를 종합해 표출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8월 22일 1차 회의에서는 주민배심원 위촉장 수여, 매니페스토 운동과 주민배심원 제도에 대한 교육 및 분임조 구성이 진행됐고 8월 29일 2차 회의에서는 각 공약 담당팀장이 직접 참석해 공약조정 안건에 관해 설명하고 질의·답변한 후 각 분임별로 심의 안건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부 공약의 경우 배심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공약 진행 상황을 살펴보기도 했다.
9월 12일 3차 회의에서는 각 분임별로 토의를 거쳐 공약조정 적정여부 심의와 결과를 발표한 후 전체 투표를 실시해 각 조정안에 대한 과반수로 최종 결과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군위군에서 제출한 20개 안건 모두 주민배심원단 과반수의 의견으로 적정하다는 최종결과가 도출됐다.
이번 주민배심원 회의에서 공약변경 적정여부가 심의된 공약은 민선8기 74개 공약 중 20건에 대해 공약 조정의 적정여부를 심의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했으며 주민배심원 논의 결과와 군의 수용여부는 10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군민들에게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공약 조정심의를 위한 주민배심원을 통해 군민들과의 신뢰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과 약속한 사항에 대해서는 반드시 지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위군은 지난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에 이어 '2024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아 2년 연속 공약이행 우수 지자체로 평가받았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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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상인들 격려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13일 성동시장을 찾아 추석 명절 장을 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주시 직원, 대구은행 등 100여명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 상권 살기기에 동참했다.
주 시장은 과일 참기름, 채소 등을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해 물품을 구입했다.
구입한 물품은 지역 노인요양시설과 모자보호시설 등 복지시설에 전달하며 훈훈한 추석 명절의 정을 나눴다.
앞서 경주시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본청 부서별, 직속기관 및 사업소, 읍면동 별로 나눠 자체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전통시장은 물론 중심상가, 봉황중심가, 북정로 중심상가 등의 도심상가에서도 진행한다.
한편 경주페이는 8~9월 두 달간 캐시백 지급률을 7%에서 10%로 상향했다.
단, 월 40만원 사용 한도는 기존과 같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상권의 원동력이자 뿌리다”며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전통시장의 넉넉함과 인정을 느끼고 지역경제 활성화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장보기 행사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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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5 국가유산청 주요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 2025 국가유산청 주요 공모사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지난해 빛과 영상을 접목한 ‘신기술 융합 콘텐츠’로 인기를 끌었던 ‘경주 대릉원 미디어 아트’ 가 내년에도 열릴 전망이다.
경주시는 국가유산청 주관 ‘2025 세계유산축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에서 경주역사유적지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뛰어난 가치를 전 세계인과 함께 향유하고 세계유산 활용 사업의 자생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자체를 대상으로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2025 세계유산축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에 국비 19억원을 포함해 4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2025 세계유산축전’은 내년 9월 8일부터 1달간 경주역사유적지구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천년의 빛, 세대의 공존’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황룡사 미디어복원 및 드론아트쇼, 신라향가의 ‘동서양의 콜라보’, 세계유산 등재 30주년 기념 국제학술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어 ‘대릉원 미디어아트 사업’은 내년 4월 30일부터 25일간 황남대총, 천마총, 90호 고분을 중심으로 미디어파사드, 인터렉티브, 프로젝션 매핑 등 다양한 미디어 기술을 선보이며 신라 마립간 시대의 새로운 방식의 역사교육 및 문화유산 향유를 선보일 계획이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고분을 배경으로 한 ‘경주 대릉원 미디어아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ICT 및 미디어파사드, 프로젝션 맵팽 등의 실감기술을 접목해 국가유산이 지닌 보편적 가치를 실감나고 재미있게 대중들에게 알리는 신개념 국가유산 공모사업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년은 석굴암과 불국사가 세계유산에 등재된 지 30주년이 되는 해이자,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뜻깊은 해이다”며 “2025 APEC 정상회의와 경주 세계유산축전 및 대릉원 미디어아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세계 경제와 문화유산의 중심도시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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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해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에 국비 103억 확보
영덕군, 영해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에 국비 103억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영해면과 병곡면 일부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영해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할 필요성을 환경부와 상위기관에 적극적으로 설득한 끝에 국비 103억원을 확보했다.
