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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독도박물관에 ‘만국전도’ 전달 및 MOU 후속사업 본격 추진
예천박물관, 독도박물관에 ‘만국전도’ 전달 및 MOU 후속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5일 우리나라 최초 세계지도인 ‘만국전도’ 복제품을 독도박물관에 전달하고 박물관형 콘텐츠 개발과 전시·교육 활용 강화를 위한 MOU 후속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MOU 후속사업의 일환으로 예천박물관 대표 소장품인 국내 최초 세계지도 ‘만국전도’ 와 국내 최초 백과사전 ‘대동운부군옥’, 안용복의 활동상이 기록된 ‘동국통지’ 등 주요 자료를 공유해 양 기관이 상생하는 콘텐츠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천박물관은 2020년 독도박물관과 MOU 체결했으며 2021년에는 독도를 주제로 한 ‘공동기획전’을 개최했다.
또, 2021년부터 ‘나라사랑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개설해 독도박물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독도박물관은 매년 국내외 순회전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콘텐츠 협력을 통해 예천박물관의 대표자료가 국내외에 널리 소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현 문화관광과장은 “국내 대표 영토박물관인 독도박물관과의 협력을 통해 독도 영유권을 알리는 데 기여하고 예천박물관 소장품도 널리 알리는 상생사업을 계속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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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아이돌보미 법정의무 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가족센터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다목적강당에서 아이돌보미 법정의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이돌봄 가정방문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퇴직연금 교육, 긴급복지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장애인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총 109명이 수료했다.
주정하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돌보미들의 자질과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돌봄 서비스는 맞벌이 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대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생후 3개월부터 12세 이하 아동이 대상이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포털 사이트 '복지로'를 통해 할 수 있다.
정부 지원 관련 문의는 예천군청 주민행복과, 서비스 연계 및 기타 문의는 예천군가족센터로 상담할 수 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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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 11월 부과분부터 시행
안동시,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 11월 부과분부터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2024년 11월 부과분부터 가정용 상수도 요금감면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동댐, 임하댐으로 인해 직·간접적인 피해를 받은 안동시민에게, 상수도 요금을 감면해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겪고 있는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려는 목적이다.
주요 내용은 가정용 상수도에 한해 월 사용량의 20㎥까지, 사용요금의 50%를 감면하는 것이며 약 8만 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9월 말 현재 3~4인 기준 평균 18t의 수돗물을 사용하는 것으로 계산하면 가정당 평균 6,780원, 월 최대 7,890원의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기간은 2024년 11월 부과분부터 2026년 8월 부과분까지 적용하며. 기초생활수급자·다자녀가정·출산가정 상수도요금 감면과 중복되지 않고 가장 높은 감면금액을 적용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가정용 상수도 사용요금을 감면함으로써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동-대구 광역상수도 협약 체결 및 공급망 구축에 따른 상생협력금 확보로 본 사업을 더욱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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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안동총회 성료
2024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안동총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2024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안동총회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한국문화테마파크 및 안동국제컨벤션센터를 비롯한 안동시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는 ‘무형유산의 인문 가치 재고와 탈 문화’라는 주제로 15개국 회원국 대표단과 국내 18개 탈춤보존회 전승자 및 무형문화 전문가, 유네스코 관계자와 일반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안동총회에서는 ‘한국의 탈춤’ 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이후 탈 문화의 현주소와 발전 방향, 그리고 연행예술의 지원제도의 필요성과 동향에 대해서 논의하고 무형유산의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개회사에서 “안동시는 2012년부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탈춤 등재를 위해 고민했으며 2022년 제17차 유네스코 무형유산 정부간위원회에서 ‘한국의 탈춤’ 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으로 등재되는 기쁨을 누렸다”며 “이번 안동총회는 인류사회에 보편적 인문가치를 제시하는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함께 개최되고 있어 인문의 가치와 탈 문화가 가지고 있는 인류 보편적인 가치를 함께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세계탈문화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탈 전문가 및 무형유산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탈 문화의 현주소와 발전 방향’, ‘한국의 탈춤에 대한 인문 가치 재고와 새로운 연구 패러다임’, ‘연행예술 진흥을 위한 지원제도와 필요성’, ‘무형유산 네트워크 체제의 구축 효과와 발전 방향’을 주제로 4개의 분과세션이 진행돼 활발한 토의가 이뤄졌다.
