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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산불피해 복구 위한 서울 ‘희망장터’ 방문해 관심 당부
권기창 안동시장, 산불피해 복구 위한 서울 ‘희망장터’ 방문해 관심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이 서울 MBC 상암 문화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영남권 산불 피해 지역 희망장터’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및 안동 관광을 홍보하며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희망장터는 서울시와 MBC가 공동 주최하고 롯데카드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난 3월 발생한 영남권 대형산불의 피해복구와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되고 있다.
안동시에서는 14개 우수 농축특산물 업체가 참여했으며 산불피해를 입은 업체들도 직접 참가해 피해 상황을 알리고 안동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고 있다.
6월 17일 권기창 안동시장이 희망장터 현장을 직접 찾아 안동 농산물 홍보 부스를 둘러보고 관계자와 시민을 격려했다.
권 시장은 장터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산불피해 농가의 회복을 위해 안동시가 전방위로 노력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안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직접적인 방문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울시민과 전국의 소비자들이 이번 장터를 통해 안동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직접 경험하고 피해 지역의 아픔을 함께 나눠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행사장에는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 외에도 △지자체 홍보존 △희망나무 이벤트 △안동 탈놀이 댄스단 등 문화공연이 함께 마련돼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희망브릿지’를 통한 기부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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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국정과제 채택을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의 효과적인 추진 방안 마련과 국정과제 채택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국회 정책세미나가 6월 1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염원을 바탕으로 대구지역 국회의원 12명 전원과 TK신공항 건설예정지인 경북 의성의 지역 국회의원이 공동개최하는 것으로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비롯해 정부 관계자와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홍성주 경제부시장 등 대구시 주요 관계자, 군공항 이전을 함께 추진하는 광주, 수원 등 군 공항 이전 지자체, 한국공항공사 등 공항 관련 전문가 및 건설업체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 이 국정 과제로 채택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서상언 대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대구 군공항 이전사업의 국정과제 채택 추진 방안’ 으로 발제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TK신공항 건설이 단순한 지역 개발을 넘어 국가 균형발전 전략과 안보적 측면까지 포괄하는 중대한 과제임을 재조명하고 향후 국가 주도로 공항건설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다양한 사업추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발제 후에는 한근수 대구교통공사 미래모빌리티연구실장을 좌장으로 하는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해 패널 토론이 진행됐으며 군 공항 이전 사업에 대한 정부 주도 당위성과 추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세미나는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이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는 지역민의 염원을 전달하는 것이며 새로운 정부에서 국정과제로 채택됨으로써 실질적·정책적인 추진 해법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정책 세미나를 통해 군 공항 이전 사업이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로 채택되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신속한 사업 추진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군 공항 이전은 대구시민의 염원인 만큼,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안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은 대구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과제이며 국가 안보와 국가균형발전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며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입법 지원은 물론, 정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국정과제 채택 등 반드시 실질적인 진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호영 국회의원은 “군공항 이전 사업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되고 정부 주도로 전환되는 분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국회부의장으로서 그리고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모든 역량을 다해 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대식 국회의원은 “새로운 대구 미래 100년 도약의 전기를 마련할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은 국가 안보와 국토 균형 발전이라는 대의 속에서 정부가 책임 있게 주도해 나가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도 여러 차례 약속한 바가 있는 만큼, 국정과제로 채택되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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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7월 25일부터 ‘복숭아 장터’ 운영
영덕군, 7월 25일부터 ‘복숭아 장터’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역 특산물인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농가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 행사인 ‘복숭아 장터’를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개최한다.
매년 여름철에 열리는 영덕 복숭아 장터는 산지에서 생산되는 제철 복숭아를 선별해 소비자에서 저렴하게 제공함으로써 피서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영덕군은 올해 3월 말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농작물에 피해가 컸던 만큼 지역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전하기 위해 이번 ‘복숭아 장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복숭아 장터는 영덕읍과 영해면 장터 2곳에서 이뤄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7일까지 영덕군 농촌지원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영덕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고 복숭아 3,000㎡ 이상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게 이번 복숭아 장터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광객과 군민들이 참여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함께 나눠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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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놀배즐’, 생활예술로 지역문화 새판 짠다
칠곡‘놀배즐’, 생활예술로 지역문화 새판 짠다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칠곡군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생활예술 교육 단체‘놀배즐’ 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예주간’ 전국 공모사업에 선정돼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문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놀고 배우고 즐긴다’는 의미를 담은‘놀배즐’은 지난 5년간 칠곡의 공예 강사와 프리랜서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운영해온 생활문화 교육 단체다.
