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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해성병원 소아청소년과 매주 금요일 연장진료로 편의 제공
봉화해성병원 소아청소년과 매주 금요일 연장진료로 편의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해성병원 소아청소년과는 10월 4일부터 매주 금요일 3시간 연장 진료를 실시한다.
이번 연장 진료는 진료시간을 맞추기 힘들었던 직장인 부모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진료시간 외 응급실을 이용해야 했던 소아청소년 환자의 진료편의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봉화해성병원 소아청소년과는 평일 아침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20분까지, 토요일은 격주 오전 진료를 하고 있었으나 이번 연장진료를 통해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20분까지 진료실을 운영한다.
직장인 부모를 둔 아이들이 일과시간 이후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한편 봉화해성병원 소아청소년과는 본관 2층에 49평 규모로 외래 진료실, 처치실, 대기실, 입원실을 갖추고 환자 감시장치 등 31종 장비를 구비해 쾌적한 환경에서 소아청소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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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 운영
청송군,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환경오염 예방과 금속자원의 재활용을 위해 10월 2일부터 11월까지 약 두 달간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에서 버려지는 폐건전지를 분리수거해, 유해물질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폐건전지에 포함된 금속자원을 회수해 재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도 가정통신문을 발송해 가정 내 폐건전지 수거를 독려할 계획이며 각 학교에서 수거한 폐건전지는 군청이 직접 회수한다.
공동주택이나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폐건전지를 폐건전지 전용 수거함에 분리 배출하거나, 가까운 읍·면사무소에서 새 건전지로 교환할 수 있다.
교환기준은 폐건진지 10개 당 새 건전지 1set로 바꿀 수 있으며 산화은전지의 경우 20개당 새건전지 1set로 교환가능하다.
폐건전지는 수은, 니켈, 아연, 카드뮴 등 유해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일반쓰레기와 함께 처리하게 되면 카드뮴, 수은 등 유해물질로 인해 대기, 토양, 수질 오염이 유발될 수 있고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분리배출 해야 한다.
이렇게 수거된 폐건전지는 공정 과정을 거쳐 산화은전지, 니켈카드뮴전지, 니켈수소전지, 리튬 1차 전지, 리튬이온·폴리머전지, 망간·알칼리전지 제품으로 재생산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가정 내 방치된 폐건전지를 모아 새 건전지로 교환하시고 친환경 운동에도 동참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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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철도 고령역유치위원회 위촉식 개최
달빛철도 고령역유치위원회 위촉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10월 2일 오후 2시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군의회를 비롯해 사회단체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달빛철도 고령역유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달빛철도 고령역유치위원장으로 위촉된 이상용 위원장은 대규모 국가사업인 달빛철도 건설사업을 통해 고령군이 영남과 호남의 인적·물적 교류를 촉진시키고 더 나아가 남부경제권 구축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후손 대대로 필요한 곳에 고령역이 유치될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에서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오늘 첫 출발을 시작한 달빛철도 고령역유치위원회는 내부적으로는 고령역 유치 당위성을 홍보하고 외부적으로는 행정과 협력해 유치를 위한 공식절차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고령군은 달빛철도 고령역 유치를 통해 4대 산업물류 SOC의 연결거점을 마련하고 경북-대구권 메가시티의 배후도시 도약으로 영호남 내륙권 산업물류와 광역교통망 거점 인프라 구축이 기대된다.
또한 고령역은 도시 공간구조의 재편과 함께 대중교통체계를 변화시키고 대도시 생활권 확대를 통해 생활인구 유입은 물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고령군은 달빛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 기본방향의 내용처럼 국토의 균형발전과 더불어 지역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해 위원회에서 힘을 모아 주길 당부했고 이번 위원회를 통해 군민 모두가 대립과 갈등을 녹이고 화합과 통합을 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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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가을을 능히 강타할 ‘제3회 수비 능이축제 ’ 개최
24년 가을을 능히 강타할 ‘제3회 수비 능이축제 ’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파란만장했던 무더위가 안개처럼 자욱하게 깔렸던 산기슭의 여름은 끝을 향해가며 다가오는 10월 12일을 시작으로 2일간 영양군 수비면 체육공원 일대에서는 ‘제3회 수비 능이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단풍이 무르익어가는 경치와 더불어 천연 능이의 향을 선보인다.
가을에 참나무 등 활엽수림 안의 땅 위에서 무리 지어 자라나 홀로 자라는 풀과 꽃과 흙의 향기를 품은 향을 가져 향버섯이라고도 불리는 능이버섯은 깊은 산중 공기가 좋은 곳에서 3년에 한 번 정도만 채취가 가능한 귀한 버섯으로 버섯 중의 으뜸으로 꼽힌다.