또한 폐회식에서는 차기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세계총회 개최지로 중국 웨이팡시가 선정돼 중국 웨이팡시 무형문화유산협회 부서기장 등 웨이팡시 사절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차기 총회에 대한 의향서를 상호 교환했다.
향후 세계탈문화예술연맹과 웨이팡시는 차기 총회 개최에 따른 세부적인 사항을 논의하고 웨이팡시를 비롯한 중국의 탈 문화 등 무형유산에 대한 정보와 자료를 상호 공유하며 특히 안동시와 웨이팡시와의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하는데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
중국 웨이팡시는 중국 산동성 동부에 위치한 인구 940만 도시로 2024년 한·중·일 문화도시로 선정돼, 문화와 전통이 살아 있는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알려져 있다.
한편 세계 유일의 탈 관련 유네스코 인가 NGO 단체인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은 국가 간 탈 문화의 교류와 연구를 위해 2년마다 우수한 탈 문화를 보유한 국가와 공동으로 세계총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안동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세계 탈 문화 선도도시인 안동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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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안동시 저출생 대응 다둥이 가족캠프 개최
2024년 안동시 저출생 대응 다둥이 가족캠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 동안 “2024년 안동시 하반기 다둥이 가족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가족캠프는 지난 상반기에 처음 개최한 행사로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저출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다둥이가족의 육아·양육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개최됐다.
개최 장소는 안동시 단호샌드파크캠핑장 카라반과 캠핑사이트에서 캠핑 형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버블마술쇼, 빅벌룬쇼, 가족화합레크레이션, 가족음악회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상반기 진행됐던 다둥이 가족캠프가 정말 좋은 행사라는 소문을 들었다.
그래서 신청하게 됐고 정말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볼 시간도 없이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2일이 순식간에 지나갔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현장 반응을 반영해 내년에는 더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둥이 가족캠프를 확대 개최하겠으며 저출생에 대한 인식개선과 다양한 인구정책을 발굴·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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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별신굿탈놀이 청소년 아카데미, 대한민국 청소년 탈춤축제 한마당 대상 수상
하회별신굿탈놀이 청소년 아카데미, 대한민국 청소년 탈춤축제 한마당 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국가무형유산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산하의 ‘하회별신굿탈놀이 청소년 아카데미’ 가 11월 1일 인천시 수봉민속놀이마당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청소년 탈춤축제 한마당’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대회에 참가한 학생 중 가장 우수한 연희를 펼친 1명에게 수여되는 개인상은 백정 역할을 맡은 김휘수 학생이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청소년 탈춤축제 한마당은 사단법인 한국탈춤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은율탈춤보존회가 주관하며 청소년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한 경연대회 형식의 축제이다.
이번 대회에는 국가 또는 시·도 지정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탈춤을 전수 받는 여러 학교와 단체가 참여했다.
하회별신굿탈놀이 청소년 아카데미는 하회별신굿탈놀이의 9개 마당 중 강신-무동-주지-백정-양반선비 5마당을 20분으로 축약해 선보이며 많은 관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하회별신굿탈놀이 청소년 아카데미는 초등학교 동아리에서 탈춤을 배운 학생들이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탈춤을 계속 배우지 못하는 상황을 안타깝게 여겨, 2012년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와 안동교육지원청의 협업으로 창단했다.
2018년 안동교육지원청 연계사업이 중단된 이후, 2019년부터는 청소년 아카데미로 전환돼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모집,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매주 주말마다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교육관에서 교육을 받고 여름방학 동안 합숙 훈련과 하회마을 상설 공연 및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공연 등을 통해 집중 교육과 실전 경험을 쌓아왔으며 특히 지난 10월 한국민속예술축제에 경상북도 청소년 대표팀으로 참가하며 실전 감각을 더욱 높였다.