현재 40여명의 구성원이 활동 중이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체험, 교육, 전시, 기획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예주간 공모사업은 3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놀배즐은 지난 3월 3천만원 규모로 선정됐다.
이후 예산이 1천만원으로 축소됐지만, 지난달 16일부터 25일까지 당초 계획한 전체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진행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주요 도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이다.
서정은 대표는“예산은 줄었지만 참여자들의 자발적인 헌신 덕분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이번 경험은 작가들에게도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놀배즐은 단순한 공예 체험을 넘어, 예술과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표 사례로는 한국에자이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D-Cafe’ 와 연계한 치매 인식 개선 수업이 있다.
현재 우방아파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이후 삶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 콘텐츠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서 대표는“노년층의 문화 감수성과 배움에 대한 요구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며“놀배즐은 이런 흐름에 맞춰 어르신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놀배즐은 법인 단체가 아닌 개인사업체 기반으로 운영되며 칠곡의 공예 작가들과 유연한 협력 구조를 갖추고 있다.
공모사업 등을 통해 확보한 예산은 프로젝트별로 참여 작가들과 나누며 지역 내 창의적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놀배즐은 단순 체험 중심의 단체가 아니라, 예술로 삶을 변화시키는 ‘생활예술 생태계’를 지향한다.
전시, 출강, 기획 등을 통해 예술가들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서정은 대표의 말이다.
놀배즐은 현재 칠곡을 넘어 고령, 군위 등 인근 지역으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으며 경북관광공사 등 외부 기관과의 협력 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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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상반기 규제혁신·적극행정 분야 우수공무원 선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규제혁신·적극행정 위원회를 개최해 분야별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규제혁신 부문에서는 ‘농지조성을 위한 단순성토 행위’, 적극행정 부문에서는 ‘바퀴 달린 고용비서 취업지원센터 이동취업상담실’ 사례가 나란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농업용 창고의 타용도 일시사용허가 연장기간 확대’, ‘개식용종식법 시행에 따른 개식용농가 폐업지원’, ‘농촌체류형쉼터 규제 개선’, ‘빈집정비 소유자 규정 명확화’, ‘사망자 명의 자동차 대한 간이 상속절차 도입’, ‘참그린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 ‘통화매니저 앱 활용 통한 성주군 적극행정 민원처리 혁신’, ‘군민중심 맞춤형 서비스 제공’ 이 각각 선정됐다.
성주군은 매년 규제혁신·적극행정 분야 우수공무원 선발 과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규제애로사항과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우수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해 양질의 규제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우수한 적극행정 사례를 공유하는 등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활성화를 장려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주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 관련 규제를 집중 발굴·개선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해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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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수천교 및 동양교 개통식 개최
봉화군, 수천교 및 동양교 개통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7일 가계천 및 창평천 재해복구사업에 포함되어 조기 준공한 수천교 및 동양교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날 신설교량 개통식은 봉화읍 유곡리 수천교 일대에서 박현국 봉화군수와 지역구 의원, 지역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가계천 및 창평천 재해복구사업은 2023년 6월에 발생한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피해로 인해 재해복구 및 재해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실시설계용역을 통해 지난 2024년 6월 착수했으며 수천교와 동양교는 상기 공사에 포함되어 우기 전 개통을 목표로 추진했다.
새롭게 개통된 수천교와 동양교는 각각 연장 48m, 폭 7.5m, 연장 40m, 폭 5.0m로 시공했으며 우기 전 조기 준공으로 안전한 정주여건이 조성됨에 따라 인근 주민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개통식을 자발적으로 준비해 봉화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을 초대해 행사가 진행됐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그동안 교량 공사에 따른 불편을 감내한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량 재가설로 집중호우 시 수해를 예방하고 주민편의를 도모함과 동시에 남은 공정도 조속히 마무리해 수해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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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12개 시군과 한뜻’
봉화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12개 시군과 한뜻’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이 올해 하반기 고시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신규사업 반영에 12개 시군과 뜻을 모았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 이완섭 서산시장부터 시작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인증 릴레이가 지난 5월 30일 손병복 울진군수를 마지막으로 종료됐다.