오죽하면 2000년대로 들어서면서 ‘1능이’라는 말이 나왔을까. 능이버섯은 식용 부위 기준으로 100g당 탄수화물 4.5g, 단백질 2.3g, 식이섬유 4.7g 등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비타민과 단백질 분해 성분이 풍부하고 유리 아미노산 23종, 지방산 10종과 미량의 금속 원소가 13종이 들어 있고 유리당, 균당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비타민 B2는 송이버섯에 비해 9배 많으며 에르고스테롤도 풍부하며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주는 효능이 있어 현대인의 식습관에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으며 소화력을 좋게 해 달인 물을 소화제로도 사용하고 자연산 능이버섯은 암 예방과 기관지 천식, 감기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수비면은 높은 고도의 산들이 대다수로 그 산세는 웅장하며 하늘과 맞닿아 있는 것과 같이 높게 뻗어있다.
눈으로 산의 능선을 쫓아가다 보면 산봉우리에 걸려있는 별을 마주하게 된다.
이러한 천연 생태공간에서 능이버섯이 자라날 수 있는 적합한 생장환경이 만들어진다.
토질, 습도, 온도 등이 맞아떨어져야 자랄 수 있기 때문에 인공적으로 재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얼마 전 내린 가을비는 뜨거웠던 대지를 고온 다습한 기후로 만들어 야생의 버섯이 크기에는 최적의 환경 조건을 만들었다.
수비 능이축제는 능이의 주산지인 수비면의 지리적 장점을 살려 지역 특산물 홍보와 판촉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주민들의 아이디어와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제3회 수비 능이축제’는 충분한 휴식과 맛있는 음식이 있는 ‘힐링 축제’로 산과 별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낭만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아가길 바란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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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하회선유줄불놀이 안전·편안한 관광 여건 조성에 총력
안동시, 하회선유줄불놀이 안전·편안한 관광 여건 조성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오는 5일 개최될 하회선유줄불놀이 행사에 안전요원과 셔틀버스 및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응책을 강구한다.
부시장을 중심으로 부서별 역할을 분담해 도청부터 만송정까지 거점별 담당자를 배치해 관광 안내, 보행 및 차량 교통안전을 지원한다.
또한, 협소한 진입로를 통해 행사 후 일시에 퇴장하는 많은 관광객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셔틀버스 차량을 16대 증차한다.
또한, 대규모 인원 밀집에 따라 여성 전용 화장실을 포함한 임시 화장실 4동도 추가 배치한다.
관광객이 응급진료소와 화장실 위치, 입·퇴장 동선 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안내문도 제작해 현장 배포한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관광객 안전을 위해 추락, 낙상 방지 등을 위한 안전선을 설치하고 야간 취약지대에는 조명시설도 구축한다.
각종 사고를 현장에서 사전 방지,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경비 인력 추가 투입과 함께 경찰 40명, 의료진, 소방 등 총 160여명의 안전요원 인력을 근무 배치한다.
행사에 앞서 5일 오전 11시 안동시 부시장 주재로 전 근무요원이 시청에 집결해 근무 수칙을 공유한다.
근무복장 확인, 관광 안내사항 숙지, 각종 안전사고 예방 지침 등을 최종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당일 부시장이 현장 근무인력을 직접 지휘하며 하회마을 입장부터 퇴장까지 관광객의 안전한 이동과 불편 없는 안전한 관광 여건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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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 경상북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선정사업
울진군, 2024 경상북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선정사업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8일 기성면 구산해수욕장에서 댕댕이가족봉사단, 경북전문대학교 GB대학사회봉사단, 환경·동물 보호 관련 활동가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NO 플라스틱 댕댕이와 함께 치우개’ 활동을 진행했다.
‘NO 플라스틱 댕댕이와 함께 치우개’는 반려견 공존 문화, 환경오염 문제 등을 해결하고자 2024 경상북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개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연호공원을 시작으로 6월에는 후정해수욕장에서 개최했고 이날 3차 활동은 경북 동해안 최초 애견 동반 해수욕장으로 지정된 구산해수욕장에서 펫티켓 홍보 캠페인과 더불어 해수욕장 폐장 이후 쓰레기 수거를 위해 다함께 힘을 모았다.
특히 해안가에서 수집된 바다 유리, 페트병 뚜껑, 나무 부산물 등을 이용한 리사이클링 체험과 반려동물 행동교정 및 타로카드를 이용한 반려동물 심리상담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참여 자원봉사자 및 관광객의 높은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군도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자원봉사가 늘어나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동물보호와 환경보호가 함께 어우러지는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으로 많은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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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맑은 수돗물 공급 인프라 구축 총력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맑은물사업소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인 유수율 제고 사업과 노후 정수장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군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수도시설물 구축에 힘쓰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국도비 257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약 357억원을 투입해 급수구역 유수율 85%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 2024년 8월 성과판정 유수율 85.4%의 쾌거를 거두고 현재 사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통해 유수율이 낮은 지역의 노후 상수관로 46.9km와 밸브 168개소를 정비했고 블록개선 35개소를 추진했다.