김오중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장은 “청소년 아카데미 학생들은 우리의 전통문화인 하회별신굿탈놀이를 배우며 지역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청소년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차세대 전승자로서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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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연탄은행, 2024년 사랑의연탄 나눔 재개식 개최
상주연탄은행, 2024년 사랑의연탄 나눔 재개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상주연탄은행에서 11월 4일 ‘2024년 상주연탄은행 재개식’을 개최했다.
이날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상주연탄은행대표 강인철 외 운영위원, 전국W아너 리더, 전국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 외 10명, 어울림상주봉사단 등 약 150여명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연탄은행 재개식에 참석했으며 행사는 자장면 무료봉사를 시작으로 가구에 연탄배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국W아너에서는 연탄은행에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어울림상주봉사단과 함께 가구에 직접 600여장의 연탄을 배달하기도 했다.
경상북도 내 3개소 중 하나인 상주연탄은행은 순수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지원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상주연탄은행 대표인 강인철 목사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연탄 지원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전국W아너에서 연탄은행의 활동에 도움을 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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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 성황리 개최
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주관 하는 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가 11월 2일 상주시민문화공원에서 개최됐다.
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는 지역 복지기관 참여자의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유공자 13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고 “시민과 복지를 잇다 ‘는 슬로건 퍼포먼스 및 플래시몹을 선보여 시민들의 복지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40여개 복지기관·시설·단체 홍보 체험부스를 운영했으며 시민 100명이 참여한 도전 복지골든벨을 통해 상주시 복지정책을 일반시민에게 알기 쉽게 전했다.
특히 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에서는 임신·출산부터 노인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복지정보를 안내하는 전시장 및 2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시장을 선보여, 일반시민이 지역복지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행사를 공동주관 한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상주시에서는 박람회와 같이 시민에게 다양한 복지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해 시민의 복지체감도를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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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3개 지구 선정
상주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3개 지구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공성 옥산지구 , 병성지구, 남적지구 3개지구 를 2025년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실시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그동안 지적불부합으로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이 많았던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지구를 선정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12년부터 올해까지 28개 지구, 총 9,089필지 사업을 완료하였거나 진행중에 있다.
이번에 선정된 공성 옥산지구는 구조물 등이 밀집해 경계분쟁이 빈번했던 지역이며 남적지구와 병성지구는 현실경계와 지적경계가 상이해 위치오류가 심해 재산권에 대한 제약이 존재하고 있었다.
이에 상주시는 국비 3억1천7백만원을 확보해 2025년 1월부터 약 2년간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절차는 △주민설명회 개최 △동의서 징구 및 사업지구지정 △책임수행기관 위탁 △ 토지현황 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 △ 임시경계점에대한 의견접수 △경계결정 및 경계확정 △사업완료 공고 및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조정금 지급 및 징수 순으로 진행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일치시켜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명확한 경계 설정으로 재산권을 보호해 토지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지 면적 증감으로 발생한 조정금의 취득세, 양도소득세와 등기 비용이 면제되는 등 시민 부담도 경감된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뤄지는 사업으로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서는 지구별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경계 분쟁 해소와 시민의 재산권 행사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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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소년의 건강한 모바일 소통 문화를 위한 특별한 시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와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상주국제승마장 유청소년승마교육센터에서 중학교 1~2학년 24명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도란도란 힐링캠프’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는 청소년의 건강한 모바일 소통 문화 조성을 목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는 서로의 긴장을 풀어주는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시작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숏폼 영상 제작, 레크리에이션, 서로의 꿈을 공유하는 토크 시간, 숏폼 상영 및 피드백, 마음다지기 활동 등이 포함됐다.
또한 참가자들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특별히 마련된 승마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색다른 경험을 즐겼다.
특히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숏폼 영상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함께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지며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의 올바른 방향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은 “학교폭력예방 숏폼을 직접 만들고 서로 피드백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생각하게 됐다”는 소감을 남겼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학교폭력예방 힐링캠프가 청소년들이 건강한 모바일 소통 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상호 존중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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