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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원데이클래스 ‘글라스아트 벽등 만들기’강좌 성료
제11회 원데이클래스 ‘글라스아트 벽등 만들기’강좌 성료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6일 평생학습센터 101호에서 진행된 제11회 원데이클래스 ‘글라스아트 벽등 만들기’강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강좌는 감성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기가 높은 글라스아트 기법을 활용해 벽등을 직접 제작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색유리 필름과 리드선을 활용해 원하는 패턴과 이미지를 디자인하고 이를 벽등에 적용해 자신만의 조명 작품을 완성했다.또한 전문 강사의 단계별 시연과 안내에 따라 기본 도안 구성부터 색 배합, 마감 작업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실용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작품을 만들어냈다.이날 수업에 참여한 직장인 김OO 씨는 “유리필름을 직접 붙여보니 생각보다 몰입도가 높았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주부 박OO 씨도 “내가 만든 벽등이 집에서 켜질 걸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전했다.이번 강좌는 총 12회차로 구성된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 중 11번째 강의였으며, 수강료는 무료로 운영됐다.재료비 4만 원 중 2만 원은 참가자가 부담했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글라스아트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고 자신의 작품을 완성하는 성취감을 경험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배움과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원데이클래스 강의 일정 및 신청 관련 문의는 영주시 평생학습센터로 하면 된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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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트리허그 힐링포토존’조성
휴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트리허그 힐링포토존’조성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휴천2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일 ‘트리허그 힐링포토존’조성사업을 진행하며 겨울철 시민들에게 따뜻한 볼거리를 선사했다.이번 사업은 서천 산책로 일대 나무들에 뜨개옷을 입히고 소원종을 달아 나무를 보호함과 동시에, 시민들의 일상 산책길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고자 마련됐다.산책로 곳곳에 설치된 알록달록한 뜨개옷과 소원종이 겨울 풍경에 특별한 감성을 더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나무 뜨개옷은 휴천2동 주민들이 직접 손뜨개로 재능기부해 제작했으며, 관내 고등학생들이 만든 소원종이 더해져 사업의 의미를 높였다.재활용 스웨터 등을 활용해 제작한 뜨개옷은 환경 보호 메시지도 함께 전한다.재능기부에 참여한 주민 A씨는 “손수 뜨개질로 만든 나무옷이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알록달록한 색감이 서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힐링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천강열 휴천2동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한 더욱 뜻깊은 사업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특화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류대하 휴천2동장은 “주민들의 정성과 참여가 더해져 서천의 겨울 풍경이 한층 따뜻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협력하여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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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위생용품 지원 추진
영주시,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위생용품 지원 추진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연말 외식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지난 8일 밝혔다.이를 위해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의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위생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12월 8일부터 24일까지 업소별 맞춤형 위생용품을 배부할 계획이다.2025년 11월 24일 기준, 영주시에는 총 55개의 음식점이 위생등급 지정을 받았다.이 중 올해 이미 위생용품을 지원받은 모범음식점 9개소를 제외한 46개 업소가 이번 지원 대상이다.지원 업소에는 물티슈, 손세정제, 롤행주 등 위생관리에 도움이 되는 40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이 제공된다.보건소는 이번 지원을 통해 영업자의 자율적 위생관리 실천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여태현 보건위생과장은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통해 위생 관리의식이 높아진 만큼, 위생용품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사후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관리와 인센티브를 통해 더 많은 업소가 위생등급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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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흥1동 남녀 새마을지도자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영주시 가흥1동 남녀 새마을지도자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가흥1동은 지난 5일, 가흥1동 새마을지도자회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배분되며, 관내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난방비와 생계비 등 