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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국제승마장에서는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경상북도승마협회가 주관하는 제3회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를 개최한다.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그 의미를 되새겨보는 의미에서 개최하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선수·관계자 및 가족 등 1,200여명이 방문 예정이며 9월 28일부터 9월 29일까지는 마장마술 경기가, 10월 3일부터 10월 6일까지는 장애물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상주국제승마장에서는 지난 3월에 열린 제3회 경상북도승마협회장배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다양한 전국대회를 개최해 승마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관광객들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승마대회에 참가한 모든 분께 환영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상주시는 승마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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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배회대처 모의 훈련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27일 은척면 봉중리 치매보듬마을에서 ‘2024년 치매 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행사를 실시했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실종 어르신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해 배회자의 조기 발견 및 보호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으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상주시경찰서 상주시립요양병원,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은척면행정복지센터 등 여러 유관기관이 함께 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실종예방 교육을 통해 치매 환자의 배회 특징과 발견 시 대처법을 교육하고 상황극을 진행한 후 사이렌 소리와 함께 지역주민들이 배회자를 직접 발견-신고-보호-인계까지 실현해 보는 ‘배회대처 모의훈련’ 이 포함됐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치매 환자의 실종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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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개소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7일 지역 주도적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상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2050년을 목표로 한 탄소중립을 선도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상주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를 제정해 탄소중립 지원센터 지정과 운영 근거를 마련했으며 공모를 통해 지난 5월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탄소중립 지원센터로 지정했다.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2027년 12월까지 연간 총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시행 지원 △온실가스 통계 작성 및 분석 지원 △온실가스 감축사업 발굴 및 방법론 개발 지원 △탄소중립 인식 제고를 위한 시민 대상 교육·홍보 등 상주시의 탄소중립 시책을 지원하는 업무를 하게 된다.
윤해성 경제산업국장은 “탄소중립은 단순히 환경을 보호하는 것을 넘어서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삶의 기반을 제공하기 위한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이다”며 “앞으로 탄소중립 지원센터와 함께 상주시를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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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상주시 청소년 버스킹 성료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와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개최한 ‘2024년 상주시 청소년 버스킹’ 이 9월 26일 상주왕산역사공원에서 청소년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료됐다.
‘아름다운 청소년, 너는 감동이야’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지역 시민과 함께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번 버스킹에서는 상주 지역 초·중·고·학교밖 청소년이 8개의 팀을 구성해 청소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행사장에는 청소년들이 펼치는 열정과 감동적인 무대를 응원하는 청소년, 시민들로 가득 찼다.
특히 각 팀이 선보인 무대마다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이 빛을 더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 자원봉사자, 1388청소년지원단, 상주Wee센터, 상주경찰서 상주준법지원센터 등이 동참해 1388 청소년 아웃리치 부스를 운영하고 학교밖청소년 지원사업과 학업중단예방의 날 홍보 활동을 펼쳐 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을 표해 의미를 더했다.
버스킹에 참여한 청소년은 “내가 사는 곳에서 우리만의 무대를 만들어서 좋았고 무대 관객들이 공연에 호응을 많이 해줘서 뿌듯하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버스킹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지역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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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우리소리 축제 개최
제9회 우리소리 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10월 1일 12시 30분에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대동무대에서 사단법인 국악로문화보존회가 주최·주관하는 ‘제9회 우리소리축제’ 가 개최된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우리소리축제’는 무형문화재를 포함한 유명 국악인과 음악인이 대거 출연해 세계 축제에 걸맞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날 세계로 뻗어가고 있는 한류의 뿌리인 전통국악을 통해 한국을 알리고 정신문화의 도시라고 할 수 있는 안동의 모습을 알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공연은 긴장감이 넘치는 남사당마당놀이와 줄타기 공연, 신명을 깨우는 남도민요와 경기민요,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진도북춤과 열두장고춤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악로문화보존회 정옥향 명창은 “안동을 찾은 관광객이 유네스코에 등재된 판소리, 민요, 한국무용 등 대한민국 대표소리와 지역의 문화가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치유와 소통의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안동의 문화가 세계로 더욱 알려져 예술의 고장으로서 위상이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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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구제역 및 럼피스킨 백신 일제접종 실시
안동시, 구제역 및 럼피스킨 백신 일제접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0월 1일부터 관내 소 사육농가 1,031호 62,560두를 대상으로 구제역 및 럼피스킨 백신 일제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백신 접종은 구제역만 진행했으나, 경기, 강원, 충북 소재 소 농장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함에 따라, 위험도 관리 강화를 위해 럼피스킨 백신도 동시에 접종한다.
50두 미만 소규모 소 사육농가는 공수의 8명 등으로 구성된 접종지원반이 농장을 직접 방문해 접종을 지원하고 50두 이상 전업농가는 안동봉화축협에서 구제역 백신을 구입 및 럼피스킨 백신 무상 공급으로 자가접종을 실시하도록 한다.