해당 철도는 서산시를 시작으로 당진시, 예산군, 아산시, 천안시, 청주시, 증평군, 괴산군, 문경시, 예천군, 영주시, 봉화군, 울진군 등 총 13개 시군을 잇는 철도다.
완공 시 서산시부터 울진군까지 약 2시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되며 총길이 330km, 총사업비 약 7조원이 예상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중부권 동서 연결을 통한 단절 구간을 해소하고 남북축 위주의 교통시설에서 탈피한 동서축 연결로 국토 균형발전에 부응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조항을 담은 특별법안이 발의됐으며 제21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이재명 대통령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의 조속 추진을 공약했다.
공약 이행을 통해 한반도의 허리를 잇는 동서축 철도가 건설되면, 기존 남북축 철도와의 연계를 통한 국가철도망 완성의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군은 해당 철도 건설이 완료되면 각 지역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산업 및 관광 교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중부권 동서 횡단 철도를 비롯한 봉화군 관련 철도사업이 올해 하반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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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현장 점검
경산시청사전경(사진=경산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6일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의 안정적 운영과 서비스 질 관리를 위해 지정의료기관 6곳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올 1월부터 시행된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필수 이행사항과 서비스 질 관리 전반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지정된 연장진료 시간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운영시간 내에 접수된 모든 환자를 실제로 진료했는지, 의료진과 지원 인력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등 필수 이행사항을 확인했으며 진료 절차, 환자 응대 방식, 의료진 근무체계 등 전반적인 서비스 질 관리를 점검했다.
또한, 이번 점검을 통해 연장진료 참여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의견과 의료진이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파티마연합 정 소아청소년과 정영권 원장은 “근무시간이 길어져 피로가 누적되고 있지만, 소아·청소년의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환자들의 요구에 귀 기울여 서비스 개선에 힘쓰고 병원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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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으로 빛난 이들, 구미시가 찾습니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생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제3회 구미시 사회공헌장’ 후보자 추천을 오는 6월 25일까지 받는다.
추천 대상은 구미시에 거주하거나 활동기반을 둔 개인, 기업, 법인, 단체로서 지역의 사회공헌 및 기부문화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경우다.
추천은 본인 신청을 비롯해 사회복지법인 대표, 복지시설장, 사회공헌 관련 기관·단체 대표, 구미시 소속기관의 장, 또는 시민 10명 이상의 연명으로도 가능하다.
추천서는 구미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25일 오후 6시까지 구미시 복지정책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추천된 후보자는 사회공헌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며 시상은 9월 열리는 ‘구미시 사회복지의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된다.
구미시 사회공헌장은 2023년부터 시작되어 1회 수상자로는 유영상 바른유병원장,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이, 2회는 법등 도리사, LG경북협의회가 각각 선정된 바 있다.
이정화 복지정책과장은 “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이웃과 지역을 위해 헌신해온 분들을 널리 알리고 지역 내 나눔 실천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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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면 구미 시내버스" 전 직원 대상 친절·안전 교육 실시
"친절하면 구미 시내버스" 전 직원 대상 친절·안전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 시내버스 업체인 구미버스㈜와 일선교통㈜은 시내버스 불친절, 난폭운전 등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서비스 문제를 개선하고자 오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친절과 안전이 최우선’ 이라는 서비스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것으로 관련 분야 전문강사를 초빙해 양사 각각 3일간 진행된다.
특히 불친절, 난폭운전, 무정차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와 더불어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한다.
양사 대표들은 “그간의 서비스를 근본부터 혁신하는 각오로 임하겠다”며 “친절이 습관이 되고 ‘친절하면 구미 시내버스’라는 인식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임춘옥 대중교통과장은 “시내버스는 시민의 일상에서 중요한 교통수단”이라며 “운수종사자 분들께서 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동을 책임진다는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고 임해주시길 바란다.
시에서도 교육뿐만 아니라 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5-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