실질적인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박민우 회장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황미희 부녀회장은 “최근 날씨가 매우 추워지면서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돕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이번 성금이 주민들의 겨울나기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안순기 가흥1동장은 “힘든 시기마다 우리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지역발전에 애써준 데 늘 감사드린다”며 “이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가흥1동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연말연시 지역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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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구개발특구 변경 지정, 혁신 성장의 새로운 전환점 맞아
대구연구개발특구 변경 지정, 혁신 성장의 새로운 전환점 맞아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심의를 거쳐 ‘대구연구개발특구 변경 지정’이 12월 4일자로 최종 확정·고시됐다고 밝혔다.이번 변경은 2011년 대구특구 최초 지정 이후 14년 만에 이뤄진 개편으로,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해 디지털 융복합 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기술사업화를 뒷받침할 혁신 거점 확보에 중점을 뒀다.지정 변경의 주요 내용은 핵심 산업 거점의 전략적 확장이다.이번 고시를 통해 총 5개 지구로 지정된 대구특구의 면적은 기존 19.448㎢에서 19.779㎢로 0.331㎢ 확대됐으며, 테크노폴리스지구, 융합R&D지구, 지식서비스R&D지구 내 10개 지역이 추가·확장됐다.먼저 테크노폴리스지구에는 모빌리티 분야 R&D 지원 확대를 위해 지역 모빌리티 지원 기관인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해외 실증 강화를 위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추가됐다.융합R&D지구에는 지역 A 혁신 기술 거점인 수성알파시티를 편입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산업 융복합을 촉진하고, 대경권 유일의 연구중심병원인 경북대학교 동인캠퍼스를 추가해 의료바이오 분야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를 확대할 예정이다.지식서비스R&D지구에는 경산 대임지구, 경산산학융합원, 영남대학교 등 대학이 추가·확장되어, 대학의 연구 자원을 기반으로 창업 활성화와 기업 스케일업을 이끌며 산학협력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대구연구개발특구는 영남권 R&D 허브로서 첨단 융복합 사업의 글로벌 혁신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수도권에 집중된 지식기반산업을 대전-대구-광주 내륙삼각벨트로 확장해 국토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대덕특구에 이어 두 번째로 지정됐다.지정 이후 대구특구는 입주기관 수가 314개에서 1090개로 3.5배 증가했으며, 기술이전 건수는 92건에서 571건으로 6.2배, 특허등록은 3741건에서 1만6845건으로 4.5배 늘어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경제의 핵심 성장축으로 자리 잡았다.또한, 특구 내 연구소기업·첨단기술기업을 대상으로 한 법인세·소득세 3년간 면제, 취득세 면제 등 세제 지원과 신기술 실증 규제 특례 등 다양한 지원 제도가 운영되고 있어, 확대된 특구의 신산업 R&D 역량과 산업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연구개발특구 지정 변경은 대구와 경북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단일 혁신 경제권으로 도약할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확장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산·학·연 협력을 더욱 강화해 글로벌 수준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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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겨울철 제설·제빙 의무 강조
영주시,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겨울철 제설·제빙 의무 강조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겨울철 강설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축물 관리자에게 부여된 제설·제빙 의무를 적극 안내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지난 8일 당부했다.올해 첫 강설이 내린 지난 4일 이후 제설·제빙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으로, 앞으로 예상되는 강설에도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행정적 대응뿐 아니라 시민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강설 상황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안전재난과에서는 상황관리 체계를 가동해 강설 현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건설과는 제설차 7대와 인력·장비를 투입해 간선도로·통학로·경사로 등 취약구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해 출근·통학 시간대의 불편을 최소화했다.생활권 제설 강화를 위한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소형 제설장비와 염화칼슘을 지속 배부하여 마을 안길·인도 등 생활 구역의 제설이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이뤄지도록 했다.행정적 조치만으로는 모든 생활권 제설을 완벽히 수행하기 어렵기 때문에 시민 스스로의 참여 역시 중요하다.「영주시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건축물의 소유자·점유자·관리자는 건축물 주변 보도, 이면도로, 지붕 등에 쌓인 눈과 얼음을 신속히 제거할 의무가 있다.제설·제빙 의무 구간은 △보도 △이면도로·보행자전용도로 △시설물의 지붕 등이다.