백신 동시 접종 부작용에 대한 농가의 부담감을 덜기 위해 폐사·유사산 발생 시 보상기간을 당초 접종일로부터 2주 이내에서 4주 이내로 연장하고 고열·식욕부진 등의 경감을 위해 스트레스 완화제를 지원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럼피스킨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전파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농가에서 백신을 빠짐없이 접종하고 질병 전파 매개체인 흡혈 곤충 관리를 위해 농장 위생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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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SNS 기자단,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팸투어 가져
안동시 SNS 기자단,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팸투어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2023년 제6기 안동시 SNS 기자단 20여명이 9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장 등에서 팸투어를 가졌다.
시는 안동시 공식 SNS를 통해 활동하고 있는 기자단을 대상으로 안동의 관광지를 알리고 SNS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팸투어를 개최해 왔다.
이번 팸투어에서 SNS 기자단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장 곳곳을 즐기고 취재하며 전국의 구독자에게 축제의 열기를 전파할 예정이다.
또한 맹개마을과 이육사청포도와인, 로컬문화기지 안락을 방문해 안동의 술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고 매력을 담아낸다.
기자단의 시선을 통해 직접 취재한 탈춤 프로그램의 현장감 있는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가 SNS에 홍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관광 등에 대한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이 더욱 확산하고 있는 만큼 SNS 기자단 여러분의 열정과 관심으로 안동의 매력을 널리 공유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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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봉역사문화공원 드디어 문 열다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30일 안동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유림단체,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봉역사문화공원 개원식을 개최했다.
개원에 앞서 9월 1일부터 민간위탁 관리자로 사단법인 학봉선생기념 사업회가 선정돼 운영을 시작했으며 위탁기간은 2년으로 2025년 8월 31일까지다.
학봉역사문화공원은 52,861㎡의 부지에 관리동인 애민헌, 교육관인 서산재, 전시관인 임란역사관 등의 시설로 이뤄져 있으며 임진왜란을 슬기롭게 극복하는데 앞장선 학봉 김성일 선생을 비롯해 구국활동에 희생과 헌신하신 이름 없는 영웅들의 애국충절을 기리기 위해 조성됐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하절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절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학봉역사문화공원이 미래 세대가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호국정신을 함양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며 “학봉종택과 연계한 관광자원으로서 역사와 문화를 계승하는 장으로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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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봉 김성일 선생 정신 담은 역사문화공원 개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30일 임란의 위기 속 구국 활동과 임란을 슬기롭게 극복하는데 앞장선 학봉 김성일 선생의 정신을 담은 ‘학봉역사문화공원’ 개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권기창 안동시장, 이용태 학봉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 경북도의회, 안동시의회, 유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초유문 발췌 자료와 한글 서찰 낭독, 내부 시설을 관람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학봉역사문화공원은 퇴계 이황 선생의 수제자로서 영남학파의 중추 역할과 임진왜란의 국난 속 의병장 곽재우를 도와 의병을 규합하고 전투력을 강화해 왜군에 항전한 학봉 김성일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이를 후대에 전하기 위해 안동시 서후면에 건립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학봉역사문화공원은 부지 52,861.4㎡, 연면적 635.68㎡, 지상 1층 규모로 관리동, 교육관, 전시관, 추모각, 내삼문, 정자 시설로 조성되어 있으며 개원 이후 종가 문화 및 음식 체험, 학봉 김성일 관련 시민 강좌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오늘 개원식이 국가 위기 상황 속에서도 경상도 지역의 행정을 바로 세우고 의병 규합을 통해 왜군에 항전한 학봉 김성일 선생의 뜻을 후대에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상북도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국민은 물론 세계인에게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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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이통장연합회, 한마음대회로 주민 신뢰 얻는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 이·통장연합회는 30일 울진군 후포면 마리나항에서 22개 시군 이·통장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이·통장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이·통장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학홍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박형수 국회의원, 손병복 울진군수, 권광택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한 도의원들이 한마음대회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개회식과 2부 화합행사로 진행됐으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화합과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모범 이·통장 22명에 대한 도지사 표창, 명랑운동회, 경품 추첨,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엄태봉 경상북도 이통장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이·통장들은 지역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구실을 수행, 지방자치의 근간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며 “행사를 통해 1,200명 경상북도 이·통장들이 더욱 단결하고 화합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는 계기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격려사에서 “지난여름 극한의 폭염과 호우 속에서 이·통장님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며 “지방시대라는 새로운 길을 주도하고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경북의 성공 역사를 만들어 가는 위대한 여정에 일선 행정조직의 실 핏줄인 이·통장님들이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 이·통장연합회 한마음대회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주민과의 소통으로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특히 이번 한마음대회는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를 해안가에서 진행만큼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추진을 위해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빈틈없는 준비를 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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