또 울진, 죽변, 북면, 후포 등 총 연장 2,025km, 1,062개소의 누수탐사와 복구를 시행해 누수율이 35%에서 15%까지 줄어드는 것은 물론 녹물 해소와 맑은물 공급에 큰 역할을 했다.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통해 군민들에게는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 더불어 누수율 제고를 통해 연간 2,686백만원의 수돗물 생산원가 절감으로 상수도 공기업 경영합리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울진군 맑은물사업소는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으로 2022년부터 3개년에 걸쳐 5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울진정수장 배수지 확충사업을 완료했다.
배수지는 고지대에 설치하는 대형 수돗물 저장 시설로 펌프를 가동하지 않고 자연유하 방식으로 가정으로 공급하는 시설이다.
이번 사업으로 확충된 배수지 용량은 4,000톤 규모로 상수도시설 기준에서 정한 배수지 체류시간을 확보해 울진읍 일원 5,737세대에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단전 등의 비상 상황에도 12시간 정도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다.
대규모 상수도시설 확충사업을 통해 군은 수질사고 및 수량 부족 등 비상사태에 선제적이고 안정적으로 대처하고자 하며 지방상수도 공급체계 수준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상수도 시설물 확충사업을 통해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공중보건 향상 및 군민 삶의 질 개선에 지속적으로 기여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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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능형 CCTV로 산불 및 재난 적극 대응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울진군 CCTV 통합관제센터에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도입해, 산불 등 재난 및 각종 사건·사고에 대해 AI 기반의 지능형 분석을 통해 신속히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AI 분석 기술을 활용해 CCTV 영상을 자동으로 분석, 사람이나 차량 등을 식별하고 위험이나 위협 요소로 판단되는 움직임을 감지해 관제 요원에게 실시간으로 알린다.
군은 관내 주요 산 정상에 설치된 산불 감시용 CCTV를 울진군 CCTV 관제센터와 통합해 불꽃 및 연기 탐지 솔루션을 적용해 산불 감시를 강화했다.
또한, 사건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설치된 CCTV 80대에는 사람과 차량을 식별하고 실신, 싸움 등 이상 행동과 위험 요소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울진군은 이 지능형 선별 시스템을 통해 겨울철 산불 및 각종 사건·사고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앞으로도 지능형 선별 관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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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영남사이버대, ‘지역인재 양성’ 관·학 협력 협약
영덕군·영남사이버대, ‘지역인재 양성’ 관·학 협력 협약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과 영남사이버대학교가 지난 2일 영덕군청 제1회의실에서 ‘영덕군-영남사이버대 관·학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남사이버대학교는 영덕군 공직자와 가족을 포함해 영덕군민 누구나 입학하면 졸업할 때까지 등록금 50%를 지원하게 된다.
이는 영남사이버대가 사회공헌 및 공공복지 중심의 특성화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구소멸과 고령화 등의 사회 위기를 극복할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지역사회 발전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이라며 “이번 관·학 협력이 서로 함께 발전하고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의의를 밝혔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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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청춘만남 ‘장르만 트레킹’ 1기 해단식 성료
영덕군, 청춘만남 ‘장르만 트레킹’ 1기 해단식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저출생 대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춘남녀들의 인연을 맺어주는 ‘장르만 트레킹’ 1기의 해단식을 지난달 27일 진행했다.
‘장르만 트레킹’은 영덕 블루로드 등 지역 명소를 연계한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으로 경상북도 내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직장을 둔 남녀 30여명이 지난 두 달에 걸쳐 다양한 활동들을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기 해단식 행사는 관내 인문힐링센터 ‘여명’에서 1박 2일로 진행됐으며 첫날 참가자들은 1:1로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프라이빗 데이트와 가을밤 낭만 모닥불 버스킹으로 추억을 만들었으며 다음 날 최종 커플 매칭 시간을 통해 1호 커플이 탄생했다.
커플로 맺어진 남녀에게는 영덕군을 재방문할 시 데이트를 위한 청년 창업 식당 이용권이 지급됐으며 경상북도에서 올겨울 크루즈 관광을 제공할 예정이다.
커플로 매칭된 참가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에 만나기 힘든 다양한 또래 청년들과 대화를 나누고 트레킹 데이트와 같은 색다른 경험들이 너무나 소중한 추억들로 기억에 남을 것”이라며 주위 사람들에 적극 추천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한편 장르만 트레킹 2기 프로그램 10월 중 시작돼 한 달 출퇴근 방식으로 진행되며 평일 저녁과 주말 시간을 활용해 지역탐방 트레킹 등 다양한 데이트와 체험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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