건물 앞 미제설 구간에서 보행자 미끄럼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보도의 눈은 가장자리나 공터로 옮기고, 얼음 제거가 어려울 경우 염화칼슘·모래 등을 사용한 뒤 잔여물까지 정리하는 등 기본 준수 사항을 반드시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강신혁 안전재난과장은 “첫 강설 시에도 신속한 제설작업을 통해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시의 노력만으로는 모든 생활권 제설을 완벽히 감당하기 어려운 만큼, 각 가정과 점포에서도 제설·제빙 의무를 성실히 실천해 안전한 겨울을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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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면 적십자봉사회,겨울철 떡국떡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봉현면 적십자봉사회,겨울철 떡국떡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봉현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5일, 겨울철을 맞아 관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떡국떡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봉현면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떡국떡을 1.5kg씩 소분한 뒤 관내 취약가구 8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나눔을 받은 한 어르신은“겨울에 꼭 필요한 떡국떡을 챙겨줘서 마음까지 따뜻해진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양미경 봉사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황운호 봉현면장은 “매번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봉현면 적십자봉사회는 연탄 나눔, 행복나눔 꾸러미 전달, 생필품 지원, 환경정비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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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천 사기장, 서울 인사동에서 도예입문 56주년 특별전 개최
이학천 사기장, 서울 인사동에서 도예입문 56주년 특별전 개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대한민국 도예 명장이자 경상북도 무형유산 보유자인 묵심 이학천 사기장의 도예 입문 56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이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린다.이번 특별전은 200년 넘게 도예 명가 ‘묵심도요’의 7대 도공으로 가업을 이어온 이학천 명장의 56년 도예 인생을 집약해 조선 도자의 핵심 가치인 ‘비움’과 ‘담백함’을 바탕으로 한 ‘묵심의 미학’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조선 백자의 정신을 잇는 달항아리 작품을 비롯해 약 50~60점의 대표작이 전시될 예정이다.이학천 사기장은 2002년 대한민국 도예명장으로 선정됐고, 2006년에는 분청사기와 백자 두 부문에서 경상북도 무형유산 보유자로 인정받았으며, 그의 작품은 프랑스 세브르 국립박물관, 중국 경덕진 박물관, 상해 예품박물관, 미국 브리지포드대 박물관 등 세계 유수 박물관에 영구 소장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전시를 앞두고 이학천 사기장은 “이번 특별전은 그 오랜 시간 속에서 쌓아온 내면의 고민과 변화, 그리고 새로운 도전의 흔적을 보여드리는 자리”이고, “전통의 뿌리 위에 오늘의 감각을 더해 ‘지금 이 시대가 사랑하는 한국 백자’를 선보이고자 한다”며, “작품을 통해 관람객께서 빛과 온기의 흐름, 그리고 흙이 들려주는 숨결을 함께 느껴주시고 이번 전시가 한국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가치에 대한 공감의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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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군위군, 고향사랑기부금 400만 원 상호 기탁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와 군위군은 지난 4일 지역 상생과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400만 원을 서로 기탁했다.두 지자체는 이를 계기로 행정 협력과 교류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구미시 사회복지국은 시민 복지정책을 총괄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군위군 공무원들 역시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은 “연말을 맞아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기부가 나눔문화 확산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마련된 재원이 지역 복지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두 지역은 20분 생활권으로 가까워질 전망이다.시는 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협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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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따뜻한 연탄 나눔 봉사
한국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따뜻한 연탄 나눔 봉사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는 지난 12월 6일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에는 지회 청년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봉화읍과 물야면의 이웃 2가구를 직접 방문해 총 1000장의 연탄을 직접 나르고 배달하며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연탄을 지원받은 주민은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추워 난방 걱정에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연탄을 나눠 주시니 정말 큰 힘이 됐다”며 “차가운 날씨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한국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김우영 회장은 “혹한 속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작은 온기라도 전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우리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봉화군지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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