해당 지역은 최근 꾸준히 관광객이 늘어나 하수 발생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산됨에 따라 영덕군 물관리서업소는 선제 대응을 위해 하루 5,400톤을 처리하는 영해하수처리시설을 6,500톤으로 증설하는 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영해면과 병곡면의 하수 처리용량이 대폭 늘어남에 따라 주변 바다 환경을 보호하고 오수로 인한 악취와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영덕군은 고래불 관광지 조성계획 등을 고려해 추가적인 하수량 증가가 예측됨에 따라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부분 변경’을 통해 증설량 변경을 추진하는 등 하수 발생량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관내 전역에 하수처리시설이 확보될 때까지 사업 타당성 분석과 제반 요건 검토 등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선제적 계획과 적극적인 행정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해 군민의 건강과 생활 여건 개선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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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11개 지질명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초읽기
영덕군 11개 지질명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초읽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의 영덕해맞이 공원과 영덕대부정합 등 11개 지질명소가 포함된 경북 동해안 세계지질공원 지정안이 베트남 까오방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이사회의 심의를 지난 8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내년 5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봄 정기총회 집행이사회의 최종 승인만 받으면 경북 동해안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다.
경북 동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영덕·포항·경주·울진 4개 지자체에 걸친 2693.69㎢ 규모로 울진 성류굴, 영덕 해맞이공원, 포항 호미 반도 둘레길, 경주양남주상절리 등 영덕 11곳, 포항과 울진 7곳, 경주 4곳을 포함한 29곳의 지질명소이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이사회는 이 일대가 한반도 최대 신생대 화석 산지로서 지질학적 가치가 크고 해당 지자체들의 관리 운영구조, 관계기관 간 우수한 협력체계 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경상북도와 4개 자치단체의 협력으로 경북 동해안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이 눈앞에 와있다며 세계지질공원이 지정된다면 우리지역의 생태관광자원이 크게 늘게 되고 관광객의 접근성 등을 개선하면 지역경제와 생태관광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 동해안 세계지질공원에 가장 많은 지역이 포함된 영덕군의 지질명소 11곳은 영덕해맞이공원, 경정리 해안, 죽도산, 영덕대부정합, 대진리 편마암, 고래불해안, 철암산 화석산지, 원척리 화강암, 용덕리 혼성암, 용추폭포, 도계리 아다카이트이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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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과 페이커를 찾습니다’…제2회 영주시장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개최
‘임요환과 페이커를 찾습니다’…제2회 영주시장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제2회 영주시장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가 오는 10월 5일 6일 이틀간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총상금 1370만원 규모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리그오브레전드’ 와 ‘스타크래프트’, ‘FC온라인’의 일반부 3개 종목과 중고등학교 대항전의 ‘발로란트’ 1개 종목까지 총 4개 종목으로 개최된다.
대회는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결선으로 구분되며 각 종목 8강까지는 온라인 예선, 준결승과 결승전은 오프라인 결선 방식으로 펼쳐진다.
참가 신청은 전국 아마추어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 기간은 9월 22일까지로 홍보물 QR코드 접속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결선 진출자들은 다음달 5일과 6일 이틀간 영주시 선비세상에 모여 오프라인 결선전을 통해 종목별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영주시에 따르면 오프라인 결선 행사가 진행되는 10월 5일~6일 선비세상 컨벤션홀에는 참가자뿐 아니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들로 가득 채워진다.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해 동양대학교 게임학과가 참여하는 ‘e스포츠 진로 상담’ 부스가 운영되며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보드게임 존’, ‘추억의 오락실 존’, ‘닌텐도 존’, ‘VR’ 체험 부스가 설치된다.
어린이 참가자들을 겨냥한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 가족 이벤트 경기도 준비될 예정이며 전문가에게 ‘퍼스널컬러’, ‘성격유형검사’, ‘타로’ 상담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체험 부스와 프로게이머 출신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도 또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영주 출신의 유명 게임 유투버인 이성은 전 프로게이머가 첫 대회에 이어 2회째 해설로 참여해 고향에서 2회째 펼쳐지는 e스포츠 대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작년 첫 대회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e스포츠 대회에 지역민을 비롯한 전국 아마추어 선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e스포츠 분야 발전에 보탬이 되고 경북을 대표하는 e스포츠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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